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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내주신 귀한 책자, 성경암송카드, 설교 CD 등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 없는 기독교인으로 살다가 정동수 목사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이제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 여러분과 정동수 목사님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12-30 19:03:24 | 윤택준
그야말로 우리의 미래들이지요. 단체사진을 보니 참으로 든든하네요~ 선생님들의 회의 모습이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감사하게도 건강하게 올바르게 자라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2014-12-30 09:40:23 | 이수영
남학생들은 남학생들끼리 여학생은 여학생끼리 ^^ 점차 달라지는 교실풍경이 잠시나마 먼 기억들이 떠오르게 하네요^^ 올바르고 이해심 있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2014-12-30 09:35:24 | 이수영
이리봐도 조리봐도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지요^^ 선생님들의 수고가 밑바탕이 되어 바른 말씀안에서 자라게 하심에 감사드리게 되네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흐믓한 마음으로 지켜 보게 되지요^^
2014-12-30 09:26:34 | 이수영
중고등부 단체 사진입니다.     초등부에서 중등부로 방금 입학한 새내기 모습입니다. 질풍노도의 친구들인지라 더이상 사진을 찍진 못했습니다.........가 아니고요, 전국각처 진리의 말씀을 전달하기위해 곧 책과 성경 암송 카드와 엽서 배송 작업에 투입되어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단체 사진을 보니 이렇게 든든 할 수가 없네요. 우리친구들도 화이팅!    
2014-12-30 03:15:17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고 있는 초등부의 모습입니다.                     바로 좀전까지 유년부였던 친구들이 초등부로 선생님과 이동, 인사를 합니다. 초등부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교실마다 행복한 모습들이네요. 초등부, 이렇게 잘먹고 건강한 아이들로 잘 자라주기를......^^  
2014-12-30 02:53:19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고 있는 유년부의 모습입니다.                         "저는 2015년도에도 암송을 열심히 할거에요!" 우리아이들 참 예쁩니다.^^       유년부를 졸업하는 맏언니들    유치부 맏언니에서 졸업과 동시에 유년부로 입학한 병아리들 모습입니다. 유치부 선생님께서 직접 데리고 오신 모습이 인상깊네요.ㅎㅎㅎ 유년부, 힘찬 모습 기대합니다.  
2014-12-30 02:39:20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는 유치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선생님의 사랑듬뿍받고 잘 놀고 잘 먹고 있는 유치부 친구들 모습이었습니다. 언제나 천진난만 밝은 모습을 보고싶으면 유치부에 들러야 할것 같습니다. 건강한 유치부 친구들, 새해에도 화이팅!  
2014-12-30 02:20:54 | 관리자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요5:30)"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혀 새롭게 창조되면, 내가 주님의 죽음에 연합되어 죽었다는 사실이 실 생활에 그대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곧 '나'는 항상 십자가의 죽음에 그대로 머물러 있게 하고, 창조된 '새로운 나'는 모든 일에서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고 하시면서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하셨던 모습을 그대로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시면 우리는 말 한 마디마저도 주님을 의지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우리의 일상적인 말과 행동은 '새롭게' 변화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우선 "말하기를 더디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약1:19)"   주님께서는 쓸데없는 장황한 말과 세속적인 언행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죽어야만 침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 안에는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옛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말이 많은 것입니다. 장황스런 말들이 처리되도록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기십시오. 우리는 매순간 주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주님만 의지하며 말하는 사람은 행동도 주님만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일에 아버지와 동행하시면서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하셨던 모든 말씀은, 전적으로 아버지를 의지해서 아버지로부터 받아 하신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이러한 순종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나'를 처리한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오 주여. 말을 지어내며 함부로 말하는 '나'를 십자가에 처리하소서. 오 주님, 우리의 말과 행동을 다스려 주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그 말만 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만 하게 하소서."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30 00:41:14 | 박진태
형제님 주일예배 후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교제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매님과 나란히 서 계신 모습이 유난히 다정해 보이네요. 다음에는 더 풍성한 교제를 나누기 원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4-12-29 23:01:02 | 김대용
주일에 잠깐 유아실에서 함께 교제했는데 형제님과 부리나케 가시더니 요렇게 예쁜 사진을 찍으셨군요..ㅎㅎ 돌아오는 주일에도 함께 교제 나눠요~^^ 형제님도 같이요~^^
2014-12-29 21:06:42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