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의 중창이라 마음에서부터 어여쁜 것같아요^^
2014-09-01 16:31:48 | 이수영
고2 ,고3 소녀들이 나와서 좋은 곳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큰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01 12:11:30 | 관리자
참조하세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661
성경적으로는 끝으로 고전15:29의 “Why are they baptized for the dead?”는 ‘순교하며 죽은 자들을 대체해서 계속해서 믿음을 고백하고 침례를 받는 자들’을 뜻합니다.
2014-09-01 09:05:11 | 관리자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이 찬송을 들으니 더욱 은혜가 됩니다.
가사의 고백처럼 늘 부드럽고 영이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도록 힘을 쏟겠습니다.
2014-09-01 08:58:29 | 장용철
예쁜소녀들을 통해 이렇게 또 주님 마음을 알게 해주시네요.
좋은찬양 감사드려요.
2014-08-31 22:19:15 | 이청원
고전 15장 29절 말씀의 강해를 부탁합니다.
2014-08-31 20:39:23 | 박세광
2014년 8월 31일 (주일 오전)
http://youtu.be/gKGOfwoWxlM
2014-08-31 18:02: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 아시안 게임 기간중 아래와 같이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위반시 과태료 5만원 부과 한다고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간 :2014. 09.19~10.04 이 기간중 12일/07:00~20:00(매일13시간)
9.15~18, 20, 21, 27,28(8일간) 자율 2부제 실시
실시방법 차량등록번호 홀.짝수 해당일 운행.
자세한 사항은 첨부 화일 참고바랍니다.
샬롬!!!!!!!
홍성인드림.
2014-08-31 09:18:40 | 홍성인
“예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말하기를, 네가 믿고자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라.(요11:40)”
믿음의 삶을 실제로 살아 보면, 믿음은 상식과 모순됨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상식과는 전혀 상관없이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헌신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계시는 높고 거룩한 곳에서는 “아멘! 하나님께서는 능히 그것을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라고 말하지만, 거기서 내려와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면, 당신의 믿음을 비웃는 듯 하는 현실이 어김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진리를 마음에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나면, 꼭 그것을 시험하는 무슨 일이 생깁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내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라고 하는 즉시 물질에 관한 심각한 문제가 생겨 호된 믿음의 시험이 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도 당당하고 품격 있게 이 믿음의 시련을 이겨낼 수 있습니까?
우리는 시험의 용광로를 통해야만 진짜 믿음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극심한 재정난, 사람들과의 갈등, 건강 문제... 들은 우리의 믿음을 정화해주는 용광로들입니다.
결국은 예수님에 대한 확신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확신의 시작을 끝까지 확고히 붙들진대 우리는 그리스도께 참여한 자들이 되었느니라.(히3:14).” 어떤 상황이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확고부동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도전하는 모든 것이 오히려 여러분의 믿음을 더 강하게 해 줄 것입니다.
믿음의 삶에는 죽는 날까지 시험이 끊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신다는 것을 꿈에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요, 오직 나는 그분 앞에서 내 자신의 길들을 유지하리라(욥13:15,)"
2014-08-30 23:12:32 | 박진태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소책자가 나와서
히브리서 강해, 조직신학 02 CD와 함께 요청하신 분들에게
9월 1일 월요일부터 택배로 일괄 배송합니다.
50여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을 참고해서 주문하시면 배송하겠습니다.
물론 다른 자료들도 같이 신청해도 됩니다.
국내는 무료 배송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99
샬롬
패스터
2014-08-30 18:03:59 | 관리자
소그룹 미팅 내용을 잘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29 14:37: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미 공지해 드린 대로 저희는 지금 모바일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81
며칠 전부터 임시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임시 열어 둔 것이고
2주 내로 아주 보기에 좋고 사용하기 좋은 앱이 나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8-29 14:30:05 | 관리자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워 보이는 건가봐요^^
사진을 보니 벌써 일주일이 지난 과거네요~
청자매도 포함된 사진이 올라올수 있어 좋네요^^
2014-08-29 12:46:46 | 이수영
8월 23일 축복의 날씨 속에서
김동구, 박미선 자매님의 둘째따님 결혼식이
종로에서 있었습니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자매님들의 모습입니다. 녹색 물결이~ ^^
박미선, 박향숙 자매님은 친자매 시지요.
아~ 자매님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식에 참석하신분들께 드리는 계단특권(?)이라 할까요.ㅎㅎ
예식의 묘미는 뒷풀이라고....누가....
말 했던것 같은데.....@.@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김동구, 박미선 자매님 어깨가 이제 좀 가벼워 지셨으려는지....
따님의 결혼,
(축가버젼으로~ )
축하드려요~
축. 하. 합. 니. 다아아아아아~~~~~~~
2014-08-29 09:50:10 | 관리자
박세광 형제님 안녕하십니까?
일반적으로 신학교에서 목회후보생들이 배우는 신학의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어 신학자인 김재성 교수님의 글을 발췌해 올리오니 참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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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성경신학이다. 여기서는 신구약의 본문과 그 배경, 문맥, 역사를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이에 해당하는 학과목들은 신약개론, 총론, 구약개론, 총론, 신약신학, 구약신학, 각 성경 권별 연구이다.
둘째는 조직신학이다. 신학이 통합교과의 성격을 띠고 있을 때는 사실 조직신학을 말하였다. 가장 중요한 신학의 분야로 주제를 중심으로 하여 체계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하게 연구분야를 보면, 사도신경의 주제를 근간으로 다루고 있다. 즉, 신학서론,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성령론), 교회론, 종말론, 변증학, 종교철학, 현대신학 등이다.
셋째 분야는 역사신학이다. 신약 성경이 완결된 뒤, 초대교회 이후로 교회와 성도들의 역사를 다룬다. 즉 교회사, 초대, 중세, 종교개혁, 근세, 현대, 한국 교회사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네 번째 분야는 실천신학이다. 목회현장을 위한 구체적인 적용이 연구대상이다. 목회학, 예배학, 전도학, 설교학, 기독교 교육학 등이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선교 신학이 새로운 독립분야로 인식되고 있으나, 아직은 실천신학의 한 분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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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볼 수 있는 다음의 정의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19556&cid=40942&categoryId=31576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8-29 09:22:58 | 김대용
실천신학에 대해 바른 정의를 얻고싶습니다.
2014-08-29 09:02:44 | 박세광
소그룹모임에서는 새로 오신 본들의 간증을 통해
우리가 참 행복을 누리고 있음을 새삼 깨닫곤 하지요.
바른 온전한 성경을 통해 오직 말씀으로 치유가 되어
영혼의 자유함과 주님안에 있는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4-08-28 08:22:02 | 이수영
아멘 입니다 간략하면서 잘 설명을 하셨내요 나라는 자아가 살아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완전함에 도달하지를 못하지요 늘 세밀하게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려면
말씀에 주파수를 맞추어서 살아야 되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4-08-27 17:42:45 | 윤정용
8월 24일 주일 우리 자매 그룹은 자모실에서 모였습니다.
모두 15명이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자매는 5명이었습니다. 몇 번 소그룹에 참여하였지만 모일 때마다
새로운 얼굴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자가 돌아가면서 인사할 때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몇 개월 안된 자매들은 시간을 넉넉히 갖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시서부터 4시까지 시간은 맞게 끝났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교회들이 얼마나 교인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
유병언, 박옥수, 이요한 세 사람이 같은 계열의 구원파 이단이라는 것을 .,
화성시 발안에서 출석하시는 자매님의 이야기 속에 교회에서 흡사 노예처럼 일했다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매일 교회에 나갔답니다. 나가서 무얼 하느냐 했더니 땅을 얻어서 농사를 지어서 돈을 모으고
커피숍도 하면서 자매들이 돌아가면서 근무를 했는데 그 이유는 돈을 모아서 교회건물 짓느라 수십억의 빚을 져서 갚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매들은 직장을 다니지 말고 교회에 나와서 일을 해야 복을 받는다고 주입을 한답니다.
돈 없이 교회 건축을 하고 그 빚을 갚기 위해 대출을 받아서 헌금하게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노동력을
착취해서 돈을 모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주로 이단에서 온 자매들의 이야기는 헌금 강조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일반 교회에서 온 자메들은 주로 말씀에
갈증 때문에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며 살다가 유투뷰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몆 개월씩 듣다가
결정하고 온 자매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인천 검단에서 나오는 자매는 중학생인 두 딸들과 함께 나오는데 남편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을 찢으며
이단 교회를 나간다고 핍박을 한답니다.
그것은 그곳 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이 이단교회에 나간다고 나가지 못하게 말리라고 부추겨서 더 핍박을
한답니다. 처음에 정동수 목사님의 계시록 설교를 듣고 같이 교회를 옮기자고 했지만 안수 집사의 직책을
핑계로 옮길 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그럼 딸들과 나만이라도 옮기겠다고 했는데 너무 힘들었답니다.
다행히 중등부에 나오는 두 딸들이 교회에 적응을 잘하여서 엄마를 위로하며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
자고 한답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지는 2개월이 되었는데 묵묵히 주부로서 착실하게 하며 대항을 안 하니까
지금은 남편이 많이 나아졌답니다. 그 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생각 날 때마다 기도 하자고 했습니다.
어서 남편도 함께 바른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돌아와서 온 가족이 함께 평안하게 기쁨으로 신앙생활 하는 날을
위해서 말입니다.
용인에서 나오는 자매는 우리교회 나오는 지 1년이 되었는데 최근에 친한분이 워십으로 찬양을 하는곳을
가자고 해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몸으로 드리는 것이 워십인가보다 하고 어떻게 하나 궁금하기도 해서
따라갔답니다.
그런데 대학 교수라는 분이 가르치는데 무당 옷 같이 입고 맨발로 흐느적거리며 춤을 추는데 사람의 혼을
혼미케 하는 구나 느끼고 중간에 뛰쳐 나오고 싶었지만 나올 수도 없고 오늘날 교회가 이렇게 타락해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렇게 소그룹 대화를 통해 여러 가지를 알고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바라기는 진리안에서 자유로운 신안생활 하게 된 것에 우리가 감사하면서 헌금 생활도 하고 있는가 ?
설득 당해서 하는 헌금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그 사랑을 생각하며 높으신 하나님을 섬겨드리며 헌금도
자원해서 기쁨으로 드리는 성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헌금 생활이 믿음의 척도를 알 수 있기에 예수닙도 헌금함 옆에서 헌금하는 가난한 과부의 엽전 한 잎을
칭찬하셨겠습니까 . 감사하게도 저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주일 예배드리러 갈 때는 빈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하시면서 어려울 때도 주일 헌금을 미리 준비했다가 손에 들려 주일 학교에 보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감사한 마음이 드는군요.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시고 지체가 된 우리가 내가 교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성도들이 많아
지면 행복한 교회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4-08-27 17:28:08 | 윤정용
지금의 사랑교회가 되기까지 뒤에서 희생 봉사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치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4-08-26 18:13:31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