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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축복속에 조용하고 경건하게 치러진 예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자매님들의 축가도 너무 은혜로왔고 우리교회의 카수 정진철 형제님도 아주 멋진 목소리로 멋진 축가를 불러 주셔서 많은 박수를 받으셨구요. 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큰 관심과 사랑속에 치러진 예식이었다는 마음이 듭니다. 두분 조금은 늦게 결혼 하신만큼 두배 세배 더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 꾸려가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2014-06-16 13:51:16 | 이정희
제가 소속되어 있던 동안에 2 청년부에서 한 쌍의 부부가 탄생하여 감사하고 괜스레 제 마음마저 뿌듯해집니다. 두 분의 사랑의 결실이 앞으로도 풍성하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열매로 수확되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14-06-16 13:28:56 | 김대용
무엇보다 교회 식구들의 축하가 제일 좋았을것 같아요. 많이 참석하셔서 보기 좋아요. 류청엽자매님 많이 기쁘시죠? 사진도 신부처럼 이쁘게 나왔네요. 믿음안에서 만나 이룬 가정이니 늘 합당한 생활로 본을 보이는 그런 가정되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2014-06-16 10:48:22 | 김혜순
안녕하세요?   어제는 제가 <그리스도인의 옷차림>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옷차림 규정을 설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7   목사의 책무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주는 것이므로(행20:19-20, 26-27)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해 부득이 시간을 내어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 교회는 무엇을 입든, 무엇을 하든 교회만 오면 된다는 논리를 펴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널리 알려야 하는 존재이므로(벧전2:9) 겉모습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공예배에서 우리는 주님을 공경하는 태도와 목소리를 가지고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다음의 세 요소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 위험, 은혜, 긍휼, 사랑, 아름다움,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1.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시29:1-2)2. 가장 좋은 것으로(말1:6-7; 12-13)3. 희생정신으로(막12:41-44)   그래서 예배 복장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성의 복장에 대해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야기합니다(벧전3:3-4; 딤전2:9-10).그 이유는 남자는 보는 것에 약하고 여자는 듣는 것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절들을 오용해서 여자는 화장하거나 장식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예쁘게 꾸며 주십니다(계19:8, 엡5:27; 시45:13-14). 그러므로 자매님들이 단정하게 꾸미는 것은 모두에게 좋습니다.   이런 말씀들의 요점은 단정하게 차려입는 것 이상으로 외적인 것에 가치를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구절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단정함, 정숙함, 얌전함(shamefacedness)이며 이것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예배 복장의 경우 남자는 대개 정장이면 다 해결되지만 자매님들의 경우 어떤 옷이 단정하고 정숙하고 얌전한 옷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신22:5을 인용하면서 남자는 바지, 여자는 반드시 치마를 입어야 하고 치마가 아니면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연이어 나오는 10, 11과 12절을 보면 혼방은 안 되고 또 옷에 술을 달아야 하는데 5절을 인용하는 분들 가운데 이렇게 옷을 입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을 가지고 여자가 치마를 입지 않으면 가증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최초의 옷 사건을 보아야 합니다. 처음에 아담과 이브는 벌거벗고 지내다가(창2:25) 죄를 지은 후 벌거벗은 수치를 깨닫고 앞치마를 만들어 입었지만(창3:7-11) 이 앞치마는 벌거벗음을 가려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내쫓으면서 가죽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가죽 코트).   여기의 핵심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려면 벌거벗음을 가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막5:1-15 참조, 특히 15절, 바른 정신, 옷). 그러면 어느 정도가 벌거벗음의 기준일까요? 즉 아담과 이브의 가죽옷 길이는 어느 정도였을까요?   출28:42의 제사장 규정과 사47:1-3 여인의 수치에 대한 규정을 보면 성경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넓적다리가 보이면 벌거벗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또 그들(남자 제사장들)을 위하여 아마로 반바지들을 만들고 그것들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에까지 이르게 하여 그들의 벌거벗음을 덮게 할지니라(출28:42).   오 바빌론의 처녀 딸아,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오 갈대아 사람들의 딸아, 왕좌가 없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불리지 아니하리라. 맷돌을 가져다가 곡식을 갈며 네 머리 단을 드러내고 다리를 드러내며 넓적다리를 드러내고 강들을 건너라. 네 벌거벗은 것이 드러나고 참으로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이리라. 내가 원수를 갚되 사람으로서 너를 만나지 아니하리라(사47:1-3).   그러므로 자매님들은 무릎 이하로 내려가는 옷을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물론 미니스커트는 안 좋습니다. 남자에게 음욕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마5:28). 또한 땅에까지 닿는 옷도 불필요합니다. 무릎 밑으로 오면 됩니다.   (1) 그러면 꼭 치마여야만 할까요? 이런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본성을 사용하여 판단하게 하십니다. 고전11은 남자와 여자의 머리 문제를 다룹니다. 여자는 길게, 남자는 짧게 머리를 해야 합니다. 본성도 남자의 긴 머리는 합당치 않다고 말합니다(14). 그러면 여자의 긴 머리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요?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이처럼 남자와 여자의 옷도 본성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화장실 입구를 보기 바랍니다. 말은 달라도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즉 본성을 고려할 때 여자는 치마를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2) 그러면 여자는 반드시 치마만을 입어야만 할까요?   성경의 답은 “아니다.”입니다. 바지를 입어도 됩니다. 다만 단정하게 얌전하게 입어야 합니다. 여기서 얌전함은 여성의 신체 형태를 드러내지 않은 수준이어야 합니다. 역시 남자의 음욕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몸의 형체를 드러내지 않는 수준의 적당한 바지를 입는 것은 허용됩니다.   (3) 또한 단정하다는 것은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운동, 등산, 카누 등을 할 때는 여자도 운동 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그것이 단정함입니다.   (4) 그러면 치마면 다 될까요? 아닙니다. 몸을 조이는 치마는 바지보다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5) 끝으로 남자는 양복을 입고 여자는 치마를 입으면 영적인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외적 모습은 영성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다만 내적으로 영이 단정한 사람은 외적으로도 그것이 표출됩니다(눅6:45).   결론을 드립니다.   공예배에서 우리 교회의 옷차림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자는 정장(긴 바지) 혹은 칼라 있는 셔츠, 여자는 무릎 이하의 치마나 바지   다만 예배 때 섬기는 분들은 (주의 만찬, 찬양, 기도, 말씀 낭독, 안내 등) 반드시 정장과 치마를 입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실이 다른 사람들에게 실족거리를 주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2-12 10:32:45 목사컬럼에서 복사 됨]
2014-06-16 10:32:44 | 관리자
인생의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포기하지말고 체념하지말고 남은 건강를 주님의 영광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게 주시는 선물이요 복인 것 같습니댜. 이영백목사님의 기도도 다시 듣고 싶습니다.
2014-06-16 08:51:00 | 오혜미
교회에서 예식을 한것처럼 모두 교회식구네요^^ 같은 믿음안에서 하나된 가정이니 말씀대로 순종하는 예쁜가정 이루세요~ 자매님이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보이던데 건강하게 여행 잘 다녀오세요. 축하드립니다~
2014-06-16 07:57:18 | 이수영
조용히 눈감고 듣는 성도들이 많았어요. 찬양의 가사와 목사님의 마음에 동감이 되며 눈가가 촉촉해 지더라구요. 90세인 연세에도 불구하고바른것을 찾는 열정과 우리나라 병든교회 실상에 마음 아파하시는 목사님 오랫동안 강건하시면 종겠어요. 찬양 감사드려요.
2014-06-16 07:53:27 | 이수영
1) 내 본향길 가는 길보이도다. 인생의 갈 길을 다 달리고. 땅 위의 수고를 그치라하시니. 내 앞에 남은 일 오직 저길... 2) 주 예수 예비한 저 새 집은, 영원히 빛나는 집. 거기서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사랑의 주를 길이 찬송.... 3) 평생에 행한 일 돌아보니, 못 다한 일 많아 부끄럽네. 아버지 사랑이 날 용납하시고, 생명의 면류관 주시리라... 오늘 예배 특송으로 큰 소망을 선사해주신 목사님께 이런 약속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만... 제가 만일 향후 20년을 더 살 경우엔 목사님의 오늘인 그 구순에 이를 것 같습니다. 그 때 쯤엔 목사님께선 110세에 이르신지라 아마 오늘 애창하신 찬송의 본향에서 주님과 함께 계시리라 믿어지구요. 실제 제 건강이 허락되어 2034년 6월 셋째 주일 예배를 오늘처럼 드릴 수 있다면, 우리 정 동수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 다함께 찬송 292장 “내 본향 가는 길”을 애창하며 이 영백 목사님의 정을 추억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주님 부르신 그날까지 다복강안 하시옵길 희원합니다.
2014-06-16 03:43:25 | 최상기
하늘의 본향을 사모하시며 믿음의 후진들에게 은혜를 끼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사를 묵상하며 목사님의 찬송을 들으며 많이 울컥했습니다. 90세를 지나시고도 이렇게 풍부한 호흡과 미성으로 찬송하시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2014-06-15 21:48:47 | 장용철
14일, 하나님의 축복아래 평택에서 우리교회 공식 커플 배경식 형제님, 이경아 자매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실지.....^^          평생 한번 걸어보는 이길, 발걸음도 당당히 두분이 들어갑니다.                               부부가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4-06-15 01:57:24 | 관리자
오늘 시간을 내어 주신 성도님들께서 김인순형제님께서 참가하신 2014 경기국제 보트쇼에 다녀오셨습니다. 킨텍스 7.8 전시관을 가득 메운 큰 규모의 전시회였는데요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한 자리를 맡고 계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못 오신 형제자매님들 보시라고 사진 조금 담아 왔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태양열 에너지 보트입니다. 외국인들도 몇분 상담하러 오셨더라구요. 우리 형제님들께서 요모조모 살피시며 설명도 들으시고 하시는 가운데.... 앗! 이것은??? 형제님 보트쇼 부스 가장 앞 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이 것은... 바로 목사님 설교 CD!!! "바른교리 바른말씀"...폼아트로 타이틀까지 손수 만드셔서 말씀 CD를 나누어 주고 계셨습니다. 김인순형제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모든 일들을 통해 자유로운 행로를 갖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인순형제님 둘째 사위 되시는 분께서 자상하게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기념사진!!!  찰칵~ 찰칵~ 형제님 전시회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고 전시장을 찾는 분들이 귀한 말씀 만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일산 킨텍스를 방문해주신 지체들을 위해 일산 지역 모임 리더이신 박선규형제님께서 점심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멀리서 오신 김일부어르신께서 디저트까지 제공해 주셔서 시원한 음료 먹으며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시간내어 함께 해주신 형제자매님들 감사드리고 대접해주신 형제님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김인순형제님~ 보트 박람회 잘 치루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 CD 배포 테이블... 감동했습니다.^^"   보트쇼는 일산 킨텍스에서 6월 15일까지 진행되오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4-06-13 23:49:31 | 임미정
교회의 구석구석 주일의 이모저모를 한 눈에 보니 참 좋으네요. 아름다운 커플의 탄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러고 보니 곧 부부가 될 두 청년 잘 어울리네요. 두 사람의 앞날을 주님께서 밝게 비춰주시리라 생각합니다.
2014-06-13 18:31:29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