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목사님!
글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이 되기만을 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4-12-16 18:49:35 | 관리자
유년부 학생들이 암송도 잘하고 찬양도 잘해서 대단히 기쁩니다.
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기억하시고 격려와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4-12-16 18:48:43 | 관리자
아~ 참, 정말 예쁩니다.
주여,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소서.
2014-12-16 02:26:48 | 이청원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 자기들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5)"
이 말씀대로 성도들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사는 삶은 '내가' 주인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인 되시는 삶입니다. 우리는 이미 십자가에서 주님의 죽음에 연합해 죽었다가 주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후5:14에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었느니라."고 한 것은, 주님의 죽으심으로 모든 '자아'가 죽었으므로, 이제 '자아'는 더 이상 우리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나의 중심은 내 '자아'가 아니고, 그리스도입니다. '자아'는 자만하건 겸손하건 간에 더 이상 내 삶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죄'나 '세상'보다 더 깊이 다루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곧 '자아'입니다. 우리의 자아는 아담의 타락한 본성을 물려받아서, 아무리 가르치고 훈련해도 조금 나아질 뿐, 그 부패한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자아'는 잘 달래서 교화시킬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이 '자아'라는 중심이 십자가에서 처리되어 주님께서 우리의 중심이 되시면, 우리는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변화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각마저도 육신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을 내세워 '나'의 욕심을 채우거나,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고집을 부리게 되는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내 '자아'에서 주님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죽어야 하는데, 그 방법은 십자가밖에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우리의 신앙생활은 시작됩니다. 믿음의 길이란,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께 계속 순종함으로써, 주님께서 나를 완전히 다스리시게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최대의 적은, 죄나 세상이 아니라 '자아'입니다.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15 21:42:17 | 박진태
수고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와 함께 새로 임명을 받으신 집사형제님들과 자매님들 그리고 지역인도자 헝제님들과 자매님들께 사랑교회의 섬김이로서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2014-12-15 20:12:00 | 김상희
늘 목사님께서 말씀해오셨고 바라던대로 성도 중에서 복음전도자를 세우게 된것은 또 하나의 결실이라 생각됩니다.
두 분 맡은바 직무를 잘 감당해 내시리라 믿음이 가지요.
소식을 들으며 제 마음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두분의 직무가 아름다운 섬김의 열매를 맺도록 기도합니다.
2014-12-15 19:59:44 | 김상희
해를 거듭할수록 알차게 모습이 갖춰져가는 사랑교회 음악회 많이 기대가 되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음악회에 참여하는 모든 지체들이 한마음이 되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음악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4-12-15 19:49:54 | 김상희
형제님 반갑습니다. 해당 악보는 찬양을 작곡하신 분과 상의가 되는대로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12-15 17:02:08 | 임미정
윤정원 목사님 이렇게 올려주신 글로나마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 듯이 한국에는 많은 목사님들이 있고 목회를 지망하는 많은 신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보신 유튜브 동영상과 성경지킴이 등에 올려진 자료를 여러 사람이 보고 읽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 분들 중 진리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소수임을 생각할 때 목사님의 믿음과 결단이 매우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여건이 허락되시면 오프라인 공간을 통한 교제도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더불어 진리를 통해 얻은 자유와 충만한 기쁨이 밑거름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의 길로 행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귀한 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12-15 14:18:20 | 김대용
바른것을 알면서도 기존의 것들을 버리지 못해 바르지 않은
그곳에서 계속해 병들어가고 있는 많은 수의 혼들을 봅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마음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그또한 그들의
선택이기에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입니다..
일반 성도가 아닌 목사란 직분을 가지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른걸 깨닫고 그간 잘못 배워온 것들을 바른것으로 잡아가시는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이란 바른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심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4-12-15 13:39:57 | 이명숙
유년부의 성경에 관한 말씀 암송과 성경대로 찬송 감동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어린 꼬마들이 열심을 다해 암송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유년부에서 매주 찬송연습을 하셔서 옆반인 초등부도 성경대로 찬송을 다 외웠답니다.^^
2014-12-15 13:28:56 | 이정희
죽은자는 말이없고 죽은자는 어떤일을 당해도 결코 반응하지 않지요.
간혹 인터넷 뉴스에 보면 분명히 사망이 선고되어 입관을 기다리던 사람이 깨어나는 황당한 경우도 있던데 저또한 옛사람이 분명히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 죽었는데도 어떤 일을 만나면 벌떡 벌떡 일어날 때가 아~~~주 많음을 고백합니다.
2014-12-15 13:18:42 | 이정희
사람이 인생을 살며 옳다고 여기며 쌓아온것을 아무리 진리를 접했다고 해도 쉽게 허물어뜨리기란 결코 쉽지 않음을 압니다. 특히나 신앙적인 부분은 더더욱 그렇지요.
하나님의 바른 말씀앞에 겸허하게 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새로이 하나님을 배우고 계시는 목사님을 마음으로 응원하며 새롭게 세우시는 교회가 주님의 바른 말씀으로 든든히 서 가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2014-12-15 13:11:29 | 이정희
윤 정원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한 번쯤은 방문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학의 오류를 고쳐 나가시기가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하나님을 정확하게 아는 양심이 동조하기 어려운 것-
특히 교단과는 부딪히는 일들이 많았을 것을 짐작합니다.
같은 것을 말하고 나누고 공감하는 일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감사드립니다.
2014-12-15 11:42:46 | 이수영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태도로 말씀암송과 찬양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경기록대로 믿는 성경신자들...
바로 우리 아이들이 바른 진리의 믿음안에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아이들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15 10:22:58 | 윤영원
17명의 아이들 그리고 세 분의 선생님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셨고,
온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다시들어도 참 은혜와 감동이 되고, 제게는 참으로 웅장하게 들리는 귀한 찬송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주일학교 학생들 모두가 함께 다시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앵콜!!!
2014-12-15 10:17:00 | 장용철
안녕하세요. 전 윤정원 형제라고 합니다.
몇 년 전, 정동수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목사님의 설교와 강의, 그리고 사이트에 있는 문서자료를 통해 신앙과 교리에 대한 진리들을 매일 매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 이해를 돕고자 개인적인 신앙배경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소속 목사입니다. 목사인 것을 내세우고자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전 어려서부터 장로교의 칼빈주의 개혁신앙의 배경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또한 신학은 성결교(웨슬리안 알미니안 주의)의 교리적 배경에서 공부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제가 성경과 신학을 배울 수 있었던 모든 과정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또한 진리와 교리에 대한 기초를 세우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갈망이 커졌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전도사, 그리고 부목사까지 경험하면서 그에 대한 갈망은 더해졌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스라엘 대체신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과정 가운데서 정동수 목사님의 강의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 모든 과정들이 제겐 하나님의 은혜요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전 제가 세대주의자 또는 근본주의자 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무슨 주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그대로를 믿는 사람이고, 그 성경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영원히 보존시켜주신 킹제임스성경을 믿는다고 고백할 뿐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잘못 세워진 기존 신학의 오류들을 고쳐나가고 새롭게 다시 세우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은혜요 기쁨이었습니다. 전 지금 서울 관악구에서 교회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시간과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하려고 합니다.
이 작은 기적들이 일어나기까지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의 미디어 선교가 큰 역할을 감당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까지도 이 귀한 은혜를 입게 되어 하나님과 교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킹제임스성경을 더 깊이 알고 잘 가르치는 목사가 될 수 있도록...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4-12-15 10:01:19 | 윤정원
전도산니임!!
왠지 푸근한 호칭이네요.
그리고 믿음직스럽고 신실하신 형제님의 태도가 자연적인 열매로 교회의 사역을 나누게 되어너무 좋습니다.
2014-12-14 21:09:19 | 오혜미
오늘 유년부가 한 성경암송과 찬양에 너무 감동했어요.
특히 찬양은 처음 들은 곡인데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성경신자들이 모이는 교회의 찬양곡으로 탁월한 노랫말인 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서신 교사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4-12-14 19:35:45 | 오혜미
2014년 12월 14일 (주일 오전)
http://youtu.be/0IBNkUvDzfI
2014-12-14 16:45:2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