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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은평구에서 오시는 봉미연 자매님 어머니께서 어제(추석 날) 오후에  소천하셨습니다. 갑자기 소식이 와서 교회 애경사 위원장이신 정명도 형제님과 홍승대 형제님께서 저와 함께 오늘 저녁에 방문하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교회에서 만나시거든 위로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4-09-09 17:58:14 | 관리자
김 창수 형제님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한 의문점"이라는 제하의 글을 읽고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김 형제님에게 힘내시라는 응원의 말씀과 자매님에게 주게넘게 몇 마디 권면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형제님이 바른 믿음의 길을 찿으신 점을 축하드리고 아울러 하물며(?) 목사님에게도 전하고자 하는 형제님의 담대함과 열정에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매님께는 자매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대부분의 성도님들의 생각도 그러하다고 알고 있지만)의 질문에 답하신 어느 목사님의 답글이 생각나 혹 한 마디 각성제가 되지않을까 해서 옮겨 적어봅니다. 그 목사님 답변 왈: "맞습니다.개역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도지나 신앙서적을 통해서도 구원을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전도지를 성경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이 목사님의 말씀에 대해 자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구원의 교리만 있으면 다 같은 성경일까요? 혹시 자매님도 어떤 사람들 처럼 성경에는 하나님 말씀만 있는게 아니고 마귀의 말, 욥의 친구들 같은 사람들의 말도 있다고 하는 성경관을 가지고 계신것은 아니신지 저으기 걱정이 됩니다. 형제님의 글에 자매님은 신앙 년륜도 많으시고 믿음 또한 깊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에 대한 믿음은 어쩐지....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고 하신 전능자 하나님께서 자신의 신실한 말씀들을 보존할 능이 없어 잃어 버리거나 도둑맞으셨을까요? 여담으로 어느 신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수에게 성경에 왜 "없음"이라는 구절들이 있느냐고 질문을 하니 그 교수님 왈; "쥐가 갉아 먹어서 없어졌다"라고 했다는 우수개 소리도 있더군요, 그러나 너무 심각한 상황에 그저 실소할 뿐입니다 . 자매님, 하루속히 바른 셩경으로 돌아오십시요. 그 성경에 구원의 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믿음의 참 자유를 누리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르긴 해도 틀린 교과서로 가르치는 교리가 온전할리가 없을것 같아서요. 제 짐작대로라면 구원의 조건에 행위를 더 얹어서 그 무게에 짖눌려 끙끙대고 게시지는 않으신지..... 주님께서 온전히 이루어 놓으신 오직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위에 누더기 같은 "자신의 의"를 더 얹어 보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셔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께 하리라" 하신 주님의 참 자유안으로 들어 오십시요. 혹시 주님께서 "얘야,그 성경 비슷한 것을 들고 다니면 나를 평가절하 하는것 같아 내가 많이 속 상하단다" 라는 말씀이 들리는 것 같지않으십니까? 끝으로 저의 돕는 배필인 우리 자매님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은 다음 마무리 할렵니다. 우리 자매님은 작넌과 재작년 연거푸 성경을 10독을 하여 모 교단 감독 목사님의 상까지 받았음을 자랑삼아(?)해 봅니다. 제가 먼저 흠정역 성경을 알았고 정 동수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접하고 1년 가까이 나름대로 검정과정(?)을 거쳐서 - 하도 이단이 판치는 세상이라- 그렇다, 이것이다라는 결론을 얻고 우리 자매에게 흠정역 성경을 사주면서 이 성경을 읽으라고 권했지만 막무가내 열심열심으로 20독을 한 후 저의 강권으로 정 동수 목사님의 창세기,마태복음 강해를 듣더니 상으로 받은 금박 치장을 한 그 크고 근사한 성경도 던져 벼리고 매주 듣는 경영철학이나 정치 해설 같은 설교에 입맛을 잃고는(20넌 신앙이력에도 불구하고 무식히게도 어떤 엉터리 교리에 중독되지 않은 우리들의 게으름에 감사, 앞으로는 게으름을 탈피해야죠) 코앞에 있는 교회에 아듀를 고하고는 버스로 한 시간씩이나(?) 걸리는사랑침례교회로 유턴하여 열심히 기쁘게 다니고 계십니다.(존경의 경어법) 20년 가까이 침례-감리-장로 -다시 감리 이렇게 섭렵했지만 비몽사몽간 비빕밥 한 숫갈씩 먹다가 이제사 말씀의 달콤함을 알아가고 있는듯 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알맹이도 별로 없는 글이 길어졌으니 양해하십시요. 그리고 김 형제님, 자매님 정답게 손잡고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구원의 길로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샬 롬.
2014-09-07 16:50:16 | 박수복
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내신 귀한 교훈이 절로 제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모든 자질구레한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더 좋은 하늘의 본향만을 그리며 순례자로서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삶의 연륜을 저도 간절히 배우고 싶습니다. 인생의 대선배님으로서 시를 통해 어떠한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절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작가님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9-06 19:59:35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임성희 자매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발인은 월요일(모레)이고 아직 장례식장은 모릅니다.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 예배 끝나고 가실 수 있는 분들은 같이 가서 저녁 6시경에 만나려고 합니다.   임 자매님과 김영삼 형제님(010-5321-5032)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주세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99&page=5   샬롬   패스터   
2014-09-06 19:55:21 | 관리자
이쁘게 잘자라 주님위해 사는 형제의 훌륭한 내조자가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이에만 나올수 있는 순수한 목소리 순수한 마음이 정말 이뻐요. 우리 아들들 찬양 언제한번 들어보나...
2014-09-06 14:45:01 | 김혜순
매 주일이 주님께 드려지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하지요~ 요즘은 글보다는 사진이 확실히 생생하게 전달되는 시대지요~ 수고에 감사하고 주~욱 올려주시와요~
2014-09-06 12:25:37 | 이수영
어쩜 이렇게 때에 맞게 정확하고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시는지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매주 마다 믿음의 여정을 정확한 기록들로 남기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더욱더 이번 추석은 하늘의 본향을 사모하는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4-09-06 11:27:36 | 장용철
2014년 8월의 마지막날.. 사랑침례교회의 주일스케치 시작합니다.                    요즘 교회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식당이 많이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그 문제의 대안으로 12층 소강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분들은   10분 정도 후에 내려가서 순차적을 식사를 하면 좋겠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후딱 하고픈 분들은 다음주부터 대강당쪽으로 앉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특별히 오전에 경남 통영에서 오신 서휘자 사모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짧지 않은 신앙의 여정속에 바른 말씀과 진리를 추구해 오신 사모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 곳까지 편히 오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인순 형제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9                오늘의 특별찬송은 우리 고 2, 3학년 여학생들이 준비해 주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59   수능이다 내신이다 공부하느라 지치고 힘들텐데 늘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또 이렇게 귀한 찬양까지 준비해주니 정말 고맙다 얘들아~~                데살로니가후서 2:1~12 본문을 가지고 '적그리스도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2   최근 교황방문을 계기로 마지막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도들이 비성경적 종말론, 행위구원, 환난통과설, 무천년설 등 성경과 맞지 않는 주장들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 바른 말씀과 믿음으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대하며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경주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오후에는 김대용 형제님께서 창세기 7:11~16을 본문으로 '방주가 닫히기 전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8   목사님의 어려운 상황을 대신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유치부를 담당해 주셨던 신승례 자매님의 미국출타로 임연수 자매님께서 유치부를 맡아 주게 되셨습니다.     어린 혼들은 목양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기꺼이 헌신해 주신 유치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등부(3~6학년)는 '창조과학 A to Z'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 교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우와~ 벌써 진도가 많이 나갔네요~^^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연구하고 지도해 주시는 윤찬수 형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편, 중고등부는요...           헉! 이건 뭐 학교 기말고사를 앞둔 듯한 분위기랄까...   선생님이 준비해 주신 사도행전 정리와 예상문제를 바탕으로 열공에 빠져있었습니다.   곧 있을 성경퀴즈대회를 대비해서 말이죠~   세상의 학문 공부 못잖게 성경을 연구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 보기 좋고 기특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화이팅~!               지난 주 소책자(재림과 휴거 바로알기), 브로슈어(구원 받으려면...), CD(히브리서 강해, 조직신학2)가 제작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요청해 주셔서 사무실이 바삐 돌아가고 있네요~       일일이 수기로 주소 등을 작성하셔서 택배물량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전달받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형제님들이 찬양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모든 일정이 마친 후, 늦게 남아 찬양 연습을 하는 모습이 이젠 꽤 익숙해 보입니다.   잘 준비해 좋은 찬양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추석명절기간에 주일이 들어있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영적인 어려움을 겪으실 분도 계시기도 할텐데요,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회가 되면 전할 것은 전하고   피할 것은 피할 수 있는 지혜로, 의미있는 추석 명절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샬롬~~~  
2014-09-06 09:57:47 | 관리자
부정은 또 다른 부정을 낳고 긍정은 또 다른 긍정을 낳지요~ 자기 생각을 어디에 둘 것인가 작정하고 실천해 보아요^^ 날마다 자기부인~ 내생각, 내 판단, 내 잣대를 강요하지 않도록~ 어렵지만 역지사지도 해보면서~
2014-09-06 08:48:37 | 이수영
  맑은 하늘에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을 보니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골고루 비추어지는 것 같아 감사 하답니다 .     보슬보슬 보슬비가 땅 위를 적시고 좌악 좌악 소나기가 메마른 대지를   적시니 목말라 애타게 비를 기다리는 초목들이 춤을 추는 것을 보면   감사 하답니다 .     캄캄한 밤하늘에 은은하게 비추이는 달과 별, 소곤소곤 별들의 합창이   들려 오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질서 있게 나란히 나란히 줄지어 서서   반짝반짝 비추이는 별을 보니 감사 하답니다 .     엄마 아빠 오손도손 가족이 있어 즐겁고, 서로서로 아껴주는 형제가 있어   든든하고 때를 따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어 오늘 하루 평안한 삶을 주심에   감사 하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해요.   세월이 흘러가는 것도 감사하고 석양에 해가 저물듯 인생의 황혼이   붉게 물들면 머지않아 죽음의 문턱을 지나 이별과 고통과 시기 질투 미움이   없는 기쁨과 즐거움만 있는 내 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감사 하답니다 .        아침에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 힘이 불끈 생기는 것 같아요    저녁에 하늘 가에 붉게 물들면서 지는 해를 바라보면 감정에 젖어서    아쉬운 마음에 내 인생의 황혼을 아름답게 끝내야지, 하는 마음에    눈시울을 적시지요.      그래요. 나그네 세상에서 우리 서로 사랑하고 돕고 살아요.    무엇이 그리 속상하게 하던가요! 훨훨 털어 버리고 고향을[천국] 그리며    마음을 비우고 살아요. 용서하세요. 약점보다는 그 사람의 장점만 기억    하세요. 남의 실수를 보면 나는 과연 실수가 없는가? 없다면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거울로 삼으면 다 유익이 된답니다.     내 속에 생각한 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짧은 이글이 유익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읽어 주시는 우리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06 07:18:47 | 윤정용
우리의 작은 열정들이 벽돌처럼 차곡차곡 쌓이고 동심원처럼 퍼져나가 한 사람이라도 더 바른 성경과 진리를 알아야 하는 이들에게 널리 전해지길 오늘도 소망해 봅니다. 호수의 수면처럼 잔잔한 글을 통해 깊은 울림과 긴 여운을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9-06 00:04:44 | 김대용
김창수 형제님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가지고 있으신 의문들에 대해서는 아랫글들과 강해 영상을 읽고 시청하시면 도움을 얻으실 겁니다. * 구원받으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는가?(계3:5 / 출32:33 )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999 *이기는 자는 누구인가?(계3:5)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334 *요한계시록 강해 09(계 3:1~7)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2&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page=2 ☞ 강해 영상 play 이후에 25분 20초경부터 해당 내용이 나옵니다. 아울러 다음의 글도 참조해 주십시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히브리서 6장, 10장 설명)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715&cate_name=%EA%B5%AC%EC%9B%90%EA%B3%BC+%EC%84%B1%ED%99%94 흔히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이라는 중대한 교리를 부정하는 분들은 성경에서 몇 가지의 구절을 뽑아 그 근거로 제시합니다. 그렇다면 구원이 영원히 결코 흔들림 없이 안전하게 보장된다는 다음의 성경 구절은 어떻게 할 것인지도 설명해야 할 겁니다. *구원에 대한 영원한 보장과 관련된 구절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07 간혹 성경을 읽고 공부하다 보면 서로 대립하고 배치되는 듯한 구절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건전한 교리를 지지하는 절대 다수 구절들의 입장에서 그와 배치되는 듯한 몇몇 구절들이 왜 이렇게 기록되었는지 의미를 파악하려 해야 합니다. 만약 소수의 몇 구절을 기반으로 대다수의 성경 구절들이 지지하는 건전한 교리를 뒤집으려 한다면 잘못된 교리의 함정에 빠지게 될 겁니다. 이 점을 꼭 기억하시고 구원에 대한 다음의 글도 읽어 보시면 참 유익합니다. *성령님과 구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660 위 ‘성령님과 구원’에도 나오지만, 마태복음 7장 21절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말씀처럼 신학자나 목사라고 절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모든 죄를 제거하신 어린 양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들만이 구원받고 영원히 안전이 보장되는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롬6:23). 반면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잘 관찰하면 분별해 낼 수도 있습니다(마7:15~18). WCC에 가담하며 배교의 길을 걷는 기독교계의 유명인들도 이런 관점에서 분별해 봐야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혹 미진한 부분은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9-05 18:28:34 | 김대용
청주에서 순복음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항상 사랑침례교회의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바른 말씀 바른 진리를 깨닫고 오직 성경대로만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그동안 제가 순복음교회에서 듣던 말씀과 상당한 부분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정 목사님의 말씀을 한두 번 들었을 때 바로 이 말씀이 성경대로 가르치는 바른 말씀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저보다 훨씬 교회를 오래 다니고 성경을 많이 읽고 전도도 많이 하고 교회활동을 열심히 하는 제 아내는 바른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과 은사운동 교리 등 그동안 몇 달 동안 수백 편의 목사님 말씀을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듣고 있으며 진리의 말씀을 아내뿐만 아니라 저희 교회 목사님께도 전하고 싶은데 목사님은 고사하고 제 아내조차도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아 고민입니다. 저보다 훨씬 믿음이 좋고 교회에 대한 열심이 있는데 왜 진리의 말씀에는 귀를 닫아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역성경 만으로도 구원받는 데 지장이 없는데 왜 킹제임스 성경을 보느냐며 오히려 저를 타이르네요. 얼마 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다 결국 언성만 높이고 아내는 끝내 제 말을 듣지 않더군요.  아내가 인용한 성경 말씀은 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 곧 그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 책에서 지워버리지 아니하고 ~~~ 와 출애굽기 32장 33절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 였습니다. 저도 그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하나님의 책에서 지워버리리란 말씀은 이미 기록이 되었어도 지워질 수 있다는 말씀 아닌가요? 그리고 구원받은 이후 우리의 구원이 오직 믿음으로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행위로는 절대 취소될 수 없다는 것을 믿지만 행위가 아닌 믿음 자체를 버린다든지 혹은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경우에도 영원한 구원이 유효한 것인지 참고로 WCC 총회에서 위령제를 지낸 정현경 교수처럼 신학자라고 하면서 예수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의 교리가 유효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구원에 대한 정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거의 의문이 풀렸지만 계시록 3장 5절과 출애굽기 32장 33절은 그래도 의문이 남습니다. 항상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하나님께 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09-05 15:18:41 | 김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