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김문영 형제님(58세)의 폐암 소식을 접하며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86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무능한 존재임을 고백하며 김 형제님의 아픔이 바로 나의 아픔임을 인식하고 다음의 말씀들을 의지하며 우리 모두가 힘을 다해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김 형제님은 9월 17일(수요일) 오전 9시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전문의와 면담을 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투병 절차가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화평하게 이루어져서 김 형제님이 히스기야 왕처럼 건강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트로피가 되도록 힘써서 기도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약5:13-16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요일5:12-1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14 그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15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시는 줄 우리가 알진대 우리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들을 얻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막9:21-2421 그분께서 그의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이것이 그에게 들어온 지 얼마나 오래 되었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어릴 때부터이니이다. 22 그것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그를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어떤 일이라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우리를 도와주소서, 하매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 하시니 24 즉시 그 아이의 아버지가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지 아니함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2014-09-14 21:33:17 | 관리자
저도 신청하려구요..
근무지가 주아시아드경기장 근처라 좀 까다로울 수 있다는 정보가 있긴 하네요.ㅋ
친절히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2014-09-12 16:51:36 | 김상희
9월 14일은 해당없고요, 9월 21일도 자율이므로 운행해도 됩니다.
다시 안내드리면
자율 2부제 즉 모든 번호 차량이 운행해도 되는 날은
9월 15,16,17,18,20,21,27,28 이렇게 8일 이고요
2부제 시행은
차량 끝번호가 짝수이면 짝수날 운행가능하고 홀수면 홀수날 운행 가능하며,
홀수날 운행가능한 차량은 : 9월 19일, 23일, 25일, 29일 10월 01일, 03일 이고
짝수날 운행가능한 차량은 : 9월 22일, 24일, 26일, 30일 10월 02일, 04일 입니다.
그래서
금요 모임일은 9월 19일, 26일, 10월 03일 인데 이날은 모두 해당 끝번호가 홀수,짝수로
같은 차량만 운행 가능합니다.
즉 9월 19일, 10월 03일은 홀수번호 차량(끝 번호가)
9월 26일은 짝수 번호 차량(끝번호가)만 운행 가능 합니다.
주일은 9월 21일, 28일 인데 모두자율이므로 운행해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샬롬!!!!!!!
2014-09-12 09:31:25 | 홍성인
14일과 21일은 주일인데 우린 어떻게 해야하죠?
권고라 괜찮을지?
2014-09-12 09:06:11 | 이수영
아시안 게임 기간의 차량 운행허가증 입니다.
해당 관청에서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2014-09-12 08:14:03 | 홍성인
명절이라 바쁘신 중에도 먼 곳까지 찾아와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간적인 아쉬움은 크지만
이땅에서 좋은 가족관계를 맺게 해주시고
지체의 슬픔을 돌아보는 형제자매님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위로받을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도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면서
또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시는 형제자매님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2014-09-11 14:15:18 | 임성희
나와 내 가정에서부터 믿음의 동심원이 그려질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4-09-11 12:55:50 | 이정희
저도 제 눈속에 있는 들보는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 눈속에 있는 티를 보며 판단할 때가 많이 있기에 정말이지 마음에 많은 찔림이 됩니다.
제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 올려주셨네요.
교만하고 경솔한 사람이 되지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4-09-11 12:47:36 | 이정희
명절 전날이라 마음이 바쁜 가운데에도 장례식장을 찾아준 성도들의 지체된 모습을 보니
참 감사가 되더군요.
영정사진이 너무나 젊은 모습에 누구나에게 닥칠수 있는 일임을 실감했지요.
고통없는 주님 나라에서 안식을 하시게 되어 감사하구요.
주님께서 빨리 오시면 좋겠습니다....마라나타!
2014-09-11 07:37:47 | 이수영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아니하도록 판단하지 말라.(마 7:1).”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문제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아주 간단명료합니다.
“하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다 아주 예리한 판단자들입니다. 그런데 판단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는 다반사이지만, 영적 세계에서 판단은 해로운 질병과 같습니다.
판단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에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뿐이시며, 그분만이 상처를 주지 않고 우리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보여 주실 수 있습니다.
판단하는 마음이 있는 한, 여러분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습니다. 판단은 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남을 판단하지 않는 성품을 길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꿰뚫어 보시는 통찰력으로, 여러분이 남에게서 보는 모든 잘못과 똑같은 잘못을 여러분 속에서 그대로 다 들추어내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군가를 판단할 때마다 당신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롬 2:17-20 참조).
다른 사람을 여러분의 잣대로 재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의 사정에는 여러분이 전혀 모르는 속사정이 늘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은 교만하고 경솔한 사람입니다.
2014-09-11 00:52:38 | 박진태
감사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여기지 않고, 갈등을 갈등으로 여기지 않고,
슬픔을 슬픔만으로 여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항상 환하고 항상 밝고 항상 기대감이 넘쳐 남니다. 작은 감사가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켜 줍니다. 과일과 곡식이 여물듯이 저히들도 둥글 둥글하고 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잔잔한 감사의 글 감사합니다. ^^
2014-09-10 22:10:20 | 조양교
본문: 152*224 96쪽 가격: 3,000원
구입: 그리스도 예수안에 쇼핑몰
생명의 말씀사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97075
책소개
성경 그대로 이루어질 마지막 때의 역사『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이 책은 재림과 휴거를 설명하면서 성경을 바로 보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인간 구원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준다.
목차
1. 재림 이야기2. 재림의 징조들3. 성경 해석의 중요성4. 기독교의 특징 : 예언5. 사탄 문제6. 왕국과 교회7. 환난기8. 다니엘의 칠십 이레9. 마태복음 24-25장10. 계시록의 구조11. 천녀왕국에 대한 견해12. 왜 성경대로 믿지 않을까?13. 휴거14. 재림의 두 단계15. 노아의 때와 같다16. 베리칩과 짐승의 표17. 포도즙 틀 심판18. 결론
2014-09-10 21:34:49 | 관리자
여느 때와 다르게 좀 일찍 찾아온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많은 성도님들이 고향과 가족을 찾은 9월의 첫째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추석 명절임을 빈자리를 통해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절이고 하니 목사님께서 두루 다니며 오랜만에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도록 권하셨습니다!
친지분들 만나 반가울 추석이기도 하겠지만, 교회 공동체의 지체들을 만나 나누는 인사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그쵸?^^
성경 뒷편에 있는 지도와 기타 여러 도표 등을 묶어 새롭게 성경 지도, 선도 책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성경을 좀 더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구입문의는 소강당 뒷편 서점으로 해 주세요~~
아하~ 어르신들께서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를 봄에 못 간 것이 못내 아쉬우셨는지
전과는 달리 가을에 여행을 한번 더 가시게 되었네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3
많이 지원하셔서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소풍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우리 교회 50~60대가 주축이 되셔서 만들어진 산악회에서 9월 정기 등산모임을 공지해 주셨네요!
가을산이라... 옥수수 쪄서 물, 커피랑 백팩에 넣어가지고 산 정상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며
함께 한 사람들과 간단히 요기하는 그 맛이란~~~ 안 올라봐서 잘 모르겠네요.. ㅜㅜ;;
모쪼록 좋은 날씨속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추석명절이지만 좀 쎈(!)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해 주셨습니다.
그 쎈 주제는 바로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 그리고 베리칩(Verichip)'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4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때와 맞물려 개발된 베리칩을 체내에 이식해 사용하는 짐승의 표, 이른 바 666이다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에 미혹되어 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하루하루를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지금입니다.
목사님께서 가감없이 성경이 말하는 짐승의 표에 대해 정리해 주신 강해설교를
많은 이들이 듣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후엔 전날 부고 소식이 전해진 임성희 자매님 어머님의 장례식장을 찾아갔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6
4년간 암투병을 하시다가 향년 68세의 일기로 하나님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예배 후 많은 분들이 먼 곳까지 찾아와 가족들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교회의 한 지체된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김영삼 형제님, 임성희 자매님, 현수, 현준, 현재 그리고 그의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시기를 간구합니다..
돌아오는 주일에는 '주의 만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기쁜 모습으로 뵈어요~~~ 그 동안 모두 샬롬~^^
2014-09-10 21:20:57 | 관리자
이제 사도행전 성경 퀴즈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여 기쁨을 누리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09 18:04:16 | 관리자
매주 귀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로 성장/유지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09 18:0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 은평구에서 오시는 봉미연 자매님 어머니께서 어제(추석 날) 오후에 소천하셨습니다.
갑자기 소식이 와서 교회 애경사 위원장이신 정명도 형제님과 홍승대 형제님께서
저와 함께 오늘 저녁에 방문하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교회에서 만나시거든 위로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4-09-09 17:58:14 | 관리자
김 창수 형제님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한 의문점"이라는 제하의 글을 읽고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김 형제님에게 힘내시라는 응원의 말씀과 자매님에게 주게넘게 몇 마디 권면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형제님이 바른 믿음의 길을 찿으신 점을 축하드리고 아울러 하물며(?) 목사님에게도 전하고자 하는 형제님의 담대함과 열정에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매님께는 자매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대부분의 성도님들의 생각도 그러하다고 알고 있지만)의 질문에 답하신 어느 목사님의 답글이 생각나 혹 한 마디 각성제가 되지않을까 해서 옮겨 적어봅니다.
그 목사님 답변 왈: "맞습니다.개역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도지나 신앙서적을 통해서도 구원을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전도지를 성경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이 목사님의 말씀에 대해 자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구원의 교리만 있으면 다 같은 성경일까요?
혹시 자매님도 어떤 사람들 처럼 성경에는 하나님 말씀만 있는게 아니고 마귀의 말, 욥의 친구들 같은 사람들의 말도 있다고 하는 성경관을 가지고 계신것은 아니신지 저으기 걱정이 됩니다.
형제님의 글에 자매님은 신앙 년륜도 많으시고 믿음 또한 깊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에 대한 믿음은 어쩐지....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고 하신 전능자 하나님께서 자신의 신실한 말씀들을 보존할 능이 없어 잃어 버리거나 도둑맞으셨을까요?
여담으로 어느 신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수에게 성경에 왜 "없음"이라는 구절들이 있느냐고 질문을 하니
그 교수님 왈; "쥐가 갉아 먹어서 없어졌다"라고 했다는 우수개 소리도 있더군요, 그러나 너무 심각한 상황에 그저 실소할 뿐입니다
.
자매님, 하루속히 바른 셩경으로 돌아오십시요. 그 성경에 구원의 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믿음의 참 자유를
누리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르긴 해도 틀린 교과서로 가르치는 교리가 온전할리가 없을것 같아서요.
제 짐작대로라면 구원의 조건에 행위를 더 얹어서 그 무게에 짖눌려 끙끙대고 게시지는 않으신지..... 주님께서 온전히 이루어 놓으신 오직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위에 누더기 같은 "자신의 의"를 더 얹어 보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셔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께 하리라" 하신 주님의 참 자유안으로 들어 오십시요.
혹시 주님께서 "얘야,그 성경 비슷한 것을 들고 다니면 나를 평가절하 하는것 같아 내가 많이 속 상하단다" 라는 말씀이 들리는 것 같지않으십니까?
끝으로 저의 돕는 배필인 우리 자매님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은 다음 마무리 할렵니다.
우리 자매님은 작넌과 재작년 연거푸 성경을 10독을 하여 모 교단 감독 목사님의 상까지 받았음을 자랑삼아(?)해 봅니다. 제가 먼저 흠정역 성경을 알았고 정 동수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접하고 1년 가까이 나름대로 검정과정(?)을 거쳐서
- 하도 이단이 판치는 세상이라- 그렇다, 이것이다라는 결론을 얻고 우리 자매에게 흠정역 성경을 사주면서 이 성경을 읽으라고 권했지만 막무가내 열심열심으로 20독을 한 후 저의 강권으로 정 동수 목사님의 창세기,마태복음 강해를 듣더니 상으로 받은 금박 치장을 한 그 크고 근사한 성경도 던져 벼리고 매주 듣는 경영철학이나 정치 해설 같은 설교에 입맛을 잃고는(20넌 신앙이력에도 불구하고 무식히게도 어떤 엉터리 교리에 중독되지 않은 우리들의 게으름에 감사, 앞으로는 게으름을 탈피해야죠)
코앞에 있는 교회에 아듀를 고하고는 버스로 한 시간씩이나(?) 걸리는사랑침례교회로 유턴하여 열심히 기쁘게 다니고 계십니다.(존경의 경어법)
20년 가까이 침례-감리-장로 -다시 감리 이렇게 섭렵했지만 비몽사몽간 비빕밥 한 숫갈씩 먹다가 이제사 말씀의 달콤함을 알아가고 있는듯 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알맹이도 별로 없는 글이 길어졌으니 양해하십시요.
그리고 김 형제님, 자매님 정답게 손잡고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구원의 길로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샬 롬.
2014-09-07 16:50:16 | 박수복
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내신 귀한 교훈이 절로 제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모든 자질구레한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더 좋은 하늘의 본향만을 그리며
순례자로서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삶의 연륜을 저도 간절히 배우고 싶습니다.
인생의 대선배님으로서 시를 통해 어떠한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절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작가님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9-06 19:59:35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임성희 자매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발인은 월요일(모레)이고 아직 장례식장은 모릅니다.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 예배 끝나고 가실 수 있는 분들은 같이 가서 저녁 6시경에 만나려고 합니다.
임 자매님과 김영삼 형제님(010-5321-5032)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주세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99&page=5
샬롬
패스터
2014-09-06 19:55:21 | 관리자
9월중에 접수를 마감하고자 합니다.
희망하시는 성도께서는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9-06 16:52:37 | 문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