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회 밖에서 이런 활동이 이루어지니 참으로 기쁩니다.
더 크게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4-08-18 13:31: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도 하원범 형제님을 통해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주 귀한 모임으로 자라가고 있다니 대단히 기쁩니다.
더 크게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18 13:30:37 | 관리자
목사님 연세에서 최소 15년은 빼도 될것 같은 기력과 정정함으로 힘차게 찬송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다같이 만날 소망을 다시한번 되새기게되는 찬송이었습니다.
목사님!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2014-08-18 12:37:02 | 이정희
주차와 옥상관리로 묵묵히 섬겨주시는 형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08-18 12:20:39 | 이정희
저희 지역에 연수동에 사시는 박선애 자매님 부부께서 등산에 참여하신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뭉클하고 기쁘네요.
자매님께서 그 무서운 암을 이겨내시고 항암 치료도 무사히 받으시고 날로 건강해지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하고 부부께서 등산도 하시며 지체들과 어울려 사귐을 갖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등산 모임에 날로 인원이 더해지고 자매님들의 참여가 늘고 있으신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제 기분도 좋네요.
모임이 더욱 활성화 되시기를 바라고 산행 모임을 통해 영과 육이 강건해 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8-18 12:16:26 | 이정희
그리스도인들은 평안한 삶 보다는 고난과 어려움에 닥쳤을때 말씀의 힘을 절실히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말씀을 마음과 머리에 늘 새기고 계시니 암송반 형제, 자매님들은 전통에 화살을 가득 채운 장수와 같이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
말씀을 사모하여 마음에 새기고자 암송반에 자원하는 인원이 날로 더해진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인도받는 복된 간증이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8-18 12:06:13 | 이정희
7월에 이영백목사님과 함께 9곡 정도의 찬송가를 녹음했는데, 그 중 은혜로웠던 한곡이 녹음상 문제가 있어서 지난 주일에 다시 찬송하시는 것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공교롭게도 피어스선교사님의 소천과 맞불려 하늘의 소망을 가득히 포함하는 찬송을 온 성도가 함게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찬양이 어찌나 힘이 있고, 강한 표현이 있었는지, 저희 집 4살 꼬마도 "만나보자~ 만나보자-" 강하게 강조하며 집에 오는 내내 찬양을 따라했습니다. 귀한 찬송 감사드립니다.
2014-08-18 08:52:43 | 장용철
전보다 더 기력이 있어보여 감사드립니다.
90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의 본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08-18 07:35:13 | 이수영
처음 시작도 자원해서 생겼지요.
우린 미처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감사히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 찾아 오시는 분들이 도움이 된다고 하세요.
우린 주님을 섬김니다^^
2014-08-18 07:32:01 | 이수영
건강도 지키고 하나님 아버지의 작품도 구경하며
한 성령안에서 나누는 교제가 풍성했군요~
모두 건강하시니 보기도 좋고 부럽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관절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니
조심하세요. 점점 동참하시는 분이 많아지네요^^
2014-08-18 07:29:02 | 이수영
성경 암송반의 신실한 행보 위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원합니다.
멤버 형성 초기에는 형제님들의 참여가 저조한 편이였습니다만,
근래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어서 한층 성장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귀한 도구로서의 정진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4-08-18 07:25:20 | 최상기
우리의 영적 일용할 양식을 위해 연구하시며 고민하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첫번째로
기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도 주부는 가족의 건강한 식탁과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위해 애를 쓰는데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 밀씀으로 바로 인도하고자 애쓰시는 목사님을 위해
당연히 기도 해야되겠지요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8-18 06:49:01 | 윤정용
우리 교회에는 많은 부서가 있는데 그중에 암송반이 시작된지는 한 일년반이 된겄같습니다.
거의 교회에서 활동하는 부서는 봉사와 섬기는 일인데 암송은 자신을 위한 내적인 나 자신을위한 말씀으로
체우고 싶어서 노력하며 하나님의 선하신뜻을 알고자 모인 그룹이지요.
그동안 꾸준히 한17. 8 명씩 늘 모여서 아침열시쯤 모여서 암송을 하고 서로 나누고 했는데 요줌들어 모이는
교실이 좁아서 더 넓은 장소로 옯겼습니다.
거의 자매님들만 모이고 리더인 임원섭 형제님의 아들 두명이 었는데 지금은 10명 가까이 형제님들이 찹석한담니다
양적으로만 부흥이아니라 질적으로 성숙되었다는 것을 느낌니다.
리더 되는 임형제님을 도와서 아니 더 열심히 돕는 형제님이 있어서 밴드에서 체팅으로 서로 말씀을 나누며 은혜가
풍성하답니다. 머리로만 달달 외우는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삶으로 하나님을
섬기는것. 내 주위에있는 이웃을 사랑하는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라는 것을 뼈속깊이 느끼게 됩니다.
8월 두째주에는 월예회로 처음으로 세분이 말씀을동해 일어났던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승리한것을
형제님 두분과 자매님한분하고 세분이 간증을 하였습니다.
주일 아침 9시 30분에 시작되었는데 저는 늦게 참석해서 밴드에 올린 동영상으로 들었습니다.
형제님이 하신 간증인데 회사에서 어려운일을 만나 힘들게 4일 밤을못자면서 그일이 잘 해결되어서 이제 상관
이 나를 더 신임해 주시겠지 했는데 반대로 여러사람 앞에서 망신을주고 괴롭히는데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왜 나를 괴롭히는지 이해가 안되고 너무 힘들어 하나님께 사실 그대로 고했답니다.
하나님 제가 견딜수가 없습니다. 사실대로 상관한태 이야기 하고 다른 부서로 옮겨달라고 할가요
했는데 겸손히 낮아지면 때가 되면 높여주신다는 말씀이 생각나서 그말씀을 묵상하며 기도 했드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상쾌한 아침같은 기분이 아주 좋아졌답니다.
얼굴이 어두워져서 다녔는데 누구를 만나도 떳떳하고 얼굴이 평안해진것을 느꼈답니다.
그날도 서류를 들고 부장한태가서 결제를 맡을려고 했는데 똑바로 보지도 않고 사람을 멸시하는 태도로 대했
답니다. 꼬치꼬치 따지면서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말씀을 하는것을 예 알겠습니다 다시 고치겠습니다
하고 계인적으로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했드니 하라고 하드람니다.
제가 오늘날까지 제업무를 체선을다해서 열심히 한것을 내 양심에 비추어 부끄럽지않게 일했습니다.
그러나 잘못한것이 있으면 용서해 주세요 체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했드니
바로 그거야 일에 능력이 아니라 태도였어 . 무슨일이나 시키면 예 가 아니고 그건 저렇고 이건 이래야 되고
니가 내 상관이야 하드람니다. 그때 깨달은것이 아무리 좋은 의견이라도 내 생각을 설명하는것보다. 예 .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것이 밑에 사람의 태도인것을 깨닫고 고첬답니다.
그 이후 직장생활이 보람이 있었고 섬기는 자세로 열심히 일해서 진급도 되어서 하나님께 삶으로 영광을 올려
드렸답니다. 아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래야 빚과 소금의 사명을 할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짧은 간증이였지만 은혜가대어 세번을 들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지칠때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할때 선하게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믿음으로 승리하게 됨을 체험으로 느끼게되지요.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월예회때 간증을 두사람씩 하기로 했는데 말씀의 체험과 인도를 받아 삶으로 승리한
좋은 간증이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지난 어제 17일 주일에는 27명이 모여서 말씀을 어떤방법으로 암송을 해야 되는지 들었습니다.
식당 당번 자매님들과 빠지는 분들을 합치면 30명이 훨씬 넘는 인원이 암송반에서 열심히 배우고 나누고
은혜받고 있답니다.
바라기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예해서 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힘있는 성도 말씀으로 승리하시는 성도님들이 더 많아 졌으면합니다. 꼭 암송반이 아니어도 말씀으로
무장하고 삶으로 하루 하루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시는 성도 님들도 많이있으실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사랑교회 성도님들은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는 분들이 되십시다
2014-08-18 06:32:02 | 윤정용
4차 산행일지 입니다.
1. 일시: 8. 16(토) 10:00-16:00
2. 장소: 수원 광교산
3. 산행코스: 경기대정문- 형제봉-종루봉-시루봉(광교산정상)-노루목산장-광교저수지버스종점(약8km)
4. 참석인원: 형제13 자매9 총22명
5. 날씨 : 흐림(비)후 맑음
6. 산행모습
먼저 온 형제자매님들이 일행을 기다리며 한컷씩 찍었습니다.
드디어 자매님 일부가 먼저 출발합니다
뒤이어 형제님들도 출발입니다.
편안하게 교제하며 1차 목적지인 형제봉에 도착했습니다.
기념으로 한장의 사진을 남깁니다. 인원파악을 해봅니다. 한분 두분 셋분.... 자매님 두분이 안 보입니다.
언젠가는 만나겠지요????
아직도 두분이 안보입니다.
여병수 형제님은 참 편안도 하십니다....
바로 요분들입니다..
드디어 상봉했습니다 .상봉기념으로 한장....
종루봉을 지나 토끼재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허기진 배를 채웁니다.
역시 산에서 먹는 맛은 느껴보신분만 아실겁니다...
자매님들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목표지점을 지나 광교산의 최고봉
시루봉(582m)을 올랐습니다. 특히 처음 산에 오신 안자매님 무사히 정상까지 오심에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들의 컨디션이 좋아 좀 무리해서 온 길이기에 한편 미안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론 무리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약속드립니다
자매님들 화이팅!!!
정상근처에 있는 노루목 대피소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또한 각자 자기소개와 풍성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누는 모습이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님들께서 동참하시길 기대 합니다.
교제를 마친후 안전하게 하산하여 해산하였습니다.
오늘 예정에 없던 긴 산행코스로 인하여 힘들었던 자매님들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산행에는 좀더 세심한 편성으로 편안하게 모실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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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00:25:19 | 문영석
안녕하십니까?
주차.옥상관리팀을 맡고 있는 문영석형제입니다.
그간 소리소문없이 옥상과 주차관리를 열심히 섬겨 온 몇몇 형제님께서
교회의 다른부서로 담당을 옮김으로 인해 약간의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인원이지만 계속 이어갈까도 생각하였으나 여러 형제님들과 의논한 결과
공지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형제님들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조용히 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알리오니 희망하시는 형제님께서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봉사를 한다해도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섬김일에 좀 일찍 나오셔서 각자의 정위치에 계시면 되며 혹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든 다른 형제님으로 대체 할 수 있으므로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차.옥상관리 담당 문영석 형제 전화 010-5359-9803
살롬
2014-08-17 22:47:38 | 문영석
2014년 8월 17일 (주일 오전)
http://youtu.be/cTME8XyMnVs
2014-08-17 19:42:15 | 관리자
주님 !
회복하는 과정속에 모자가 주님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도와주세요~
2014-08-16 23:54:17 | 이수영
아멘되는 묵상입니다.
이미 우리 성도들은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
가정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교회 인도하는 여러 형제들을 위해서도
각 부서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지요.
자원하여 일하는 여러성도들이 있어
우리교회가 매주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고 있지요.
2014-08-16 23:50:26 | 이수영
아멘입니다.
2014-08-16 23:39:42 | 이청원
지금쯤 차도가 좀 있으신지.....
예성군 회복되기를, 가족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2014-08-16 23:39:0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