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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홈페이지에 진솔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선한 양심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마음의 안식을 누리며 평안하게 믿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교회를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먼저 가족분들과 같은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함께 믿음 생활을 하고 계신다면 깨닫고 확신하게 된 진리를 설교와 자료들을 통해 함께 나누고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성경대로 바르게 믿는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지역 교회는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오. *지역 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더불어 상황은 조금 다르지만, 역시 교회 문제로 고민하셨던 다른 형제님의 글과 답변 글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나안 교인(질문과 답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201&cate_name=&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A%B0%80%EC%A1%B1&sop=and 부디 우리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1-20 12:23:47 | 김대용
저는 장로교회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거의 종교인 수준(?)이고 주일에 주님 뵙는 정도(?)입니다. 그러다가 두세 달 전부터 유튜브 동영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정동수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다시 한 번 구원의 확신과 함께 우리 주님을 더욱 잘 섬겨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고서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와 킵바이블을 통해서도 정동수 목사님과 여러 형제 글들을 계속해서 찾아보고 듣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권위에 두고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 한다는 그런 근본주의적인 모든 것이 은혜로워서 왜 이제껏 이런 주님의 사랑하심을 깨닫지 못했나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읽던 개역 성경을 접어두고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품에 안을 수 있게 된 기쁨도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데 며칠 전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WCC 가입교회 명단이 있길래 한번 봤더니 제가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교회와 저희 목사님 성함이 있는 겁니다.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성도가 5,000명이 넘는 새 건물 대형교회인데 어째서 다른 성도님들은 모르고 있는 걸까? 왜 우리 교회가 온갖 잡신까지도 함께 손잡은 종교 통합 을 꿈꾸는 카톨릭과 연합을 하는 것일까? 충격과 놀라움으로 한동안 멍멍한 상태였습니다.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처사였습니다. 우리 하나님과 사탄과 함께 연합하는 교회에 있을 수는 없겠더라고요. 교회에 미안하고 목사님께는 죄송하지만 제 믿음 제가 지키기로 작정했습니다. 교회와 목사님이 사탄과 손잡은 교회에서는 믿음생활을 할 수 없다고 작정하고 지금 사랑침례교회와 같은 그런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권위에 두고 근본주의적인 믿음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사모하지만 저는 집이 서울 은평구라서 참 멀더라고요. 제가 사는 곳에서 좀 더 가까운 곳에 아니 조금 더 멀더라도 킹제임스 성경으로 말씀선포 하시는 곳으로 갔으면 합니다. 사랑침례교회와 같은 곳이면 너무도 좋겠지만요. 제가 지금 다니는 교회에서 나오는 것이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 형제·자매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014-11-20 10:17:39 | 남인수
초등부 발표가 있었던 주일이었습니다. 항상 보면 아이들이 무대에 서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주는데 또 막상 실전에 맞닥뜨리면 아주 잘 해내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선생님들 애간장을 녹이고 기도하게 하는 영리한 전략인지 뭔지... 아무튼 은혜롭게 무대를 마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아이들이 대견했습니다. 식당에서 봉사하시는 자매님들 사진에 얼마전부터 이름표를 달아주시니 좋습니다. 얼굴과 이름을 익힐수 있어서요.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성도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014-11-19 16:16:54 | 이정희
7080모임을 보니 우리 40대도 주일 오후에 부부모임을 갖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일 오후 예배도 오전만큼은 아니어도 갈수록 성도수가 많아지는거 같아 참 좋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됩니다.
2014-11-19 11:06:53 | 유금희
묵밥 전수 받았다고는 하지만 원조만 하겠습니까 ㅎㅎ 맛있게 드셨다고 해주셔서 그나마 .... 주일마다 늘 자발적인 모임이 알차게 모여지는 모습을 사진으로보니 다 참여하는 기분입니다. 정말 시간 빠르다는 걸 느끼며 올해 마무리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4-11-19 10:31:19 | 김혜순
아이들의 찬양은 참 언제 들어도 미소가 함께 합니다. 아이들의 뒤에서 수고해 주신 분들 덕분이지요. 성도들이 전국구이다보니 모이기가 쉽지 않은데 매주 잠시라도 모이는 것을 통해 더 가까워 지는 것 같아요. 사고가 없으면 좋으련만.... 속히 회복되시기를 바랍니다. 묵밥을 자주 먹게 되니 좋네요. 흔하지 않지만 담담한 맛이 소화도 잘 되고 처음 드시는 분들도 잘 드시네요^^ 수고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요즘은 해가 빨리 지고 기온이 차가운데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2014-11-18 15:33:14 | 이수영
2014년도 어느 덧 11월 셋째주를 지나며 한 해의 마무리를 종용받고 있습니다. 여기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오늘은 오랜만에 방송실에서 교회의 모든 영상물 제작을 담당하시는 박영학 형제님의 대표기도가 있었습니다. 항상 미디어 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시느라 성도들간의 교제에 참석지 못하시며 수고하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방송, 인터넷 사역에 관심이 있으신 성도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강당 뒷편 방송실로 문의해 주세요~       재정담당 집사이신 조양교 형제님께서 지난 번 진행된 건물헌금에 대한 회계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03       초등부의 특별찬송이 있었습니다. 말씀암송과 찬송을 열심히 준비한 초등부(3~6학년) 멋져요들~~~^^     오랜만에 신앙도서를 목사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정가 25,000원의 책인데 특별히 40권에 한정해 10,000원에 서점에서 판매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판매시작 5분만에 호떡집에 불난 듯 팔려서 금방 매진되었습니다. ㅎㅎ 아쉬움을 뒤로 하고 쓸쓸히(!) 밥을 드시러 가신 분들이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가장 기초가 되고 가장 중요한 성경문제에 대한 교리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아침부터 조를 짜 400여명 식구들의 점심을 준비하시는 자매님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오늘도 교회의 3대 별미 '묵밥'을  전수 받아 맛있게 만들어주신 자매님들입니다. 뜨끈허게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점심식사를 마치고 유년부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과 부모님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산/먼 곳' 지역모임도 있었구요~         오후에는 부천지역모임의 리더이신 문영석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진솔하게 삶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초등부는 김대용 형제님께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설교를 맡으신 윤찬수 형제님께서 수요일경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해 계십니다. 쾌유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늦게는 7080부부모임이 있었네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가정의 롤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주(11/23)에는 예배 후 침례식이 있습니다. 침례에 순종하실 성도님들께서는 먼저 본인이 구원받은 성도인가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고 아래의 영상을 꼭 들으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침례식 시간은 오후 3:30이고 11층 식당의 침례탕입니다.
2014-11-18 14:54:17 | 관리자
"내가 진리 안에서 너희를 사랑하며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안 모든 자도 그리함은 우리 안에 거하며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할 진리로 인함이로다.(요한2서 1-2)"   일단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 우리가 마음을 다해 그 진리에 복종하게 되면, 그 누구도 그 진리를 우리에게서 몰아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들어온 하나님의 진리를 손님처럼 대하지 말고 주인으로 모셔서, 항상 진리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진리가 우리의 것이 됩니다. 진리가 완전히 내 것이 되게 하는 비결은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것입니다.   진리는 그리스도인이 영원히 붙잡고 의지할 생명줄로서,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요, 우리 나그네 길의 동반자요, 우리가 죽을 때의 안내자요,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다 형편없는 죄인이라고 하는 전적 타락의 진리는 죄로 물든 우리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은혜의 진리는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고 하는 사랑의 진리는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완전히 청산하셨다는 대속(代贖)의 진리는, 우리를 죄에 대한 형벌에서, 그리고 죄에 관련된 모든 괴로움과 두려움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줍니다. 자유 중에서 최고의 자유는 죄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이런 귀한 하나님의 진리는 우리의 영적 양식입니다. 그래서 꼬박꼬박 잘 챙겨 먹어야 우리가 영적인 건강을 유지하면서 우리의 신앙이 잘 자라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고 하셨습니다. 특히 영적으로 갓 태어난 성도는 아이가 잘 먹어야 쑥쑥 자라나듯이, 진리의 양식을 정말 잘 챙겨 먹어야 신앙이 제대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는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이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벧전2:20)"고 했던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영적 식사를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잘 먹지 않으면 절대로 건강할 수 없는 법입니다. 욥도 "내가 그분의 입술의 명령에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내게 필요한 음식보다 그분의 입의 말씀들을 더 귀히 여겼도다.(욥23:120)" 고 했습니다. 하루 세 끼 식사보다도 말씀의 섭취를 더 소중히 여겼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영적 건강의 비결입니다. 성도들이 갖고 있는 영적인 문제의 거의 대부분은 영적 식사를 게을리 한데서부터 비롯된 것들입니다.   성경 읽기를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성경 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고정해 놓으십시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적어도 하루에 한 장 이상 씩 꼭 성경을 읽으십시오.   성경에 나타난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면서 긴밀히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은, 진리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면서, 그 말씀을 늘 묵상하고, 항상 철저히 순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 내가 주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편119:97, 103). "내 명령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스펄전.
2014-11-18 01:05:34 | 박진태
얼굴도 이름도 예쁜 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환하기만 합니다.^^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믿음 생활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4-11-17 20:09:58 | 김대용
제가 마음으로 늘 새겨야 할 저에게 너무나도 합당한 글입니다. 저도 영적 수준이 낮아서 혀를 잘 못 다스려서 말하고 나서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나는 왜 이럴까 하고 자책도 많이 하곤 했는데 글을 읽으니 제 영적 수준이 어리기 때문이었군요.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11-17 16:08:36 | 이정희
자매님이 꼭 소녀같은 인상이시네요. 민주도 얼마전부터 주일학교에 출석하고 있어서 부모님이 누구신지 궁금했었거든요. 마침 인천에 사시고 같은 지역(송도,주안)이시네요. 얼마안있으면 지역모임이 있는데 그때 뵙기를 바라며 우리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4-11-17 15:21:22 | 이정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마음 속에 그리어볼때~~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 찬송이 저절로 마음속에서 읊조려지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우리 하나님께서 어쩜 저리도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깔로 온산을 물들이시는지 자연을 보고있노라면 저절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2014-11-17 15:14:44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