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97개
ㅎㅎ 내일이 주일인데 사진을 보니 마치 어제 있었던 일 같아요^^ 시카고 에서 온 이수영자매는 평촌에서 생활하지만 엄마는 곧 시카고로.돌아가시지요. 제비뽑기로 그룹이 정해져서 하게되는 그룹교제는 연령과 지역이 다양해서 재미?를 더해주지요~ 침례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협조가 이루어 져서 좋습니다.
2014-08-02 08:21:23 | 이수영
형제님들의 힘찬 찬양모습으로 사랑교회 문을 엽니다.         무더운 여름날 잘 이겨내고 우린 이렇게 한자리에 같이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형제님들의 찬양은 힘이 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31         하나님의 은혜의 의미 (고전 15:9~10) 말씀으로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0     대가족사진이지요. 미국에서 목사님의 처조카 내외가 방문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처란? 오혜미 사모님이시죠. 이한화자매님의 손녀 은수양이 중국에서 방문했습니다. 자, 그럼 이 사진은 어떻게 되는 족보일까요? 힌트 드립니다. 우리나라말에 아주 쉬운 말 하나가 있습니다. 사돈의 팔촌....이라는 ^^ 오사모님께서 모든 여정을 무사히 잘 마치고 귀국하셨습니다. 주일에 사모님께 인사 나누시며 여쭈어 보심이 ^^     멀리 하와이에서 방문해주신 부부와 이제 미국생활을 접고 따님과 한국생활을 시작하시며 교회 첫 방문을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오후에는 소그룹 모임이 있었는데 방문해주신 부부께서 모두 함께 해주셨네요.                           소모임을 자주 가진듯 한데도 처음 인사 나누게 되는 형제자매님들이 많네요. 화기애애하게, 그리고 강영옥 자매님께선 우리 사랑침례교회 지체라 해도 정말 아무도 모르실 거에요. 방문성도라고 '티' 하나도 나지 않았습니다.^^       7월 마지막주 침례를 받기위해 이렇게 모였습니다.     얼마나 떨리실까요?       잘 해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든든~ !!       오오~~~ 새롭게 도입된 침례 진행자(?) 요원(?)입니다. 덕분에 침례가 원할이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구원자라 믿고 침례에 순종해주신 열 여덟분의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자매님들 손에 저녁이 달려 있지요. 미!! 쉽!!! 니!!! 다!!!!     흠~ 믿지요. ^^     큰다라이에 참외도 밥상을 흡족하게 해줬지요.         정작 이쁜접시에 담아 먹을때는 카메라에 담지 못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까먹었더랬습니다.ㅎㅎ       마무리도 깨끗이~ 감사합니다. ^^   이 더운 여름 어찌어찌 보내며 주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지금 고쳐주소서!   아픈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며 한주를 마감합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4-08-02 03:18:13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새가족 사진들을 볼때 침례받으시고 믿음안에서 순종하면 살아 가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얼굴이 날이 지날 수록 너무 평안하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시 원합니다.
2014-08-01 16:01:43 | 김기범
이 외에도 이번에 다음과 같은 CD, 소책자도 다시 만듭니다. 필요하면 같이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CD: 창세기, 계시록, 성막, 시리즈 말씀, 킹제임스 흠정역 낭독, 마태복음 소책자: 핵심요약 성경해석법, 성경 신자들의 교리문답, 구원의 기쁨과 확신 이 모든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미디어 선교 사역을 위해 헌금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샬롬
2014-08-01 09:43: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저희 교회에서 강해하고 설교한히브리서와 조직신학 2부를 MP3 CD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작에 들어갔으므로 8월 10일에는 교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히브리서 CD에는 2014년에 설교한 결혼 시리즈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들으시고 또 주변의 여러분에게 나누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8월 18일경에는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소책자도 나옵니다. 이것 역시 저희 교회 미디어 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으므로 무료로 드립니다. 혹시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 가운데 이 CD와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소책자를 원하는 분들은 간단한 용도 설명, 매수,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jodo100@naver.com으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교회 사무원 최상기 형제님 이메일 주소임).수량을 너무 많이 신청하면 다 보낼 수 없으니 적당한 양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소책자가 나오면 8월 20일경부터 배송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샬롬    
2014-07-31 12:09:35 | 관리자
저희 지역에서 3분이 침례에 순종하셨네요. 특히 세만이와 하정이는 초등부 아이들입니다. 어린나이에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 안에서 바르게 잘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2014-07-30 14:39:34 | 윤영원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침례를 베푼 부족한 자도, 침례에 순종하신 성도님도 ,, 주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한 바이블 빌리버, 침례성도입니다. 믿음의 소중한 첫걸음이 하늘나라까지 쭉~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7-30 13:09:08 | 조양교
  이세만       이하정       김용준 자매님       김석종 형제님       신정숙 자매님       박제화 자매님       손인관 형제님       김현종 자매님       신현주 자매님       안흥주 형제님       이수남 자매님       김점년 자매님       김학범 형제님       이동균 형제님       임치양 자매님       최국현 형제님       황명자 자매님       최진선 형제님     이상 열여덟분의 성도님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4-07-30 12:50:36 | 관리자
경쾌하고 힘찬 찬송으로 놀랍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아름답고 아름다운 구속의 사랑을 찬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도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1절)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구세주의 사랑 이야기 영광스런 천국 떠난 사람/ 나와 같은 죄인 구하려 (2절)넓고 넓은 우주 속에 있는/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구원받고 보호받은 이 몸/ 주의 사랑 받고 산다네 (3절)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네/ 주를 보낸 하나님 사랑 그 사랑이 나를 살게 하네/ 갈보리의 구속의 사랑 (후렴)주님의 그 사랑은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오! 주님의 그 사랑은 정말 놀랍네/ 나를 위한 것일세.
2014-07-28 10:07:02 | 장용철
"고난중의 감사가 신앙의 진수입니다," 충분히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낮추시고 낮추시고 낮추셔서 이제 더 낮추실것도 없다 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멀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맨 밑바닥까지 개구리처럼 납작 엎드려도 제 마음은 스스로를 높이는 교만속에 있는것을 봅니다. 오, 주여 ~ 내가 나를 누르니 뼈마디가 부서지는 고통중에 있나이다. 나를 도와주소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형제님.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들은 너희 길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사55:8)
2014-07-28 09:04:42 | 이명석
문영석형제입니다. 혹 참여하고 싶어도 여러 여건상 참여하지 못하는 성도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리며 몇가지 추가 사항을 알립니다. 1. 추진배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위대한 자연 유산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와 소통을 통한 친목 도모 2. 추진인원: 25-30명 3. 대상 : 우리교회 형제자매님이면 누구나 가능(장거리 일정으로 인한 연로 어른신은 제외 ) 4. 인원초과시 부득히 연장자 순으로 선정 5. 기타: 수년간 미국에 사셨고 이 지역을 잘아시는 아주 특별한 분(?)을 가이드로 모시기 위하여 섭외 중이며 가장 핵심적인 곳만 방문할 예정으로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14-07-28 05:45:49 | 문영석
"주 우리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과 위대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매..."(신5:24)   하나님께서는 그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속에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거기에 대해 우리가 합당한 반응을 보이기를, 즉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타락한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려면 먼저 그 길을 가로막고 있는 우리의 자아가 옆으로 비켜서야 합니다. 앤드류 머레이도 "믿음이란, 성령님께서 마음껏 역사하시도록 그분께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이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을 종종 큰 어려움 가운데 빠지게 하시는데, 그것은 그 가운데서 그들이 자신의 비천함을 깨닫고 통회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역사하실때 겸손히 비켜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생애가 평탄한 사람은 주님의 영광을 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맨 밑바닥까지 낮아져서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자아를 내려놓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빈곤, 질명, 불화, 파산이라는 고난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런 험한 길로 인도하셨다면, 이로 인해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 고난 덕분에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자하심을 체험하게 됐으니까요.   여러분은 환난을 통과했기 때문에, 그 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경험 - 철저히 타락한 자아의 발견, 통회, 그에 따른 권리 포기, 그리고 이어지는 하나님의 영광...등 - 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형통하기만 했다면, 여러분은 아마 여전히 천박한 신앙 가운데 머물러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속에서 여러분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손길에 의해, 여러분은 그분의 눈부신 영광의 광채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난으로 인해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고난중의 감사가 신앙의 진수입니다.   스펄전의 묵상.
2014-07-28 00:16:01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