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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날이라 마음이 바쁜 가운데에도 장례식장을 찾아준 성도들의 지체된 모습을 보니 참 감사가 되더군요. 영정사진이 너무나 젊은 모습에 누구나에게 닥칠수 있는 일임을 실감했지요. 고통없는 주님 나라에서 안식을 하시게 되어 감사하구요. 주님께서 빨리 오시면 좋겠습니다....마라나타!
2014-09-11 07:37:47 | 이수영
여느 때와 다르게 좀 일찍 찾아온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많은 성도님들이 고향과 가족을 찾은 9월의 첫째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추석 명절임을 빈자리를 통해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절이고 하니 목사님께서 두루 다니며 오랜만에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도록 권하셨습니다! 친지분들 만나 반가울 추석이기도 하겠지만, 교회 공동체의 지체들을 만나 나누는 인사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그쵸?^^           성경 뒷편에 있는 지도와 기타 여러 도표 등을 묶어 새롭게 성경 지도, 선도 책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성경을 좀 더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구입문의는 소강당 뒷편 서점으로 해 주세요~~       아하~ 어르신들께서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를 봄에 못 간 것이 못내 아쉬우셨는지 전과는 달리 가을에 여행을 한번 더 가시게 되었네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3 많이 지원하셔서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소풍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우리 교회 50~60대가 주축이 되셔서 만들어진 산악회에서 9월 정기 등산모임을 공지해 주셨네요! 가을산이라... 옥수수 쪄서 물, 커피랑 백팩에 넣어가지고 산 정상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며  함께 한 사람들과 간단히 요기하는 그 맛이란~~~    안 올라봐서 잘 모르겠네요.. ㅜㅜ;; 모쪼록 좋은 날씨속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추석명절이지만 좀 쎈(!)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해 주셨습니다. 그 쎈 주제는 바로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 그리고 베리칩(Verichip)'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4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때와 맞물려 개발된 베리칩을 체내에 이식해 사용하는 짐승의 표, 이른 바 666이다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에 미혹되어 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하루하루를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지금입니다. 목사님께서 가감없이 성경이 말하는 짐승의 표에 대해 정리해 주신 강해설교를 많은 이들이 듣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후엔 전날 부고 소식이 전해진 임성희 자매님 어머님의 장례식장을 찾아갔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6 4년간 암투병을 하시다가 향년 68세의 일기로 하나님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예배 후 많은 분들이 먼 곳까지 찾아와 가족들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교회의 한 지체된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김영삼 형제님, 임성희 자매님, 현수, 현준, 현재 그리고 그의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시기를 간구합니다..     돌아오는 주일에는 '주의 만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기쁜 모습으로 뵈어요~~~ 그 동안 모두 샬롬~^^
2014-09-10 21:20:57 | 관리자
매 주일이 주님께 드려지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하지요~ 요즘은 글보다는 사진이 확실히 생생하게 전달되는 시대지요~ 수고에 감사하고 주~욱 올려주시와요~
2014-09-06 12:25:37 | 이수영
어쩜 이렇게 때에 맞게 정확하고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시는지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매주 마다 믿음의 여정을 정확한 기록들로 남기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더욱더 이번 추석은 하늘의 본향을 사모하는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4-09-06 11:27:36 | 장용철
2014년 8월의 마지막날.. 사랑침례교회의 주일스케치 시작합니다.                    요즘 교회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식당이 많이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그 문제의 대안으로 12층 소강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분들은   10분 정도 후에 내려가서 순차적을 식사를 하면 좋겠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후딱 하고픈 분들은 다음주부터 대강당쪽으로 앉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특별히 오전에 경남 통영에서 오신 서휘자 사모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짧지 않은 신앙의 여정속에 바른 말씀과 진리를 추구해 오신 사모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 곳까지 편히 오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인순 형제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9                오늘의 특별찬송은 우리 고 2, 3학년 여학생들이 준비해 주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59   수능이다 내신이다 공부하느라 지치고 힘들텐데 늘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또 이렇게 귀한 찬양까지 준비해주니 정말 고맙다 얘들아~~                데살로니가후서 2:1~12 본문을 가지고 '적그리스도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2   최근 교황방문을 계기로 마지막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도들이 비성경적 종말론, 행위구원, 환난통과설, 무천년설 등 성경과 맞지 않는 주장들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 바른 말씀과 믿음으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대하며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경주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오후에는 김대용 형제님께서 창세기 7:11~16을 본문으로 '방주가 닫히기 전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8   목사님의 어려운 상황을 대신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유치부를 담당해 주셨던 신승례 자매님의 미국출타로 임연수 자매님께서 유치부를 맡아 주게 되셨습니다.     어린 혼들은 목양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기꺼이 헌신해 주신 유치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등부(3~6학년)는 '창조과학 A to Z'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 교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우와~ 벌써 진도가 많이 나갔네요~^^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연구하고 지도해 주시는 윤찬수 형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편, 중고등부는요...           헉! 이건 뭐 학교 기말고사를 앞둔 듯한 분위기랄까...   선생님이 준비해 주신 사도행전 정리와 예상문제를 바탕으로 열공에 빠져있었습니다.   곧 있을 성경퀴즈대회를 대비해서 말이죠~   세상의 학문 공부 못잖게 성경을 연구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 보기 좋고 기특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화이팅~!               지난 주 소책자(재림과 휴거 바로알기), 브로슈어(구원 받으려면...), CD(히브리서 강해, 조직신학2)가 제작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요청해 주셔서 사무실이 바삐 돌아가고 있네요~       일일이 수기로 주소 등을 작성하셔서 택배물량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전달받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형제님들이 찬양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모든 일정이 마친 후, 늦게 남아 찬양 연습을 하는 모습이 이젠 꽤 익숙해 보입니다.   잘 준비해 좋은 찬양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추석명절기간에 주일이 들어있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영적인 어려움을 겪으실 분도 계시기도 할텐데요,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회가 되면 전할 것은 전하고   피할 것은 피할 수 있는 지혜로, 의미있는 추석 명절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샬롬~~~  
2014-09-06 09:57:47 | 관리자
8월 23일 축복의 날씨 속에서 김동구, 박미선 자매님의 둘째따님 결혼식이 종로에서 있었습니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자매님들의 모습입니다. 녹색 물결이~ ^^     박미선, 박향숙 자매님은 친자매 시지요. 아~ 자매님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식에 참석하신분들께 드리는 계단특권(?)이라 할까요.ㅎㅎ                 예식의 묘미는 뒷풀이라고....누가.... 말 했던것 같은데.....@.@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김동구, 박미선 자매님 어깨가 이제 좀 가벼워 지셨으려는지....   따님의 결혼,   (축가버젼으로~ ) 축하드려요~ 축. 하. 합. 니. 다아아아아아~~~~~~~  
2014-08-29 09:50:10 | 관리자
지금의 사랑교회가 되기까지 뒤에서 희생 봉사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치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4-08-26 18:13:31 | 오혜미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물총놀이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고 하네요^^ 역시 힘이 남아도는 나이인지라 날이 더워도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이 제일 좋은가봅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어른과 아이들 합해서 120명 규모의 큰 행사였는데 부모님들의 자발적인 섬김으로 사고없이 잘 진행된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신 교사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려요.
2014-08-26 11:51:35 | 이정희
아이들이 곧게 잘 자라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어릴때부터 바른 말씀과 교리안에서 자라는 행복을 누리고 미래엔 바른 교리를 준수해 나갈 재목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4-08-26 08:25:22 | 이수영
사정이 있어 조금 늦게 연재되는(?) 8월 17일 사랑침례교회 주일모습 스케치입니다~     특별할 건 없지만 예배를 위해 모인 회중의 모습은 왠지 은혜가 됩니다.     차량 후면 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가 많이 남았습니다. 원가 5,000원에 팔던 것인데 오늘만큼은 '무료'이벤트(!)가 진행된다는 목사님의 광고였습니다. 서점에 문의해 주세요~     우리 교회의 최고연장자되시는 이영백 목사님의 특별찬송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42 '천국에서 만나보자'라는 찬송을 들으며 지난 주 피어스 선교사님의 소천으로 듣는 내내 시야가 흐릿했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목사님께서 교황 방한으로 영적으로 혼란함에, '음녀, 바빌론은 멸망한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7       오후에는 경기도 분당에서 오시는 홍성호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성으로 진솔한 간증으로 우리들의 신앙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35   이어서 오후 시간에는 목사님께서,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천주교 사상 평가' 중 일부를 발췌해 책 내용을 그대로 낭독해 주셨습니다. 로마 가톨릭주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 기독교계의 영적 거장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성경적 해석과 비평을 통해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34     오후에 중고등부는 전날(수련회) 마무리 못한 교실꾸미기를 한창 하고 있었습니다. 교리적으로 뛰어난 우리 중고등부를 보며 마음 한켠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중고등부실에서 교육부 교사와 목사님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하다보니 작년 9월에 새롭게 개편되어 교육부 체계가 1년이 되었고 새롭게 교사로서 수고하시는 분들의 소개와 앞으로 어떻게 교육부를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큰 뼈대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주 스케치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2014-08-25 21:00:34 | 관리자
이번에는 가장 많은 학부모가 동참한 삼위일체의 주일학교였네요^^ 모두 수고 많이해 주셔서 아이들이 "좋았다"고 말하네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부모님도 커가는것 같아요^^ 모두 합력하여 아름다운 섬김으로 아이들에게 좋은시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8-25 20:57:21 | 이수영
2014학년도 사랑침례교회 교육부 여름수련회가 8/15~16일에 걸쳐 본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련회 전날 밤, 몇몇 가정들이 모여 다음날 120인분의 식사와 간식을 위해 일찌감치 모여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일, 이른 아침부터 주방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아이들 먹일 음식이니 엄마들의 정성이 담뿍 담깁니다. 오자마자 맛있는 점심부터 먹이고 시작하는 수련회~ 마~이 묵고 쑥쑥 커라~   엄마들은 음식해 먹이느라 바뻤고, 아빠들은 다 큰 애들과 함께 장소를 마련하느라 바뻤네요~ 소예배실에 먼저 모인 유초등부의 수련회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됩니다. 함께 힘차게 찬양을 부르고 이어서 치워진 12층 소강당에서 실내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실내에서는 이쯤 마무리하고 여름이니 밖으로 나가봐야겠죠?^^ 아빠와 선생님이 준비한 보물찾기, 물총싸움, 물풍선터뜨리기, 선물고르기 등으로  따가운 햇살과 줄줄 흐르는 땀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옷을 다 적셔가며 즐겁게 야외활동을 한 유초등부였습니다.     한편, 중고등부는... 먼저 소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가벼운 게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경말씀 퍼즐맞추기.. 언제 해도 참 어렵죠~ ㅎㅎ     이제 모두 저녁을 먹을 시간입니다. 이 두 아빠는 오후 3시부터 건물 옥상에서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돼지갈비를 준비해 주고 계시는 '육식담당 셰프'이십니다. 더운 날 화로앞에서 식사가 끝나는 무렵까지 꼬박 5시간을 고기를 구워 주셨답니다~ 그 덕에 이렇게 모두 맛있게 저녁식사를 합니다. 배불리 먹은 건지는 모르겠구요~ ㅎㅎ 야외에서 모여 먹는 고기맛! 말 안해도 다 아시죠! ^^ 맛있는 거 앞엔 애, 어른 구분 없죠~ ㅋㅋ 뒷정리와 설거지로 또 다시 일사분란해진 주방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유초등부의 수련회는 마무리되었고, 중고등부의 밤은 깊어갑니다~ 조별로 각자 소개와 발표를 하고 게임도 하고... 다음날 일정이 있거나 말거나 중고등부의 밤은 하얗게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 한 마디 하고 싶네요~ "좋을 때다~" ㅋ     엄마, 아빠의 자격으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정말 많은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구요~ 애써 주신 분들의 수고의 손길로 '교회의 미래'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위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2014-08-25 19:58:29 | 관리자
7080모임을 보면 제 마음이 항상 기쁘고 흐뭇합니다. 마치 진입할 수 없는 높은 장벽인 듯(?) 결혼이란 태산이 이 몸의 앞을 가로막고 있어 손톱만큼의 시기나 질투가 날만도 한데 형제/자매님들이 서로를 섬기며 교제하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이 마냥 기쁘기만 하니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ㅎ ㅎ 7080모임을 위해 특별히 헌신하는 분들께 특히 감사하고 앞으로 교회의 허리로서 귀한 역할을 감당하는 모임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14-08-25 13:56:12 | 김대용
올해도 어김없이 7080휴양회를 가지셨군요.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신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제마음도 흐뭇하네요. 앞으로도 젊은 부부들의 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8-25 12:46:19 | 이정희
향후 우리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할 7080 모임을 보니 너무 기쁘고 은혜롭고 한편 부럽기도 합니다. 소중한 모임 계속 발전하길 빕니다. 밝은 모습고 어린꼬다들의 모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우리교회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2014-08-24 21:13:31 | 문영석
와~~ 많은 가정이 함께 하셨군요.. 사진으로만 봐도 얼마나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는지 알 수 있어요. 교회의 젊은 부부들의 화기애애한 교제를 통해 모두모두 한 배를 탄 지체임을 피부로 느끼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하니 교회의 허리 부분이 든든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의 신나는 모습도 보기좋구요.. 초등부 아이들의 얼굴이 압도적이네요.ㅎㅎㅎ
2014-08-23 12:58:1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