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상냥하고 싹싹하게 초등부 피아노 반주를 맡아 수고해 주신 금희 자매님과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아이들에게 율동을 가르쳐 주시던 형제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얼마전 주일에 밝은 자매님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쁘던지요.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해가 자기 날개들 안에 병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떠오르리니 너희가 나아가서 외양간의 송아지들같이 자라리라. 말라기4장2절
하나님께서 속히 자매님의 병을 치유하셔서 송아지가 뛰노는 것처럼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매님! 형제님! 힘내세요.
2014-06-26 13:39:09 | 이정희
모든 사람이 성공하기를 원하고 승리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아마도 모든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성공과 승리중에 무엇을 추구해야 할까요? 물론 둘 다 얻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우선순위로 보건데 저는 단연코 승리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승리한 사람 가운데 성공한 사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승리한 전쟁 가운데 영웅이 등장하고, 승리한 게임이나 경기에서 MVP가 나옵니다. 패배한 전쟁이나 패배한 경기에서 성공한 사람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다보면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또한 패배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승리를 추구하면 물론 패배자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승리에 참여하게 되고 그 가운데 성공한 사람도 나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떨까요?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는 이미 승리한 전쟁에 참여한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통해 승리를 주셨습니다. (고전15:57절) 또한 예수님 안에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고후2:14절)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요일5:4절) 각개전투에서 패배할 수 있을는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승리한 전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월드컵 축구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뛴 주전선수나 벤치를 지키고 있는 후보 선수나 승리한 팀을 응원한 관중이나 승리한 국가의 모든 국민이 사실상 승리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승리의 기쁨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또 그중에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한 사람에게 성공이라는 영예를 얻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어쨌든 승리한 팀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승리의 기쁨을 그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공만을 목적으로 삼은 사람이 있다면 승리의 기쁨이 자기의 기쁨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승리를 그 목적으로 뛴 사람은 승리의 기쁨에도 참여하고 역할의 공로에 따라 성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극소수이고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라톤을 완주한 선수처럼 인생의 모든 여정을 완주함으로 승리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일을 수행함으로 승리자가 될 수 있고 그저 박수만 열심히 치고 있어도 아니 그리스도 안에 그냥 머물러 있기만 해도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자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드립니다.
2014-06-26 12:02:00 | 조양교
주님 안에서 너무도 귀한 자매님의 몸이 속히 치유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옆에서 간호하며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을 이우상 형제님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임하길 원합니다. 진리와 바른 믿음을 소중히 생각하는 이 귀한 가정에 지금의 고난이
결국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아름답게 회복되길 기도하겠습니다.
2014-06-26 11:51:07 | 김대용
힘든 중에도 얼마전 예배에 함께해서 기쁨이 되었습니다.
자매님의 마음속에 사랑침례교회 지체들이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하루속히 쾌유시켜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옆에서 간호하는 형제님에게도 주님의 한없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밝은 얼굴로 뵐 날을 고대합니다. 샬롬
2014-06-26 11:02:45 | 조양교
자매님,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함께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해요.
주님은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신 분이니까요.
마음의 평안을 주시길 기도할게요.
2014-06-26 07:56:31 | 이수영
성격 너무 좋으신 고 자매님^^
기쁨에 넘쳐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해요!
2014-06-26 01:07:29 | 오광일
3개월 전에 저희 교회에 나오시면서 시력 문제로 고생하며 수술하려 하던
조영희 자매님은 이제 시력이 좋아져서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만나시거든 기쁨을 같이 나눠 주세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324
샬롬
패스터
2014-06-25 20:43: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오시는 송금희 자매님이 임신 융모성 종양(혹은 포상기태)라는
병을 알고 있어서 지난 6개월간 교회를 잘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902
이에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믿는 분들이
질병을 고쳐 주시는 하나님의 파워도 굳게 믿으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야고보서 5장 14-15절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06-25 20:39: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해 9월부터 오광일 형제님께서 저희 교회 사무원으로 교회에 나와 일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오 형제님은 내년 초에 미국 유학을 가기 위해 영어 준비 등으로 매우 바빠
이번 7월부터는 최상기 형제님께서 당분간 교회에 나오셔서 교회를 돌보실 것입니다.
최 형제님의 교회 상주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금요일 오후 2시부터 금요 모임까지
최상기 형제님 연락처 010-7315-0937
그러므로 문서 작성 등의 일은 개인적으로 혹은 부서별로 하시기 바랍니다.
최 형제님은 주로 상주하시면서 필요한 일들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오 형제님이 사무를 보면서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어려움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67
위로해 주시고 자매님과 함께 꿈과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5 20:21:17 | 관리자
오 형제님이 교회 사무를 보시면서 겪은 어려움을 잘 기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현실이지만 참고 나가야지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6-25 20:08:41 | 관리자
샬롬!
사랑침례교회 사무실 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늘 관심과 기도,후원으로 동역해 주시는 외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외부 성도님들은 예의 있게 얘기 하시고,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도 아끼지시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런 분들의 전화를 받으면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그런데, 가끔 교회 전화를 받다보면 상식이하의 태도와 교만한 자세로 교회 업무를 방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1. 무례한 사례
전화를 받자마자 교회 목사를 바꿔라 또는 목사 전화 번호를 알려줘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전화하신 용건을 여쭤보면,(목사도 아닌게 왜 반문을 하지?..목사 바꿔라면 바꿀것이지..)하는 태도와
성난 말투로 말씀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가끔 그런 전화를 받게 되면, 진이 다 빠지고, 굉장히 마음이 어렵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전화상에도 예의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 저희 교회의 기본방침을 설명해
드리면 이해하시고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2. 자주 물어보는 것들
목사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신 분들의 용건을 물어보면, 거의 질문 내용이 비슷합니다.
(성경이슈, 성경번역, 구원교리,방언, 헌금, 왜 안하는가 시리즈 등등)
이런 내용은 추천 서비스에 있는 Keepbible 홈페이지 자료를 찾아보시면 상당히 많은 자료가
있으니, 그 자료실을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게시판에 질문하시면 답변해 드립니다.
3. 교회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자신의 사정이 어려우니 교회가 후원해 달라며 정기적으로 전화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정은 이해 하지만, 이런 문제를 전화로 해결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어떤 경우는 (교회에 상주하는 사무원이 있다보니 평일에) 개인적인 용무를 위해서 교회에 불쑥 방문해서
교회 시설을 사용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상식 밖에 행동을 하시면 서로가 힘듭니다.
4. 교리적 다툼을 위한 전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전화상으로 무엇을 해결하고자 하시는 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고 믿는 바와 저희 교회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차이가 있다고 하여
왜 그렇게 가르치냐며 전화상으로 논쟁을 일으키는 일은 정말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5. 반말과 욕설을 하시는 분들
시간이 너무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인 사례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인격이 성숙된 사람이 먼저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사무실-
2014-06-25 17:02:36 | 관리자
샬롬!
사랑침례교회 사무실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늘 관심과 기도,후원으로 동역해 주시는 외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외부 성도님들은 예의 있게 얘기 하시고,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도 아끼지시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런 분들의 전화를 받으면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런데, 가끔 교회 전화를 받다보면 상식 이하의 태도와 교만한 자세로 교회 업무를 방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1. 무례한 사례
전화를 받자마자 교회 목사를 바꿔라 또는 목사 전화 번호를 알려줘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전화하신 용건을 여쭤보면,(목사도 아닌게 왜 반문을 하지?..목사 바꿔라면 바꿀것이지..)하는 태도와
성난 말투로 말씀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가끔 그런 전화를 받게 되면, 진이 다 빠지고, 굉장히 마음이 어렵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전화상에도 예의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 저희 교회의 기본방침을 설명해
드리면 이해하시고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2. 자주 물어보는 것들
목사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신 분들의 용건을 물어보면, 거의 질문 내용이 비슷합니다.
(성경이슈, 성경번역, 구원교리,방언, 헌금, 왜 안하는가 시리즈 등등)
이런 내용은 추천 서비스에 있는 Keepbible 홈페이지 자료를 찾아보시면 상당히 많은 자료가
있으니, 그 자료실을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게시판에 질문하시면 답변해 드립니다.
3. 교회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자신의 사정이 어려우니 교회가 후원해 달라며 정기적으로 전화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정은 이해 하지만, 이런 문제를 전화로 해결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어떤 경우는 (교회에 상주하는 사무원이 있다보니 평일에) 개인적인 용무를 위해서 교회에 불쑥 방문해서
교회 시설을 사용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상식 밖에 행동을 하시면 서로가 힘듭니다.
4. 교리적 다툼을 위한 전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전화상으로 무엇을 해결하고자 하시는 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고 믿는 바와 저희 교회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차이가 있다고 하여
왜 그렇게 가르치냐며 전화상으로 논쟁을 일으키는 일은 정말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5. 반말과 욕설을 하시는 분들
시간이 너무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인 사례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인격이 성숙된 사람이 먼저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사무실-
2014-06-25 17:02:36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금주 토요일(6.28) 삼성산 산행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공지합니다. 지난 교회 게시판 안내에는 우천시 산행취소로 공지되었으나비가와도 산행을 감행하기로 하였습니다.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관심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초심자라 할지라도 천천히 속도를 맞춰 산행할 예정이므로걱정마시고 이번기회에 함께 산행하면서 다시금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2014-06-24 17:30:18 | 문영석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2년 전에 교회의 여러 성도들이
교회에서 신학원을 열어 성경을 공부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고 해서
2012년 9월부터 신학원을 열어 여러 지체들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올해 6월 7일에는 7분이 소정의 과정(10과목 수강)을 마치고 졸업하였습니다.
한편 1년 늦게 시작해서 아직 졸업하지 못한 분들이 10여 분 계십니다.
지난해 이후로는 새로 수강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고
특히 교회에서 신학원 과정을 요구하는 분들도 없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모든 강좌를 모든 사람에게 오픈해 놓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 신학원을 졸업해도 목회자가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전자는 모든 성도들의 필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모든 강해를 오픈한 것이고
후자는 저희 교회 신학원이 국가가 인정하는 공인 교육 학교가 아니며
또 신학원이나 신학교를 졸업한 것이 목회자가 되는 공식 절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에는 지금 목회 사역자가 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교회를 하면서 신학원을 유지하느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제 교회가 더 커지면서 저는 신학원을 유지할 여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년간은 신학원을 쉬기로 방침을 정하였습니다.
지금 남으신 분들만 수강 신청을 받아 졸업할 수 있게 하고
더는 운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졸업해야 하는 분들에게만 따로 공지를 드릴 테니
그때에 졸업 여건에 맞게 수강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학원은 기본적으로 교회의 필요가 있어야 운영됩니다.
이것이 처음부터 저와 교회의 철학이었습니다.
이 점에서 앞으로 몇 년은 쉬었다가
성도들의 필요가 있을 때
다시 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공지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되어야겠다는 분들은 교회의 강해 설교 등을 듣고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교회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기 바랍니다.
그러면 적당한 때에 하나님께서 들어서 쓰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6-24 14:52:37 | 관리자
마치 제가 풍경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사모님의 감수성을 빼앗고 싶어요~~^^
2014-06-24 13:23:31 | 김상진
판단에는 옳은 판단이 있고 옳지않은 판단이 잇습니다.
옳지않은 판단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실족하게 하고 상처를 주는 판단입니다.
옳은 판단은 하나님 눈 앞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의 판단, 교리의 판단, 내속에 있는 죄에 대한 판단은 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옳지않은 판단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묵상의 글 감사합니다.
2014-06-24 09:17:41 | 조양교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롬12:16) 아멘.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특징은 겸손이라는 말씀에 200프로 공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06-24 00:15:39 | 이명석
안녕하세요?
7월 6일 주일 오후에는 <미디어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라는 제목으로
김상진 형제님께서 75분 동안 세미나를 해 주실 것입니다.
영화, 음악, CF 등이 얼마나 교묘하게 사람들을(특히 아이들을) 속이는지
살펴보고 경각심을 갖고자 합니다.
김 형제님은 대학 및 대학원에서 경호학(박사)을 전공하였고
이 분야의 지식이 많아 이 시대에 맞는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리라 믿습니다.
중고등부 이상은 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유초등부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모들이 듣고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6-23 19:06:43 | 관리자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평소 좋아하던 찬송을 간증으로 불렀습니다.
지금도 천상에서 천군천사의 우렁찬 찬양과 천체의 우뢰소리같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인천논현에서 올라오는 사랑침례교회 성도의 찬송속에......늙고 시들어 힘없는 저의 찬송도
끼어있다는것은 감격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형제자매님 사랑합니다.
2014-06-23 10:52:43 | 이영백
아주 기발한 생각을 하셨습니다. 물론 그 때가되면 저는 그리던 그 나라에서 한 없는 기쁨과 위로를 누리고 있겠지요. 오직 우리 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서 말입니다.
바라옵기는 형제분에게 그렇한 기회가 땅위에서 주어지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말입니다.그 이전에....
성도들의 공통의 소망인 나팔소리와 함께 순식간에......더욱 좋겠습니다. .
2014-06-23 10:24:41 | 이영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