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름다운 곡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사를 잘 다듬어주신 장용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9:42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아름다운 이 가정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강과 긍휼이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8:39 | 관리자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데 사시는 두 분 그리고 윤빈 윤후 환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7:38 | 관리자
서울에서 신실하게 오시는 두 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가정에 예수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16 08:46:29 | 관리자
이동균 형제님과 임치양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깨동무한 두 분의 모습과 인상이 너무 푸근하고 다정해 보입니다.
앞으로 믿음 생활을 통해 기쁨과 평안함을 풍성히 누리시고
믿음의 가정을 튼실하게 세워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4-09-15 21:53:03 | 김대용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하시는 최영준 형제님의
가족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교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섬기시는 최영준 형제님과 정미남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항상 강건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09-15 21:47:44 | 김대용
마치 서로 튼튼한 고리로 연결된 듯 함께한 가족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오늘 이 몇 장의 사진을 지상에서 오래도록 모든 가족이
추억할 수 있는 은혜가 허락되길 소망합니다.
인생의 파도와 풍랑 속에도 마음의 평안함이
가족 모두의 입가에 머금은 잔잔한 미소만큼
견고하게 가슴 속 깊이 심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2014-09-15 21:42:02 | 김대용
주일 오후 특별한 간증의 시간을 갖겠다는 목사님의 설명 이후에
강단에 올라와 잔잔하게 엄청난 고난을 들려주신 형제님을 통해
인생의 본질과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하심이
형제님께 풍성히 임하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9-15 21:33:43 | 김대용
조용히 책방에 오셔서 가는 미소로 책만 구매하시고 가시던 형제님^^
저는 형제님의 간증 시간에 주방 청소가 있어서 직접 듣지 못하고
집에 와서 박형제랑 듣고 너무 놀라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가 형제님을 붙잡아 주실 거예요.
지금까지 붙잡고 계신 하나님의 손을 더 강하게,힘껏 붙잡으세요.
형제님! 극복하실겁니다.
우리 가족도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2014-09-15 20:35:04 | 박진
반갑습니다.
침례때 뵈었는데... 사진으로 보면서 다시 한번 한가정이심을 알게되네요.
교회에서 바른진리와 믿음아래 성장하기를 바래요.
2014-09-15 17:31:01 | 윤영원
형제님, 자매님 사진으로 만나니 또 다른 느낌으로 반갑네요 ^^
겸손히 섬기시는 두분을 같은 지체로써 환영합니다.
요즘 윤빈이는 저와 인사도 잘 나누는 그런 사이가 되었답니다~~
2014-09-15 17:27:31 | 윤영원
형제님의 간증으로 우리 교회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삶의 과정 속에 주님이 함께 하신 것처럼
앞으로의 모든 삶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4-09-15 17:22:59 | 윤영원
형제님, 자매님~ 저는 살짝 또다시 예쁘게 찍으셨나 하고 의심을 했더랍니다.
늦게 찍으셔서 그런지 더 여유롭게 보이시네요~^^
끝까지 함께 '한 믿음'으로 성장하는 '한 지체'가 되어요~!!!!
2014-09-15 16:22:59 | 태은상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형제님의 가정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안타깝고 또 서운한 생각에 가슴도 많이 아팠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하신지 알수 없지만,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좀더 병을 지체할수 있도록 궁휼히 살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의 권능의 힘으로 형제님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4-09-15 16:14:06 | 태은상
사진찍기 권유 11번째 성공했다는 후문이 들렸네요.
그간의 형제님의 계획이 있으셨던 걸 이제 눈치 챘답니다.
형제님의 귀하고 가슴 애린 간증을 들으며 인생이 무엇인지 그 속에 있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바른 기초위에 세워진 형제님의 굳건한 믿음으로 인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죽음 앞의 초연함이 귀감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제시하신 야고보서와 요한일서의 말씀을 붙들고 온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함으로써
선한 간증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4-09-15 15:08:54 | 김상희
여기는 전주 입니다 형제님에 짭지만 모든것이 함축되어있는 간증과 목사님의 목메인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와중에도 차분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말씀을 들을때 과연 내가 저런 입장이 되었을때 저런모습을 보일수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꼭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 기도하겠습니다 힘을 내주셨으면 고맙겠네요
2014-09-15 14:47:07 | 오경철
사진이 이렇게 늦게 올라오다니... 근데 더 반갑네요.ㅎㅎ
단란한 가정 아이들이 사랑스러워요.
형제님과 자매님 환영합니다.
2014-09-15 14:37:49 | 김상희
사랑침례교회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두분의 말씀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지요.
같이 믿음생활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4-09-15 14:35:56 | 김상희
ㅎ 그러네요~
12일이나 남아 있어요^^
우리 온 성도가 바른 성경 지식도 한가지로 갖고 있어야 겠기에^^
아마도 이런 방법으로 주님오실 때까지 주~욱 성장해 가겠지요^^
2014-09-15 14:19:04 | 이수영
아름다운 선율에 고전11:23~26절을 가지고 가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흠정역을 바탕으로한 바른 가사를 통해 주의 만찬을 기념하는 찬양을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덟분의 중창단께 감사드립니다.
2014-09-15 13:56:17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