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9개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그리고 엽서를 오늘 로젠택배로 배송하니 내일 받을 것입니다. 주문하신 분들은 내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2   어제 주일 오후 예배 후에 어른과 아이를 합쳐 약 200여 명이 카드와 엽서를 각각 3,000세트씩 명함 곽과 봉투에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막상 해 보니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성도님들이 끝까지 남아서 3,000개씩을 모두 끝내고 가셨습니다. 진리의 전달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저희가 무료로 배송하는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그리고 엽서가 필요한 분이 있으면 위의 공지 시상에 있는 대로 최상기 형제님에게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수량이 있으면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2-29 10:54:11 | 관리자
권장일 형제님 이렇게 질문으로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부분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세기 2장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창조의 기사를 좀 더 자세하게 부연 설명해 놓은 장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특별히 사람의 창조에 관해서 자세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얼핏 동일한 내용이 왜 중복되어 있는가 오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2장 1~3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군대, 즉 모든 피조물 군대의 창조가 완성되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제정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사람을 창조한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2장 7절과 2장 22절이 중복된 구절이 아니라 1장의 자세한 설명임을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5장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모두를 아담이라는 부르신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여자의 이름 이브는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아니라 아담이 지어준 이름입니다(창3:20). 그것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모두를 흙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께서 직접 붙여주신 이름인 아담으로 부르신다는 기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 설교를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들으시면 창세기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정동수 목사님 창세기 강해설교 시리즈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cate_name=%EC%B0%BD%EC%84%B8%EA%B8%B0&page=2 감사합니다.
2014-12-29 09:44:54 | 김대용
삼호 형제님 반갑습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섬기고, 복된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젊은 부부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2014-12-29 09:17:26 | 조양교
창세기1장27절에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다고 했는데,,,2장 7절에 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또 지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1장27절에 여성을 이미 지었는데..2장22절에 아담의 길비뼈로 여자를 또 만든 이유는 무엇이며 27절의 여자와 2장 22절의 여자는 다른가요?  같은 가요? 한 가지 더, 창세기 5장 2절 "그들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여기서 그들이라고 복수가 사용되니 아담을 여러 명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12-28 23:14:31 | 권장일
자매님 덕분에 온가족이 함께 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타락했다하더라도 이런 성경에 관련한 변변한 영화 한 편 만들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현실보다는 아직 나은 것 같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이 영화의 서평을 감히 옳다 그르다 논할 입장은 못되지만 많은 부분 공감하며 휴거의 소망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성경말씀들이 떠오르면서 아이와도 함께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자매님~^^
2014-12-28 00:02:45 | 김경민
제 아내가 자매 모임의 취지를 밝힌 글을 썼습니다. 어떤 모임이든 모임의 성격이 확실해야 모이는 분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매님들 간에 삶을 진솔하게 나누는 교제가 풍성해지면서 우리 교회도 풍성히 성장하기 원합니다. 가까이 계신 자매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27 17:20:34 | 관리자
자매 모임의 목적과 의미   2014년도 어느덧 몇 날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오늘 저는 교회가 시작된 이후로 계속되어 온 자매 모임에 대해 특히 그 목적과 의미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 개인의 의견을 정리해 보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권면하며 교제하라는 성경의 권면에 따라(히10:24~25) 논쟁의 여지가 없이 교회 안의 지체들과의 사귐은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교회는 사실 공적 모임이 일반 교회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이렇게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거의 일주일 내내 성도들을 교회에 붙잡아두는 일반 교회의 폐단을 답습하지 않기 위함입니다(참고로 미국의 거의 모든 침례교회들도 이런 식으로 교회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주중에 유일하게 모이는 자매 모임은 자매들 간의 깊은 믿음의 교제와 건강하고 활기찬 교회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 교회에서 흔히 있는 주중 자매들의 모임이나 지역 모임은 교회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준 형식의 틀 안에서 수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자매님들이 목요일에 모이는 모임은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라 유연한 자세로 모일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모임의 리더를 특정인으로 지명하지 않은 채 서로서로 주체가 되어 말을 하고 제한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매시간 그 주제에 맞는 인도자를 선정하며 또 연락과 정리를 위해 총무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조율하기 위해 저는 뒤에서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사모라는 위치를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또 어느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 마음은 이렇지만 자매님들 입장에서는 사모의 위치에 있는 저를 어렵게 생각하거나 또는 기대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매님들과 교제하고 소통하며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고 이해를 구하며 또 교회가 가는 방향과 추구하는 바를 함께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목사의 아내인 사모가 함께하는 자리이므로 저는 이 모임이, 성도들이 목회자와의 벽을 허물고 허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교회를 세우고 이루어간다는 동기 부여가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자매 모임은 성경 연구반이나 기도 모임반의 성격을 띠지 않은 ‘자연스러운 교제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런 교제를 통해 서로 삶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며 경험을 나누되 매번 달라지는 주제에 따라 큰 틀 안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매 모임은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자기의 삶을 오픈하고 진정한 지체로서의 관계를 맺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주중에 직장생활을 하거나 먼 거리에 있는 자매님들은 아쉽게도 어쩔 수 없지만,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진솔한 마음이 오고 가는 이 모임을 통해 진정한 사귐을 가질 수 있고 믿음의 자매들을 만날 수 있으니 우리에게는 정말이지 귀한 시간입니다.   이 안에서 우리는 사랑, 이해, 격려, 위로, 나눔 그리고 권면과 용서까지도 생생하게 터득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모임을 살아 있는 믿음의 장(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자매 모임의 취지와 방향 설정을 위해 바람직한 의견이 있으면 홈페이지나 이곳에 덧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매 모임의 취지를 이해하신 자매님들 가운데 목요일에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오셔서 같이 삶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는 자매 모임에도 큰 부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쇠가 쇠를 예리하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자기 친구의 얼굴을 예리하게 하느니라.(잠27:17)   정혜미 드림  
2014-12-27 17:16: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로 인해 저희 교회는 2014년에 큰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열성을 다해 여러 가지 일로 교회를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의 활동은 크게 (1) 집사회, (2) 지역 인도자 모임, (3) 섬김 부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24   이 가운데 특히 섬김 부서는 실제로 손과 발로 뛰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에서 피를 나르는 역할을 하는 섬김 부서의 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사회에서는 2015년에 일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습니다(존칭 생략).   예배 진행: 홍승대성도 섬김: 조양교방송실: 김영익차량/주차관리: 여병수서점/도서관: 홍성호(태은상)시설관리: 임덕규애경사:  정명도음악: 장용철(악보 정리 및 찬송가 정리 등 포함)  주방 섬김: 유금희(쓰레기 수거, 자판기 청소 등 포함)미디어 선교: 김대용교회 학교: 조민수제1청년 지도: 나서일     모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은 2014년도의 부서원들을 파악하고 추가해야 할 분들을 선임해서 부서를 꾸미고 성도들을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5년도 계획을 세우기 위해 집사회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3개의 위원회를 두기로 하였습니다.    재정 위원회: 허광무(위원장), 임덕규(회계), 김형욱, 김승태건물위원회: 홍승대(위원장), 허광무, 고경식, 하원범권징위원회: 정명도(위원장), 김영삼, 김형욱, 허춘구, 김영익 침례 주는 분: 저희 교회에서는 성도들의 대표 중 한 분이 침례를 주기로 결정하고 2014년에는 조양교 형제님이 그 일을 하셨습니다. 2015년에는 정명도 형제님께서 침례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인도를 받아 2015년도에도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조로 주님의 몸 된 사랑침례교회가 크게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27 15:59:59 | 관리자
2015년 1/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간증/설교 1월 4일 이재신 조양교 박주영 (요한복음 1장 1-18절) 김문영 이승훈 1월 11일 (♥) 유재근 허춘구 박성재 (요한복음 1장 19-34절) 김오섭 김대용 1월 18일 김상진 차대식 김성응 (요한복음 1장 35-51절) 김정근 정연수 1월 25일 나서일 허광무 최광수 (요한복음 2장 1-12절) 박종덕 김재근 2월 1일 조성재 홍승대 신근수 (요한복음 2장 12-25절) 윤계영 함석문 2월 8일 김영식 임덕규 김정호 (요한복음 3장 1-17절) 문영석 김성응 2월 15일 정병유 김형윤 김수정 (요한복음 3장 18-36절) 하원범 김수영 2월 22일 오광일 최상기 정준호 (요한복음 4장 1-14절) 최재원 -- 3월 1일 김선립 김영삼 권오현 (요한복음 4장 15-26절) 한원규 김석종 3월 8일 (♥) 윤찬수 김인순 윤석우 (요한복음 4장 27-38절) 최현욱 이성준 3월 15일 김창곤 정구만 신한섭 (요한복음 4장 39-54절) 임원섭 성호현 3월 22일 (♥♥) 고경식 김형욱 배경식 (요한복음 5장 1-15절) 배종석   3월 29일 유영조 김승태 함석문 (요한복음 5장 16-30절) 오영수 김학범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허찬, 이인우, 김재현, 조성재 정병우, 박선규, 임덕규, 유영조 (♥♥) 연령별 혹은 지역별로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어떤 주일에 특별 행사가 있으면 그날 오후 설교나 간증은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2014-12-27 13:44:44 | 관리자
http://youtu.be/mUnoDwp8jag  1   http://youtu.be/BJV1-6CCxzI   2     몇 년 전에 본 영화인데 다시 보고 있습니다. 휴일 날 영화관에 가고 싶은데 그냥 집에서 혼자 커피 마시며...괜찮은듯 합니다.~^^
2014-12-25 14:04:17 | 박순호
한마음 청년들이 참여해서 더 즐거운 음악회가 되었네요^^ 흠정역 성경으로 바른교리안에서 성장해나가는 청년들이라 더 예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님안에서 많이 쓰임받는 지체들이 되길 바라고 감사해요~
2014-12-24 08:47:0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