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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7일 (주일 오전)   http://youtu.be/Frv5VYmQcgI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 1절.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 주니     2절.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절.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2014-12-07 22:51:47 | 관리자
"그분께서 그들 모두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되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 곧 그는 그것을 구원하리라.(눅9:23-24)"   여러분의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셨고 여러분의 삶에 뜻을 두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육신의 생명을 주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생명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지으셨고 여러분을 구원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육적인 생명과 영적인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사도바울은 자기 생명을 가장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사도바울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는 갈라디아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갈2:20)"고 말했습니다. 그의 생명은 자신을 위해 간수해야 할 보화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 투자해야 할 보화였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삶은 딱 한 번입니다. 삶이 끝나면 더 이상 그리스도께 귀한 것으로 그 삶을 드릴 기회가 없습니다.   사도바울의 소망은 남들의 길이 아닌 자기 길을 마치는 것이었습니다. 경주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경주에 승리하여 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자신입니다. 여러분은 지난 주보다 오늘 좀 더 전진했는가? 아니면 더 뒤떨어지고 영적으로 패배했는가? 다른 그리스도인을 기준으로 여러분을 측정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여러분에게 주시려는 그분의 상이 측정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경주하는 선수가 범할 수 있는 최악의 과오 하나는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빌릴보서 3장에서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시선을 늘 목표점에 두십시오. 다른 선수들은 주님께 맡기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베드로에게 하신 것과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르라.(요21:22)"    사도바울은 기쁨으로 완주하기 원했고 그렇게 했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7절에 그 고백이 나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의의 관이 예비된 날을 사모했습니다.   하나님께 어떤 사명을 받았든 궁극적으로 그분의 은혜를 드러내는 일임을 잊지 마십시오. 노력으로 천국에 갈 수 있고 선행과 종교 활동으로 하나님 마음에 들 수 있다는 것이 대다수 세상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구원을 주신다는 복음 - 기쁜소식 - 알려 주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자 책임입니다. 행위 구원은 나쁜 소식입니다. 아무도 해 낼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혜 구원은 기쁜 소식입니다.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내 생명, 나의 길, 내 사명, 매일 아침 이 세 문구를 되새겨보면 좋을 것입니다.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나는 내 생명을 내 것으로 아끼고 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께 바치며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길을 달리고 있는가? 나는 그분께 받은 사명을 다하고 있는가?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문제가 무엇이든 여러분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그분께 드리면 그분이 여러분 안에 - 여러분의 생명, 여러분의 길, 여러분의 사명 안에 - 그분의 완전한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워렌 위어스비).
2014-12-07 22:39:47 | 박진태
눈도 제법내린 추운 날씨에 연3일간 형제 자매님들이 수고 많으셨네요. 정겨운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제 마음까지 푸근해집니다. 주일에 많은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를 맛볼수 있겠네요. 주일 점심이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저도 이틀중에 하루라도 함께해야지 마음먹었는데 감기때문에 함께하지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ㅠ ㅠ 내년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김장담그기에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05 11:32:53 | 이정희
연3일동안 정말 큰~일 인데 자원하는 손길들에 사랑을 진하게 넣어 버무린 김장김치 사진만으로도 맛있어 보이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형제님들의 도움도 컸네요^^ 시간을 내어 수고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주님이 얼마나 흐믓하게 지켜보셨을지~ 물 한잔도 기억하신다고 하신 분이니 보상이 크겠지요. 수고하신 분들 모두가 속히 피로에서 회복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뵙지요. 정말 수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2014-12-05 09:09:42 | 이수영
사진을 보니 정말 정겹네요. 이번주가 추워진다는 소식에 내심 걱정을 많이 했어요. 수고해주신 여러 성도님들 감사드려요. 몸살 나지마시고, 주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특히) 언니들!! 애많이 쓰셨어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2014-12-05 07:49:38 | 유금희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리는날에 교회 11층은 엄청 분주했습니다.겨울이면 주부들이 가장 큰 일로 생각하는 김장, 교회도 김장을 했습니다. ^^화요일ㅡ배추랑 기타 재료 구입해두고수요일ㅡ배추 절이고,속 준비해두고목요일ㅡ배추 속 넣고 담기.이렇게 3일 동안 최병옥 자매님 선두로 사진속 형제,자매님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어요.자~~그럼 김치 담그는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셔요.        손 놀림이 바쁜시간^^   바쁜 시간 잠시 접고 점심 식사합니다.   모두 스물두분이 참여한 수요일이였습니다.       양념준비 완벽하게 ~~   속 넣기ㅡㅡ김치 공장을 방불케 합니다.   짜잔~~     사랑이 가득한 맘으로 김치통을 채운후즐겁고 행복한 맘으로 점심식사를 했네요.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김치^^ 맛있게 드셔주셔요.   ------------------------------------------------------------------------------------ 황선화 자매님 ㅡ 김장 하시느라 자매님들 너무  애쓰셨어요!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솔선수범 해서 일사분란하게 척척  일들 을  잘하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담근 김치는 무지  맛있을것 같아요^^ 먼길 마다하지않고 원근 각처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함께 하신 모든 자매님들 수고하셨어요~~♡   최병옥 자매님 ㅡ 김장담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내 일처럼 섬겨주신 여러자매님들. 너무 너무 애쓰셨고 수고많으셨어요^^♥먼곳에서 차를 몇번씩 갈아타고 오셔서 수고하신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임연수 자매님 ㅡ 최병옥 자매님이 고생하셨죠..날씨도 추웠구요.몸살나지 않도록 따뜻하게, 푹쉬세요^^   임미정 자매님 ㅡ 자매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민 자매님 ㅡ 발 빠르신 여한숙자매님과 형제님이 미리 오셔서 작업을 서두르시고  저희 형제까지 환상의 콤비로 호흡을 척척 맞춰서 즐겁게 잘 끝냈어요.막판에 호야까지 합세해서 그만 소금물에 엉덩이를 빠뜨려서 아마 배추가 좀 더 구수할 것 같아요..ㅋㅋ   여한숙 자매님 ㅡ 참여해주신 자매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2014-12-04 23:23:42 | 관리자
12월 정기산행을 알려 드립니다   1. 일시 : 12월 20일(토) 오전 10시 2. 모임장소: 관악역2번출구(지하철1호선) 3. 산행지: 관악역- 삼성산-안양유원지(약 3시간정도) 4. 준비물:     가. 행동식및 식수     나. 빙판시에는 아이젠필수     다. 방한복은 겹겹이 입어 상황에 따라 벗어 체온유지     라. 점심은 안양유원지 하산후 식당에서 준비함.     마. 산행시 몸컨디션에 따라 바로 하산하는길이 많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됨     바. 점심식사관계로 정시에 출발예정임 5. 기타 연락 총무 010-5359-9803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2014-12-04 20:11:54 | 문영석
음악회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기대가 되네요. 소그룹 교제를 통해 다른 지역 성도들과의 조우가 되지요. 요즘 저녁식사가 특별식이 자주 등장하네요^^ 이번에도 7080에서 준비하셨나요? 항상 말없이 조용히 섬겨주시는 분들로 인해 이렇게 11월을 마무리 했습니다.
2014-12-04 01:52:30 | 이수영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 돌보시느라 소그룹교제는 못하시는군요. 선생님들의 수고로 어른들은 편하게 교제를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보이는곳 보이지 않는곳에서 조용히 그리고 부지런히 움직여 주셔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쑥가래떡과 샌드위치 못먹고 온것이 못내 아쉽네요.
2014-12-03 20:56:58 | 김혜순
2014년의 열 한달을 보내는 마지막날, 사랑침례교회입니다. 비가 내리는 차분한 주일 오전, 정갈한 옷을 입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지난 주 침례에 순종하셨던 성도님들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오셔서 침례를 받으신 분들을 제외하고 목사님께서 한 분 한 분 소개해 주셨습니다. 통영에서 오시는 서휘자 자매님께서 대표로 침례증서를 수여하셨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907     본 교회에 3개월 이상 출석하시고 침례를 받으신 분은 교회의 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또는 기존에 침례를 받으신 분 중에 교회 회원이 되기 원하시는 분은 예배당 뒷편의 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주세요~         논현/주안 지역모임에서 특별찬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은혜로운 찬송을 잘 준비해 찬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이번점심은 맛있는 쇠고기 무국 이었는데요, 자매님들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국밥 맛 이었다는..... ^^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 부평,부천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강미선 자매님께서 문영석형제님 곁에 앉아계신데요, 성도님 모두 아프신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오후에는 5주차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형제, 자매 각각 4개의 소그룹을 제비뽑기로 나누어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뽑은 장소가 어디더냐~~~?       각 그룹별로 새로 오신 분들의 소개를 비롯해 진솔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지체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어 함께 기도와 사랑의 빚진 자들로 서로 위로하고 감사할 수 있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어른들이 이렇게 깊은 교제를 나누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유년부에서 특별찬송을 준비하고 있는 찬양입니다. 성경 기록대로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찬양이었는데요, 참 좋네요~ 기대가 됩니다! 유치부 막내들은 오랜만에 성경만화영화를 영화관 분위기속에 즐깁니다. 중고등부 형, 누나들도 특별찬양을 준비하느라 연습에 한창입니다.         저녁엔 무슨일이???   이 처럼 많은 식빵을 본적이 없네요. 얼마나 맛있는 샌드위치가 탄생될지 완전 기대.   쑥가래떡과 고구마, 샌드위치 우린 또 이렇게 자매님들의 정성으로 마음을, 몸을 가득 채웠답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주일을 알차게 보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는 것에 절로 감사가 됩니다.           그야말로 '한파'라고 표현하기 적절한 겨울의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수, 목요일에 교회에서 김장을 하는데 우리 자매님들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일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샬롬~
2014-12-03 14:32:56 | 관리자
샬롬~ 형제님 반갑습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전부터 들어온 사촌을 첫 대면하는 것처럼 살갑게 느껴지네요~^^ 우리 목사님께서 가끔 말씀하시는 '열역학 제 1법칙', 즉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ㅎㅎ 무슨 얘기냐면요, 가정이나 교회에서 해야할 일은 정해져 있고 누군가는 해야한다는 것이죠. 내가 편하다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쉽겠네요. 다만 각자의 때가 있을 것이고 그 때가 이르면 주님이 주시는 부담감으로 일하게 될 것이기에 이수영 자매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때를 '기다린다'는 표현을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이기에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겠지요. 멀지 않은 훗날에 형제님과 가족 모두 함께 교제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샬롬~
2014-12-03 12:14:38 | 정진철
안녕하세요?   광명에서 오시는 박진태 형제님(010-9133-1834)의 장모님께서 오늘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 : 청주 성모병원 영안실. 고인 장모님 성함 : 이순세. 간암으로 투병하시다 향년 80세에 별세하셨습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박진태 형제님과 가족들 모두에게 하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애경사팀에 정명도 형제가 교회를 대표해서 문상하기로 했습니다.    로마서 12장 15절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4-12-02 19:08:5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