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참 귀한말입니다. 성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자랐나에 따라서 그 척도가
감지 대겠지요.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많은 것을 말해주지요 .
성화는 곹 거룩함을 얼마나 닮았나에 차이인것 같아요.
우리의 행복의 가치는 얼마나 거룩함을 이루어 나가는대 있는것 같아요 .
2014-07-18 06:03:03 | 윤정용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저는 지난 20일 동안 우리나라 반대편에 있는 캐나다 땅을 밟고 왔습니다.
거기에는 오빠 가족들과 여동생 그리고 큰딸이 살고 있기에 철원에 사는 여동생과 동행했습니다.
아마도 남편을 두고 혼자 가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민 생활 38년이 된 여동생이 하도 보고 싶어 하므로 어렵게 시간을 내어 한국에 사는 여동생과 함께 갔습니다. 그동안 몇 번 오가며 보고 최근에는 삼 년 전에 만나고 왔지만, 또 그리움이 쌓여서 이번에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 여정 중에 보았던 캐나다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그 감동을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캐나다의 하늘
청명하게 맑은 하늘에 눈부신 흰 구름이 갖가지 아름다운 모양으로 흘러가고 있네.
공기는 상쾌하고 나무는 검푸른 색으로 땅 위에 줄지어 서 있구나.
비가 쏟아지다가 한 두어 시간 만에 뚝 그치고 언제 비가 왔느냐는 양으로 해맑은 햇빛이
촉촉한 대지를 말리네.
비가 와도 홍수 날 일이 없어 걱정이 없는 땅 그러니 땅 위에 나는 곡식과 맛있는 열매의
수확이 풍성하구나 !
너 캐나다 땅은 축복받은 땅이구나!
그곳에 나의 형제·자매 조카들 그리고 사랑하는 딸 손자
애타게 그리워하는 동생 윤황용 그 이름이 마음에 밝혀있네.
꿈에도 못 잊을 너 캐나다 땅이여 너는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구나!
그곳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캐나다 땅에서 여러 인종이 함께 섞여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문득 과연 저 사람들은 무엇을 향하여 어디로 달려
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하나 써 보았습니다.
세월의 끝
세월은 쉬지 않고 흐르고 있다.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은 날이지만
그 날들이 쌓여서 인생의 무게가 더해 가는구나!
그 무게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졌을까?
지나온 걸음걸음이 말해 주는구나!
너는 하나님의 자녀인가? 어둠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똑바로 알고 살아라 .
그렇지 않으면 너도 모르는 그 날 덫과 같이 너의 인생의
끝 막이 내려질 것이다.
그때는 후회해도 때는 늦으리............
토론토 딸 집에서 새벽에 2014. 7. 7
2014-07-18 05:41:39 | 윤정용
2014년 뜨거운 여름,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진리의 말씀을 듣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누가복음 22:19~20)
오늘 40, 50대 자매님들께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해 주셨습니다!
장용철 형제님의 탁월한 지휘와
이제는 40, 50대 자매중창의 전속반주자(!)가 된 현수양의 피아노 반주가 참 아름답게 어우러진 귀한 찬양이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18
성령님께서 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신 '목사'(엡 4:11~12)의 직분을 담당하시는 우리 정동수 목사님께서
"영원한 갈증의 해결책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25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시기 위해 늘 애쓰시는 목사님께 새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점심시간이네요~
더운 여름에 열기가 확확 달아오르는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해 주시느라 자매님들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음식 투정않고 감사히 먹겠습니다~~~
밥 짓는 것도 모자라 주방을 쓸고 닦고~
때 빼고
광 내고
박박박~~~~ 엄마의 마음이 아니고서야 이리 할 수 없죠!
자매님들 정말 감사해요~!!!
오후에는 이성준 형제님께서 "오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신학원에서 열심히 말씀을 연구하고 계시는 형제님의 앞길에 하나님의 인도와 예비하심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09
뒤이어, 히브리서 강해 29강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86
11층에 있는 탁구장이 정말 잘 정돈되어 있네요!
최상기 형제님께서 교회 사무를 맡으시며 틈틈히 교회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계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정이 마친 후에,
아래층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밥 피어스 선교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육신의 연약함속에서도 맑은 정신으로 맞아 주셨지요..
카메라를 보시고는 예쁘게 잘 찍어달라시며..ㅎㅎ 병환중에도 특유의 조크는 여전하신 것 같았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교회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케어하시는 남윤수 자매님 또한 지치지 않으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두 분 모두 화이팅!^^
2014-07-17 20:21:08 | 관리자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성화라는 말을 쓰거나 들어본적이 없어서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성화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처음엔 조금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가 성화를 이루어 가는 삶을 사는 것임을 마음으로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성화된 삶을 살고 있나 하고 저를 돌아보면 주님앞에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글을 읽으니 그것은 곧 제가 말씀을 잘 안읽고 안듣고 안묵상하고 안연구했다는 것이었네요.
세상에서 무엇을 배우려해도 기본에 충실해야됨을 가르치듯이 성화를 이루어가는 삶도 그리스도인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해야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7-17 13:34:39 | 이정희
저의 성화되는 진도가 더딘 이유가 이거였군요! 저 혼자만 말씀으로 무장해도, 돌아오는 아이들과의 방학은 성공할 듯 싶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말씀을 가까이하는 정도를 넘어 무장해야만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구나...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07-17 13:10:44 | 목영주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요17:17)
거듭남은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생명을 받아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성화는 그렇게 새로 태어난 사람이 주님의 장성한 분량으로 점점 자라나는 것입니다. 이 성화는 거듭날 때부터 시작되어 평생 계속 됩니다.
성화는 다음의 두가지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첫째, 옛사람을 매순간 단호하게 십자가에 처형하는 것, 둘째, 주님의 말씀에 매순간 순종함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늘 샘솟아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둘 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되고, 성령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의 성화를 이루는 장본인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께서는 반드시 진리의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성화에 필요한 가시적이고, 구체적인 인내자로, 우리가 절대 잊으면 안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께서는 우리 마음속에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신 다음에, 그것을 아주 정확하게 분명하게 적용하심으로써, 우리가 받은 이 말씀들이 우리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십니다. 이렇게 해서 진리가 우리를 성화시킵니다.
따라서 만일 우리가 진리를 듣거나 읽고, 붙잡고 묵상하면서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성화는 진도가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소용이 없습니다.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우리의 성화에도 진보가 나타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진리의 말씀을 꼭 붙잡으십시오. 말씀을 읽고, 암송하고, 듣고, 연구하고, 묵상하면서 늘 가까이 하십시오. 언제나 말씀에 푹 잠겨 사십시오.
당신의 성화는 당신이 진리의 말씀을 얼마나 가까이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스펄전의 묵상.
2014-07-16 23:22:18 | 박진태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 2년 정도 미국의 최대 설교 사이트인 서몬오디오(sermonaudio.com)에 저의 MP3 설교를 올렸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인터넷이 느려 킵바이블 사이트나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544
그러나 이제 저희는 모든 자료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고 또 조만간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하려고 하므로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웹서핑하는 분들이 PC로 하는 분들보다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서몬오디오.com에 MP3 설교 파일을 올리는 것은 중지하겠습니다.
파일 업로딩 등이 모두 손이 필요하므로 유튜브와 모바일웹으로 통일하려 합니다.
그러면 한 번만 올리면 모든 것이 다 처리됩니다.
기존에 서몬오디오로 설교를 듣던 분들은 이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16 09:14:26 | 관리자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형제님의 글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것 같습니다.
같은 사물과 샅은 현상을 보아도 느끼는 감정이 사뭇 다르구요
인생의 깊은 장맛과 같은 글 감사합니다.
2014-07-16 08:55:29 | 조양교
“사랑이란 낯의 햇빛처럼, 밤의 달빛처럼 그렇게 스며들 듯
영원히 함께 같이 사는 것이다.”
형제님.. 마지막에 남기신 구절의 사랑을 소망하며..
그런 사랑을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콩콩 뛰네요.
주님, 영원히 함께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7-14 22:38:16 | 태은상
샬~롬
형제님의 글을 읽고 어떤 분인지 궁금해 홈피 사진을 부지런히 살펴 보았습니다~
얼굴을 뵈니 아, 이분이구나 하며 스치듯 인사만 하고 지나갈때가 많았음을 기억 합니다~
오늘 아침 남편과 조그만 일로 다퉜는데 이글속의 새들 부부처럼 싸우지 않고 그냥 조잘대고 사랑하며
살순 없는건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해가 졌으니 마음의 분을 풀고 남편과 화해로 다시 사랑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자연을 닮아가게 하는 좋은글 감사히 잘 읽고 나갑니다~^^~
2014-07-14 21:21:12 | 이명숙
집에 와서 mp3로 다시 들었는데 정말 좋네요! 가사가 아멘으로 화답됩니다. 힘들때 두고 두고 들을거 같아요.감사드려요.
2014-07-14 18:54:10 | 유금희
짧지만 강하게 와 닿는 실제적인 말씀이군요. 생활속에서 계속 확인해 가는 것은 염려는 주님께 대한 인격적인 신뢰와 반비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믿는다는 말보다 신뢰한다는 말을 더 좋아합니다. 박형제님과 간단한 예기는 자주 나눴지만 좀 더 진지한 교제를 나눌 기회가 없었군요. 조만간 기대하겠습니다.
2014-07-14 15:32:19 | 임원섭
유 형제님!
주옥 같은 글 감사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다시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써 주세요.
나중에 책으로 엮어서 PDF파일로 만들어 모두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14 12:13:55 | 관리자
주일 설교말씀을 통해 인생의 영원한 갈증을 해결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가슴에 다시금 새길 수 있었고, 우리의 마음과 신앙을 담아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할 수 있어서 더욱더 기쁨과 감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 주신 여성중창단께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이 신실한 마음을 담아 특송에 참여하셔서 하나님께 풍성한 예배를 올려드렸으면 좋겠습니다.
2014-07-14 08:52:46 | 장용철
형제님이 사시는 옥상 정원이 무척 궁금하네요.
나름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꽃과 작은 나무가 우거진 아담하고 멋진 정원의 모습을 머리속에 그려봅니다.
글을 읽어 내려가며 제 얼굴엔 치아는 드러나지 않고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는 흐믓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참새 부부의 모닝콜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실 형제님이 아주 많이 부럽기도 합니다.
낮의 햇빛처럼, 밤의 달빛처럼 그렇게 스며들 듯 영원히 함께 같이 사는 그런 주님의 사랑을 일상속에서 느끼고 또 그 사랑을 소박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며 사시는 형제님으로 인해 그 사랑이 제게도 시나브로 ~시나브로 전달되어 옵니다.^0^
2014-07-14 01:49:53 | 이정희
지난 한주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유투부에서 "하나님의 은혜" 검색해서 솔로로 부른 곡을 듣거나 안산시립합창단(여러 합창단 중 제가 듣기에 화음이 가장 아름다왔습니다)이 부른 이 곡을 매일 두세번씩 들었었는데 주일날 또 이 찬송을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좋은곡은 들어도 들어도 은혜가 되네요.
지난주에 예배후에 늦게까지 모여서 진지하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당장 일요일에 하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곡이었을텐데 부담을 뛰어넘어 열심히 연습하신 흔적이 묻어나 보였습니다.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자매님들 또, 지휘하신 장형제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2014-07-14 01:27:31 | 이정희
오늘은 설교를 하거나 듣지 않아도 너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특송이 너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또 다시 듣고 들어도 좋고 눈물이 납니다.
18분의 자매님들, 지도하고 지휘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 반주해 준 현수
모두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형제/자매님들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13 23:13:56 | 관리자
방금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찬양을 들었는데 정말 very very good 입니다 ~~^^~~
아이들도 모두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네요~~^^
좋은찬양과 목사님의 맛난 영의 양식으로 오늘은 더욱 은혜로운 주일을 보냈습니다~~
여성 중창자매님들~~ 그리고 목사님 ~~. 모두 감사 합니다~ ^^
추가 합니다~ 지휘하신 장용철 형제님 모습도 오늘따라 더 은혜가 되어 태어나 처음 나도
지휘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지휘한 형제님과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로 인해 오늘의 찬양이 더 빛난것 같습니다~~
두분도 감사 합니다~*^^*
2014-07-13 23:12:19 | 이명숙
어린아이 돌보면서 연습하기 쉽지않았을텐데..고운 찬양을 누리고만 온 것 같아 조금 죄송했어요.
그래도 한분 한분 밝고 빛나는 자매님들 얼굴..찬양내내 실컷보며 교제 나눈 듯 했습니다.
자매모임, 찬양.. 대리만족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07-13 20:06:24 | 목영주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2014-07-13 19:07:5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