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인데 비주얼은 오누이같아요^^
영찬이의 목소리가 너무 편안한 음색이라 듣기에 아주 편했어요.
온가족 모두가 찬양에 소질이 있는 가정이 너무 부럽고 자랑스러워요^^
종종 영찬이의 등장을 희망합니다^^
2015-01-13 09:00:00 | 이수영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이렇게 설교를 듣고 요약하는 힘이 생기기에
설교노트는 아이들에게 집중력도 배가시키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노트는 삐뚤빼뚤한 글씨들 속에 요지가 담겨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오던걸요^^
우리 아이들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2015-01-13 08:55:18 | 이수영
세상과의 괴리속에서 혼란치 말고 주님의 선을 따르는 결단과 용기를 갖는 청소년들이 이 교회에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진이의 결심들이 좋은 열매로 맺어져 주님의 기쁨이 되길 또한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의 바른 성장을 위하여 가정안에서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이 됩니다.
2015-01-13 08:16:32 | 태은상
2015년 1월 11일 (주일 오전)
선우진실 자매, 정영찬 형제
http://youtu.be/U11GQewzLf
2015-01-13 00:47:32 | 관리자
어진
어! 진짜 대견하고 이쁜 아들이군요.
어기남형제님 박수선자매님 훌륭한 아들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2015-01-12 23:05:00 | 차대식
우리 교회는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설교 노트를 작성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603#c_606
이를 통해 중고등부 학생들이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익히고 배우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오늘은 중고등부 학생 중에 모범적으로 설교를 잘 노트한 어기남 형제님과 박수선 자매님의 아들인 어진 군의 설교 노트 일부분을 발췌해 소개하려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872
고등학생 시절부터 설교를 열심히 듣고 정리해 진리의 말씀 안에서 성장하려 노력하는 어진 군을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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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제목 : 당신들은 부활을 믿습니까?
*설교 본문 : 사도행전 26장 1~8절, 19~29절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69
*설교 요약 : 예수님의 구원은 몸과 영과 혼이 모두 구원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의 영과 혼은 영원히 산다.
앞으로 우리가 얻게 될 몸은 지금의 몸과 같으면서도 다르다. 지금의 몸으로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몸을 주신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상상도 못 할 일을 계획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은 아니시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죽은 지 오래되었지만 우리는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그들이 새 몸을 입어 부활하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은 부활의 첫 열매를 맺기 위해서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를 부활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몸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것이 불가능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시다.
*배운 점 및 적용 :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고 부활시키려고 오셨다는 사실을 믿고, 또 하나님이 나를 위해 천국으로 들어갈 새 몸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에 감사하자.
2
*설교 제목 : 돌직구 복음선포
*설교 본문 : 사도행전 24장 14~27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81
*설교 요약: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그냥 보통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보여야 한다.
사도 바울은 벨릭스와 드루실라를 만나자마자 돌직구를 던지며 단도직입적으로 복음 선포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죽은 후 우리를 심판하시는데,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의가 있는지를 가지고 우리를 심판하신다. 사람의 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채워주지 못한다.
오직 예수님의 피와 부활의 복음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힘입게 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입어 의로워질 수 있는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의 삶에 절제가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 아름다운 모든 것은 언젠가는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사는 동안 절제를 해야 한다.
더불어 우리는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준비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비하여 예수님의 피로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렇듯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의, 삶의 절제,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돌직구처럼 벨릭스와 드루실라에게 전했다. 벨릭스아 드루실라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거부했다. 우리는 벨릭스와 같이 복음을 거부해서는 안되고 두 손을 들고 하나님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복음 초청을 미루고 연기하면 영원히 지옥 불에 떨어진다.
*배운 점 및 적용 : 벨릭스와 같이 하나님의 복음 초청을 미루고 연기하는 우리 할머니를 위해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할머니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자.
3
*설교 제목 : 천년왕국 이야기
*설교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1~15절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2
*설교 요약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이유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이 땅에 왕국을 세우시고 왕이 되시기 위해서이다.
예수님께서는 천년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기 위해 병을 고치고, 눈먼 자를 뜨게 하시는 등 메시아 표적을 보여주신다. 7년 환난기 때에도 천년왕국의 복음 선포는 계속될 것이며, 7년 환난기가 끝나면 예수님이 재림하신다.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는 유대인에게 고난을 받으셨지만, 재림을 하실 때는 왕으로서 이 땅에 오셔서 예루살렘 땅에 천년왕국을 세우실 것이다.
천년왕국은 천 년 동안 지속될 것이며, 천년왕국도 천 년 후에는 끝나게 된다. 천년왕국이 모두 끝나면 하나님께선 새 하늘과 새 땅을 열어 그것이 영원히 지속되게 할 것이다.
천년왕국에는 마귀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마귀가 통치하는 세상에 사는 지금과는 달리, 천년왕국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마귀 없는 유토피아가 될 것이다.
천년왕국에서는 예수님이 천 년 동안 통치하실 것이며, 모든 것을 공의로 심판하고 독재하실 것이다.
죄는 유전되지만 구원은 유전되지 않는다. 따라서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구원받아야 한다. 아무리 천년왕국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산다 해도 구원이 없다면 결국 마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것이다. 따라서 구원을 못 받는다고 환경의 탓을 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좋은 믿음의 환경에서 믿음 생활을 한다 해서 그것이 내 구원을 보장해 주리라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된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든지 그것들에 상관없이 하나님 안에서 구원을 받으면 된다.
*배운 점 및 적용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진정한 목적이 천년왕국을 세우시는 것임을 알고, 천년왕국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듣고, 어떠한 좋은 환경이든 나쁜 환경이든 그것에 상관없이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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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014년 연말에 윤찬수 형제님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한 주 초등부 설교를 맡았던 적이 있습니다. 샛별같은 눈망울로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제 설교를 끝까지 집중하고 듣던 초등부 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모든 학부모님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얼마나 성심을 다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진리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애쓰는 학부모님들, 선생님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그것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2015-01-12 21:43:40 | 김대용
문영석형제님,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미주지역 성도님들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간까지 준비하시어 감사합니다. 여정을 함께 하시는 형제자매님들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일정이 순조로이 계획한대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KJB 산악회'를 축복합니다.
2015-01-12 13:12:50 | 한원규
김삼호형제님, 김회진자매님,
사진에 담긴 두 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름답게 신앙생활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지역모임에서도 젊은 두 분의 많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5-01-12 12:39:44 | 한원규
질병과 사고로 인해 가장 고통받고 있는 본인 자신과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 분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주 만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너무 어려운일이 있겠느냐" 하신 말씀을 붙들고 속히 낫도록 해달라고 사랑침례교회 아픈 모든 지체들을 위해 계속 중보기도하겠습니다.
2015-01-12 10:37:08 | 한원규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빌1:21)"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인생의 목표였던 그리스도께서 사실 자신의 생명 자체였고, 바로 자신의 '모든 것'이었다는 뜻입니다.
성도들은 다 신앙의 여정에서 여러가지 고난을 겪지만, 그 모든 연단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님께서 나의 '모든 것'이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처음에는 우리가 가진 세상 것들을 하나씩 거두어 가시다가, 그래도 계속 고집을 부리면, 우리를 고난 속에 집어넣으셔서 문제의 근원인 우리의 자아를 다루십니다. 그래서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 부대끼다 보면, 오랬동안 버텨오던 자아의 견고한 성채가 깨지고 무너집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모름지기 십자가의 대속(代贖)을 믿고 구원 받은 성도라면, 자신의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주님께 넘겨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리신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정말로 믿는다면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주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것입니다. 이 양다리 걸치기가 워낙 보편화되어 있어서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하지 못하고들 있지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명백한 간음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그 신랑 되시는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대상에 마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약4:4)"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요한1서 2:15-16)"
우리는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스펄전의 365일 묵상중.
2015-01-11 20:44:31 | 박진태
감사합니다.
2015-01-11 20:19:22 | 김항수
김진삼 형제님 , 반갑습니다.
비록 대면은 못하지만 형제님과 같은 성도들이 많으세요.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하려 함이라
벧전서2:2 절 말씀처럼 바른 성경을 보시며 설교를 들으심으로
성장케 될것을 믿습니다.
글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성도들도 마음으로 동감하실거에요.
2015-01-09 10:02:55 | 이수영
안녕하십니까 형제·자매님
저는 2001년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의 축복을 받고 거듭난 김진삼 형제입니다.
그러나 아직 일어서지도 못하고 누워서 젖만 사모하는 영적으로는 갓난아기입니다.
보름 전 유튜브에서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벽을 잡고 일어서 보려는 용기와 힘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목사님의 때론 훈계로 때론 진정한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말씀에 영.육간 묵상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다른 교회에 다녀 직접대면은 못하지만 아니 송구하게 일방적으로 저만 화면으로 목사님만 뵙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저의 목자가 되시어 인도해 주심을.....
2015-01-08 13:42:05 | 김진삼
안녕하세요?
오늘은 몇 분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먼저 김진용 형제님(정순복 자매님, 의왕)이 장 천공으로 인해 엊그제 전신마취하고 6시간 이상 장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수술은 잘 끝났고, 감염 고비가 3일정도라고 하니 문제가 없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음 미션의 전태관 형제님이 자동차 사고 이후 어제 어깨 관절 이식 수술을 받고 큰 고통 중에 있습니다.
유옥희 자매님(서울)께서 3주 전에 넘어져서 왼쪽 팔에 큰 부상을 당해 교회도 못 오고 있습니다.
강미선 자매님(부천)은 갑상선 암 수수날짜가 3월 3일로 잡혀 있습니다.
조수란 자매님(부천)은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며칠 동안 고생하고 지금은 좋아진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오시는 김항수 형제님(원래 미국 시애틀 출신)의 넷째 딸 리아(생후 8달)가 심한 아토피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린 생명이 제대로 빛도 보지 못하고 심히 힘들게 생활하고 있으니 리아와 어머니 최인혜 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힘을 다해 이 형제/자매님들이 속히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5-01-08 10:03:51 | 관리자
여전히 같은 24시간의 하루인데도 한해의 마지막 날이요 한해의 첫날이라는 것이 우리의 마음가짐을 새롭게하는 동기가 되네요.
성경을 일독하고자 이독하고자 다짐하기도 하고요.^^
이 사진들 속에서 저에게 특별히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기쁩니다.
아침 이른 시간인데도 임화숙 자매님께서 맑은 목소리로 찬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최상만 형제님 부부의 모습을 이곳에서 뵈니 옆 동네 사람으로서 많이 반갑습니다.^^
차분히 말씀해주신 이승훈 형제님의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보내주신 '성경의 역사'책과 암송카드와 엽서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1-07 16:39:21 | 최문선
안녕하세요?
처음 이글을 대하고 '김유신의 말'에 얽힌 이야기를 잘 몰라서 검색해봤습니다.
습관이 참으로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영복 교수의 저서"처음처럼"에 '김유신의 말 '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서슬 퍼런 칼 옆에 검은 명마 한 마리가 쓰러져 신음하는 그림과 함께 짧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
"김유신의 말은 천관녀의 집 앞에서 목이 잘렸습니다.
과거의 답습이 불러온 비극입니다."
김유신은 젊은시절에 화랑의 신분으로 천관이라는 기생에게 빠져 지냈습니다.
그때 어머니의 간곡한 만류로 그는 방황을 멈추기로 결단했습니다.
어느날 김유신이 말 잔등 위에서 잠이 들었는데,애마는 항상 가던 천관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김유신은 눈물을 머금고 애마의 목을 베었다고 합니다.
말에는 비극이지만, 김유신에게는 과감한 결단을 의미합니다.
왜 애꿎게 명마를 희생시켰느냐고 비난할 수 있지만,
이것은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몰라서 하는 값싼 동정에 불과합니다.
습관은 참 무섭습니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살 뿐이지 하루 일과는 온통 습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습관을 지키는 것 같지만,사실 습관이 우리를 지킵니다.
출처;낮엔 해같이 밤엔 달같이
2015-01-07 16:27:14 | 최문선
첫주에 반가운 얼굴이 유난히 많이 올라와 기분이 매우 좋아요.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것 처럼 올한해도 주님께 모든것
맡기며 시작합니다.
2015-01-07 13:01:58 | 김혜순
성경 암송 카드를 보니 새삼 지난 주일의 풍경이 다시 떠오르네요.
주일 저녁 그 많은 식사를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 형제님들 고생하셨고
감사드려요.
2015-01-07 08:35:20 | 유금희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인천사랑침례교회에서는 등산회를 중심으로 성도들의 교제를 위해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특히 여행2일째 "베이커스필드"에서는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미주 성도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성도님들과의 교제시간으로 뜻깊은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정
1. 1월 22일(목)오후 4시 인천공항 출발(한국시간)
2. 1월 22일(목)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공항 도착(미현지시간) 시내관광
숙소: Marriot Pleasanton Hotel
3. 1월23일(금) 베이커스필드 도착 요세미티공원 등 관광
숙소: Marriott Bakersfield Hotel
가. 저녁식사후 성도의 밤 개최
나. 모임시간: 오후 7시-9시
다. 모임장소: 추후(다음주) 공지 (한인회관 또는 교민사무실):
베이커스필드는 LA에서 북동쪽으로 2-3시간 거리에 있음
4. 1월24일(토) 라플린 Harrah's laughlin Hotel 은광촌 등 관광
5. 1월25일(일) 케납도착 그랜드캐넌 관광
6. 1월26일(월) 라스베이커스 Planet Hollywood Hotel 브라이스캐넌, 야경 등 관광
7. 1월27일(화) 로스앤젤레스 La quinta Inn Hotel 스타의 거리 등 시내관광
8. 1월28일(수) 로스앤젤레스 출발
9. 1월29일(목) 오후 5시 인천공항 도착
궁금한 사항이나 목사님을 뵙고자 하시는 분(미주 동포)께서는 우리교회(032-664-1611)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최상기 형제님: jodo100@naver.com
감사합니다.
살롬
2015-01-06 21:30:46 | 문영석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새로운 희망속에서 새롭게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기필코 잘 해보리라'하는 굳은 각오 속에서 새해 첫달의 하루하루를 지워나갑니다.
작심삼일 이라고 며칠 못가서 흐지부지 되곤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마음을 먹는것 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주일 보다도 괜스레 마음가짐이 남달랐던 새해 첫주 예배였습니다.
암송 카드와 성경읽기표를 들고 이제 또 새롭게 출발선상에 선 선수처럼 긴장과 설렘을 느꼈습니다.
2015년 첫 예배를 드릴때와 같은 마음으로 매 주일을 살게되기를 또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해가는 주님의 자녀되기를 소원합니다.
2015-01-06 17:08:03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