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잘자라 주님위해 사는 형제의 훌륭한 내조자가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이에만 나올수 있는 순수한 목소리 순수한 마음이 정말
이뻐요.
우리 아들들 찬양 언제한번 들어보나...
2014-09-06 14:45:01 | 김혜순
모든것에 감사하는 생활하겠습니다.
잊고 있던 일상의 감사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시네요
2014-09-06 14:37:13 | 김혜순
수영자매님 덧글은 명언이네요.
긍정은 또 다른 긍정을 낳고 부정은 또 다른 부정을 낳는다는..
감사하는 마음과 글로 젊은 혈기를 식힐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9-06 12:58:47 | 오혜미
매 주일이 주님께 드려지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하지요~
요즘은 글보다는 사진이 확실히 생생하게 전달되는 시대지요~
수고에 감사하고 주~욱 올려주시와요~
2014-09-06 12:25:37 | 이수영
어쩜 이렇게 때에 맞게 정확하고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시는지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매주 마다 믿음의 여정을 정확한 기록들로 남기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더욱더 이번 추석은 하늘의 본향을 사모하는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4-09-06 11:27:36 | 장용철
2014년 8월의 마지막날.. 사랑침례교회의 주일스케치 시작합니다.
요즘 교회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식당이 많이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그 문제의 대안으로 12층 소강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분들은
10분 정도 후에 내려가서 순차적을 식사를 하면 좋겠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후딱 하고픈 분들은 다음주부터 대강당쪽으로 앉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특별히 오전에 경남 통영에서 오신 서휘자 사모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짧지 않은 신앙의 여정속에 바른 말씀과 진리를 추구해 오신 사모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 곳까지 편히 오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인순 형제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9
오늘의 특별찬송은 우리 고 2, 3학년 여학생들이 준비해 주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59
수능이다 내신이다 공부하느라 지치고 힘들텐데 늘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또 이렇게 귀한 찬양까지 준비해주니 정말 고맙다 얘들아~~
데살로니가후서 2:1~12 본문을 가지고 '적그리스도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2
최근 교황방문을 계기로 마지막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도들이 비성경적 종말론, 행위구원, 환난통과설, 무천년설 등 성경과 맞지 않는 주장들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 바른 말씀과 믿음으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대하며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경주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오후에는 김대용 형제님께서 창세기 7:11~16을 본문으로 '방주가 닫히기 전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68
목사님의 어려운 상황을 대신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유치부를 담당해 주셨던 신승례 자매님의 미국출타로 임연수 자매님께서 유치부를 맡아 주게 되셨습니다.
어린 혼들은 목양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기꺼이 헌신해 주신 유치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등부(3~6학년)는 '창조과학 A to Z'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 교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우와~ 벌써 진도가 많이 나갔네요~^^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연구하고 지도해 주시는 윤찬수 형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편, 중고등부는요...
헉! 이건 뭐 학교 기말고사를 앞둔 듯한 분위기랄까...
선생님이 준비해 주신 사도행전 정리와 예상문제를 바탕으로 열공에 빠져있었습니다.
곧 있을 성경퀴즈대회를 대비해서 말이죠~
세상의 학문 공부 못잖게 성경을 연구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 보기 좋고 기특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화이팅~!
지난 주 소책자(재림과 휴거 바로알기), 브로슈어(구원 받으려면...), CD(히브리서 강해, 조직신학2)가 제작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요청해 주셔서 사무실이 바삐 돌아가고 있네요~
일일이 수기로 주소 등을 작성하셔서 택배물량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전달받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형제님들이 찬양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모든 일정이 마친 후, 늦게 남아 찬양 연습을 하는 모습이 이젠 꽤 익숙해 보입니다.
잘 준비해 좋은 찬양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추석명절기간에 주일이 들어있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영적인 어려움을 겪으실 분도 계시기도 할텐데요,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회가 되면 전할 것은 전하고
피할 것은 피할 수 있는 지혜로, 의미있는 추석 명절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샬롬~~~
2014-09-06 09:57:47 | 관리자
부정은 또 다른 부정을 낳고
긍정은 또 다른 긍정을 낳지요~
자기 생각을 어디에 둘 것인가
작정하고 실천해 보아요^^
날마다 자기부인~
내생각, 내 판단, 내 잣대를 강요하지 않도록~
어렵지만 역지사지도 해보면서~
2014-09-06 08:48:37 | 이수영
언제나 한거름 부터지요 . 작은파동이 멀리 멀리 퍼져서 큰 일을 이루어 나가는것 같아요
세미하게 늘 좋은 글을 써 주시는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2014-09-06 07:30:47 | 윤정용
맑은 하늘에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을 보니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골고루 비추어지는 것 같아 감사 하답니다 .
보슬보슬 보슬비가 땅 위를 적시고 좌악 좌악 소나기가 메마른 대지를
적시니 목말라 애타게 비를 기다리는 초목들이 춤을 추는 것을 보면
감사 하답니다 .
캄캄한 밤하늘에 은은하게 비추이는 달과 별, 소곤소곤 별들의 합창이
들려 오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질서 있게 나란히 나란히 줄지어 서서
반짝반짝 비추이는 별을 보니 감사 하답니다 .
엄마 아빠 오손도손 가족이 있어 즐겁고, 서로서로 아껴주는 형제가 있어
든든하고 때를 따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어 오늘 하루 평안한 삶을 주심에
감사 하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해요.
세월이 흘러가는 것도 감사하고 석양에 해가 저물듯 인생의 황혼이
붉게 물들면 머지않아 죽음의 문턱을 지나 이별과 고통과 시기 질투 미움이
없는 기쁨과 즐거움만 있는 내 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감사 하답니다 .
아침에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 힘이 불끈 생기는 것 같아요
저녁에 하늘 가에 붉게 물들면서 지는 해를 바라보면 감정에 젖어서
아쉬운 마음에 내 인생의 황혼을 아름답게 끝내야지, 하는 마음에
눈시울을 적시지요.
그래요. 나그네 세상에서 우리 서로 사랑하고 돕고 살아요.
무엇이 그리 속상하게 하던가요! 훨훨 털어 버리고 고향을[천국] 그리며
마음을 비우고 살아요. 용서하세요. 약점보다는 그 사람의 장점만 기억
하세요. 남의 실수를 보면 나는 과연 실수가 없는가? 없다면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거울로 삼으면 다 유익이 된답니다.
내 속에 생각한 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짧은 이글이 유익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읽어 주시는 우리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06 07:18:47 | 윤정용
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바른 진리의말씀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수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4-09-06 05:45:07 | 김창수
우리의 작은 열정들이 벽돌처럼 차곡차곡 쌓이고
동심원처럼 퍼져나가 한 사람이라도 더 바른 성경과
진리를 알아야 하는 이들에게 널리 전해지길 오늘도 소망해 봅니다.
호수의 수면처럼 잔잔한 글을 통해 깊은 울림과 긴 여운을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9-06 00:04:44 | 김대용
김창수 형제님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가지고 있으신 의문들에 대해서는 아랫글들과 강해 영상을 읽고 시청하시면 도움을 얻으실 겁니다.
* 구원받으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는가?(계3:5 / 출32:33 )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999
*이기는 자는 누구인가?(계3:5)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334
*요한계시록 강해 09(계 3:1~7)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2&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page=2
☞ 강해 영상 play 이후에 25분 20초경부터 해당 내용이 나옵니다.
아울러 다음의 글도 참조해 주십시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히브리서 6장, 10장 설명)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715&cate_name=%EA%B5%AC%EC%9B%90%EA%B3%BC+%EC%84%B1%ED%99%94
흔히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이라는 중대한 교리를 부정하는 분들은 성경에서 몇 가지의 구절을 뽑아 그 근거로 제시합니다. 그렇다면 구원이 영원히 결코 흔들림 없이 안전하게 보장된다는 다음의 성경 구절은 어떻게 할 것인지도 설명해야 할 겁니다.
*구원에 대한 영원한 보장과 관련된 구절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07
간혹 성경을 읽고 공부하다 보면 서로 대립하고 배치되는 듯한 구절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건전한 교리를 지지하는 절대 다수 구절들의 입장에서 그와 배치되는 듯한 몇몇 구절들이 왜 이렇게 기록되었는지 의미를 파악하려 해야 합니다. 만약 소수의 몇 구절을 기반으로 대다수의 성경 구절들이 지지하는 건전한 교리를 뒤집으려 한다면 잘못된 교리의 함정에 빠지게 될 겁니다.
이 점을 꼭 기억하시고 구원에 대한 다음의 글도 읽어 보시면 참 유익합니다.
*성령님과 구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660
위 ‘성령님과 구원’에도 나오지만, 마태복음 7장 21절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말씀처럼 신학자나 목사라고 절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모든 죄를 제거하신 어린 양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들만이 구원받고 영원히 안전이 보장되는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롬6:23). 반면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잘 관찰하면 분별해 낼 수도 있습니다(마7:15~18). WCC에 가담하며 배교의 길을 걷는 기독교계의 유명인들도 이런 관점에서 분별해 봐야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혹 미진한 부분은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9-05 18:28:34 | 김대용
청주에서 순복음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항상 사랑침례교회의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바른 말씀 바른 진리를 깨닫고 오직 성경대로만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그동안 제가 순복음교회에서 듣던 말씀과 상당한 부분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정 목사님의 말씀을 한두 번 들었을 때 바로 이 말씀이 성경대로 가르치는 바른 말씀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저보다 훨씬 교회를 오래 다니고 성경을 많이 읽고 전도도 많이 하고 교회활동을 열심히 하는 제 아내는 바른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과 은사운동 교리 등 그동안 몇 달 동안 수백 편의 목사님 말씀을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듣고 있으며 진리의 말씀을 아내뿐만 아니라 저희 교회 목사님께도 전하고 싶은데 목사님은 고사하고 제 아내조차도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아 고민입니다. 저보다 훨씬 믿음이 좋고 교회에 대한 열심이 있는데 왜 진리의 말씀에는 귀를 닫아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역성경 만으로도 구원받는 데 지장이 없는데 왜 킹제임스 성경을 보느냐며 오히려 저를 타이르네요. 얼마 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다 결국 언성만 높이고 아내는 끝내 제 말을 듣지 않더군요.
아내가 인용한 성경 말씀은 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 곧 그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 책에서 지워버리지 아니하고 ~~~ 와 출애굽기 32장 33절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 였습니다. 저도 그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하나님의 책에서 지워버리리란 말씀은 이미 기록이 되었어도 지워질 수 있다는 말씀 아닌가요? 그리고 구원받은 이후 우리의 구원이 오직 믿음으로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행위로는 절대 취소될 수 없다는 것을 믿지만 행위가 아닌 믿음 자체를 버린다든지 혹은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경우에도 영원한 구원이 유효한 것인지 참고로 WCC 총회에서 위령제를 지낸 정현경 교수처럼 신학자라고 하면서 예수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의 교리가 유효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구원에 대한 정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거의 의문이 풀렸지만 계시록 3장 5절과 출애굽기 32장 33절은 그래도 의문이 남습니다. 항상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하나님께 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09-05 15:18:41 | 김창수
이 글을 읽으며 저도 찔림이 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동심원 그리는데 힘이 되야할텐데...
가까운곳에서 말씀을 들으며 함께 할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05 11:14:07 | 김혜순
좋은 글로 마음을 다시 살펴보게 됩니다.
한 두사람의 확신이 얼마나 큰 파동을 일으키는지 실감이 납니다.
2014-09-05 00:53:28 | 오혜미
늦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킹제임스 성경이 믿는 자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기를 원합니다. 알면서 불순물이 들어있는 말씀을 먹을 필요는 없는 일이죠, 킹제임스 성경은 우월한 번역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보존해 주신 이 시대의 완전한 성경으로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2014-09-04 16:17:27 | 조양교
연못이나 저수지에서 돌을 던져본 적 있나요? 던져진 돌들로 인해 작은 파동이 동심원을 이루면서 퍼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의 일환으로 곳곳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고, 진리를 찾으려는 간절함과 갈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CD와 유투브를 통해 세상에 파동을 일으키면 그 말씀을 듣고 킹제임스 성경이 참으로 옳구나 하면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또다른 동심원을 일으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잔잔한 미동에 불과하지만 곳곳에 흩어진 많은 사람들이 일제히 동심원을 이룬다면 철옹성과 같은 여리고 성이 일시에 무너져 내렸듯이 세상에 강력한 힘으로 작동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세상을 뒤집어 엎은 이사람들" (행17:6)이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해를 부정한다고 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듯이 누군가 진리를 부정한다고 해서 진리가 가려질 수는 없는 일이죠,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이 시대의 온전한 말씀이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그 힘은 더욱 강력해 질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기증을 통해서,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을 하기도 하고, 성경을 열심히 읽고, 듣고, 쓰고, 공부를 하면서, 성경 암송을 통해서, 교회 사이트에 열심히 방문하는 일로, 글쓰기나 덧글을 통해서, 처해진 상황에서 자기 믿음에 대한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성경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중요할 것입니다. 어떤 젊은 형제님은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말을 할 때면 눈빛이 빛나고 목소리에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열정은 사람들을 끌어 들이고 보이지 않는 힘이 솟구쳐 올라오게 합니다. 이런 젊은이들을 통해 미래의 밝은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먼거리이지만 교회로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대단한 행복입니다. 누가 강요해서는 되는 일은 결코 아니죠, 물론 오고 싶어도 올 수 없는 그런 분들도 더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을 통해서 믿음의 동심원들이 곳곳에서 파동을 일으키고 있구나 라는 감격스런 생각을 해 봅니다. 믿음의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 수록 그 빈도가 더욱 늘어날수록 작은 파동에서 그치지 않고 점점 더 큰 동심원이 그려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큰 폭풍을 몰고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믿음을 가진 자와 가지지 않은 자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일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절대 모호한 믿음은 아닐 것입니다. 세상에서 추앙받고 칭찬받는 믿음은 아닐 것입니다. 세상에 파동을 주지 않는 믿음, 세상과 화합하는 믿음, 세상에 촛점을 맞추는 믿음은 무언가 그 대상을 잘못 선정한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하나님, 내 취향에 맞는 성경 번역을 찾아 헤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한 믿음의 동심원은 결코 작은 파동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석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모습으로 그들에게 비취지기를 원합니까? 저 멀리 태평양에 동심원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나부터, 내 가정이나 친척부터, 내 학교나 일터부터 차근 차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가 알고 자주 만나는 사람부터 동심원을 그리지 못한다면 모르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힘든 일입니다. 저도 이글을 쓰면서 마음에 큰 찔림이 있네요^^
2014-09-04 15:59:42 | 조양교
더 얻을것도 잃을것도 없는...그분의 뜻에 따르며 사는 것으로 하나님께 대한 제 사랑을 표현하겠습니다.
-내가 최악의 재난을 당한다해도 만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눈물나지만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2014-09-04 13:04:54 | 목영주
안녕하신지요?^^
계시록 6장에 기록된 흰 말을 탄 자에 대한 바른 해석에 대해서는 다음의 강해 영상과 글들을 참조하시면 도움을 얻으실 겁니다.
*요한계시록 강해 18(계 6:1~13)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2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page=2
*계시록 말씀(계6:2)- 질문과 답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504
*말(Horses)- 성경 사전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538
감사합니다.
2014-09-04 09:58:02 | 김대용
개역성경에 "없음"이란 부분을 읽을 때마다 의아해 했던 부분들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 말끔히 해소되고 기존 한국 개신교회들이 사용하는 개역성경책들(개역개정판,표준새번역,공동번역등)이 카톨릭 천주교 사본(소수사본)에서 번역하여 본문내용을 삭제(13군데)하거나 의도적으로 틀리게 번역하여(신약성경에서만 무려 9,970개 단어를 바꿈) 내용의 의미가 달라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제가 타고 다니는 차량 뒤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홍보스티커를 붙이고 다닙니다. 아직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우리 회원님들은 모두 홍보 효과가 뛰어날 거라 예상되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홍보스티커를 차량에 붙이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9-04 08:47:49 | 오승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