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폐에서 피가 나와 폐 CT를 찍고 폐암 선고를 받았던 김문영 형제님께서
다시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하고 약 먹고 CT 찍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오늘 아침에 확진받았습니다.
피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86
하나님께서 김 형제님과 자매님에게 큰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 감사하며 기쁜 소식을 알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01 13:23:27 | 관리자
정희자매님 .
어쩜 이리도 자세히 그리고 자상하게 글을 쓰셨는지 댓글도 정말 특별한 사역이라 생각해요.
시간뿐 아니라 마음을 담아야 하는 일인데 신실하게 친절하게 소감을 올려주셔서 여러모로 공감을 갖게 하네요. 몇백명의 식사를 감당하며 최선을 다하는 주방팀원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2014-09-30 21:35:46 | 오혜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군요.
형제 자매님들과의 산행은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교제도 하고 건강도 좋아지고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올라오는 사진으로 같이 여행다니는 기분이 들어 좋습니다.
2014-09-30 21:18:31 | 김혜순
분위기가 완전 방송국 녹화장 같았어요.
그리고 대단한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요즘 눈도 침침(ㅎㅎ)하고 뭘 읽으면 온 몸에서 튕겨져 나가는 느낌이 강해서
이번 공부는 포기 했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분들의 수고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4-09-30 21:11:28 | 김혜순
잔반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며 마음 한편이 불편했었는데
개선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소식줄이 생긴거군요.
줄이 짧아 대식가 이면서 그줄을 이용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의사 표현하면 더도 덜도 가능하니 당분간은 주방팀의
생각에 맞춰 잔반줄이는데 기쁘게 동참하겠습니다.
2014-09-30 21:05:30 | 김혜순
ㅎ~ 모두들 들떠서 흥분의 퀴즈대회 였지요~
청년부는 예상을 했었지요~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 받고 있었죠^^
그러나 부저를 누르는 순간포착을 잘해야만 했지요~
먼저 문제를 맞춘 곳의 불이 들어와 있을땐 아무리 눌러도 대답없는 부저~
불을 꺼주어야만 눌러지는 데 꺼지는 순간의 0.0001초라도 빠른 곳의 부저가 불을 밝히니까요--
사회자의 인정이 너무 넘쳐서 공정성에선 문제가 있었으나 아무도 따지지 않는 성숙한? 즐거운 시간~
다음해를 기대를 하며 ~
부저 사용~ 참 좋은것 같아요^^
저요저요! 의 과열양상이 없으니^^
2014-09-30 18:35:25 | 이수영
퀴즈 대회 현장에 저도 있는 듯 긴장감이 넘치네요.
정답을 맞추고 기뻐하는 모습, 아쉽게 놓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 등 얼굴에 다 나타나네요.
찍사님의 순간포착이 탁월하신거죠? ㅎㅎㅎ
사진 기술보다 더 재미있는 글 솜씨가 도장 다섯개 감입니다.
꽝꽝꽝꽝꽝!
사랑침례교회 주일 모습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 중 한명이 저랍니다.^^
오늘도 읽어 내려가다가 제 배꼽이 빠질 뻔 했어요.^^
'최첨단 부져'까지... 방송국 퀴즈대회 같아요.
열심히 공부한 청년부, 보는 것 만으로도 든든~~ 합니다.
아자! 아자! 청년부 화이팅!
2014-09-30 17:49:54 | 최문선
알록달록 성도님들의 패션에 사계절이 다 들어있는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절감의 풍경들을 많이 보여주십시오~
2014-09-30 16:54:52 | 이청원
많은어르신들이 함께 해주셔서 어디를 다녀오는것만으로도 풍족한 마음 한아름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매년 함께 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어르신들께 건강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9-30 16:52:03 | 이청원
많은 성도님들께서 함께해주셔서 풍성한 예식이 되었습니다. 홍형제님,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곧 손자,손녀 재롱도 보게 되시길. ^^
2014-09-30 16:49:31 | 이청원
이정희자매님의 덧글은 본글보다 더 맘에 와닿는 파워를 주십니다.
정희자매님 따라다니며 덧글 기분좋게 보고있습니다. 덧글은 관리자에게도 사진속의 성도들에게도 힘을 줍니다. 그리스도인이 다는 덧글인만큼 더더욱 소중하고 누구에게나 힘을 주지요. 정희자매님, 앞으로도 쭉~ 화이팅! 우리성도님들도 화이팅!
2014-09-30 16:35:37 | 이청원
지지난주에 저희조가 식사당번이라 제가 밥 배식을 했습니다.
늘상 잔반이 많이 나오는것을 보면서 먹을것이 없어 굶주리고 있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지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잔반을 줄일수 있을지 고민도 해보지만 시간과 공간상 뾰족한 방법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소식 배식줄을 하나더 만들고 밥주걱도 작은것으로 바꾸는등 주방팀에서 많이 고민하신 모습이 보이네요.
밥을 배식하면서 한편 조심스런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많이 서구화 되긴 했지만 우리 민족은 정서상 음식 상차림에서 푸짐하게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 혹시라도 밥을 조금 적게 배식하는 것에서 야박하다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스런 마음이 들더군요.
밥에 국을 말면 생각보다 양이 많이 불어납니다.
저도 식탐이 많아서 밥을 많이 받는 편인데 국을 부으면 양이 많아져서 다 먹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성도님들께서도 적게 배식하는 의도를 생각하셔서 혹 더 드실분은 웃으며 "더 주세요" 하셔서 알맞게 받아 남기지 않고 맛있게 점심식사 하시면 좋겠습니다.
2014-09-30 16:19:22 | 이정희
아기다리고기다렸던? 성경 퀴즈대회가 열렸던 주일 풍경이네요.
다들 즐거운 표정이라 보기가 좋고 특히 이번 퀴즈대회에서 청년부가 열심히 공부해서 1등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게되어 참 흐뭇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저는 사도행전에서 어쩜 그리 많은 문제를 난이도별로 출제할 수 있었는지 놀라웠습니다.
또 그 많은 문제들을 척척 맞추는 형제 자매님들이 그저 존경스러웠구요.
모두들 공부하시느라 애쓰셨고 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30 14:32:15 | 이정희
시카고로 떠나는 정윤희 자매님께서 주님께 드리는 찬양모습으로
사도행전 대퀴즈대회가 있던 28일 사랑교회 모습, 시작합니다.
아침식사 조가 오기 전부터 이렇게 이른아침,
오늘저녁음식 준비를 해주고 계십니다.
오늘 저녁은 틀림없이 정성이 팍팍 들어간 음식을 먹게 될것이 틀림없겠지요.
섬겨주신 마음 받아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오늘 식사조였는데요, 인물은 여전하신 모습이고요,ㅎㅎ
사랑침례교회 이니셜이 박힌 앞치마를 두르니 더 미인으로 보이는.....^^
미역국 최고였습니다!!!
점심시간 이용, 퀴즈대회 셋팅으로 분주히 움직여 지고 있는 본당입니다.
새롭게 도입된 최첨단 부져, 우리에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 ㅎㅎㅎ
우리 이쁜이들도 앞에 앉아 이 잔치에 쏟아질 성경말씀을 들으려 일찌감치 자리했습니다.
대한 늬우스~
여기는 사랑침례교회 본당 김영익 앵커입니다.
리포터....보다 .... 전세계 특파원에 가까운 포스~
앵커와 리포터가 한곳에서 만나는 희안한 광경을 우린 목격했습니다.
오직 원할한 퀴즈대회 진행을 위해 성경을 다 알것 같은 이분들은
기꺼이 이시간 사명을 다했습니다.
자~
사도행전 성경 퀴즈대회 시작합니다!!!
참여인원여부로 환산되어 기본점수가 매겨졌습니다.
안산/시흥/광명/구리/남양주 팀의 승현이가 안타깝게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요, 목사님 아드님이 아니어서.
이분의 아드님이었다고 절대 소문내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아무리 눌러도 대답없는 부져여~
그러나 고장일리 없다는거....
그저, 타이밍이 좀 늦을뿐....
청년부의 야심만만.....어찌 될까요~
맞추지 못해도 그저.....웃지요. ^^
틀렸다가 맞춘 모습이 고스란히~
중간 점수~
여전히 청년부는~ㅎㅎ
무르익을때까지.....무르익어도 자리에 그대로 앉아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모습입니다.
어느덧 순위가 올라오네요.
참, 얼마나 기쁠까요 청년부~
상이 하나 더 있다면 김형제님께 드리고 싶네요.
참 잘했어요. 도장 세개, 꽝.꽝.꽝
곧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사랑밥상 먹음직~ ^^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
------------------------------------------------------------
매주 금요일에는 고린도 후서 강해 하고 있습니다.
한마음 미션에서는 다니엘서 강해 합니다.
10월 12일 오후에는 체육대회를 합니다.
10월 19일 부터 새신자 오리엔테이션 시작합니다.
11월말경 침례를 할예정입니다.
왜 안하는가 책이 나왔습니다.
http://keepbiblemall.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7&cate_no=1&display_group=3
모든일들이 주님안에서 형통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샬롬.
2014-09-30 09:20:58 | 관리자
형제님, 그렇게 되면 배식 시간이 길어져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식사를 하신 성도님들은 식기를 빨리 갖다 놓고 나서 교제하시는 것이 설겆이와 뒷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2014-09-30 04:10:34 | 유금희
자율배식으로 바꾸면 안되나요? 밥만이라도 각자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만큼..
2014-09-29 23:05:27 | 하원범
안녕하세요? 주방팀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식사 준비를 하면서 식후 잔반을 줄이기 위해 여러가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성도 수가 늘어가면서 소식(小食)줄을 만든것이 일례입니다.
이번주는 소식줄의 미역국이 적게 준비되면서 배식이 금방 마무리 되어 줄이 길게 되어서 조금 불편을 드렸습니다. (소식줄은 주방 밖에 준비가 되어 있어 뜨거운 국이 담긴 통을 배식중에 옮기면 위험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솥을 하나 더 준비할 예정입니다. 2주 전부터 밥 푸는 주걱을 조금 작은 것으로 바꾼 후로는 잔반이 많이 줄었습니다. 혹시 밥량이 작다 생각되시는 성도님들은 "한번 더요!"라고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나중에도 더 가져가 드시기를 바랍니다. 적당히 적게 드리고 필요한 분은 더 드시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주방팀을 도와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09-29 20:48:13 | 유금희
등산 모임이 잘 발전되어 좋은 친교의 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9 12:34: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김문영 형제님께서 이번 주에 확진을 받으러 가십니다.세브란스 병원에서 준 약을 드신 뒤 폐에서 피 나오는 것은 멈추었다고 합니다.암이 아닌 다른 병으로 진단이 나서 잘 회복됨으로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연 자매님 어머니께서 여전히 의식이 없습니다.우리 주님께서 어머니에게 평강의 길을, 자매님과 식구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실 것을 바라며 기도합시다.
또한 차인영 자매님 어머니께서도 많이 아프셔서 자매님이 요즘 자주 경상도까지 다녀오셔야 합니다. 차 자매님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차 자매님의 두 아들 정승빈과 정규빈 그리고 민혜영 자매님 아들 변성재 군이 군 복무 중입니다. 아들들이 건강하게 지내다가 제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9 12:31: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4년 3월부터 서울 한마음 미션에서 시작한 <성경 바로 보기> 강해는 이번 목요일에 53, 54과를 끝으로 종강합니다. 그리고 10월 13일(월)부터 20여 시간에 걸쳐 대략 12월말까지 다니엘서를 강해하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잘 이해하면 주님의 재림의 소망이 더욱 더 굳건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성경 바로 보기> 강해에 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9 12:08: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