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1일 (주일 오후)
http://youtu.be/6yJHqJJTA40
2014-12-24 22:22:57 | 관리자
김형열 형제님 반갑습니다.
금번 저희 교회에서 아래와 같이 자료를 무료 공급하고 있아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39
2014-12-24 18:35:05 | 최상기
한마음 청년들이 참여해서 더 즐거운 음악회가 되었네요^^
흠정역 성경으로 바른교리안에서 성장해나가는 청년들이라
더 예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님안에서 많이 쓰임받는 지체들이 되길 바라고 감사해요~
2014-12-24 08:47:08 | 이수영
우리교회에서 '할렐루야'를 들을수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입니다.
비록 세련된 음색은 아니어도 주님께 향한 마음을 담아 한마음으로부르는
성도와 온교회가 하나되는 감동이 느껴집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12-24 08:22:05 | 이수영
주님 안에서 누리는 참 자유의 세 요건에 압도된 제 연말결산은 왜 이리 빈약할까요...!
새해 도전의 한 과제를 제시해주신 귀한 글을 마음 깊이 심기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3 23:33:25 | 최상기
제겐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3 21:08:22 | 차대식
주님께 함께 찬양드리고
감사와 기쁨을 나누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한마음 미션의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선한 일에 힘쓰는 하나님의 기쁜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4-12-23 17:18:07 | 태은상
매해마다 새로움을 더해주는 감동의 영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길들을 어떻게 인도해 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함께 할 지체들 너무 소중하고 귀한 분들이네요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아름답게 섬겨 나갔으면 합니다.
2014-12-23 16:00:30 | 조양교
장용철 형제님의 지휘하에 모두 열심히 준비해 하나님께 멋진 찬양을 드릴 수 있어
참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왕국에서의 우리 모습이 아닐까... 상상도 해 보구요~^^
연습에 잘 참여하지 못해 너무 죄송하구요,
열심히 하신 분들에게 폐만 끼친 것 같아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ㅜㅜ;;
다시 보니 그냥 좋으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4-12-23 15:51:23 | 정진철
자유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은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국가이다. 1620년 8월 영국 국교의 탄압을 받던 청교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 미국에 정착하여 맨손으로 땅을 갈고 교회를 세웠다. 이들의 노력이 오늘날 미국의 초석이 되었다. 그후 프랑스와 유럽연맹의 도움으로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의 기금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졌다고 한다. 2001년 9월11일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폭파된 이후 그 자리에 ‘프리덤 빌딩’이 세워졌다. 2006년에 상영된 아마겟돈이란 영화에서도 지구로 돌진하는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우주선 2대가 발사된다. 우주선의 이름이 인디펜던스호와 다른 하나는 프리덤호이다. 그런데 그중 인디펜던스호는 유성에 의해 파괴가 되고 프리덤호에 탔던 주인공이 극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장면이 나온다. 자유는 너무도 소증하다. 우리나라에도 이 자유의 물결이 봇물과 같이 밀려들고 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로부터 자유를 외치고, 학생들도 교권으로부터 자유, 기성의 정치권력으로 부터의 자유를 부르짖고 있는 현실이다. 자유의 개념이 너무 훼손되고 있다.
자유의 사전적 의미는 ‘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를 구속하고 얽매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구속하고 얽매는 것은 고통과 압제를 주고 악하게 대우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호의와 선을 배척할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낳아주신 부모를 거역하고, 가르쳐 주신 스승을 비방하고, 정상적인 국가의 권력에 대항할 자유는 사실상 내맘대로 살겠다는(방종) 다른 표현에 불과하다. 악을 선택하지 않고 선을 행할 자유가 진정한 자유라 할 수 있다. 극한의 통제를 받고 있는 북한 땅의 경우 하나님을 믿을 자유가 없다. 거주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없다. 사생활마저 통제되고 감청되고 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유란 악으로부터 해방되고 선을 행할 자유를 의미한다.
진정한 자유란 어떤 압제에서 벗어나는 것인가? 첫째, 지난 주 목사님의 설교에서 언급되었듯이 죄와 죽음의 압제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큰 자유일 것이다. 죄와 죽음은 끊임없이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얽매이고 있다. 사람의 힘으로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권능으로만이 가능하다. 예수님의 피의 권능으로 죄와 죽음에서 구원을 받았으나 죄와 죽음은 여전히 실존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구원받은 자들은 생명과 성령의 법에 지배받는 존재가 되었으므로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것을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성령을 좇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의 몸을 더 이상 불의의 도구로 내어주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의 몸을 의의 도구로 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다
두 번째로 살아가면서 나를 얽어매는 것은 돈 곧 재물이다. 아마도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죽는 순간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돈이다. 돈에 자유로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자유로운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도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하셨다.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가난한 자라고 예외는 분명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돈에 대하여 자유로울 수 있는가? 간단하다. 재물이나 돈보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갖고 있는 재물을 기꺼이 허비할 수 있으면 된다. 사도 바울의 경우 하나님께 '올인한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완수하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로마의 차디찬 감옥에서 참수형을 당했다.
세 번째, 죽을 때까지 나를 얽매는 것은 혀이다. 혀에 대한 성경의 입장은 완고하다.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바로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약3:2) ‘혀는 불이요 불법의 세계니라. 혀는 우리의 지체들 가운데서 그와 같아서 온 몸을 더럽히고 본성의 행로에 불을 붙이며 지옥 불 위에 놓여 있느니라.“ (약3:6) 혀와 마음은 대단히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혀를 통해 밖으로 나온다. 나의 경우 말이 적은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말에 대한 실수가 많아서 난처한 입장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마음에 선한 보고를 쌓는 일을 게을리하는 순간이 바로 혀에 구속되고 얽매이는 순간이다.
구속받아 얽매일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신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예수님의 큰 희생을 통해 믿는 우리에게 주어졌다. 예수님을 통해 부여된 이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을 힘써 알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누리는데 사용해야 겠다.
2014-12-23 15:50:34 | 조양교
아름다운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깨닫고 귀기울일 줄 아는
'한마음미션'의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먼길 귀한 찬양을 준비해 아름답게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추억의 한 페이지를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더욱 성장하는 청년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2014-12-23 15:46:47 | 정진철
쏜살과 같이 2014년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감사.. 그저 감사랄밖에 없는 시간을 추억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2014-12-23 15:43:10 | 정진철
귀한 찬송 두 곡을 잘 준비해서 연이어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상에 담긴 아름다운 화음처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이
사랑침례교회 안에 더 깊고 확고히 자리 잡길 소망합니다.
2014-12-23 14:20:57 | 김대용
한마음 미션에서 찬송을 잘 준비해 함께 해 주셔서 음악회가 더욱 뜻깊어진 듯합니다.
이 모임이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성장해서 영적으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진리로 향하는 길을 비춰주는 등대가 되길 바랍니다.
귀한 찬송에 감사합니다.
2014-12-23 14:07:22 | 김대용
매년 이맘때 즈음의 음악회에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곡으로 종종 듣게되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할렐루야"찬양을 채리티 음악회 에서 듣게되어 감격스러웠습니다.
헨델은 이 곡을 쓸때 하늘이 열리며 천사들과 함께계신 주님의 모습을 보았다고 하며 또 어떤 보이지 않는 손이 이끌어서 이 곡을 써 내려가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이 곡을 들을때면 천상의 화음과 하나님의 엄위하심이 느껴져 소름이 돋곤 하는데 주님을 찬양코자 자원하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온 마음을 다해 부르는 할렐루야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함께 부르는 "내 주를 가까이"찬송은 마음의 눈물을 흘리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준 또 하나의 감동 이었구요.귀한 찬송을 열심히 연습해서 불러주신 합창단과 가슴 뜨겁게 함께 찬양한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2014-12-23 11:24:47 | 이정희
제목이 "매일 죽는 남자"란 영화가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저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매일 죽는 여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12-23 10:59:12 | 이정희
젊은 청년 형제 자매님들이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젊은 날에 구원받아 바른 말씀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 한마음미션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 내년에도 영적으로 더욱 성장 하시기를 바라고 내년 음악회때도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4-12-23 10:54:18 | 이정희
이렇게 젊은 나이에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셨으니 복받으셨네요!**킹제임스흠정역 성경으로 무지런히 공부해서 무럭무럭 자라가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23 10:52:35 | 한은주
힘을 다해 하신 성도님들의 '할렐루야'찬양 은혜롭게 들었구요, '내 주를 가까이'찬송을 부를때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하나님께 영광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음악회 준비하신 모든 형제,자매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덕분에 가족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2014-12-23 10:39:47 | 한은주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사65: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창조하고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내 백성을 기뻐하리니 슬피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라. 아멘
복된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4-12-23 09:41:43 | 이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