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인사만 했었던 어르신들과 가까이서 믿음과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시대와 삶과 환경은 너무 달랐지만...
주님의 목적대로 하나되게 하신 것에 큰 위로와 기쁨과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소모임을 통해 귀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07-02 10:25:46 | 태은상
자매님!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섬세하게 짚어서 스케치해주시니 참 의미 깊은 교제로 자리하는군요.
더욱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소망하며 예쁜 도전을 받습니다
2014-07-02 00:58:14 | 최상기
아주 남다르게 다정다감하신 두 분의 부부지정이 부럽도록 아름답네요.
긴 여정을 돌고 돌아 안착하신 모습을 자주 들켜주시니 저 또한 덩달아 행복합니다.
자매님 형제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2014-07-02 00:07:21 | 최상기
우리보다도 목사님 사모님께서 주일소식이 올라오기를 더 목빠지게 기다리셨겠죠?^^
오래간만에 가진 소그룹 모임이 다들 좋은셨나 보네요.
분위기가 화기애애합니다.
질서정연하고 차분하게 진행된 주일풍경들을 다시보니 새롭네요.
다들 7월의 첫날 그리고 하반기 시작의 첫날 첫단추를 잘 채우시는 하루되세요~
2014-07-01 14:10:27 | 이정희
자매님!
사랑침례교회는 지교회를 세우지도 않고 세워서도 안 됩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하나님께서 주신 완전한 말씀임을 알고 바른 말씀으로 바른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각 교회는 독립적으로 성도와 그 교회를 치리하시는 목사님이 자치권을 가지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교회를 운영합니다.
그러므로, 독립 교회이지 지교회는 없습니다. 위에 링크된 광주 은혜 침례교회도 리더이신 한재석 형제님께서 그 지역의 형제 자매님들과 독립적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 물론 사랑침례교회와 교리와 치리하는 것이 거의 같고, 서로의 교회가 각자의 자치권을 가진 상태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사랑으로 기도하고 돕는 관계라고 보시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샬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762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81
2014-07-01 10:44:26 | 차대식
하나님의 말슴을 사랑하는 자매님의 마음이 전해져 오는군요^^
진리안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39
2014-07-01 09:28:05 | 조양교
저는 여수에 살고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올 초부터 사랑 침례교회 정동수목사님의 말씀을 유투브를 통해 주일 설교와 성경바로보기, 히브리서와 로마서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물론 킹제임스성경을 찾으면서요.
그런데 인천까지는 너무 멀고 주일마다 갈 수가 없어서 여수와 가까이에있는 사랑침례교회 지회를 찾고있습니다.
지난 설교말씀에 광양에계신 분이 주말마다 인천에 오셔서 말씀을 듣는다고하셔서 전남 동부권에는 지교회가 없나싶습니다만 혹시해서 여쭈어봅니다.
정목사님의 설교말씀과 강해말씀을 들을때마다 제 마음속 까지 환해지고 구원의 확신이 새로워집니다.
이번주는 미국에 가신다고해서 한마음 미션에서하시는 강해 말씀이 없을까봐 성경바로보기 말씀을 27.28을 아껴가며 듣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하고 날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생활합니다.
동부권이나 광주에 있는 지교회를 알려주시고 예배 시간이나 일정을 알려주시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과 평강이 깃드시길 간구합니다.
2014-07-01 09:04:20 | 송혜숙
멀리 계셔도 마음은 우리와 함께 였을거에요^^
내 맘 짚어 남의 맘이라나~
특별히 교육은 선생님들의 수고와 부모님의 동조로 이루어 가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상대방에 따라 정말 잘 적응하거든요.
부모가 자기 아이의 다른면을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더라구요.
자기생각 속의 아이가 아닌 , 친구 관계나 현실 속의 내 아이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시려 노력하 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아이들에게 달려있기에 .....
2014-06-30 21:06:18 | 이수영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미국에 가신 6월의 마지막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이른 아침 예배전부터 모이시는 성경암송반입니다. 바른 성경에 대한 열망으로 똘똘 뭉친 분들이시죠~
너무도 멋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한 자리가 채워집니다.
오늘은 목사님을 대신해 조양교 형제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누구의 표현에 의하면 '20대의 외모를 가진 40대 자매님들'의 특별찬송이 있었습니다!
표현이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조양교 형제님~ ㅎㅎ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10
오늘 서울의 진리침례교회를 담임하시는 김영균 목사님께서 먼 길을 오시어
저희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시간을 내어 주시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김영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20
햇빛이 따가워도 우리의 형제님들은 어김없이 옥상교제중이시네요.
역시 환한~ ^^
5주차가 있는 6월의 마지막주.. 오후엔 약 3개월여만에 제비뽑기식 소그룹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형제님 세 그룹과
자매님 세 그룹으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제비뽑기를 하게 될 때마다 어쩜 이렇게 절묘한 인원배분이 되는지 참 오묘합니다~^^
같은 시각, 11층에서는요...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그 마지막 시간이 진행되었구요 (김영익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4주차 모든 과정을 끝마친 기념 만찬(!)이 이어졌다지요~~^^
청년부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초등부는 처음으로 학부모와 선생님들간의 간담회 시간이 있었는데요, 간담회에 앞서
초등부 아이들이 그간 갈고 닦은(!) 성경 암송 실력을 선생님과 학부모님 앞에서 선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떠듬떠듬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열심히 외운 흔적을 엿볼 수 있어 흐뭇했지요~
그 후, 본격적인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직분은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세상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앞에 순종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가르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자평이 이어졌구요~
수고해 주시는 (왼쪽부터) 윤영원, 윤찬수, 이정희, 김상희 선생님들도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늘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과 교회가 연계되는 '양육과 교육'이 초등부에서부터 잘 정립되어 나가길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부재중이신 틈을 타(!) 소그룹 모임으로, 교육부 간담회로, 새가족반 뒷풀이로
즐겁고 의미있는 오후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ㅎㅎ
일주일에 한 번 보는 지체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 짧더라는 어느 자매님의 말씀이,
서로를 향한 지체로서의 사랑과 나눔에 대한 갈망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갖고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모두들 샬롬~~
p.s> 목사님, 사모님~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ㅋㅋ
2014-06-30 20:45:13 | 관리자
소그룹 모임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격의없이 마음에 담고 있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의 형제 모임에서도 타교회에서는 권위적이고 또한 이러한 장소/시간이
없어서 대화를 나눌수 없었는데 우리 교회는 이런 시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형제님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느끼신 것이겠지만 평상시에도 새로운 식구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여야
겠다고 생각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4-06-30 14:52:32 | 장인교
매번 소그룹 모임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기폭발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교제에 목말라 하고 있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시간이 아쉬운 소그룹 모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주일학교 교사라 매번 모임 참석을 못했는데 어제는 학부모 모임으로 다같이 모여 교제하는 시간 가져서 좋았습니다.
2014-06-30 11:59:16 | 이정희
40대 자매님들 바쁜시간 쪼개어 찬양연습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가사가 참 은혜로운 찬송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주의 뜻 이뤄지는 날까지 굳세게 믿음안에서 함께해요.
2014-06-30 11:45:58 | 이정희
자매님 오랫만에 소상한 모임 이야기 올리셨네요.
알콩달콩 서로의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늘 교제를 사모하며 서로 돌아보고 함께가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4-06-30 11:01:28 | 김혜순
정성스럽게 준비해 찬양 드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유롭게 찬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늘 생활가운데서도 찬양이 넘쳐나면 좋겠습니다.
2014-06-30 10:57:54 | 김혜순
오랜만에 제비뽑기로 소그룹 모임이 있었지요.
주어진 시간은 두 시간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렀어요.
자기소개와 기도제목, 우리와 함께 하게 된 간증들을 통해서
서로에 대해 더 가까워 진 느낌들로 하나가 된 시간이었어요.
정말 여자들의 속성은 관계 중심적이라 남편이 먼저 설교를 접한 경우에
자매님들이 형제들 속을 까맣게 애태우는? 기간이 길었다는^^
2대 3대가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종교적 행위가
숨 막히고, 기쁨이 없고, 늘 천국에 못 갈 것 같은 갈등 속에 있을 때
유투브를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어
“맞아, 맞아. 이 말씀이 100번 맞아”
“ 이 목사님은 설교를 헛소리 없이 성경만으로 하시는데 이런 목사님도 있나?”
“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기쁨이 있어. 꼭 찾아가 봐야지.....”
남편이 들으라고 오랫동안 공들였어도 관심이 없다가 간간이 들려오는 설교가
마음에 조금씩 받아 들여져 남편 출근하면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으로 화답이 되어 자꾸 듣게 되더라는 간증도 있었지요.
(혹시 혼자 나오시는 분들도 지혜롭게 말씀을 틀어 놓는 센스가 도움이 될 듯
싶어요. 이미 하시고 계시겠지만요^^)
공통적으로 우리 교회에 와서 주님 안에서 영, 육이 자유롭고 마음의 안정과 참된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주일이 너무 기다려진다고 하셨지요.
수원에서 오시는 고정순 모친님은 연세가 81세이고 눈도 좋지 않으세요.
너무 먼 거리를 힘들게 오시는 것을 보시고 목사님이
가까운 교회 다니시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을 때 울고 싶었다고 하셨어요.
“아파도, 죽어도 난 우리 교회 꼭 와야 해요. ”
토요일이 되면 교회 올 생각에 너무 좋고 들떠서 잠이 안 올 때가 많다고....
모두 눈시울이 붉어지며 이러 저러한 걱정에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지요.
다른 자매님도 교회생활을 많이 했어도 마음이 가까운 사람들이 없었는데
우리교회 와서는 교제는 서로 많이 못하지만
보고 싶고 마음이 가고 그래서 주일이 기다려진다고 하셨고요.
영혼의 양식을 섭취하느라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 못하고 있었다는 반성도 있었고,
예전엔 틀린 것을 지적하고 가르치려 했었던 자신이 설교 말씀으로 인해
성령님께서 생각나게 하는 말씀과 자신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는 것을 통해
듣는 귀가 있는 지인들에게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지요.
오늘 김 영균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내가 좋은 것이 은혜가 아니고
징계와 책망이 은혜라는 말씀에 아멘이 되어서 감사했고
성경적인 바른 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깊은 감사가 되었고
실제로 선한 일을 실행하는 것이 성경을 기록하신 목적임에 아멘이 되었지요.
요즘에 어떤 말씀들이 마음을 주장 하는가에 대해서
시편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언들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시편 19;14 오 나의 힘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주여, 내 입의 말들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눈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나훔 1;7 주는 선하시고 고난의 날에 강한 요새가 되시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을 아시나이다.
잠언 3:5-7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제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네 눈에 지혜롭게 되지 말지어다.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언 4:23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서 나오느니라.
이어서 말씀암송의 중요성도 이야기 하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다 되어 버렸어요.
우리의 실생활은 선택을 해야 하는 연속인데, 우리가 주님을 아는 자로서
주님을 선택하고, 결단할 때, 자신의 의지를 드려야만 한다는 권면의 이야기들과
실생활에서 마귀를 대적해야 하는 것에 대해 <마귀를 대적하라>는 2009년 12/13일자
목사님의 설교도 권해 주었고요.
집에 돌아와 그 설교를 다시 들으니 너무 새로웠고 다짐하면서
‘망각이 너무 심하구나...’ 싶어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A.w.토저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 드러난 능력> 이라는 책도 소개 되었어요.
신앙과 생활과의 괴리감이 누구에게나 있는데 나의 신앙 성숙도를 알아보는 방법은
얼마나 자기부인이 되고 있는지가 현재의 성숙도라고.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반응하는 상태가 영적상태라고.
나를 징계하시는 하나님과, 늘 함께 사는 가족들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육신을 갖고 있는 한 우리 모두가 영적 전투와 자기부인은 날마다 일어나는 데
승리하도록 끊임없이 희생을 치르면서 영적 성장을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한 므나와 각자의 달란트들을 이 마지막 때에
가치 있게 사용하길 원하는 감동 있는 자매님들의 나눔이었어요.
2014-06-30 08:19:12 | 이수영
2014년 6월 29일 (주일 오전)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zsvLsoYeTyg
2014-06-29 16:08:34 | 관리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늘 아쉬움이 남네요. 외부 성도님들 가운데는
제가 너무 딱딱하게 통화를 해서 마음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도 계신 줄 압니다.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구요. 미국 유학 문제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신대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울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까요. 감사합니다.
어떤 모양으로든지 우리민족에게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진리의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저의 작은 인생이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4-06-29 00:40:09 | 오광일
사랑침례교회 처음 방문해서 킹제임스 성경책을 구입할때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교회 주일예배 처음 참석하기전 교회달력과 정동수 담임목사님 설교 CD등을 택배로 보내 주시는등 제게는 사랑침례교회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오광일 형제님이 미국유학을 가신다니 섭섭하기도 합니다만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6-28 12:12:48 | 오승록
한주가 참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은 금요일인데 지난주 주일풍경을 보고 있자니 다시금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신선합니다. 모두들 내일 모레 주일날 반가운 얼굴로 뵈요.
2014-06-27 15:33:38 | 이정희
은혜로운 가사와 멜로디가 마음을 울리는 찬송이었습니다.
제 삶도 가사처럼 살게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06-27 15:28:11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