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늘 주님안에서 교제함은 기쁨과 감사와 은혜가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음식으로 인해 시각적으로도 풍성함을 느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다음 기회엔 꼭 참석해야겠네요.^^
2014-11-04 14:57:03 | 윤영원
저녁놀 지는 풍경은 언제봐도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아욱국에 그렇게 슬픈 전설이 있을줄이야.... 아욱 아욱 아파라...
초등부도 그날 아니면 밖에 나갈 수 없을것 같아 야외활동을 했는데 바람 많이 불고 춥긴 춥더군요.
겨울의 초입에서 떠나가려고하는 가을의 끄트머리를 마지막으로 한번 잡아댕기고 추워서 얼른 들어 왔습니다.
2014-11-04 14:21:45 | 이정희
아주 오랜만에 40대 자매님들 모임을 가지게 되어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다들 음식 솜씨들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가지씩 음식을 준비해 오셨는데 가히 작품 수준이었습니다.
다들에 저는 포함이 안되서 음식솜씨가 '꽝' 인 저는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갔습니다.
음식을 잘하던 못하던 무얼 준비해 오던 그냥 빈손으로 왔건 한 지체 이기에 부담없고 함께 하기에 즐겁고 행복한 모임이었습니다.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부터 초창기 터줏대감 청원 자매님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간증도 하고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하며 즐겁게 모임을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이번에 못오신 자매님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다음번 모임을 기약 하자고요.
2014-11-04 14:12:23 | 이정희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 생활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교회가 바르니 이 곳에 오면 모든것이 바르게 되지 않겠냐는 말씀하셨었죠?
그런 확고한 믿음,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함께 성장해 나아가요!
2014-11-04 14:10:42 | 태은상
일등급 김치와 일품 아욱국은 그이름답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든든하네요.
각처에서 애쓰시는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4-11-04 12:59:37 | 이청원
파노라마~
우리는 또 새로운 무늬를 이렇게 수놓았습니다^^
우리모두 주님 오실 그날까지 영육간에 강건하길 바래봅니다~
2014-11-04 08:50:06 | 이수영
두 아들의 손을 꼬~옥 잡은 형제님과 자매님의 모습이 참 화목해 보입니다.
저도 아들 둘이 있는 가정에서 성장해 유독 이 사진이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진리의 보금자리에서 참 안식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14-11-03 23:07:14 | 김대용
계절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느낄 수 있는 11월의 첫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이런 좋은 계절에 저희 교회의 KJB산악회에서 전북 고창으로 이번주 수요일(11/5)에 단풍구경을 가기로 하였답니다.
모쪼록 좋은 날씨속에서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기를~~~♥♥♥
성도들의 옷차림에서도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삶과 신앙도 더욱 성숙해져 가길 기대합니다!
오늘 특별찬송으로 남성중창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908
오늘은 설교전에 이런 페이퍼가 우리 손에 쥐어졌습니다.
침례성도의 영어 약자 B.A P.T.I.S.T.S를 주제로 '성경신자의 믿는 바와 실행'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8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현재 새가족반이 진행중이며 11월 말경 침례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450인분 식사를 준비하시는 식사당번 자매님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자매님들의 손길에 온 성도들이 육의 양식으로 주린 배를 따뜻하게 채울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점심땐 싸늘한 날씨에 딱 좋은 뜨끈한 아욱된장국이 일품인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왜 '아욱'인지 아시는지요???
아욱아욱 아프다구 소리 날때까지 치대서 끓여야 맛이 난다고 하여
삼천리 따라 내려오는 전설이..... ㅡ.ㅡ
400인분을 넘게 만들 수 있는 솥이 매주마다 쉬지 않고 맛난 국을 끓여댑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함께 식사하는 동안
서울지역 성도님들은 소강당에 모여 식사전 강제모임(?)을 진행중이네요~
식사때 일시에 한꺼번에 모이면 식당이 매우 번잡해지는 관계로 이번 주부터 한 지역씩 약 15분가량 모임을 가진 뒤
식사를 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갑자기 식사가 늦어져서인지 다들 배고파 보이시네요~~ ㅎㅎ
오후에 12층 예배당에서는 김대용형제님의 강해가 있었습니다.
http://youtu.be/__w_3pYRyg8
소예배실에서는 새가족 O.T 3주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초등부가 야외로 나갔습니다. 오늘도 역시 밀착취재 다녀왔지요~
장소는 교회에서 약 1km떨어진 곳의 늘솔길공원이었습니다!
단풍도 깊고 낙엽도 지는 멋진 가을의 모습... 근데 추웠어요~~ ㅜㅜ
가을은 역시 남자의 계절이라지요~ ㅎㅎ 범상찮으신 포스가...
양지바른 곳에서 편을 갈라 럭비를 하는 초등부
사내녀석들은 신이 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데
여학생들은 처음엔 조금 하는 듯하더니.. 몸으로 하는 건 싫다며.. 다 남자애들만 유리하다며..
그냥 모여서 주먹밥이나 먹으려니 왠지 서글픈 듯~~ ㅜㅜ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먹는 사내들~
춥고 짜증(!)났지만 맛있는 주먹밥에 위안을 삼고...
나중엔 웃으며 마무으~리
요즘엔 오후에도 교회 여기저기서 소모임이 많지요~
목사님과 지역 리더들이 지역모임에 대한 진지한 대화중이시구요
12월말 음악회에 대규모 찬양단이 뭔가를 한창 준비중이네요. 흠... 뭘까? 냄새가 나는데...
11층 중고등부실은 꼬맹이 녀석들이 벽지에 낙서를 잔뜩 해 놨었는데
벽지위에 바르는 페인트로 감쪽같이 싸~악! 깨끗하네요~~ ㅎㅎ
이렇게 모든 소모임을 마치고 저녁식사때에도 식당이 풍성합니다!
모이기에 힘써 지체된 형제자매들과 함께 교제하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우리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
11층 식당에서 바라본 서녘의 저녁놀~
2014-11-03 21:09:54 | 관리자
쟁쟁한 일군들 모임이었네요~
부부 모임도 갖게 되나요~
단단한 결속력이 우리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가길 기대합니다.
2014-11-03 20:31:28 | 이수영
소래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본 소래 전경입니다.
이곳에서 40대 자매님들과 명찰을 달고 익히고 얼굴을 보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음식을 올려서 적잖이....아니, 아주 많이.... 죄송합니다.
우리들에겐 불멸(?)의 진리말씀이 있지요.
소래도 식후경~
먹구 산 귀신 떼깔~
참 얼토당토한.... ㅡ.ㅡ;;
한가지씩 해온 음식으로 풍성한 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정오12시에 만나 오후 5시까지.....
우리들의 마음밭에 각자 무엇을 새기고 돌아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는것은 2kg의 살과 18명의 모습을 마음에 푸짐히 담고 왔습니다.
오직 한분을 향한 그마음을 알기에 이렇게 모일수 있는것이 아닌지요.
그 마음을 받아 다음엔 형제님들과 부부동반 함께 할수있는 시간도 곧 오기를 바래봅니다. 샬롬.
2014-11-03 20:09:06 | 관리자
주님은 모든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오래 참으시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결말이 되어 참으로 기쁘셨겠네요~
더불어 상급도 많겠구나 ~하는 생각도 ^^
특별한 경우라 잊혀질수 없는 아름다운 마침표네요.
2014-11-03 17:30:11 | 이수영
항상 남성 중창을 기다리지만 역시 감동을 ~
함께 하시는 주님이 느껴졌어요.
감사해요^^
2014-11-03 17:23:09 | 이수영
한 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눈물로 씨를 뿌리신 과정이 참 아름답고 귀하시네요.
그 기도에 주님께서 아름다운 결실로 화답해 주신듯 합니다.
세상을 떠날때 마음에 조금이라도 맺힌것이 없을수 있게 살아가는 동안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겠네요.
가슴 따뜻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시는 잔잔한 글 감사드립니다.
2014-11-03 16:01:52 | 이정희
저는 이 찬송을 들을때마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란 책이 떠오릅니다.
주인공 크리스찬이 많은 역경을 뚫고 마침내 천국문에 다다르게 되는 줄거리인데 사실 저도 책을 읽지는 않았습니다.^^
줄거리만 아는데 어쩜 그리 이 곡과 책의 내용과 분위기가 일치하는지 들을 때마다 놀랍습니다.
곡의 처음 도입부는 암울하고 어둡고 무겁고 힘이 드는데 나중에 클라이막스에 다다라 생명강 맑은물가에~~~ 하고 부르는 구절에선 가슴이 그렇게 벅찰수가 없습니다.
가사와 곡이 어쩜 우리 인생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 곡을 들을 수 있어서 가슴뭉클했습니다.
귀한 찬양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1-03 15:34:36 | 이정희
자매님 지난 토요일날 뵈어서인지 무척 반갑고 친근하네요.
그날 자매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간증 잘들었습니다.
주영이는 의젓하고 하응이는 "나는 장난꾸러기예요"하고 말하는 것 같아요^^
형제를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언제 시간내서 함께 교제도 나누고 차도 같이 마셔요.
온가족 환영합니다.
2014-11-03 15:03:17 | 이정희
반갑습니다. 지난주 40대 자매모임에서 뵈었죠? 아이들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하네요^^!나이는 저보다 어리신데 꼭 언니 같은 느낌이 드네요..제가 마음이 덜 자란탓인지.. 뭐든지 잘 받아줄것 같아요 형제님 인상도 좋으시고요, 주님안에서 바른 말씀으로 함께 자라갔으면 좋겠네요.
2014-11-03 13:40:12 | 한은주
어려운 결정 끝에 사랑침례교회와 함께하게 되었네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귀한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영이와 하응군도 교회학교에서 잘 적응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된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1-03 11:24:10 | 조양교
우리 지역에 가족이 늘었네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풍성한 말씀과 교제 나누게 되길 바라고
다음 지역 모임때는 꼭 참석해야 겠어요.
2014-11-03 10:56:51 | 김혜순
환영합니다.
바른 믿음에 안착하시길 바라고
우리가 함께 무늬를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2014-11-03 08:25:12 | 이수영
시흥시 장현동에서 오시는
이남규 형제님과 김현숙 자매님, 그리고 주영군과 하응군입니다.
2014-11-03 00:44:2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