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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사랑의 결실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한 믿음안에서 시작하신 교제라서 더욱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실한 가정으로 영원하세요! (사모님! 단체 사진 찍힐 때...자리 자~알 잡아야겠어요 ㅋㅋ)
2014-05-26 20:21:05 | 정병우
명실공히 교회커플 1호 맞네요^^ 이어서 계속 좋은소식이 이어지길 기대해요~ 가정과 결혼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결혼하니 주님안에서 서로 섬기려고 하겠지요?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아름답고 본이 되는 가정으로 행복을 만들어가시기를!
2014-05-26 15:34:58 | 이수영
http://www.card1st.co.kr/attemptgt    첫 만남의 설렘이 사랑이 되어 연인이 되었고, 어느덧 서로에게 일상이 되고 일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적절한 때 만나게 해주시고,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첫 날, 이 기쁘고 귀한 시간에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주호. 변애숙의 장남 연수 조양교. 최은희의 장녀 현아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가천컨벤션센터 5층 웨딩홀     2014.5.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2014-05-26 15:11:08 | 관리자
추카추카 미용실에서 머리말고 있다가 카톡에 경아 자매님 결혼소식이 올라와서 형제님이 누구신지 궁금해 부리나케 들어왔네요. 경아 자매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배형제님! 우리 경아 자매님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주세요.
2014-05-26 13:08:01 | 이정희
KJB 영어 성경읽기 모임에서 말씀 묵상을 하다가 성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2014년 5월 26일(월) John 14:15-24 (요한복음 14장15-24절) 성령님의 이름을 본문에서는 두가지로 표현합니다. (1) 위로자(another Comforter) (2) 진리의 영(the Spirit of Truth) 이 성령님께서 해주시는 일은 16-17절에 반복해서 말씀하시듯이.. "He may abide with you for ever"     "for he dwells with you, and shall be in you"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실 것이니 때문이라.. 너무 감사. 아멘입니다. 우리가 한번도 직접 예수님을 뵌적도, 부활하신 것도...아무것도 눈에 경험은 없지만, 우리는 눈에 보이는 대로 걷는 세상의 사람들이 아니요. 믿음으로 걷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가 육신적으로 세상에 속해 있다 보니 내가 고아가 아닌가?하는 슬픈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고아...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돌봐줄 부모도 없고, 희망도 없고, 살아갈 이유도 없는... 세상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앞날(짦은 이 세상의 삶의 윤택,평안함)을 위해 이것저것 분주하게 일하고, 공부하고, 준비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이 더 그런거 같습니다. 부지런 하지요. 그런 사람들과 나 자신을 비교해 보면.. 난 뭐지?.. 왜이렇게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거 같지..? 나도 뭔가 미래를 위해서 ...뭐 해야는거 아닌가? (물론, 사람인지라 당연히 준비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저도 무지 고민합니다..ㅜㅜ) 그런데, 그런 고민끝에 우리가 생각해 내는 것은 이 세상의 삶을 위한 것들이 참으로 많다는것입니다.(물론, 회의론적으로 세상을 보자는 말은 아닙니다.) 성경말씀에서 가르쳐 주시는 삶의 방향은 너무 고차원, 추상적인것 같고, 인터넷, 언론 매체들에서 알려주는 삶의 지혜들이 현실적으로 와 닿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어찌 해야 할까요? 다소 추상적이고 고차원 적이지만, 정답은 21절인거 같습니다. " 내 명령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언론매체들이 알려주는 삶의 방편에 귀기울이는것 이상으로 이 말씀에 귀 기울여 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정말,,,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그것들을 지켜보려고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행위구원을 말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서 절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목숨걸고 지키려고 노력해보신 적 있으신지요? 어쩌면 우리는 이슬람에 극단적 근본주의자들 보다 더 믿음이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경전인 꾸란의 말을 목숨처럼 지키기 때문에 그렇게 온갖 악한 짓을 자기 목숨 버리면서 까지 저지른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거는 인생이 되면 좋겠습니다.(저의 평생 소원이기도 합니다.) 그럴때 주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 사람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하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는 인생이 가장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8절에.."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주님께서 분명히 약속해 주셨습니다. "위로없이 절대 버려두지 않겠다" 세상의 고아같은 마음이 밀려와 ..주님과의 교제가 어려우시다면 이 말씀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우리를 고아같이 무시하고 버릴지 몰라도 주님께서는 절대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분명히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안에 이미 계신, 위로자 되신, 진리의 영이 되신 성령님을 외면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이 주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힘을 내어 이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갈때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께서도 기뻐 춤추실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행복한 5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5-26 12:54:54 | 오광일
경아자매님과 배형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커플은 누구실까... 또 많이 기대되요^^ 두분의 결혼을 이끄신 우리 주님께서.. 앞으로 선하게 펼쳐가실 일들을 뜻대로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2014-05-26 11:59:01 | 태은상
정말 축하합니다. 배경식 형제님,경아자매님~~ 늦게 만난 만큼 누구라도 부러워할 그런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길 미리 축복하며 소중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2014-05-26 11:09:27 | 윤영원
안녕하세요? 음악담당 장용철형제입니다. 2014년 상반기 동안 신실한 믿음과 섬김으로 용기를 내셔서 예배 중 특별찬송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반기 특별찬송을 다가오는 주일 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려 하오니, 희망하시는 개인 및 단체에서는 예배당 뒤편 게시판에 희망하시는 날짜와 곡명 등을 기재하시고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셔서 특별찬양을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 찬양순서를 맡은 대표자께서는 최소 1주 전에 악보를 반주자(박장균형제)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필요하시면 사전연습(1회)과 당일 리허설(1회)의 경우 반주자 또는 음악담당자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당일 리허설은 예배당에서 10:10~10:30(20분), 소예배실에서 10:35~10:50(15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반기에도 기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귀한 섬김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 참고   -찬양의 다양한 모양과 섬김은 아래와 같은 형태를 참고하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ex)가족찬양/부부찬양/교회학교 각 부서 찬양/교사찬양/독창 및 독주/중창 및 협주남성중창/여성중창/혼성합창/지역별찬양/연령별찬양/성경암송 및 찬양/기타........
2014-05-26 10:13:21 | 장용철
2 청년부에서 신실하게 활동했던 두 분이 믿음 안에서 만나 귀한 가정을 이루신다니 매우 기쁘고 감사한 소식입니다. 두 분이 가정을 이루어 이전보다 더 큰 영적 성숙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합력하여 이루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2014-05-26 10:12:01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