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97개
자료를 주문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CD는 제작 완료되었으나 소책자는 아직도 작업 중이므로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신 분들껜 8월말쯤 받아보실 것 같습니다. 이점 혜량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08-13 16:25:15 | 최상기
2014년 8월 10일, 모든 주일 일정이 마친 저녁에 교회건물 8층 요양병원에서 투병중이셨던 피어스 선교사님의 부고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원히 거할 우리의 처소가 있음을 믿기에, 육신의 장막을 벗고 먼저 주님의 부름을 받으신 선교사님의 죽음에 대해, 슬픔만이 아닌 기쁨과 감사로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남윤수 자매님을 위로하고 서로서로에게 소망을 기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계셨지만, 선교사님이 이제는 곁에 있지 않다고 느껴지시다보니 많이 허탈하고 마음을 다잡기 어려우셨을 남윤수 자매님.. 영어로 대화를 하셨기에 속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는데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면 한 가지 말로 대화를 할 수 있을테니 그땐 정말 깊은 대화를 하고 싶다하시면서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사랑침례교회의 많은 성도님들께서 먼 곳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8시경이 되어 함께 모인 자들이 피어스선교사님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송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육신을 입었던 이 땅에서의 삶은 끝났지만 지금은 셋째 하늘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참 평안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우리 모두 '주의 날'이 이르면 함께 기뻐 춤추며 즐거워할 수 있기에 기쁘게 선교사님을 보내드렸습니다. 모쪼록 남윤수 자매님의 마음에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장례과정가운데 함께 해 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그러나 형제들아,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것은 너희가 아무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 같이 슬퍼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결코 잠자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8)
2014-08-13 16:15:43 | 관리자
주일(2014년 8월 10일) 목사님 설교말씀을 녹취하여 올립니다.   우리가 잘 아는 미국 일류 기업인 GE의 회장으로 1981년부터 2001년까지 20년간 재임한 잭 웰치는 '10번 이상 얘기 한 것이 아니면 한번도 얘기 안 한 것과 같다' 라고 했습니다. (잭 웰치 취임시 GE의 시가    총액은 150억 달러에서 2001년 10월 시가 총액은 3,880억 달러로 25배 이상 커졌다고 합니다)   이처럼 세상 사람들은 재물을 얻기 위해 이렇게 노력 하지만 우리는 이것들과 비교 할 수 없는, 정말 비교 할 수 없는 하늘나라를 바라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곤 합니다. 百聞이 不如一見 : 백번 들어도 한번 본 것만 못하고, 百見이 不如一行 : 백번 보아도 한번 행 한 것만 못하고, 百行이 不如一覺 : 백번 행하여도 한번 깨달은 것만 못하고, 百覺이 不如一道 : 백번 깨달아도 한번 득도 한 것만 못하고. 하지만, 우리는  百道가 不如一信 이라고 해야 합니다. 여기서 信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것 입니다.   이야기가 제 길을 약간 벗어났습니다 만, 아무리 좋은 말씀도 듣기만 하면 자꾸 잊어 버려서(저만 그런 가요?) 기록해 놓고 보면 오래 기억될 것 같아서 녹취록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목사님의 정말 좋은 말씀이-다 좋은 말씀이지만-이번의 큰 배도자의 방한에 맞춰 시의적절하게 선포되어 그 동안 녹취록을 작성해야 되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하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정말 중요한 말씀이 선포되어 녹취록을 작성했습니다. 기억이 가물, 가물 해 질 때 기록해 놓은 것을 읽어 보면 다시 기억이 살아날 것이며, 시간과 장소의 여유가 있으면 기록해 놓은 것을 보면서 방송을 들으면, 눈으로 기록된 말씀을 보고, 동일한 말씀을 귀로 듣게 되어 더욱 이해가 빠를 것으로 판단 됩니다.   말씀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말씀 선포 전후의 기도말씀도 녹취하여 올려놓습니다. 또한, 설교 말씀 당시의 상황을, 녹취된 말씀으로 100% 재현하여, 그 분위기를 느기게 하므로  말씀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뜻을 녹취하는 방법을 취하지 아니하고, 형식적 일치 녹취 방법으로 설교말씀을 선포되는 말씀 그대로 녹취했습니다.   PDF 파일 3개를 올립니다. 1번은 설교 말씀 선포전 기도, 2번은 설교 말씀, 3번은 설교 말씀 후 기도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홍성인 드림.
2014-08-13 16:02:35 | 홍성인
지난 오월 피어스 선교사님의 이번 지상에서의 삶의 마지막 나들이에 동행했던 작은 추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삶 전체를 통해 보여주신 진리를 깨달은 사람의 고상함을 잊지 않고 깊이 되새기고 또 되새기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모두가 만날 영광스러운 그 날까지 천상에서 맘껏 행복을 누리십시요~!!!
2014-08-11 17:17:57 | 김대용
저는 아들을 데리러 가야되서 식사 준비 하다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날 드셨던 채가 굵게 썰렸던 양배추와 오이가 제 작품 이었습니다.(칼질이 서툴러서^^) 방울토마토와 포도도 깨끗이 씻었는데 정말 먹음직 스럽게 나왔네요.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좋은 교제 나누다 돌아가셨다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2014-08-11 16:19:13 | 이정희
피어스 선교사님! 선교사님 늘 앉아계시던 원두커피 향내 은은하던 창가 그 자리 빨간 의자를 볼때마다 선교사님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참새 방앗간 처럼 아이들이 조잘대며 몰려들어 서툰 영어로 즐겁게 이야기 나누던 그 모습이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열일곱 딸 아이의 고민 상담도 해주시고 때로 인생의 충고도 해주셨던 딸아이와 가장 나이차이 많이 나는 친구였던 선교사님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생과 사를 넘나드는 중환자실에서 맑은 눈과 유머 가득한 웃음을 지어보이셨던 선교사님의 평안한 모습은 아마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작년 겨울 자매님과 손을 꼭 잡고 "후일에 생명 그칠때" 찬송을 부르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선교사님이 우리에게 미리 들려주신 유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지금 선교사님은 사랑하는 주님품에서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고 계시겠지요? 병들고 쇠약하여 거추장 스러웠던 육체를 훌훌 벗어 버리고 이제 주님 품에서 걷고 뛰며 주님을 맘껏 찬송하며 행복해 하고 계실 선교사님이 한편 부럽기까지 합니다. 부디 다시 만날 그날까지 주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good-bye
2014-08-11 16:07:54 | 이정희
어느 자매님께서 찬양 연습하는 시간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다고 하시던데 똑같은 마음을 가지신 자매님들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중창단 인원이 몇 분 더 늘었네요. 인원이 더해지니 소리도 더욱 풍성해 진것 같고 다양한 연령대의 자매님들이 어우러지니 더욱 보기 좋습니다. 은혜로운 찬송으로 주님께 영광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8-11 15:03:45 | 이정희
항상 창가에서 반겨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주님께서 허락하신 삶 다 사시고 떠나셨습니다. 고통이 없는 곳에서 주님과 함께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헤어짐의 아픔이 있지만 언젠가 하늘에서 다시뵐 날들을 고대합니다.
2014-08-11 09:02:43 | 조양교
이미 천국에 가 계실 선교사님을 생각하면서 " 후일에 생명 그칠때 여전히 찬송 못하나 성부의 집에 깰때에 내기쁨 한량없겠네 ~ " 생전에 찬송하시던 모습을 다시 보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은 주님께 감사의 눈물이겠지요! 주님께 남자매님의 위로와 평강을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2014-08-11 07:10:24 | 여병수
주님품에 안겨 환하고인자하게웃으시는 선교사님 모습이 이 새벽에그려집니다 어제 저녁 비가그치면서 하늘이 환하게 밝아오고 무지개가 떴어요 집에 오는길에 내내 하늘을 쳐다보며 어쩜 하늘이 저리도 아름다울까 생각했는데...바로 선교사님 소천소식을 들으며 아, 그래서 하늘이 저토록 아름다웠구나...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교사님, 주님 향하셨던 삶...어린아이같은 천지난만했던미소... 사랑하며 닮고 싶습니다 한참동안은 허전하실 남윤수자매님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기도드립니다
2014-08-11 05:32:17 | 박순호
성도들 예배 다 잘 드리라고. 모든 일정이 다 끝난 저녁에 소천하신 거네요. 이제 참 안식 가운데 고통없이 주님과 함께 기쁨의 만남을 갖고 계시겠지요. 우리 모두 주님과 함께 할 날을 기다리는 소망이 있으니 그 때 만나뵙죠. 마라나타 !
2014-08-11 00:19:47 | 이수영
안녕하세요?   주일(8월 10일) 저녁에 하나님의 성도 피어스 선교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93&page=5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1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17   이제 인천 의료원 옆의 청기와 장례식장으로 모시려 합니다.   내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297-1 도로명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177번길 31 청기와 장례식장 전화번호032-583-4444   의문 사항은 정명도 형제님께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6311-7265   주님의 큰 평강이 슬픔을 당한 남윤수 자매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10 20:07:26 | 관리자
저는 제가 예쁘게 보려 하니깐 모두들 예뻐보이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자세히 봤는데 다~아 정말로 예뻐지셨어요. 정말이에요~ 한번 다시 보세요 ^^ 그리고 누가 어디서 중창단 캐스팅한다고 해도 못 가시는 거 아시죠? 오늘 고개 흔들며 잘 듣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08-10 19:52:59 | 목영주
샬~롬~^^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이글을 읽고 넘 감사해서 몇자 적습니다~ 전직 공무원일을 하신걸로 아는데 참으로 여성인 저보다 더 꼼꼼하고 정확하게 정리정돈까지 잘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이러한 바른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려 드리며 저역시 형제님을 본받아 아름다운 섬김을 실행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4-08-10 18:37:23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