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히 구별되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고전1: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변화산에서 우리가 그동안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십니다. 하지만 비전을 가졌다고 해도 아직 그것이 온전히 우리 것이 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실제로 우리 것이 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산꼭대기에서 아무리 놀라운 비전을 봤더라도 거기에 도취되어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다면, 산 아래의 실제 삶에서는 그런 비전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산 위에서 봤던 비전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산 아래 골짜기에서 깨지고 다듬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비전으로 부름 받았는지는 거기서 드러나는데, 많은 사람이 이 골짜기에서 견디지 못하고 되돌아갑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산 위에서 보여주신 그 비전을 위해, 골짜기에서 부서지고 다듬어지는 아픔을 참아낼 준비가 돼 있습니까? 이러한 작업은 산 아래의 평범한 삶의 일상사 속에서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뭔가를 "하라"고 말씀하시면 일단 우리의 자아는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것이 자아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자아는 하나님의 영광 앞에 무릎을 꿇고 늘 온전히 복종할 수 있도록 훈련돼야합니다.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출3:14)"
우리 각자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속에는 우리의 자아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항상 함께하시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어떤 고통 속에서도, 그 순간에 우리를 다루고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무릎 꿇고 감사드리십시오.
그것이 비전을 받은 사람의 합당한 모습입니다.
2014-10-09 15:31:20 | 박진태
제가 요즘 노인들, 장애아들을 만나는 횟수가 많은데 이 오디오 CD를 들려주면 좋을 듯하네요.
그런데 그 분들은 늘 tv를 틀어놓고 계시니....제가 풀어야 할 숙제네요..^^
2014-10-09 15:06:04 | 박순호
목회자를 위한 기도는 성도들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한국 교회의 타락은 결국 목회자들의 타락에서 비롯 된 것이라고봅니다.
우리 성도들이 우리의 안위만을 위해 기도했지 목회자들을 위해서는 책임을 갖고 기도하지 안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2014-10-09 14:41:25 | 박순호
그러므로 주께서 오실 때까지 때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하지말라. 그분께서 어둠의 감추어진 일들을 빛으로 가져가 드러내시고 마음의 의도를 드러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하나님께 칭찬을 받으리라. (고전 4:5)
어제 읽으면서 은혜받은 말씀이예요...^^
2014-10-09 14:20:34 | 박순호
믿음과 함께 남편에 대한 사랑도 크셨을 거예요..
그런데,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도 괜찮지 않나요. 본인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믿음으로 따라주는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자기를 믿고 징징대는 아내가 있으니 또한 그 아내를 보듬을 수 있음에 그 가정에 또한 감사가 생기고요...^^
2014-10-09 13:45:50 | 박순호
짧은 기간 뜨겁게 사랑을 표현하고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신
자매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다
또 만나기를 바랍니다.
2014-10-07 22:05:35 | 김혜순
형제님이 올려주신 말씀으로 힘을 얻고 청원 자매님이 올리신 글을 읽으며 어머니의 지혜로움과 낮은 마음을 배우게 되네요.
2014-10-07 14:29:15 | 이정희
좋은것= 말씀 을 가까이 두면서 내가 애쓰는 사랑말고 예수님 마음, 사랑으로 현상황을 극복하겠습니다.
위로해주시고 한걸음 또 딛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10-07 08:59:13 | 목영주
아멘입니다.
좀 뜬금같지만 아침에 받은 메세지가 맘에 와닿아 이곳에 올립니다.
♡보는 눈~
23세에 혼자 되신 어머니의 유복녀로 태어난 딸이 있었다.
어머니의 희생적인 수고로 유학도 하고,
나중에는 저명한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고등학교 이후 교회를 떠났던 딸은 어머니의 권면으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잠시 교회를 둘러 보는데 실망이 컸다.
여자들이 모여서 남자들 험담을 하고,
장로가 다가와서는 처음 본 자신에게 아들 대학 입학을 청탁하고,
회의실에서는 다투는 소리가 문 밖으로 새어 나왔다.
너무 화가 난 딸은 어머니의 손을 끌고 집으로 가자고 재촉했다.
그 때 조용하기만 하던 어머니가 단호하게 말했다 ,
"나는 평생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만 봤는데,
너는 딱 하루 교회에 와서는 참 많이도 봤구나."
이 말에 딸 교수는 무너졌다.
생각없이 교회에 다닌다고만생각했던 어머니가 아니었다.
어머니의 보는 수준과 자기의 보는 수준은 하늘과 땅보다 큰 것이었다.
....,
자기의 수준만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보며 삽니다.
그런데 대게 내 눈에 보인다고 하는 것은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먼 것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자꾸 거짓이 보인다면 내가 거짓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꾸 교만이 보인다면 내가 교만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기꾼의 눈에는 사기꾼이 가장 잘 보이는 것입니다.
섬기는 사람 옆으로 가 보십시오. 섬김만 보입니다.
기도의 사람 옆으로 가 보십시오. 기도의 능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너무 추한 것이 자꾸 보이면 세상을 탓하기에 앞서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점검 해 보아야 합니다.
인격의 변화는 믿음의 발걸음에 있습니다.
좋은 것에 가까이 가십시오.변화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서 볼 줄 아는 것입니다.
2014-10-07 01:17:51 | 이청원
고맙습니다~^^
2014-10-06 23:50:02 | 오민숙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 8:35)”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에게 고난을 면제해 주시지 않습니다. 대신 “고난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존귀하게 하리라.(시 91:15).”고 약속하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혹독한 고난이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그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어떤 고난도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
여기서 바울은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재능이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환난이랴...?” : 환난이 아무리 우리를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하고, 맥 빠지게 할지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는 없습니다. 환난이나 이 세상의 염려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곤경이랴...?” : 주변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은 거짓말이며 정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상황에서도 당신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까?
“기근이랴...?” : 극심한 가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뿐 아니라, 그 사랑을 인하여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는’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울도 감쪽같이 속이신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불리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잡는 이에게는 정말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눈앞에 닥치는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만이 그 고난을 능히 감당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몇 번이라도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2014-10-06 21:40:44 | 박진태
저도 이틀에 걸쳐 보았는데 볼 만합니다.
좋은 것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06 14:42:35 | 관리자
귀한 찬양 들려주신 정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06 14:39:52 | 관리자
믿음의 찬송을 잘 불러 주셔서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06 14:33:52 | 관리자
구글 플레이(마켓)로 가셔서 LIFOVE를 치시면 무료 어플이 나옵니다.
샬롬
2014-10-06 14:29:20 | 관리자
저는 갤럭시노트2 를 사용하는데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어플을 다운받고싶어
검색을 해봤습니다.
아이폰에 사용가능한 어플은 있는 것 같은데
갤럭시노트2에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은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2014-10-06 13:11:39 | 오민숙
가사가 특히나 은혜로웠던 찬송을 힘차게 불러주셔서 감동적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14-10-06 12:49:24 | 이정희
안녕하세요?
제 책 중 <1318 신앙 멘토 스쿨 - 27인의 위대한 신앙인을 만나라>는 오디오 북으로도 제작되었습니다. 편하게 책 전체를 읽어주는 2장의 CD인데, 그중 2 파트를 올려 봅니다. 제작처에서도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늘 노인의 구원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책보다는 오디오북이 편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어르신들이 직접 챙겨 듣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가족들이 읽어주면 좋을 만한 책을 생각 중인데, 우선 이 파일들을 어르신이나 믿지 않는 분들,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들께 들려드리면 좋을 듯합니다.
조지 커팅과 J. C. 라일에 관한 부분을 첨부파일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도 들려주시면 구원에 대해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으리라 봅니다.
1. 조지 커팅 말씀 그대로 믿은 사람 : 구원의 안전
http://user.chol.com/~jaewoogy/kb/1318mentoschool-cutting.mp3
2. J.C. 라일 진리와 경건의 수호자 : 구원의 확신
http://user.chol.com/~jaewoogy/kb/1318mentoschool-ryle.mp3
트래픽 등으로 다운로드가 안 되면 이 주소에 가셔서 우측 상단 첨부파일을 찾으세요.
http://woogy68.blog.me/220141063971
오디오북은 2CD 한 세트에 6천원으로 알고 있는데 구입처는 저도 온라인에서 찾기가 힘드네요.
구입처 : 한솔 씨엔엠 02-6005-5500 , 이메일 audien@hansol.com
<1318 신앙 멘토 스쿨> 소개 : http://woogy68.blog.me/140179806157
2014-10-06 11:06:08 | 관리자
8월에 이어 다시한번 귀한 찬양을 불러주셨습니다.
미국에서도 항상 말씀과 찬양 가운데 평안하시고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4-10-06 09:01:16 | 장용철
"우리 중에 아무도 자기를 위해 살지 아니하고 또 아무도 자기를 위해 죽지 아니하는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그러므로 살든지 죽든지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 목적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일어나사 다시 살아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로마서14:7-9)
은혜로운 가사로 찬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르신이 강조하며 소리 높히셨던 후렴구가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샬롬!
2014-10-06 08:56:13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