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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교 전도사님, 그리고 최은희자매님 정말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서로 출발은 달랐지만 결국 함께 정동수목사님을 만나게 되고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되고 신약교회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기이하군요. 기도하겠습니다.
2014-12-14 07:04:10 | 박광우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버지니아에 살면서 킹스타운 침례교회(김영배 목사님)에 다니고 있는 박광우형제라고 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유년부에서 특별찬양을 준비중인 찬양곡 "성경대로"의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가사가 무척 좋아보여서 저희도 찬양을 하려고 합니다.   가능하시면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ec407@naver.com  
2014-12-14 06:45:55 | 박광우
최재원형제님의 간증을 보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십자가의 도'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십자가는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방황하는 원인은 명확합니다. 그것은 십자가 중심의 신앙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옛사람은 구제 불능입니다. 아무리 가르치고 훈련해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것만이 해결책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나니...(갈2:20)"라고 했듯이, 우리는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있다는 사실을 믿고 선포함으로 옛사람을 끝장내야 합니다.   이러한 '십자가에서의 죽음'이 참된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 '십자가에서의 죽음'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주님의 죽음에 연합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 주님의 죽음에 연합된다는 뜻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은 그것을 이기려는 노력에 있지 않고 단순히 그것에 대해 죽는데 있습니다. 죽으면 이깁니다. 여기에 신앙생활의 승리의 비결이 숨겨져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나니..."   십자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십자가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를 정말 괴롭히는 것은 십자가가 없는 것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되는 길은 오직 십자가뿐이기 때문입니다. 이 십자가가 없기에 우리에게는 진정한 자유, 곧 죄로부터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완전히 청산하셨다는 '대속(代贖)'의 진리를 믿기만 하면, 그 십자가의 능력은 언제든지 우리 삶에 그대로 나타날 것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은, 그것을 이기려는 노력에 있지 않고, 단순히 그것에 대해 죽는데 있다."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13 21:30:25 | 박진태
조양교전도사님, 최은희자매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사명을 아멘! 으로 화답하셔서 보기에도 은혜롭습니다. 모쪼록 힘든 짐들은 주님께 내려 놓으시고, 늘 성령충만으로 교회 직분을 지혜롭게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침례교회의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는 귀한 두 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4-12-13 21:21:01 | 한원규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이번에 <성경의 역사>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0   또한 성경 암송 카드와 엽서도 제작하였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1   이 일을 위해 킹제임스 성경 홍보 위원회와 한 가정이 재정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및 엽서를 무료로 배송하려고 합니다.   1인당, 1주소당 최대 2개씩(책 2권, 카드 2개, 엽서 2개) 보냅니다. 책 1권은 성경에 관해 알기 원하는 다른 성도에게 꼭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선착순으로 각각 1,000개가 소진되면 행사는 끝납니다.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국외로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나중에 첨부하려 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 현재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에 출석하는 분들은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교회로 직접 배송될 것이니 교회에서 받기 바랍니다. 출판사와 교제가 있는 목사님들에게는 이 소식을 제가 알렸지만 혹시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고 또 이메일을 받지 못한 분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교회 성도님들은 목사님에게 물어서 단체로 받기 바랍니다.   이번 행사는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개인들을 위한 것이니 이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분은 다음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다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jodo100@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1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정동수
2014-12-12 11:56:42 | 관리자
울산공장에 와서 몇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오늘에야 소식을 들었습니다. 새로이 직무를 맡으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 조용히 헌신하고 봉사하시면 오직 주님께서 그 수고에 대해 나중에 주님 만났을 때 드러나게 갚아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샬롬!!!
2014-12-12 09:43:16 | 장인교
3년여를 사랑침례교회 멤버로 있으면서 변개되지 않은 성경, 늘 한결 같이 성도를 사랑하는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 말하지 않아도 같은 믿음으로 흐르는 지체들과의 사랑으로 행복하고 감사함이 늘 있었습니다. 복음 전도자로가 아니라 한 성도로 그냥 사는 것이 부담도 없고 담백할텐데..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지나 온 삶을 간증하는 남편 이야기를 듣고 정년 퇴직의 시점을 시작으로 남편 뜻에 순종했습니다. 전 정말 부족하지만 이렇게 사랑하는 교회와 지체들 옆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기도하며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12-11 20:52:22 | 최은희
새로운 한 해, 집사 및 지역 인도자로 임명 받으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올 한 해동안 고생하셨던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모든 분들에게 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4-12-11 18:38:13 | 김지훈
이제는 이전에 보뎐 손 때 묻은 개역성경들까지 다 버려서 개역에 어떻게 번역이 되었는지 알아보려면 앱을 이용해야 하지요. 빌 3:20절을 개역은 시민권으로 번역이 되어있는데 우리 흠정역은 생활방식으로 되어있지요. 영어로는 conversation 인데 왜 생활방식으로 번역을 했느냐고 친구가 물어왔어요. 영어사전을 찾아서 아래 쪽으로 내려가 '(고어) 생활방식' 을 보여 주고 제임스 왕 때 영어성경이 쓰여진 당시부터 지금까지 흠정역은 한 번도 개정이 없는 변함없는 성경임을 강조했지요. 외국에 나갈 때 마다 우리 CD를 가지고 나가서 누구에게든 전하려고 하는 친구에요. 자기가 다니는 교회서 나온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정말 많은 것을 누리고 있고 익숙해 있어서 감사가 줄어든 것 같아요. 올해를 돌아보면서 이 모든 것들에 감사를 얼마나 했는지? 나의 마음이 주님께로만 향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4-12-11 16:43:31 | 이수영
글을 읽는내내 이보다 더 감격스럽고 가슴벅차고 감사할 수가 없네요. 살아서 주님오실 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리는 마음이나 죽어서 영광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는 것 둘중 어느것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 임하더라도 그저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4-12-11 15:37:12 | 이정희
주님이 주신 거룩한 부담을 안고 복음전도자로서의 사역을 시작하게 되신 형제님과 자매님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두분께서 사역을 잘 감당하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 든든한 힘이 되리라 생각되며 전도사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2014-12-11 15:07:37 | 이정희
아침 눈을 뜨면서 부터 잠들면서 까지 온통 제 머릿속 생각이 주님으로 가득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교회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낼때였고.. 그때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자 말씀에 대한 갈증으로 내영혼이 메말라 갈때였으며.. 그때는 직장동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 내마음이 원망과 분노로 강팍할 때였으며.. 그때는 이 모든것들이 주님이 안계셨다면 견딜수 없는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지금 저는 그토록 찾아 헤메던 바른교회를 찿았으며.. 지금 저는 그토록 애타게 찾던 바른 하나님 말씀을 매주일 들으며 영혼의 자유함을 누리고 있으며.. 지금 저는 선한직장동료와 기쁘게 일하고 있으며.. 지금 저는 원망과 분노로 강팍했던 제 마음에 부드러움이란 평안을 찾아 행복합니다.. 헌데 지금 이런 제게 안타깝게도 눈뜨면서 부터 잠들때까지 내 생각속에 계셨던 예수님이 자꾸 조금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어느순간 그자리를 티비 드라마가 채우고, 쓸데없는 세상생각들로 채울때가 점점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이지면을 빌어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내 생각을 주님께 다 내어드리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자매님.. 귀한글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4-12-11 13:20:00 | 이명숙
교회에도 성도들에게도 참 기쁜 소식이네요~^^ 늘 웃음과 사랑으로 성도들을 반겨주시는 자매님도 잔잔한 미소로 교회 이곳 저곳에서 뵐수있는 형제님 모습도 참 든든합니다.~ 귀한 사역 맡으심에 부담이 크지 않도록 성도들 모두 함께 기도하며 교회를 바르게 세워나가길 저 또한 소망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4-12-11 12:31:37 | 이명숙
밖은 추운데 사진을 주욱 훓어보고 있노라면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올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목사님 주일설교 말씀처럼 앞으로 남은 시간들 단순하게 살면서 의미있게 12월을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2014-12-11 12:08:14 | 이정희
집사직분과 지역섬김 리더 되신 형제(자매)님들께 저 역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재임명 되신분도 새로 임명 받으신 분도 모두 다가오는 새 해 부터 일년동안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들을 더욱 섬겨주시리라 믿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해 동안 묵묵히 교회와 지체들을 섬겨주신 집사및 지역인도자 형제..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민자매가 못드린 꽃다발과 폭죽은 제가 대신 드릴께요~ 아..제 스마트폰에서 입력이 안되네요..ㅜㅜ 죄송합니다..
2014-12-11 12:04:24 | 이명숙
새롭게 여러 형제님들이 집사와 지역인도자로 세워지셔서 신선하고 좋습니다. 2014년 한해 동안 교회의 여러 필요를 채워주시고 낮은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직무수행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2015년 새롭게 구성된 직무수행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와 축하의 꽃다발을 마음으로 건네드립니다.
2014-12-11 11:56:31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