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마음 미션에서 행한 다니엘서 강해는 22과로 모두 끝났습니다.제1강에 노트도 다 올렸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47
이제 3주 동안은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 갖고그 뒤 저는 미국에 잠시 다녀옵니다.
그리고 2월 중순 이후에 주님이 허락하시면 갈라디아서 강해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그 이후의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다니엘처럼 주님과 민족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1-02 10:28:39 | 관리자
저도 사모님이 스마트 폰이면 좋겠어요.
주로 긴 시간을 통화하다 보니 유선전화로 교제를 하는데
전화 초기와 말미에 항상 치하하는 말로 길게 말씀하셔서 항상 마음이 불편했어요.
거듭 내 공인양 말하셔서 제발 그리 마시라고 해도 사모님의 습관이더라고요.
올해는 제발 공치사는 하시지 말라고 부탁드렸는데.....
사모님의 오래된 습관이 고쳐질지?
2015-01-02 10:20:31 | 이수영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 엎드려 기도하는 지체들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하나님께 이뢰고 도움을 구해야 할 항목들이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스펄젼이 설교할 때 지하방에서 기도로 함께 했던 수많은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2015-01-02 09:04:22 | 조양교
한해가 바뀐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큰 의마가 있습니다.
외적인 성장만큼이나 내적으로 단단해지고 성숙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현재의 시간을 하나님앞에서 소중하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소중한 수고의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5-01-02 08:57:50 | 조양교
2014년 마지막 날이라 교통체증이 엄청 났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성도들이 모이셨어요~
차란 차는 거리를 꽉 메운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자동차 보유율이 높아진것을 피부로 느꼈어요.
길이 밀려 늦게 도착한 성도들을 위해 주방은 끝까지 서비스를 하느라 윷놀이에 끼지 못하고
환호성과 외침이 있는 곳을 구경하며 함께 즐거워 했어요.
윷놀이를 하면서 인생의 모습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말을 세개나 업고 홈이 세개 남았는데 잡혀 탄식으로 다시 시작하기도 하고
초반엔 잡히고 나가고를 반복하다가 먼길을 돌아돌아 오기도 하지만 말 4개가
윷에 의해 이루어내는 희비곡선은 흥을 돋우는 외침과 더불어 웃기도 하고
아이쿠! 탄식도 하고 손뼉을 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어요^^
여럿이 어우러지는 성도들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고
12층 예배당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느헤미야 말씀으로 새해를 맞이 했어요.
새해에도 주님의 도우심과 보살핌 가운데서
모든 성도들의 영육이 강건하길 기도드립니다.
2015-01-02 07:38:54 | 이수영
송구영신 (送舊迎新) [송ː구영신]
[명사]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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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저녁, 함께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한참 윷놀이중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윷 놀이를 잘 한 걸까요,
윷 놀이 수를 많이 한 걸까요? ⊙.⊙
미리 2015년도에 사랑침례교회 위해 애쓰신 일꾼을 대표해서 드리는 상이라고
그냥, 막, 샥, 밀고 싶습니다.ㅎㅎ
멀리서 칼바람 뚫고 오신 성도님들과 2014년 마지막 밤을 같이 보내게 되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한 해가 가기전 2015년도도 잘 섬겨주시리라 믿으며
이렇게 마지막으로 자매님들 모습을 남겨봅니다.
2015년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샬롬.
2015-01-01 23:06:58 | 관리자
여기의 말은 horse입니다.
네이버에서 김유신의 말을 쳐 보시면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2015-01-01 22:21:30 | 관리자
우리를 악한 옛 종교시스템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습관은 김유신의 말처럼 가차 없이 베어버려야 함이 마땅합니다.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지역교회에 와서도 종교의 짐을 벗지 않으려는 모습은 마치 마차에 올라타고 서도 미안한 마음에 무거운 짐을 벗지 않는 노인처럼 보는 이를 답답하고 안타깝게 합니다.
더불어 꼭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김유신처럼 말만 베어야지 말 위에 올라탄 사람까지 베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고 미디어 선교에 최선을 다하는 이 모든 사역의 목적은 혼들을 구하기 위함입니다. 악습을 타파하자는 일이 자칫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잃어버리는 일이 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차분하게 좋은 묵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1-01 20:28:36 | 김대용
송구영신 예배 후에 새벽 늦게까지 교회에서 함께 교제를 나누고 가셨는데
이렇게 또 글을 올려주셨네요.
새해 첫날 새벽 대화의 주제 중 하나였던 기도에 관한 스펄전의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1-01 20:18:33 | 김대용
밝아온 이 새해에는 말씀뿐만 아니라 기도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01-01 12:30:41 | 최은희
"항상 기도하고 기도 중에 감사를 드리며 깨어 있으라.(골4:2)"
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말씀이 아주 많아서 기도의 책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실로 성경에는 기도에 관한 예화, 교훈, 약속들로 가득합니다.
예를 들어 기도의 사례만 봐도, 하나님과 밤새도록 씨름하던 야곱,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한 다니엘, 마음을 다해 늘 하나님의 얼굴을 찾았던 다윗, 기도해서 하늘에 불이 내려오게 했던 엘리야, 감옥에 갇혀서도 찬양하며 기도했던 바울과 실라 등..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 외에 기도에 대한 명령이나 기도에 관한 가르침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기도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도는 아무리 많이 해도 언제나 부족합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쉬지 말고, 날마다 매순간 기도해야 합니다.
만약 누군가 지금 기도할 필요를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영이 둔감해져서 자신의 영이 얼마나 헐벗고 굶주려 있는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영혼의 초라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보여주시기 바라십니다.
이제 막 믿기 시작한 성도가 수줍어서 머뭇거리며 간구하는 것도 기도요, 악한 영들과 싸우는 성도가 주님께 큰 소리로 부르짖는 것도 기도요, 주님 품안에서 죽어가는 성도가 주님께 부탁하는 마지막 소원도 기도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생명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기도 가운데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의 통로를 통해 하늘로부터 생명수를 받아 그 힘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밝아온 새해에는 날마다 더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주님과 늘 깊이 교제할 수 있게 간절히 기도바랍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스펄전의 묵상중."
2015-01-01 11:36:38 | 박진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이 시대의 구원방주 사랑침례교회, 그리고 그 백성의 진정한 평강과 은총이 이 역사를 일구어 나가시는 아버지하나님 안에서 방주의 맨앞에 선 정동수목사님과 그 성도들과 온 애국백성으로 부터 全 백성에 이르기까지,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15-01-01 09:27:17 | 오영수
벌써 도착했네요~
인사해 주시니 윤택준 형제님 성함도 알게 되는군요^^
주님께서 윤형제님의 마음에 주님의 평강과 바른진리가 넘쳐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5-01-01 01:57:15 | 이수영
자매님.저보다 더 심하게 다치셨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견뎌주시고 교회에게 염려를 끼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빨리 세수하고 머리감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2015-01-01 01:07:27 | 오혜미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진리를 전달할 책임이 있다고 하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생각납니다. 알고 있는 것으로 끝나지않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전달하시려는 자매님의 모습이 본이 됩니다.
2014-12-31 16:19:36 | 조양교
형제님께서 자매님의 안부를 묻자 입원은 하지 않고 골절이 되었다고 하시더니만 교회의 걱정을 염려하신것 같습니다. 수술까지 하셨다니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시는 주님께서 아시고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4-12-31 14:37:08 | 여병수
자매님
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또 좋은 간증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에 모인 성도들이 얼마나 용기있는 분들이며,
하나님께 사랑받고 복 받은 자들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 사모님께 CD를 듣기가 불편하시다면 유튜브를 권해보거나
아니면 핸드폰으로 CD 내용을 복사해서 핸드폰으로 mp3 기능을 이용하여
이어폰으로 설교 내용을 듣는 방법은 어떨지 권해보면 좋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인테넷을 안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유튜브를 들으실땐 통화요금이 너무 많이 안나오도록 와이파이를 이용하도록 알려 드려야 겠지요)
하여튼 이 글을 읽는 세계각처의 모든 분들
오늘 밤은 행복한 꿈 꾸시고
2015 새해에 더욱 주님께 사랑받는 성도로 성장하시길---
2014-12-31 14:01:25 | 정구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교제 해오고 있는 장로교 사모님이 있습니다.
그 분은 음악을 전공하고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분이지요.
내가 가르치는 아이가 사모님한테 개인 레슨을 받고 있어서
만나게 되었고 약 10년 전에 성경공부와 복음교제를 통해 거듭났지요.
거듭나고 보니 확실히 남편 목사는 거듭나지 않은 것을 알겠다고 했고.
그러나 계속 그 상황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지요......
본인이 직접 솔직하게 고백하기를 자기는 모태신앙으로 개인적으로 구주를
영접한 적도 없고, 성경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고백하셨어요.
다만 3대째 내려오는 기독교집안이라 당연히 교회가고, 찬양하고,
십일조하고, 기독교 집안 분위기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다고.
별 어려움이 없이 살다가 결혼하게 되었고
남편으로 인해 어려울 땐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만 찾아 그 때마다 위로를 받았다고....
같은 지역에 살 때에는 우리 집에서 성경공부도 같이 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일에 당면하면 기도부탁도 해오고,
자기교회 권사들 모임에 우리 집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나누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다고 탄식도 하고....
남편의 일을 자기교회 교인이 아니라선지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하고.
남편 목사의 여러 가지 비상식적인 일에 매여 나날을 고통 가운데 지내다가
거듭나고 나서는 마음이 평안해 졌다고 했지요.
세월이 지나며 우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왔어도
전화로 자주 성경내용을 물어오면 아는 데까지 설명해 드리고 했지요.
그런데 또 이번엔 일천번제로 묶여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기막히고 화가 났어요.
평생을 들어온 설교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오랫동안 쌓여져있는 구습으로 도로
돌아간다고나 할지?
일천번제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고 바른 성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강한 말로 권면했어요.
여전히 개역성경을 보고 있으니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그리고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느꼈고요.
“무당에게 바치는 복채 같은 일천번제는 제발 그만두고 그대신에
영적인데에 투자를 하세요.
바른 성경인 흠정역 성경을 사시고, mp3 Player를 사서
보내준 CD를 꼭 들으세요.
제대로 알면 영적인 자유를 누리실겁니다“
구원시디부터 먼저 듣고 예배에 대한 것을 듣도록 권해드렸어요.
우리 시디는 다 보내 드렸기에 일단 먼저 듣고 교제하자고 했는데
과연 그대로 할지 모르지만 기도하고 있지요.
본인은 늘 전화해서 물어보느라 1-2시간씩 통화하게 되는 것이 미안했고
거듭 난 후에는 성경의 말씀이 꿀같이 달고 말씀밖엔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자기 혼자 서기위해서 내게 전화를 덜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전화 교제를 해보면 도로 오랫동안 주입된 틀로 돌아가 있곤 해서
그 때마다 다시 설명하고 설득해야 했지요.
연세가 있지만 아이들을 가르쳐야하기에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고 지내지요.
사모님의 집안 사정이 있기에 그것을 감안하고 오래전에 시디를 부쳐 줬는데
남편의 심기를 살피느라 아직도 구석에 모셔 논 상태인지라....
내가 옆에서 일일이 도와줄 수 없으니 제발 구원시디부터 차근히
듣고 구원의 기쁨을 다시 느끼고 다른 시디도 들으시라고 권했어요.
외국에 있는 성도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장로교 감리교는 침례교회보다 견디기
어렵다고 해요.
모이면 항상 시작 기도와 마침기도, 그리고 예배를 드려야만 하는 틀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회의를 하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고 해요.
틀에 어긋나면 신실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대요.
교제하고 있는 사모님의 경우도 결국 많은 시간 몸담아 온 교파의 교리에
사고가 세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결국 성경을 보아도 이미 형성된 틀을 버리지 못하여 옆에서 교제해주지
않으면 또 다시 잘못된 습관으로 되돌아가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습관이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정 목사님 설교나 시디를 접하고 옳다고 느껴도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떠나지 못하는 성도들의 어려움은 이 사모님보다 더
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외국의 성도들이 흠정역을 보고 우리교회 설교를 공감하는 분들이
다닐만한 교회가 없어서 찾고 찾다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삼삼오오 모이는 것을 봐도 알 수 있고요.
많은 경우에 정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교회의 부당하고,
커다란 부담스러움에서 벗어나 우리교회로 오시는 분들도 다년간 다녔던
이전교회에서의 틀을 벗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만큼 습관은 ‘김유신의 말’ 같아요.
내가 다니는 교회를 같이 갈 수 있냐고 물으셨는데 그것보다 우선 시디를 들으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새해가 되니 작정하고 꼭 바른 성경을 보시라고 다시 한 번 권면해 드려야겠어요.
2014-12-31 13:46:13 | 관리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절히 원하오니 치유의 하나님께서 유옥희자매님의 모든 치료과정을 주관하셔서 온전히 회복되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릴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4-12-31 12:22:20 | 김영익
자매님.. 속히 뼈가 빨리 아물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2014-12-31 11:12:54 | 윤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