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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자신의 많은 시간을 내어 공부 한 것은 주님의 말씀에 생명이 있기때문이였겠죠. 졸업하신 7분과 앞으로 졸업하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계시길 바랍니다.
2014-06-13 17:24:08 | 윤영원
다른 부서, 다른 지역, 세연자매님의 간증, 아주 풍성한 주일이 지나갔군요.^^ 저에게는 유치부 모습이 참 흐뭇하게 와닿네요. 선생님들 더욱 힘내주시고 내일 예식을 갖는 두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피앙새~ 넘 아름다우십니다.^^
2014-06-13 15:53:44 | 이청원
저는 주일날 항상 본당쪽 중간자리에 앉고 있어서 옆쪽 새로 확장한 자리가 얼마나 차는지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빈자리가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네요. 많은 인원에도 교회가 질서있게 잘 돌아가는 것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신 손길로 우리를 인도해 가시리라고 믿습니다.
2014-06-13 13:52:09 | 이정희
일곱분 형제님의 신학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시간 일과 병행하시느라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그 모든 시간을 지나 졸업장을 받으시는모습들을 뵈니 제 남편이 지금 신학원 공부중인 입장에서 제가다 감개무량하네요. 형제님들이 무사히 졸업할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내조하신 자매님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4-06-13 13:19:27 | 이정희
오늘따라 주일 풍경 요모조모가 더욱 친근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특히, 새롭게 힘찬 출항을 알리는 새 가정의 산뜻한 모습이 귀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그동안 제2 청년부에 함께 하며 신실하게 섬겨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두 분의 앞날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14-06-13 09:59:29 | 김대용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분들께서 졸업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두 믿음이 가는 분들입니다 . 진리와 정의가 지켜지는 하나님의 말씀,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사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신학자들이 탄생했다고 생각됩니다. 시작이 半입니다. 앞으로 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주십시오.
2014-06-13 09:55:13 | 오영수
이번에 신학원을 졸업하신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신학을 공부하는 여정에서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쌓으신 진리에 관한 지식과 열정으로 하나님의 선한 일들을 통해 귀한 열매를 수확하시길 소망합니다.
2014-06-13 09:54:26 | 김대용
사진이 주일의 모습을 잘 보여주네요^^ 날마다 비슷하지만 다른 시간 다른 감동이 있지요.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어 성도들을 또 한번 만나는 보너스가 있네요^^ 결혼의 학교에 입문할 두분 축하하고 성도들도 보고~일석이조^^
2014-06-12 23:21:46 | 이수영
6월의 둘째 주, 사랑침례교회의 주일 모습입니다.         지난 해 여름, 교육실 공간을 터 예배공간을 확충했었죠... 비었던 자리가 거의 채워져 갑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디까지일지 우린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바른 말씀과 진리를 찾아 오는 혼들을 기쁘게 보듬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게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신학원의 모든 과정을 이수하시고 어제 졸업하신 다섯 분의 형제님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좌로부터 홍성인, 조양교, 임원섭, 정명도, 김영익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필독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영의 보양식 잡수세요~ 어린이용도 있네요~ 근데, 어른들이 가볍게 읽으시면 좋다고 하십니다~ ㅎㅎ       오늘의 특별찬송은, 색깔 곱게 맞춰입으신 자매님들께서 불러 주신 '너 오직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중창이었습니다! 자매님들의 중창이었는데 굉장히 힘있게 찬양하셔서 놀랐습니다! 근데 그 비결(?)이 지휘자를 잘 둬서라나 뭐라나~~ ㅋㅋ 장용철 형제님께서 멋지게 지휘하시는 모습과 중고등부 김현수양의 한 단계 더 성숙한 피아노 반주가 잘 어우러진 찬양이었습니다. 감상해 보실까요~?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85       오늘 목사님께서 간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베드로전서 2:11~25을 본문으로 한 '그리스도인의 국가관'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5       점심시간을 이용해 지역별로 모임을 갖고 다음주에 있을 '도전 찬송벨' 연습이 한창이었습니다! 물론 그저 담소와 교제를 나누는 지역 모임도 있었구요~^^   찬송벨 본대회때는 저녁식사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온가족, 성도가 찬송벨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2주차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엔 정명도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오후시간은, 김세연 자매님의 간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뒤이어, 히브리서 강해 스물 일곱번째가 이어졌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71     교육부의 막내 유치부에서는 자매님들께서 번갈아 가며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해오셨는데요, 오늘부터 청년부 정병우 형제님이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주시리라 믿습니다~ 병우 형제님 화이링~~!^^ 분반을 통해 효율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유치부의 모습에서 선생님들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이번 주 토요일(6/14)에 목사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교회에 또 경사가 났습니다~~ ㅎㅎ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3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4-06-12 22:55:16 | 관리자
이제 시작이지요. 꼭 목회가 목적이 아니어도 정말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도 더 많아지기를 바라지요. 그간 수고하셨어요.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니 기대가 됩니다^^
2014-06-12 20:31:18 | 이수영
지난 6월 7일(토)에 '제 1회 사랑침례교회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찾아가 보았을 때 신학원의 마지막 관문인 '설교코칭'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실제 설교문을 작성해 신학원생들 앞에서 설교 시연을 하고 영상을 녹화한 후, 학생들이 피드백을 해 주는 수업입니다. 어우~ 보기만 해도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부담을 다 이겨내고 졸업을 하시니 참 대단하시다 생각됩니다.     안에서 형제님들이 수업에 열중하는 동안 밖에서는 졸업축하음식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나씩 맛보느라 상에 오를게 없다는~~ ㅋㅋ      모든 수업이 끝나고 드디어 공식적인 졸업식이 시작됩니다!         오늘 졸업하시는 일곱 분의 예비 목회자, 말씀교사분들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정명도, 김민수, 홍성인, 임원섭, 조양교, 김기찬, 김영익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아내되시는 자매님들과 가족들이 모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이제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으니, 더 많은 이들이 바른 성경을 연구하고 바른 진리를 선포하는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또는 지역 교회를 섬기는 말씀 교사로써 전국 각지에 두루 참된 교회가 세워지고 바로 서는데 쓰임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결코 책망 받을 것이 없어야 하느니라. 그는 자기 뜻대로 하지 아니하며 쉽게 화내지 아니하며 자기를 술에 내주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에 빠지지 아니하며 오직 손님 대접하기를 좋아하며 선한 사람들을 사랑하며 맑은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정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능히 권면하고 확신시키게 하려 함이라. (디도서 1:7~9)     이렇게 졸업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준비된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함께 참석해 축하해 주신 가족분들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 졸업하신 분들과 앞으로 신학원을 통해 배출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졸업생, 신학원생, 목사님과 함께...
2014-06-12 20:12:49 | 관리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하였습니다.iOS7.0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앱을 업데이트로 배포하는것이 아니라 새롭게 제작하여 배포하게 되었습니다.각종 버그를 포함해 다양한 기능과 사용성을 개선하였기에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꼭 새로 받으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설명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 역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기존 1.0 버전에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2.0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아이폰 3.5/4인치 가로/세로 화면 및 아이패드 가로/세로 전 해상도를 지원합니다.또한 성경통독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편하게 성경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모든 해상도 가로/세로 화면 지원- 선택한 절(다중선택)들 공유(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가능- iOS7에 맞는 스타일로 전체적인 UI 개선 - 효율적인 검색 알고리즘 적용 (특정 성경에서만 검색할 시, 성경 약어를 검색어에 넣으면 검색 범위가 줄어들고 속도가 빠릅니다) - 읽은 성경(장) 체크 기능 및 관련 기능 추가 (각 장 마지막 부분에서 체크를 표시하면 읽은 부분을 상단 제목 및 성경리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택한 절 하이라이트(밑줄) 표시 기능- 본문 줄 간격, 글씨 크기 및 반전 가능- 성경 권/장 별 선택 보기 기능 - 역본 다운로드 및 다중역본 보기 기능 - 기타 사용자 편의 기능 https://itunes.apple.com/kr/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mt=8   https://itunes.apple.com/kr/artist/chan-chan/id625764241
2014-06-12 12:59:24 | 허광무
제 아이들에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도전하고 부딪혀 보라고 멋진말은 다 가져다 쓰면서도 정작 제 자신은 어려움과 부담을 싫어하고 그런 상황에 처하지 않기를 바라는 이중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다윗이 주를 힘입어 군대 사이를 달려가며 하나님을 힘입어 담을 뛰어넘은 것처럼 저도 다윗의 믿음의 삶을 따르는 씩씩하고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꾸준히 올려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2014-06-11 15:33:57 | 이정희
하나님이 만드신 대자연 속에서 육체의 건강도 지키고 성도들간에 즐거운 교제의 시간이 될것을 그려보니 절도 흐믓합니다. 사진찍는걸 좋아하시는 문형제님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걸 생각하니 벌써 기대만발입니다. 모임이 잘 안착되어서 많은 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월례산악회가 되기를 바라며 저희 부부도 시간될때 참석하겠습니다. 산행소식과 사진 홈피에 꼭 올려주세요^^
2014-06-11 15:11:26 | 이정희
안녕하세요?   전남 광양에서 거의 매주 저희 교회로 예배 드리러 오시는 김인순 형제님(이명희 자매님)께서 6월 12일(목)부터 4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하십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628   https://www.kibs.com/kor/main.asp   김 형제님은 태양열/태양광을 사용하는 친환경 보트를 수입해서 판매하십니다. 회사명 코프 코리아(킨텍스 부스 B02).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시간이 있으신 분은 이 기간에 킨텍스에 가셔서 보트 쇼도 보고 형제님을 만나 잠시라도 교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금요일 점심 시간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6-10 15:16: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