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자매님!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형제님과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평강을 찾기 원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30 08:46:37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소망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함께 교회를 섬겨 나갔으면 합니다.
자매님의 경우를 보니 그날에 하늘아나라에서도 귀나 글로만 뵈었던 분들이나 함께 했었던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4-10-28 09:22:57 | 조양교
정말 이산가족 상봉이 이럴까 싶네요.^^
사모님 팔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팔이 불편하실텐데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2014-10-28 03:57:52 | 최문선
어느 대기자가 쓴 칼럼을 읽으며 느꼈던 경탄과 비탄이 교차합니다.
경탄이란 필자로서 형제님의 뛰어난 지식과 실력,
그리고 킵 바이블에 저장된 엄청난 물량의 보석에서 발산하는 빛의 압도입니다.
비탄이란 독자로서 저 자신의 무식과 무능,
또 우량 기업 킵 바이블의 한 주주로서 전혀 주가를 알지 못 하는 어둠의 굴레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글로서 자주 일깨워주시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7 23:51:01 | 최상기
마치 이산가족이 이곳을 통해 상봉한 느낌이네요. 저한테도 그런 일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 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외면해도 나중에 찾다 찾다 어떤 경로로 결국 여기서 만나는 일이요..
2014-10-27 16:35:54 | 오혜미
최문선 자매님의 소식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하심이 저의 작은 소견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이 크고도 넓으심을 깨닫습니다. 거의 20여년 전 함께 같은 교회를 섬기며 제자훈련을 받았었는데.... 너무도 가슴이 벅차고 감격이 됩니다. 아이들도 저희 아이들과 같은 또래인데... 캐나다에서 방문했었던 상하는 제 딸의 친구였지요. 주님을 찬양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14-10-27 16:04:05 | 임화숙
예, 임화숙 자매님께서 이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인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사랑침례교회를 통해서 임화숙 자매님의 아름다운 찬양을 듣게 될 날도 손꼽아 기다립니다.
샬롬!
2014-10-27 14:43:21 | 최문선
최문선 자매님과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이렇게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자매님께서 간직한 진리에 대한 열정을 함께 나눠 주시고
성도들과 교제 속에서도 깊은 평안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4-10-27 14:25:08 | 김대용
바른말씀의 좋은 교회 찾으시고 옛날 같이 신앙생활 하셨던분도
만나시고 얼마나 좋으실까요.
함께 교제할 수 있어서 좋고 함께 찬양 할 수 있어 더 좋아요.
온가족과 함께 하실 날 위해 기도할께요.
2014-10-27 14:19:51 | 김혜순
깊은 호흡과 탄탄한 소리를 잘 조절된 공명을 통해 진솔한 찬송으로 엮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브라질에서 행하시는 모든 일들 속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풍성히 임하길 소망합니다.
2014-10-27 14:16:23 | 김대용
11월 정기산행을 알려 드립니다
1. 일시 : 11. 5(수) 오전 7시30분
2. 산행지 : 전라북도 고창 선운산(선운사계곡)
2. 출발장소 : 우리교회 옆 공용주차장입구 대로변
3. 회비 : 25,000원
4. 준비물 : 각자 행동식및 식사, 산행용품
5. 기타
가. 장거리 산행인 관계로 시간엄수(7시30분 출발)
나. 선운사 주변은 경사도가 완만하여 중간부분까지 단풍구경하며 교제
다. 장거리 산행팀은 별도로 산행(약 4시간정도)
라. 관광팀은 단풍을 감상하며 교제
마. 버스 대절로 인한 회비 징수 및 30명 이상 신청시 가능(가실분은 필히신청 바람)
(미만시 소형버스 등 검토후 어려울경우 취소)
바. 올해 마지막 기회로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선운사 계곡의 단풍을 구경하시고
많은 교제 바랍니다
사. 연락자 :문영석 형제(010-5359-9803)
2014-10-27 13:54:31 | 문영석
저는 주일학교를 하느라 인터넷으로 들었습니다.
주님앞에 마음으로 드리는 찬양을 부르시며 행복해 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이 화면으로 보니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네요.
오전과 오후 귀한 찬양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0-27 13:27:37 | 이정희
귀한 찬송 불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사가 자매님의 마음 이심이 느껴졌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듣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10-27 11:50:33 | 이정희
스카프를 멋있게 두르신 멋쟁이 임화숙 자매님 환영합니다.
웃는 모습도 참 푸근해 보이세요.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말씀 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2014-10-27 11:46:15 | 이정희
가사와 더불어 주님께 향하게 하는 힘이 느껴젔어요~
일년 후를 기다리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4-10-27 10:11:32 | 이수영
잘 보이지 않아서 화면으로 보며
감동을 누렸지요~
감사드려요. 방문 할 때마다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10-27 10:09:06 | 이수영
진작 사진 올릴걸 그랬네요~
가족들과 함께 사진 올릴날을 기도하며 기다려야죠.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기쁨도 함께 누리자구요^^
2014-10-27 08:29:25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임화숙 자매님,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세검정에서 함께 신앙생활하던 최문선입니다.
오늘 아침에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임화숙 자매라고 올라와서 혹시나 하고 열어봤더니 자매님이 맞으시네요.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제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10-27 04:23:17 | 최문선
서울 역촌동에서 오시는
임화숙 자매님 입니다.
2014-10-26 23:46:31 | 관리자
그러셨지요?
제게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2014-10-26 22:28:11 | 장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