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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나오고  계시는 김동구 형제님, 박미선 자매님의 둘째따님께서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일시: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12시 장소:  서울 종로구 효제동 24-1  엘가모아   찾아 오시는 길 2014.8.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엘가모아             ☎ 02-741-2121  서울 종로구 효제동 24-1 열기  
2014-08-16 15:13: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수원 병점에서 오시는 김광속 자매님의 아들 예성 군(21세)이 장 유착으로 인해 1주일 전에 6시간 동안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뒤 회복이 잘되지 않아 아직까지 병원에 있습니다. 식사도 못하고 열도 나고 장이 움직이지 않아 배가 차오른다고 합니다.   지금으로서는 하나님의 긍휼만 기다리고 있으니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이 아들이 장 유착에서 완전히 벗어나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16 14:00:25 | 관리자
"형제들아, 우리를 위해 기도하라.(살전5:25)"   당신을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본문은 목회자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하나님을 대신해 영혼을 살릴 수도 있고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을 대언하는 목회자들은 마귀가 특별히 노리는 저격 대상입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목회자들을 넘어뜨리려고 항상 애쓰며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사실 목회자들은 여러분은 당하지 않는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고 또 감당하기 힘든 무거운 짐을 홀로 지고 견디다가 무너질 때도 많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받기도 하며, 그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목회자들은 매일 매순간 십자가에 못 박혀서 자신의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항상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도록... 그렇게 주님과 깊이 교제하면서, 자신의 뜻에 따라 자신의 힘으로 일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 주시는 그 힘만으로 일하도록... 그래서 늘 십자가의 사랑, 능력, 지혜로 충만하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기도로 돕지 않는다면 목회자들은 아주 초라하고 나약한 존재들이지만, 여러분이 그분을 위해 합심하여 간구한다면, 매우 강하고 빛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형제들아, 우리를 위해 기도하라"   스펄전의 묵상중. 
2014-08-16 13:03:51 | 박진태
혹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드려 봅니다. 수원역 버스 정류장 안내도 첨부 ( 경기대 광교산행 정류장 D,H ) 버스번호도 작지만 11,13,등등, 보이시지요? 확인하세요. http://blog.naver.com/willow98888?Redirect=Log&logNo=90148734051
2014-08-15 10:38:26 | 윤계영
지금이라도 교회에 가면 동그란 테이블에 앉으셔서 손을 흔들어 주실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듭니다. 오래전에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고 후에 다시 사랑교회에서 함께 섬기며 마지막 보내드림에 동참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후일에 천국에서 만나 뵐 날을 그려봅니다. 온교인이 모여 장례예식을 하게되니 은혜가 되었습니다.
2014-08-14 18:35:05 | 김상희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성도의 도리를 보여주신 선교사님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지만 한마음으로 교회모임에 늘 함께 해 주셔서 그 빈자리가 한참 허전할 것 같습니다. 한 줌의 재를 남기고 영원한 하늘나라로 가신 것을 목격하니 더욱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2014-08-14 17:14:59 | 오혜미
평생을 주님을 곧바르게 따라가는 모범된 삶으로 우리에게 본이 되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넘쳐나는 기쁨과 환희와 평강속에 안식하고 계시지요..... 그리스도인의 장례식은 슬픈 마음도 있지만 소망과 찬양과 평강이 있어요. 우리 모두 마라나타!
2014-08-14 16:05:26 | 이수영
저도 전에 교회에서 말씀 타이핑을 해봤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가며 타이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임을 잘 압니다. 형제님께서 얼마나 말씀을 사모하고 한 말씀도 안놓치고 마음에 심고자 하시는지 마음이 느껴져 더욱 귀한 녹취록이네요. 형제님의 수고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8-14 14:16:38 | 이정희
많은 장례예식을 보아왔지만 피어스 선교사님의 장례식은 유독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교회의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선교사님 가시는 길을 기쁨으로 찬양하며 보내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선교사님의 빈자리를 더 크게 느끼실 남 자매님에게 주님 주시는 큰 평강이 자리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8-14 14:06:30 | 이정희
온 성도들이 함께하는 은혜로운 장례식이였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내내 찌는듯한 더위와 육체의 고통과 싸우셨는데 주일 저녁시간까지 다 마치고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에 들어가셨습니다. 장례일정동안 좋은 날씨와 더불어 성도님들의 각별한 사랑이 묻어나는 복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빈자리가 남윤수 자매님에게 크게 자리잡겠지만 주님의 위로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4-08-14 13:09:04 | 조양교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을 한글자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좋은 본을 보여 주시고, 함게 주님의 형상을 닮아갔으면 합니다.
2014-08-14 13:04:21 | 조양교
선교사님의 장례식을 보면서... 다시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호흡을 허락하시는 순간까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 더이상 나 자신이 것이 아니라 주님께 감춰져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남은 인생을 주님께 다 드려도 아깝지 않다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악한 이 현세상가운데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 다시오심 뿐입니다. 호흡이 있는 동안에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 만을 바라보며 주님 다시 오심을 소망하며 살아갈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주님의 크신 평강과 위로가 남윤수 자매님 가정에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4-08-14 12:50:26 | 오광일
샬~롬 이번 선교사님의 장례식은 제가 처음으로 경험해본 아주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한줌의 재로 돌아온 선교사님의 유골함을 보며 훗날 주님의 나팔소리가 들릴때 죽은자가 먼저 무덤에서 생전의 모습 그대로 일어나 주님을 맞이하는 그 순간을 생각하니 그저 신기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는 더욱 확고한 믿음과 확신으로 휴거와 재림의 소망을 품고 주님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제게 이런 믿음의 소망을 갖도록 확신을 주고 가신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남윤수 자매님의 허전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니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요일4:7.8)
2014-08-14 11:17:32 | 이명숙
안녕하세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좋은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14 10:09:45 | 관리자
주님 말씀의 은혜 안에서 소망과 위로가 가득한 아름다운 교제였습니다. [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딤후4:7-8
2014-08-13 21:28:46 | 최상기
26년간의 결혼생활을 다시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좋은 날들이 아프고 슬펐던 날보다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어떤 일에도 근심하는 모습을 허용하지 않았으며 주님을 신뢰하며 늘 나의 최선을 다하라며 제 표정을 읽으며 충고를 잊지 않았어요. 그래도 여전히 믿음의 분량이 항상 미달이라 걱정인데 옆에 있지 않으니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늘 옆에 있다가 병이 나서 걷지 못하게 되었을 때 어느 날부터 혼자 모든 것을 해야 하는 날 너무 낯설었지만 곧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갑자기 좋아져 워커를 사용하여 다시 나오시게 되었을 때 너무 감사했었어요.. 그러다 올해 초에 식사를 못하기 시작하며 힘이 많이 떨어졌죠. 할 수 없이 병원에 입원을 시켰는데 열흘 후에 폐렴이 와서 쉽게 낫지를 않다가 마지막에 기관지염까지 오면서 호흡 곤란증이 사망 원인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 땅에서의 고통을 마치고 주님 곁에 가게 되었으니 본인은 무척 행복하겠죠. 전 아직 그의 모든 말과 행동들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겠지요. 항상 모임이 있을 때마다 우리 교회 식구들은 어디라도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서 슬픔과 기쁨을 나누었죠. 그런데, 이번 장례식을 통해서 우리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들의 순수한 주님 사랑을 직접 더 느꼈고 동생 식구들에게도 그리스도 안에서의 형제자매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 축복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모든 모임에서 실천하시는 귀한 우리 교회 지체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되어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또한 속초나 제주도 그 외 미국에서도 많은 위로와 격려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섬김에 많은 축복으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빨리 주님이 오셔서 그곳으로 가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남윤수드림
2014-08-13 19:39:26 | 남윤수
교회전체 건물 11, 12층 실내공간이 결코 작은면적이 아닌데 교회 구석구석 까지 살피시는 최상기 형제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교회와서 스스로 할 수 있는일들은 솔선수범 하므로 최상기 형제님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8-13 19:09:34 | 오승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