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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역 골수?들의 모임 같아요~ 흠정역이 산악회 이름으로 쓰여진 것을 보면 말이죠^^ 허형제 차에 붙여진 스티카를 보고 "카풀"하냐고 물었대요. 아닌데 왜요? 하니 흠정역에서 만나 카풀 하는차 인줄 알았다나~ 부러운 모습들이에요~ 모두 강건하세요~ 무릎이 시원치 않아 산행은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만으로도 좋네요^^
2014-09-29 10:23:42 | 이수영
김문영 형제님 가족도 함께 하셨네요. 맑은 공기 맡으며 가족과도 좋은 교제의 시간 되셨겠어요. 가족과 함께한 모습 보기 좋고 다음달 1일 최종 결과도 좋게 나오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날로 번창해가는 "KJB산악회" 화이팅 입니다.
2014-09-28 21:43:30 | 이정희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대통령만 들어갔다는 청남대를 다녀오셨네요^^. 화창한 가을 하늘아래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뵈니 제 마음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세요.
2014-09-28 21:33:44 | 이정희
1. 일시 : 9. 20(토) 오전 10:30 - 16:00 2. 산행지 : 안양 수리산( 수리산역-슬기봉-수암봉-수암동) 3. 참석인원 : 24명 4. 날씨 : 맑음 5. 산행모습 드디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아래 교회 산악회의 모습을 알립니다 수리산역앞에서 새롭게 기념사진을 시작으로 산행이 시작됩니다   잠시 정자에서 숨고르기를 합니다 20분정도 산행한것 같습니다 오늘 처음 온 김문영 형제님 가족입니다. 하루빨리 완쾌되시어 함께 산행하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따님이 잘 예쁘고 상냥했습니다. 우리산악회에 젊은 청년들이 많이 참여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형제님들은 앞으로의 등산코스를 의논합니다. 좀더 쉽게 가는 코스를 주문합니다   다시 산행은 시작되고....     두번째 휴식처에서 모두 모였습니다. 산행시작 1시간정도 지난 지점입니다.  여기까지는 산책로 처럼 편하게 올라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험난한 난코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계단이 많은 자매님들의 땀을 쏟아 내게 하였습니다        힘든속에서 간간히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산행시작 2시간 지난 시간  슬기봉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군부대가 주둔하여 철조망 따라 서북능선을 따라 수암봉으로 향했습니다     도중에 점심을 맛있게 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만 일찍 서둘러 약속시간에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목적지 도착전에 식사하고 오른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산행해본 분들은 아실겁니다  약속해요 정시에 출발....   다시 산행은 시작되고...   힘드시죠 오늘따라 힘들어 하시는 박선애 자매님 조금만 더 화이팅!!!   산행시작 4시간만에 드디어 수암봉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쉬며 교제하며 오르다 보니 많이 지체되었습니다.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발아래 펼쳐지는 송도지역 풍광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멀리 우리 교회가 보일련지 ...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수고끝에 얻는 행복입니다. 우리는 정상에서 힘있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두어르신의 멋진 포즈도 잡아 주시고 아름다운 자매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수암봉 정상 표지석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따라 산악회의 모습이 멋져 보입니다   다정한 부녀지간의 모습입니다.   하산길에 찬송가와 간증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아쉽기만 한 시간이였습니다...   모든일정을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다음에는 인천 영종도 앞에 있는 무의도 섬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행코스도 짧고 완만하며 좌우로 섬 주변의 풍광을 감상하며 복된하루를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참여 바라며 특히 젊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2014-09-28 21:33:04 | 문영석
홍성인 형제님의 아드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가슴에 꽃 달고 계신분이 홍성인 형제님입니다. 올해는 홍형제님께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아버님 상치루시고 신학원 졸업하시고 이렇게 아드님 혼사까지.   자매님들 틈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는 일은 지금까지 없었겠지요. 오늘의 특권, 선물입니다. ^^         내일이면 성도님들 또 뵈야겠기에 식사후 이렇게 교제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홍성인 형제님, 축하합니다. 건강한 아들내외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2014-09-27 22:58:05 | 관리자
저도 청남대가 지방에 있는 대학 인줄 알고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ㅎㅎ 젊은 어르신들도 함께 하셨군요. 함께 여행 할 수있는것도 복이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것 같아 흐뭇합니다.
2014-09-27 14:12:05 | 김혜순
샬~롬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이런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 만끽할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건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이드 역활을 하신 모든 젊은 형제,자매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4-09-27 09:47:43 | 이명숙
사진으로 보는 우리 성도들의 모습은 환하고 아름다워서 너무 좋습니다. 주님의 나라에선 이보다 더 환한 모습이겠지요~ 수고해 주신 젊은이?들께도 감사하고 무거운 사진기 들고 동분서주한 이기자에게도 인도하시느라 수고한 젊디젊은~ 정형제님도 수고하셨어요^^
2014-09-27 09:04:33 | 이수영
어르신들 모시고 언젠가는 기필코 가야 했던, 봄이 아닌 가을이지만 가고 말아야 했던, 그래서 꼭 가야만 했던 이곳,   부리나케 청남대를 다녀왔습니다.         교회에서 10시 출발, 충북에 있는 대청호의 청남대에 12시 반에 닿았습니다.               알록달록 환하게 입고 오신 어르신들 모습에서 벌써 식욕을 자극하네요.       이때까지 청남대라 함은 충청도에 있는 대학인 줄 알고 계신 분이......있겠지요? 점심을 먹고 청남대에 일찍 들어가 있는 학생(?)들 5명과 합류했습니다.     아직 청남대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렇게 포토존이 있네요. 대통령 각하 향이 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아, 쪼꼼 이인술 각하 같긴 합니다.   이제 두배로 주부웅 각하 같습니다.     아, 장래희망이 대통령이셨다는 이분은 고정숙 장관 정도로~     흠~ 나름 포스가.... 하나님께 아뢰는 오승록 대통령님 모습 되겠습니다.     영부인들도 모셨습니다~       이 시대 훈남 모습입니다.         자~ 이제 청남대 들어갑니다. 대학교 정문 같긴 하네요.ㅎㅎ     이 학교에 다니시는 학생들이십니다.       등굣길 모습 좋네요.          이렇게 서른다섯 분이 청남대에서 함께 했습니다.      아니, 브이하는 이 청년은 누구?                     나무에 나는 생강?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구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별장이었던 이곳은 참 넓으면서도 대통령의 별장치곤 조금은 소박한 곳이었습니다.     수많은 역대 대통령 갈래길 중 이명박 대통령 길을 선택해서 가고 오고 하였습니다.                 대통령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대한민국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살아오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young)한 자매님들, 함께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분 다친 분 없이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찍사의 부주의로 사진의 질이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샬롬.
2014-09-26 23:41:57 | 관리자
9월21일 사랑교회를 누르니 교우사진 이라는 타이틀 아래로 귀여운 아기 사진이 한가득이네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교우 태인이의 진지?한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두둥!! 드디어 낼모레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사도행전 퀴즈대회지요? 음~~~~ 마지막까지 힘을 내세요...
2014-09-26 11:32:36 | 이정희
ㅎ 성경퀴즈에 대비해 열심히 뭉치는 모습들을 보니 퀴즈는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온 성도가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의미있는 시간들이 되고 지역끼리 단단히 뭉치는 계기도 되니까요~ 우리 지역은 각자 열심히 하는 스타일~ 담주의 열띤 모습들이 기대가 됩니다^^
2014-09-26 08:32:51 | 이수영
얼마 전에 찾아 온, 지금 현재까지는 우리 교회의 막내 태인이의 사진으로 9월 21일 사랑교회의 모습 시작합니다.     온 성도가 한 공간에 모여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각각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예배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모실에서 11층 식당에서 좀 큰 녀석들과 유치부실에서 녹록찮은(!)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오늘은 구리/안산 지역에서 특별찬송을 준비해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72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하라'는 제목으로 고전 3:1~17의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0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늘은 부천/부평 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성경퀴즈대회의 사전전략모임(!)이 되었겠지요? ^^     오후엔 신학원을 졸업하신 임원섭 형제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뒤이어 정동수 목사님의 베드로전서 열번 째 강해가 이어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32     요즘 오후 모든 일정이 끝나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오늘은 혼성합창연습이 한창이네요~ 열심히 준비해 하나님께 아름답게 찬양을 드리고자 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다음 주 성경퀴즈대회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한 주간 모두들 샬롬~~
2014-09-25 23:04:44 | 관리자
몇 줄 읽어내려가지 않았을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추신수 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씨의 이야기임을 알았습니다. 몇 년 전 TV토크쇼와 각종 방송에서 소개됐던 이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메이저리그에 안착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었죠. 저또한 큰 감동을 받은 1인 이었습니다. 특히 추신수 선수를 향해 아내가 가졌던 믿음과 신뢰와 섬김의 사랑이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했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했었습니다. 믿음과 신뢰가 점점 더 상실되어 가는 이 시대에 주님이 세우신 가장 기초가 되고 중요한 기관인 가정에서부터 아이들과 남편을 믿고 신뢰하고 세우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2014-09-25 13:35:23 | 이정희
아침에 버스로 출근 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본 글 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믿음이 절실 하다는 것을 느낌니다. 특히 가정에서...... 부모 자식간, 부부 사이 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미국에 사는 한국인 부부가 있다. 남자는 26살..운동선수다.재능은 있지만,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상태이고,팔꿈치 수술에 안좋은 일만 가득한 상황. 게다가 아이까지4식구, 월급이 100만원 수준. 같은 팀의 세 선수가 함께월세를 살 정도로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들다. 결국 가족이 겪는 고통을 더는 볼 수 없었던 그는 아내에게이렇게 말한다."한국에 돌아가자..이젠 힘들 것 같아.."그러자, 아내는 단호한 얼굴로 이렇게 응수한다. "나랑 애들 신경 쓰지 말고, 여기서 당신이 할거해.당신이 처음 가졌던 꿈을 이뤄! 여기에 꿈을 이루려고 온 거잖아? 당신에게 방해된다면, 우리가 한국 가면 되!당신은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 당시 아내는 건강도 안 좋은 상태였다. 한쪽 눈이 안 보이기 시작했고, 시력을 잃을 수도 있을 거라는 진단을 받았다.하지만 그는 남편의 꿈을 지지했고, 그가 꿈을 이룰 것이라 강력하게 믿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곧 현실이 되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최근 7년 동안 연봉 1,370억원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추신수다. 주급으로 따지면 3억 원이 넘는다.이들의 이야기를 듣고..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여자: "저런 남편 만나면 누구든 최고로 내조할 수 있죠.천억을 벌어오는 남편인데, 뭘 못하겠어요!" 남자: "저런 부인을 만나야 성공할 수 있다.평균 정도의 재능을 가진 추신수를 저렇게 위대한선수로 만든 내조의 힘을 나도 받고 싶다!" 많은 남자가 추신수 아내 같은 여자를,많은 여자는 추신수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자신이 가진 강력한 힘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본인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애인이나 부인을잘 만나지 못한 탓이라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고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마 많은 남편이 추신수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아내에게내조를 좀 잘해 달라는 이야기를 했을 수 있다.그럼 아내에게 대부분 이런 대답을 들었을 것이다. "뭐든 다 할게 그럼 당신도 추신수처럼 천억 벌어와 봐"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이럴 수 있을 것이다. 추신수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그는 아내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조금만 더 고생해. 이제 다 왔다. 너 고생한 거 보상받아야지."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보상받으려고 고생하나?"진짜 믿음은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그래야 이런 노력이 가능하다. 방 한칸에서 생활해야 했던 그들그녀는 남편이 잠을 깨지 않고 잘 수 있게 2시간마다젖달라고 우는 아기를 안고 아파트 복도로 나가 젖을 먹였다. 둘째 아이를 낳을 때는 남편이 원정 중이라 혼자 병원 가서출산하고.. 큰아이를 돌보기 위해 출산 다음 날 둘째 아기를가랑이 사이에 껴서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남편을 위해서 스포츠 마사지사 자격증을 따서 만삭의몸일 때도 남편을 위해 마사지를 해줬다. 그녀는 내조의 여왕이 아니라 믿음의 여왕이었다.본질은 믿음이다.상대의 열정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만드는 힘은 상대가아니라 당신에게 있다. 열정이 피라면.. 믿음은 핏줄이다.믿음은 열정을 흐르게 만들어 꿈을 이루게 만들어 주는 유일한 통로다.실제로 그녀의 믿음을 만나기 전까지 그는 열정만가진 실패의 아이콘이었다고 한다. 그녀의 믿음을 통해 추신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짜능력을 보여줄수 있었다. 아무리 좋은 의사도 아무리 좋은운동 시설도 최고의 선수를 만들 수 없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믿음이 빠진 기술은 껍데기일 뿐이다.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이루어지게 하고 싶다면 방법은 믿음이다. 사랑한다면 믿어라.함께 일하는 직원을 함께 사는 가족을 믿어라.당신의 믿음이 상대의 마음에 닿을 정도로 강력하게!그들은 바로 당신이 믿은 만큼 성장할 것이다. '추신수의 아내가 징징대는 타입이었으면 추신수는어느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정도 하고 있을겁니다.
2014-09-25 09:48:40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