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사역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이렇게 자기일로 생각하고 헌신해 주는 지체들이 있기에 목회자의 부담은 가벼워지네요.
이 사역을 맡은 기간에 더욱 건강을 지켜주실 것을 바라겠습니다..
2014-07-27 20:32:25 | 오혜미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 장년부에서는 요즘 한 달에 한 번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형제/자매님들이 등산을 하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만나 친교를 나누니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이에 장년부에는 내년 (2015년) 1월에 미국 서부 지역 일주 여행을 같이 가려고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아마 1월 5일경이나 19일경에 출발해서 7박 8일 정도로 다녀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그랜드 캐년,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의 관광 명소들을 버스로 돌면서 여행하는 여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두 명이 한 방을 쓰는 경우 1인당 200만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정은 아마 다음과 비슷할 것으로 압니다.
http://www.samhotour.com/travel/tourView.asp?dep2=US1&orderby=&p_code=2845
참조만 하기 바랍니다.
정확한 것은 10월경에 정확한 요금이 나오는 시점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참 그때 서부 지역의 날씨는 우리나라의 11월 중순과 비슷해서 여행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미리 알려드려야 준비할 분들이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알려드리니 참조하시고
자세한 것은 문영석 형제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영석 010-5359-9803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27 20:05:53 | 관리자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tmk9DD0RKvg
2014-07-27 17:38:06 | 관리자
당일 오전 10시 반경 5~60대 한 여성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30년을 사시는 분으로서 그곳에서 우리 교회 싸이트를 접하고 많은 사모의 정에 잡혔답니다. 현지 대학 졸업한 따님이 한국에서 취업 되어 모녀가 고국을 방문하였기에 "금요성경강해"모임에 함께하시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후 2시쯤 서울에서 전철을 타시고 논현역을 거쳐 교회에 당도하신 후 그간 간절히 뵙고팠던 우리 목사님을 만나 교제케 된 현실감에 저윽 홍조된 미소를 감추질 못한 모습에 덩달아 저 역시 3시간이나 기쁨조 파트너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잠시 쇼핑 삼아 나가셨다가 7시 좀 지나 어머니만 돌아오셔서 교회 서점을 들렸습니다. 성경 한영대역, 구원 바로 알기, 성경 바로 보기 각 1 권을 구입하시고 미디어 선교자료도 원하셔서챙겨 드렸습니다. 이윽고 출석한 성도님들과 수인사를 나누고 목사님께서도 오셔서 강의를 마치신 후에 처음 방문자로서 당연소감도 진솔하게 들려주셨습니다. 드디어 강의실 밖 식탁에서 뒷풀이 간식 시간을 맞아 여기저기 성도님들 떡 과일 나누며 소그룹 교제 가운데 두 분 또한 중앙에 따로 마주하시고 (사진 참조) 참 많은 얘길 나누셨습니다. 목사님 바쁜 일정으로 먼저 나가시고 방문 어머니는 부천 방향이어서 문영석 형제님 이주연 자매님 부부 차편으로 거처까지 모셔드렸습니다. 우리와 귀한 추억을 지니시고 출국하신 자매님의 믿음 여정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14-07-27 05:09:36 | 최상기
오랜만에 금요모임 모습을 소개 합니다.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모여
요즘은 고린도전서 말씀 듣고 있습니다.
강해를 마치고 새로 오신 성도님 소개를 하고
한주 동안 사시면서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담소 나누고
몸이 성치않은 피어스 선교사님, 종혁이, 송금희 자매님, 허춘구 형제님,
많은 지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사모님께서 미국에서 오셔서 함께 하실수 있겠네요.
나머지 여정도 주님께서 살펴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2014-07-27 01:24:52 | 관리자
오손도손 마주한 성도님들의 즐거운 식사 모습은 정녕 누가 연출한 하늘시민 파노라마일까요.
식후 내려 마시는 커피와 차향을 오가는 저 열렬한 담소 분위기는 과연 누가 선물한 화합일까요.
적잖은 식구들의 영양급식을 위해 애써 헌신하신 각 섬김 위에 존경의 감사 리본을 달아드립니다.
2014-07-26 21:46:05 | 최상기
안녕하세요?
유금희 자매입니다.
정식으로 일을 맡기 전인 6월에는 마음이 무거웠는데
시작이 반이라고 7월이 되니 벌써 반은 한거 같아요^^
사실 다들 아시지만 교회 점심이나 저녁이나 하시는분들이
워낙 음식을 잘하셔셔 제가 실지로 크게 음식에 공헌하는 일(?)은
없구요, 다만 주방일이 잘 돌아가도록 뒤에서 돕는 일을 하는게 주된 임무지요.
또 제가 오후에 주방에 들어서기 무섭게 소매를 걷어부치고 들어와
도와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려요. 편의상 효율성 때문에
저녁거리를 사는건 제가 하지만 씻고 다듬고 모든 일을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자매님들입니다.
교회에 오신지 얼마 안돼 교제권이 없는 분들은 오후에 남으셔셔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과
교제하시면서 식사하시고 가시면 한결 좋을거 같고요, 지금처럼 많은 분들이 남으셔셔
풍성한 식사 교제가 되면 좋겠어요.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2014-07-26 20:10:41 | 유금희
소래 예배당 초대 주방장 신승례자매님이 주방의 질서를 잘 잡아 주어서
원활하게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었지요.
항상 처음이 중요한데 필요한 시기에 신자매님이 잘해 주셨어요.
항상 섬기려는 마음들이 있어 우리교회가 유지되는 거겠지요~
2014-07-26 10:08:15 | 이수영
1년 애써 주신 자매님 또 1년 애써 주실 자매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쉽지 않은 일임을 알기에 더 감사의 마음입니다.
2014-07-25 20:29:21 | 김혜순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 오시면 육신의 양식과 영의 양식 두 개를 제공합니다.
특히 우리 교회의 육신의 양식은 자매님들과(음식) 형제님들이(설거지)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모든 것을 준비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의 양식도 좋아야 하지만 육신의 양식도이에 못지않게 좋아야 합니다.
주방 팀의 리더되시는 자매님께서 1년씩 자매님들/형제님들의 조를 잘 짜고 인도해 주셔야
주방에서의 모든 일이 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은 최은희 자매님께서 주방 팀의 리더로 봉사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7월부터 1년간은 유금희 자매님께서 맡아서 해 주실 것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주방에서 더운데 수고하시는 형제 자매님 모두에게
주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25 14:14: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와 저희 교회에서는 유튜브에서 설교와 강해를 일원화하기 위해
우리가 올린 파일들을 또 올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96
• 작성자: marinesnake813• 작성자: limm yeonntaekk
위의 두 게시자께서는 속히 유튜브에서 우리 동영상들을 다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25 13:54:11 | 관리자
목사님께서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있는 두개의 기둥 ‘자유민주주의’ 와 ‘시장경제체제’ 에 대한 교양시간 강의도 포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7-24 00:07:15 | 오영수
안녕하세요?
교회 학교 교장 선생님이신 조민수 형제님께서
이번 여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알려와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자세한 것은 곧 공지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보고 참조하시라고 올립니다.
특히 여름 성경 학교에 많은 분들이 자원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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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교사 여러분, 교회 학교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여러분 모두에게 늘 감사드립니다. 간단하게 교회 학교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최근에 유치부는 개편을 통해서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좀 더 유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편되었고,
무엇보다 전문적인 선생님들을 모시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자립하지 못할 것 같았던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수고 덕분에 조금씩 안정화되어가고
특히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기고 오후에 설교를 듣을 수 있게 된 부모님들께서 가장 큰 이득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아울러, 오는 8/15일 초등부(유년부 포함)와 중고등부서에서는 각각 여름성경학교와 하계수련회를 교회 건물에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좀 더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략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등부(유년부) " 여름성경학교(1박)"
10:30~11:30 : Reception11:30~12:30 : 점심식사12:30~14:00 : 창조과학세미나14:00~16:00 : Recreation (정진철 형제님)16:00~18:00 : 야외활동18:00~19:00 : 저녁식사19:00~19:30 : 활동정리 및 귀가
중고등부 " 하계수련회(1박 2일)"
11:00~12:00 : Reception12:00~13:00 : 점심식사13:00~14:30 : Orientation & Break14:30~16:30 : 창조과학세미나
16:30~18:00 : Recreation 18:00~19:00 : 저녁식사 및 교제20:00~ 이후 및 다음날 활동계획은 작성 중 위의 계획을 위해서 초등부(유년부), 중고등부 교사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참여해주실 학부모님들과 도와주실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수고가 예상됩니다.
이 행사가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이 되고 나아가 좋은 결실을 맺어 궁극적으로 우리 주님께 영광이 되는 일이 되도록 여러분 모두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사전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는 8월로 1년 이상 교사를 맡아오신 분들 중에 혹시라도,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연임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번이 기회다 싶어서 전부 손드시면 안 됩니다.^^)
가능하시다면,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학교는 여러분이 연임해 주시기를 바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손가락으로 물구나무 스셔야 하는데...ㅎ ㅎ) 평안한 한 주 보내시고 주일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원합니다. 샬롬 조민수 형제 드림.
2014-07-23 10:32:44 | 관리자
귀한 의견들에 감사드립니다. replenish에 대하여 확인하고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샬롬
2014-07-21 22:19:08 | 임원섭
재창조론을 인정하기 어려운 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께서 더 언급하지 않으신 replenish에 대해 제 생각을 올려 봅니다.
재창조론에서는 ‘채우다’ 또는 ‘다시 채우다’ 두 가지 의미로 번역할 수 있는 단어 ‘replenish’를 구태여 ‘다시 채우다’로 번역하여야 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고 이르신 것이 아니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라고 이르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만일 하나님께서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라고 말씀하셨다면, 아담과 이브는 그 말씀에 어떻게 대답(반응)했을까요?
(1) 예.
(2) 아니오.
(3) (묵묵부답)
저는 위의 세 가지 중에 그 어느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다음과 같이 반문했을 것 같습니다.
‘네? 다시 채우라고요?’ (무슨 말씀이신지요?)
왜냐하면, 아담과 이브는 이제 막 창조되었고, 창조된 이래 땅을 채운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땅을 채우기는커녕, 아직 첫 아이도 낳지 않은 상태이죠.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는 말씀은 아담과 이브가 적어도 한 번은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운 적이 있어야 그들에게 하실 수 있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가 너희들이 번성하게 하여 땅을 다시 채우리라’고 하셨다면, 또는 ‘너희들이 번성하면 땅이 다시 채워지리라’고 하셨다면 이치에 맞는 표현이지만, 창조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담과 이브에게 ‘땅을 다시 채우라’고 하셨다면 그들이 무슨 영문인가 의아해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어찌 되었든 그렇게 말씀하시려면 그 시기는 그들이 막 창조된 때가 아니라, 오랜 세월이 흘러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대를 이어 출산하며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땅을 채운 후에 아담과 이브만 남기고 다 죽어 없어졌을 때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고 하신 것이 맞는다면, 이런 질문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시 다산하고 다시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Be re-fruitful, and re-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고 하셨어야 옳지 않은가?
- 창 1:22에서는 왜 ‘다산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들을 채우고(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waters in the seas)’라고 하셨나? 거기에도 ‘다산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들을 다시 채우고(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fill the waters in the seas)’라고 하시든지 ‘다시 다산하고 다시 번성하여 바다의 물들을 다시 채우고(Be re-fruitful, and re-multiply, and refill the waters in the seas)’라고 하셨어야 하지 않나?
이러한 것들을 감안할 때, 저는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가 말의 이치에 맞고 문맥에 어울리는 자연스런 번역이라고 생각됩니다.
2014-07-21 22:04:48 | 최상만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날씨도 굴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성경을 연구한 귀한 열매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섭씨 30도를 웃도는 날씨보다 더 뜨거운 형제님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신자에서 더 나아가 성경을 성경대로 믿으며 그 깨닫고 믿은 한 구절의 말씀이라도
그대로 삶에 적용하며 실천하려 몸부림을 치는 참된 성경 신자가 우리 모두의 모습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7-21 17:37:27 | 김대용
가사를 되새기며 들으니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장차 우리의 눈앞에 다가올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이 한마음 한소망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7-21 16:25:52 | 김대용
임형제님, 글 잘 읽었습니다^^ 지체들을 더욱세우려하시는 마음이 많이 와 닿습니다. 저도 창세기 1장 말씀들을 저번주에 깊이 묵상했었습니다. 결론은 말씀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것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우리는 기록된 말씀과 성령님의 조명아래 하나님의 깊은것까지 깨달아 알순있습니다 하지만, 분량밖의것은, 계시된 말씀에 자고하지않도록 사탄의가시를 가지고 살았던 바울사도처럼 그렇게 순종하고 있습니다
욥기38장에 아버지께서 땅의 기초들을 놓을때에 우리가 어디있었느냐고 물으시면서 창세기 1장 이전의 것들도 보여주십니다. 더욱 깊은곳까지 그물을 내리는것이 좋지만 , 이세상 모든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그분에 의해 지어졌고,존재하므로(요1:1~5.고전8:6) 모든 초점을 겸손하게 우리 주님께 맞추고 뒤에 있는것은 생각치않고 오직 부활의 푯대,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달려갈뿐입니다, 물론 재창조론이라는 사탄의 계략에 휘둘릴일도 없을테고요^^ 이상은 모자란 제 소견이구요, ^^
지체들의 공부를 위해 올려주신 글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4-07-21 14:33:41 | 이명석
저는 식사준비하느라 11층에서 들었는데 특송마치고 아멘 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박수가 쳐졌습니다.
온가족이 시원스레 우렁찬 목소리로 힘있는 찬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어쩌면 온 가족이 그렇게 좋은 목소리를 가지셨는지 그저 부럽습니다.
정기적으로 형제님 가족의 특송을 듣게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07-21 13:20:16 | 이정희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우리는 저 지체의 진한 아픔을 다 헤아리지 못함을 자백합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출석한 환한 미소 앞에서 주님의 사랑을 만났습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권능으로 투병의 고난을 끊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속히 회복된 건강으로 귀한 은혜의 간증을 지닌 자녀로 세워주시옵소서.
http://www.youtube.com/watch?v=cQIHrIJ5nK0&feature=youtu.be
2014-07-21 11:57:12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