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숙자매님의 따님 진영양은 인도에서 유학중 이탈리아에서 오신 카스탈디 디미트리군과 부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이분들께 베푸실줄 믿습니다. 생각날때마다 김인숙자매님 가정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샬롬.
2014-10-13 11:25:10 | 관리자
파란가을하늘아래 우리가 하나되는 순간이었지요.
덧글 다신 자매님들, 사진,동영상때도 이 아름다운덧글 부탁드려요..ㅎㅎㅎ
2014-10-13 11:11:32 | 이청원
너무 자세히 써 주셔서 사진없이도 충분히 장면이 그려집니다.
맑은 날씨에 모두들 즐겁게 보내셨다니 소식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저는 팀 이름을 너무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 침례, 교회팀 우리 모두 같은 팀이잖아요 승부가 의미 없었을것 같은데
막상 참여하신 분들은 아닐수도 있겠는데요? ㅎㅎ
운동회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는 분들도 행복하실듯 합니다.
2014-10-13 11:02:18 | 김혜순
저희집 사춘기 증후군 일명 '투덜이' 원이는 왜 계주에서 역주행을 하느냐며 불평을 해대고, 막내 일명 '껌딱지'호야도 풍선과 함께 바람처럼 신나게 원없이 달려서 그런지 두고두고 체육대회 이야기를 할 모양입니다~^^
내년엔 유치부와 초등부 경기를 더 많이 준비해 주세요~♡
2014-10-13 10:18:14 | 김경민
훌라후프와 함께 몸도 맘도 같이 돌아간 1인입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였지만 성도님들께 웃음을 선사했다면 그것으로... ㅠㅠ
승부에 전혀 연연하지 않고 모든 경기를 관전하며 여유로 즐기셨던 우리 침례팀...ㅎㅎ 내년엔 꼭 1등을 노려봅니다~♡
애써주신 청년팀과 너무너무 맛있는 우동을 맛보여주신 자매님들께도 감사인사를 놓치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려요~♡
2014-10-13 10:15:08 | 김경민
풍성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찬양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곡이고, 조금은 어려운 찬송인데
남성중창의 화음으로 들으니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샬롬!
2014-10-13 08:31:38 | 장용철
웃고 즐기느라^^ 정확한 순서는 나중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세요^^
2014-10-13 07:57:47 | 이수영
날씨도 너무 맑고 쾌청한 오후- 운동회하기에 너무 좋은 날이에요.
식사 후에 삼삼오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서 인근 중학교로 모였지요.
이번엔 청년들 모두가 참여해서 준비하고 계획을 해서 참 보기 좋았어요.
매 주 방문객이 열 명 정도 방문하는 것도 기적이고
예배 참여수도 제자리라 기적이라고 웃었는데
운동장에 모여 보니 정말 많아 졌구나! 느끼게 되네요.
세 팀으로 사랑 팀, 침례 팀, 교회 팀으로 나누는 데 시간이 한참 걸렸어요.
각 지역 별 참여 인원을 운동장에서 계수하게 되다보니
응원석에 이미 앉아서 기다리는 분들은 지루하게 느껴졌죠.
이어서 청년들의 지도로 몸 풀기 체조를 한 후 세 팀으로 나뉘어
유아들의 달리기로 시작되었어요.
우리 아이들 넓은 운동장에서 단체게임을 처음 해보는 아이들이라 너무 의외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작은 몸으로 뛰어가는 모습도 너무 앙증맞은데다
바턴을 받아서는 먼저 주자가 뛰어온 방향으로 한 아이가 달리니
너도 나도 반대방향으로 달리는 바람에 박장대소를 하고 덕분에 순위가 뒤바뀌기도
하며 웃음을 터트리는 시간이었어요.
풍선을 두 개나 달고 발발이 같이 뛰어가서 귀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하고^^
이어서 초등, 중고등, 부부, 어르신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게임이 펼쳐졌어요.
출발점에서 코끼리 코를 5바퀴를 돌고 뛰어가서 공중에 과자를 따먹고 달려가서
림보로 통과하고 쌀자루에 들어가서 뛰어간 뒤에 훌라후프를 하며 종착점까지
가면 다음 주자들이 연이어 이어가는 게임입니다.
어지러워서 아무 방향이나 삐뚤 비틀 달리게 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과자가 너무 높아서 높이뛰기를 하게 되고- 왜 그리 쉽게 안 물어지는 지^^
림보를 안 하고 뛰어가 다시 돌아가 림보를 하고 가기도 하며
마음이 앞서 쌀부대를 입고 뛰다가 넘어지기도 하면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훌라후프 돌리며 달리는 모습은 정말 너무 우스운 모습을 연출하네요.
억지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몸짓으로 모두가 손뼉을 치며 웃었어요.
마지막은 어르신들이 탁구공을 숟가락에 놓고 달리는 게임이었는데
너무나 성실하게 예행연습까지 한 김정인 형제님 덕분에 교회 팀이 또 이겼네요.
마지막으로 계주가 이어졌는데 마지막 주자는 두바퀴를 도는 데 작년부터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셨는지
올해도 일등을 한 정명도 형제님은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다음은 농구장으로 중고등부가 모여 따로 게임을 갖고 어른들의 줄넘기 게임이 이어졌지요.
형제 두 분은 줄을 돌리고 7명씩 들어가서 넘는 게임인데
두 번 씩의 기회가 주어졌는데 교회 팀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신기록을 내나 싶은 순간
맨 앞에서 열심히 줄을 넘던 목사님이 힘이 모자라서 기권하는 바람에 신기록은 다음으로^^
자매님들의 피구 게임이 펼쳐졌어요.
왕년의 실력들이 나와 마지막까지 남은 한 명끼리의 대결이 아슬아슬 거듭되다
드디어 교회 팀의 승리로 끝났어요.
드디어 형제님들의 기다리던 축구시간- 작년에 10분씩의 전 후반 게임이 올해는 20분씩으로
늘었네요.
이번엔 승승장구 하던 교회 팀이 사랑과 침례 팀의 연합으로 이루어졌는데
전반전은 3대 0 후반전에 한 골을 넣었지만 3대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역시 연합을 이길수는 없지요
형제님들의 평소의 실력들인지 우수한 몇 몇 분의 실력이 뛰어나서 교회 팀 골키퍼는
계속해서 긴장해야만 했고 공격도 교회 팀 문전에서만 이루어지게 된 덕분에
상대팀 골키퍼와 응원 팀은 조금 심심했을 것 같아요.^^
옆의 농구장에선 초등부의 게임들이 이루어져서 역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 후에
시상식이 이루어졌지요.
목사님이 청년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운동장 청소하고 교회로 향했지요.
교회는 작년에 이어 맛있는 우동에 가래떡이 기다리고 준비되어 있었어요.
자매님들의 수고로 열심히 뛰고 온 성도들이 즐거운 식사와 뒤풀이 웃음꽃이 피었지요.
항상 주방에서 수고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온 성도가 즐겁게 운동회에 참여하고
교제하게 되어 감사드려요.
자매님들이 “이 우동은 어찌 만드는지?” 레시피를 물어오고 “우동 집을 해도 되겠다”
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네요.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운동회를 계획하고 준비하느라 수고함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서
기쁘고 즐거웠어요.
2014-10-13 07:41:42 | 이수영
정수영목사님 교회사강의mp3 32강~44강 mp3파일 구할수 없을까요?
교회사 31강까지 mp3 파일 있네요.
32강이후의 mp3 파일은 어디서 다운받을수 있나요?
유튜브에 동영상강의는 있는데, mp3 파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2014-10-12 23:08:22 | 한영식
"모세가 주께 아뢰되,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종을 괴롭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내가 주의 눈앞에서 호의를 입지 못하며 또 주께서 이 온 백성의 짐을 내게 떠맡기시나이까?(민11:11)"
믿음에는 강한 믿음과 약한 믿음이 있습니다. 집안에 아무 걱정이 없고, 좋은 친구들이 있으며, 사업도 잘 되고... 이렇게 잘 나갈 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믿음은 아주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연단을 통해 강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고난으로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십니다. 믿음은 모름지기 고난의 용광로를 통과해야 강해집니다. 고난 속에서 연단된 믿음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백성들이 극심한 고난을 받는 가운데 그 속에서 드러나는 믿음으로 인해 큰 영광을 받으십니다. 위대한 토기장이신 하나님의 솜씨는 그분의 작품들이 뜨거운 시련의 용광로를 거쳐 나오면서 비로소 드러납니다.
사업은 망했고, 돈은 없고... 친구들도 다 떠나버리고... 게다가 몸까지 안 아픈데가 업고... 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어 앞이 캄캄하기만 한데도,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마저 전혀 들리지 않을때... 이렇게 정말 견디기 힘든 지독한 고난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다음과 같이 고백하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믿음입니다.
"그분께서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요, 오직 나는 그분 앞에서 내 자신의 길들을 유지하리라.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13:15, 23:10)"
스펄전의 묵상중.
2014-10-12 23:02:29 | 박진태
2014년 10월 12일 (주일 오전)
http://youtu.be/WhNwG4pEKvM
2014-10-12 17:13:42 | 관리자
아마도 가장이라면 대부분이 이러한 갈등을 겪어 봤을 것입니다.
직장의 분위기가 치열할수록 , 믿는다고 형평에 어긋나게 대해도,
교회를 다니는 동료라 해도 오히려 기막히게 창피한 동료들과
사회생활을 해야 하기에 최우선 순위가 더욱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장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2014-10-11 19:12:13 | 이수영
새로이 출간된 '왜 안 하는가?'가 많은 사람에게 걸림이 되기보다 진리를 깨닫는 길라잡이가 되길 원합니다.
피 흘린 침례성도의 발자취에 대해 생생하게 증언해 주신 서정락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과연 나는 진리를 위해 무엇을 기쁘게 희생하고 있는가 곰곰이 반성했습니다.
부디 백발 청춘의 그 열정이 우리 모든 성도에게 전염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10-11 14:39:12 | 김대용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라는 말씀은 어떤 면에서
성도가 직면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실상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내가 나의 삶에서 작은 하나의 헌신을 했다고 자부해도 마귀는 나의 등 뒤에 숨겨진
아직 내려놓지 못한 오백 가지의 자기 자랑과 세상 욕심을 바라보며 비웃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귀한 글처럼 평안한 시대라도 내 삶의 중심, 내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는
속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아시고 내 자신이 알 겁니다. 부디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더욱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내 삶의 중심으로 조금씩이라도 옮겨놓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을 단풍처럼 진한 묵상의 글에 감사합니다.
2014-10-11 14:28:40 | 김대용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10-11 13:08:52 | 차대식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국가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들어가야 할 곳은 [하나님]의 왕국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여야 하고 그분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에서 문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첫째로 구하지 않는데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보다는 당장 현실적인 의식주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온다.
믿는 사람이나 믿지않는 사람이나 의식주는 중요하다. 의식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일이다. 의식주를 먼저 해결하고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 의를 구하면 안될까? 나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선(先) 의식주 해결 후(後)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 이것을 선택했다.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경제적 안정없이 어떻게 가족을 부양하며 어떻게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말씀과는 배치되지만 하나님께서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했다.
후에 안 일이지만 대단히 잘못된 선택이었다. 우선순위가 바뀐 것이다. 의식주에 무게를 두는 순간 내가 삶의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고 하나님은 보조적 수단으로 전락되었다. 내 계획, 내 결정, 내 노력이 중요해 졌다. 하나님은 내가 끌고 있는 수레가 넘어지지 않고 진탕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 주시면 되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보이는 현실이 중요했고, 보이지않는 하나님은 점점 작아졌고 보이는 세상은 점점 더 크게 다가왔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행복을 추구한다. 힘든 세월을 겪어왔기에 어려움이나 고통이 없기를 바란다. 그래서 내 자식만큼은 가난이나 어려움을 대물림하기를 원치 않는다. 무엇보다 못배운 한이 많아서 자식을 통해 풀으려 한다. 짧은 기간동안 나라의 경제 뿐 아니라 가계의 살림도 많이 좋아졌다. 먹지못해 곯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이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전보다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불행하다는 답변을 한다. 의식주 문제가 더 개선된다면 행복해질까? 내년에 우리나라는 30-50클럽에 가입할 전망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7번째이다. (사실은 9번째임) 국민소득 3만불, 인구 5천만명 이상의 국가를 말한다. 경제는 이렇게 좋아지는데 가는 곳마다 아우성이다. 못살겠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625 전쟁은 전쟁도 아니라고... 경제지수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행복지수는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비례한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더~ 더~ 하면서 물질이 행복을 갖다 줄 수 있는듯이 미친듯이 추구한다.
하나님의 백성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답이 있다.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이 의를 구하는 것이다. 개역성경에는 "먼저" 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 상대적 우선순위를 말하고 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는 "첫째로" 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 절대적 우선순위를 언급하고 있다. 절대적인 것을 상대적으로 바꾸는 것은 마귀의 전형적인 술수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절대적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 이 삶이 현실과 단절되어 의식주를 무시하는 삶을 말하는가? 물론 그렇지는 않다. 침례 요한과 같은 그런 사람도 있었다. 특별한 시대에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삶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절대적 상황은 아니다. "첫째로" 라는 말은 나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의 왕국과 [하나님]의 의가 최우선하는 것이다. 물질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불편한 것이다.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 의가 없으면 사람의 존재의 목적과 의미가 상실되는 것이다. 비록 의식주가 없어서 불편할지라도, 눈앞에 경제의 장벽이 높을지라도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왕되신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 명령에 순종할 때 이 모든 것 즉 의식주에 관한 것들을 더히시겠다고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는 무엇인가? 롬14:17절에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 이라고 한다. 그분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시다. 삼위일체 하나님만이 절대적인 우선순위가 되신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의와 화평과 기쁨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유일한 주요, 유일한 구원자요, 유일한 위로자가 되신다.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할 때 복잡했던 나의 삶이 제자리로,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발견한다. 하나님안에서 나의 생각이, 나의 가족이, 나의 생활들이 .....
2014-10-11 12:01:25 | 조양교
연세드신 형제님의 신앙고백같은 찬양과 서목사님의 힘있는 간증이
젋은 세대들에게 힘을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바른 성경과 바른 말씀, 성경대로 믿고자 하는 성도님들
모두에게 감사가 되고 위로가 됩니다.
2014-10-10 14:28:19 | 김혜순
우리는 침례가 당연한 일인데 침례를 했다는 이유로 교단에서 추방?당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막힙니다만 이것이 실제상황이라니......
우리 흠정역 성경에 대해 새삼 더 깊은 감사가 되었습니다.
무지가 성경을 무시하는 교계-- 바른성경의 가치가 확실히 중요합니다.
2014-10-10 08:22:19 | 이수영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 10월의 첫 주일, 사랑침례교회입니다!
어? 늘 보던 예배당 모습이 뭔가 좀 달라진 것 같지요?
대강당 가운데에 뒷자리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대형 TV를 걸었습니다. 뒤에서도 잘 보여 참 좋습니다~
교회학교의 각 부서를 담당하시는 부장 선생님들을 성도님들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좌로부터 임연수자매님(유치부), 최영준형제님(유년부), 윤찬수형제님(초등부), 정명도형제님(중고등부),
그리고 교육부 교장을 맡고 계신 조민수 형제님이십니다.
어린 혼들을 맡고 계신 교육부 선생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교회 재정담당 집사로 섬기시는 조양교 형제님께서 3/4분기까지의 재정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참고로 교회게시판에 매달 재정통계를 공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금번 증보해 출간된 '왜 안 하는가?'와 더불어 교회 서점에 여러 좋은 책자들이 입고되었습니다.
책읽기 좋은 가을에 신앙의 저변을 확장할 수 있는 책들을 구입하셔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주부웅 어르신께서 귀한 찬송을 전해주셨습니다. 신앙고백과 같은 찬송이 참 감동이 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80
이번 주일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대언을 통해 우리게 주신 말씀은, 계 20:1~15을 본문으로 한 '천년왕국 이야기'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2
오후에는 미국 산호세에서 목회를 하시는 서정락 목사님께서 오후에 짧게 간증을 전해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800
당해 교단과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 '침례'를 감행하셨다는 그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19일(셋째 주) 예정된 목사님의 설교 또한 기대가 큽니다!^^
19일부터 4주간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이후 11월 말경 침례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서목사님과 같이 침례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고 침례를 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12일) 오후에는 가을운동회가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벼운 옷차림과 운동화를 챙겨오셔서 즐겁게 놀아 보아요~~ ㅎㅎ
오늘 생일이라는 임지후군이 피날레를 장식해 주었습니다~ ㅋ
2014-10-10 00:16:23 | 관리자
공감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자아와의 전쟁을 하는 과정 속에서
때론 절망하기도 하고
때론 감사하기도 하면서
성화를 아주 조금씩 한조각 씩 배워가는 중이지요...
주님이 보여주신 비젼을 바라보면서.
2014-10-09 16:42:2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