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만나 뵈면 인자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유옥희 자매님께서
크게 다치신 소식을 저도 글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에 대한 열망이 항상 차고 넘치시는 자매님~!
부디 치료가 잘 되고 속히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2014-12-31 10:32:57 | 김대용
제가 소식을 늦게 들었습니다.
속히 치유되어 다시 만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31 09:54:46 | 관리자
자매님! 누구도 당하고 싶지 않은 육신의 질고지만 그 속에서도 주님을 늘 경험하며 고난중에도 감사로 자매님의 마음을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다치신 팔이 오른팔이 아닌것도 감사하구요.
8주간의 긴 치료기간 중에도 주님의 평강이 자매님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4-12-31 09:44:11 | 이정희
2014년의 마지막 주일풍경이 정겹습니다.
주일학교는 승급하는 반으로 가서 인사하고 마지막으로 파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당에서 암송카드 분류작업하는 모습이 잘 돌아가는 공장의 생산라인을 보는듯 하네요.
모두 늦게까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인사를 해준 우리교회 마스코트 귀욤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며 2014년 마지막 날을 웃으며 마무리 합니다.
모두모두 오늘 송구영신 예배때 뵈요.
2014-12-31 09:35:43 | 이정희
유자매님, 큰 사고가 있었네요,
빨리 치료되기를 기도합니다.
치료의 모든 과정이 순적히 진행되며, 주님의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2014-12-31 08:36:56 | 조양교
교회가 커지다 보니 소식을 늦게 알았습니다. 병문안도 못 했네요.
자매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4-12-31 08:19:52 | 차대식
주님께서 긍휼하심과 은헤로 부스러진 손목 뼈가 제자리에 잘 아물도록 감싸주실것을 기도합니다.
2014-12-31 06:46:36 | 이수영
자매님이 안보여서 여쭈어보고 다친것 알았어요.
형제님이 혼자 처음으로 전철로 오셨다고 하셨어요.
부스러진 뼈들이 잘 아물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은혜와 긍휼로 감싸주심을 믿어요.
2014-12-31 06:44:13 | 이수영
늦게까지 많은성도들이 암송카드를 순번대로 모아 명함곽에 넣고 카드도 한벌씩 만드는 작업은
식당이 공장?으로 변한 듯 모두 어린 학생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열심으로 섬기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녁 봉사를 7080이 해주셔서 그 바쁜 날 한 배에 탄 성도임을 실감케 했지요.
식탁에 카드들이 꽉차있어 식사는 주일학교 교실에서 했지요~
이렇게 2014년 마지막 주일을 알차게 마무리했네요.~
이 많은 것을 받을 주소지로 보내는 작업도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우리교회가 많이 성장한 것을 실감하는 하루였습니다.
마무리가 잘 되게 해 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12-31 06:38:01 | 이수영
유옥희 자매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친 왼 팔이 전과 같이 완전하게 치료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시 우리 주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을 기도 합니다.
2014-12-31 02:37:15 | 홍성인
아, 그래서 형제님 모습은 뵙는데 유자매님이 모습이 보이지 않던 거군요.
유옥희 자매님, 얼른 회복되시길 바래요. 힘내시구요.
2014-12-31 01:11:52 | 이청원
석달 동안 매주 주일아침 엘리베이터앞에서 노란명찰를 달고 반갑게 맞이 해주신
김형윤, 한원규, 김동구 형제님의 모습으로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의 모습 시작합니다.
500여명의 성도가 한자리에서 예배드릴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가 가장 젊은시간이라고 했던가요, 한 해를 보내기전 목사님 모습 찰칵!
각 부서 섬김이 소개가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nisters&write_id=2
나 같은 죄인 살리신 http://youtu.be/sztflJLtcYQ
진리의 전달자 (눅 1: 1~4)
대언해주셨습니다.
천하일품 '부대찌개'의 주인공들이십니다.
올 한해 는것이 있다면 이 식사줄입니다.
소식 줄, 주방 2줄, 교육부 줄, 새가족반과 유아실.
갑자기, 명의 '허준의 줄을 서시오~' 생각이 납니다.
새치기 전혀없는......주방 안에서 두 눈 동그랗게 뜨고 계시기 때문인지 ^^
올 한해 500여명의 식사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유영조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믿음의 여정 http://youtu.be/QgCCPgRwv0w
그 시간 교육부에서는 졸업생이 되고 신입생이 되어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전, 오후 일정을 마친뒤 200여명의 성도들이 식당으로 모였습니다.
카드와 엽서를 각각 3,000세트씩 명함 곽과 봉투에 넣는 작업인데요,
육안으로도 만만치 않아 보이는 양입니다.
진리를 알면 전달해야 한다는 명언(?)이 있지요.
구원바로알기 CD와 필수설교 40선 CD가 각각 5개, 킹제임스 성경 팸플릿이 10장 들어 있는 이것을 가지고
전국의 형제 자매들이 오직 한분을 향해 걸어가실 생각을 하니
그저, 그저, 그저, 모든것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한 곳에서는7080 여러분들의 저녁 밥 짓는 소리로 분주합니다.
정성 한가득 콩나물 국밥, 만세!!!
다 마치고 한층 더 여유로운 모습~ ^^
함께 한 기쁨이 깊은 사랑의 의미로 다가오는 날이었습니다.
*오는 12월 31일에는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저녁식사뒤
8시부터 송구영신 예배전까지 윷놀이를 합니다.
올 2014년도도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2015년, 1월에 뵙겠습니다.
2014-12-31 00:20:42 | 관리자
이광업 어르신의 혈액검사 결과가 좋게 나와서 나쁜 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게 될 것과,
무엇보다 홍성인형제님 전달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어르신의 믿음과,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이광업 어르신께서 구원에 이르게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4-12-30 23:56:48 | 한원규
서울 수유동에서 출석 중이신 유옥희 자매님께서 2주전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 팔에 복합골절상을 입어 큰 수술을
받고 2주째 병원에 입원중이셔서 교회에도 못 나오고 계시니 빨리 회복되셔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유옥희 자매님 큰 통증
없이 빨리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래' 내용은 유옥희자매님께서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보낸 내용입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형제 자매들의 진심 어린 애정에 감사합니다. 설상 가상으로 또 이런 일이 생겼네요. 보름 전에 넘어져서 팔이 골절
되고 뼈가 부서져 쇠를 박아 넣는 수술을 했는데 상처가 심해 8주가 지나야 그걸 뽑아 내고 재활 치료를 한답니다.
그림자 같이 따라 다니는 '육신의 질고' 이지만 약함 속에서 강함을 주시는 주님을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암송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다행히도 다친 팔은 왼팔 입니다.ㅎㅎ)
여러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으로 인해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된 지체들의 이러한 형제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듭니다. 바깥날씨는 차가워도 이 안에는 오직 따스한 온기만이 감도는군요. 잘 이겨 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제 힘 입니다. 이 해의 끝자락에서 세상은 비록 전쟁터 같지만 그 전쟁터에서 우리의 유일한 무기인
'검'(말씀)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2-30 23:46:55 | 한원규
윤형제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안에서 한지체임으로 그 마음 많이 와닿네요.
바른말씀으로 언제나 승리 하시고 좋은 열매 맺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4-12-30 23:01:08 | 이청원
너무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진리를 알면 전달해야 한다는 관리자님의 말씀 깊히 공감하오며 수고하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2-30 21:59:55 | 강성환
오늘 보내주신 책과 CD 성경암송카드를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봉투를 열고 내용물을 꺼내보는 내내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진리를 위해 기꺼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30 20:22:53 | 윤정원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귀한 책자, 성경암송카드, 설교 CD 등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 없는 기독교인으로 살다가 정동수 목사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이제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 여러분과 정동수 목사님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12-30 19:03:24 | 윤택준
환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12-30 16:18:12 | 김삼호
서울에서 오시는 두 분 환영합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30 14:04:1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