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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인천사랑침례교회에서는 등산회를 중심으로 성도들의 교제를 위해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특히 여행2일째 "베이커스필드"에서는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미주 성도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성도님들과의 교제시간으로 뜻깊은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정   1. 1월 22일(목)오후 4시 인천공항 출발(한국시간) 2. 1월 22일(목)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공항 도착(미현지시간) 시내관광                  숙소: Marriot Pleasanton Hotel          3. 1월23일(금) 베이커스필드 도착 요세미티공원 등 관광                  숙소: Marriott Bakersfield Hotel                  가.  저녁식사후 성도의 밤 개최                  나.  모임시간: 오후 7시-9시                  다.  모임장소: 추후(다음주) 공지 (한인회관 또는 교민사무실):                        베이커스필드는 LA에서 북동쪽으로 2-3시간 거리에 있음 4. 1월24일(토) 라플린 Harrah's laughlin Hotel 은광촌 등 관광 5. 1월25일(일) 케납도착 그랜드캐넌 관광 6. 1월26일(월) 라스베이커스 Planet Hollywood Hotel 브라이스캐넌, 야경 등 관광 7. 1월27일(화) 로스앤젤레스 La quinta Inn Hotel  스타의 거리 등 시내관광  8. 1월28일(수) 로스앤젤레스 출발  9. 1월29일(목) 오후 5시 인천공항 도착   궁금한 사항이나 목사님을 뵙고자 하시는 분(미주 동포)께서는 우리교회(032-664-1611)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최상기 형제님: jodo100@naver.com   감사합니다.   살롬                              
2015-01-06 21:30:46 | 문영석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새로운 희망속에서 새롭게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기필코 잘 해보리라'하는 굳은 각오 속에서 새해 첫달의 하루하루를 지워나갑니다. 작심삼일 이라고 며칠 못가서 흐지부지 되곤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마음을 먹는것 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주일 보다도 괜스레 마음가짐이 남달랐던 새해 첫주 예배였습니다. 암송 카드와 성경읽기표를 들고 이제 또 새롭게 출발선상에 선 선수처럼 긴장과 설렘을 느꼈습니다. 2015년 첫 예배를 드릴때와 같은 마음으로 매 주일을 살게되기를 또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해가는 주님의 자녀되기를 소원합니다.
2015-01-06 17:08:03 | 이정희
2015년 첫 주일의 모습입니다. 새해라선지 많은 방문객들이 오셨어요. 성경읽기표와 엽서와 암송카드를 받은 날이지요. 최 상만 형제님 8년만의 만남인데 친근하게 느껴지고 세월이 비껴간 듯^^ 우리교회 이 곳 저 곳 혼자서 구경하시고 ^^ 예전에 섬겼던 성도를 우리교회서 만나면 감회가 다르지요. 더 우애가 돈독해 질 것 같아요. 새해라는 출발점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루 하루를 감사하며 주님을 알아가기를, 주님을 기뻐하는 나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5-01-06 16:21:05 | 이수영
2015년도의 해가 떠오르고 520여분의 성도가 이렇게 1월 4일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멀리 해외에서 방문해주신 형제자매님들이 유난히 많은 날이었습니다. 이곳 한국에서의 여정이 좋은 일정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참 감사드려요.   임화숙 자매님의 찬양으로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주일 설교: 주여! 들으시고 용서하시고 행하시옵소서 다니엘 9:1~19 대언해 주셨습니다.       영양만점 미역국을 정성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 모습입니다.   같은 교회에서, 같은 교회로 이렇게 한교회에 머물기까지...... 고난의 여정이 많았을줄 압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겠지요. 함께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인상이 최상, 최상만 형제님 부부께서 드디어 호주에서 사랑침례교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2009년 어느날, 자유게시판에 문을 두드려 소개주신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인연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형제, 자매님. 최상만형제님의 편지 2009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12#c_525   오후에는 이승훈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이 있었습니다.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871       교육부에서도 전과 같이 활발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예배당 뒷편에 비치해두었습니다. 참 유용한 카드들이네요. ^^   다음 주일에는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어젯밤 비가 온뒤 한층 또 쌀쌀해지고 있네요. 옷깃 여미고 다니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01-06 15:40:52 | 관리자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기에 중압감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주님께 지혜를 구하시면서 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세우는데 힘이 되어 주시리라 기도합니다. 두분의 섬김에 열매가 많기를 기도합니다.
2015-01-06 13:50:25 | 이수영
귀한 말씀에 아멘. 교회의 소소한 일부터 크고 작은 일로, 주님 보시기에 좋은 일로 협력하실것을 생각하니 든든한 마음 가눌길이 없습니다. 형제님댁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 그리고 성도 모두 주님께 순종하며 부지런하고 거룩함을 따라가는 사랑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01-06 11:10:0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조 양교 형제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 해가 바뀌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작심삼일, ‘지속성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리 저리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교회의 특성상 성도님들이 먼 거리에서 오기 때문에 주중 모임이 없는 편입니다. 자발적으로 목요 자매모임과 금요저녁 모임정도 있을 뿐입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도 정서상 많은 부담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영혼의 자유를 주셨고, 자발적으로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복음전도자로 막중한 중임을 맡게 되어 성도님들의 필요에 잘 부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귀를 열어서 작은 소리에도 잘 반응하고 교회와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임 목사님이나 교회에게 직접 말씀하시기 어려운 부분은 저와 저의 아내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부부는 새로운 성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기존의 성도님들이 믿음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돕고 섬기는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새로 오신 성도 섬김 업무입니다. 지역 인도자와 함께 관심을 갖고 교회정착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교제가 필요하신 분들을 알려주시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일환으로 홍승대 형제님이 진행하셨던 새 가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년 4회 진행됩니다. (2월, 5월, 8월, 11월) * 시행 전 별도로 광고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모임 활성화입니다. 7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그 지역 안에서도 거리가 상당해서 소통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역모임에 참석해서 필요를 함께 돕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모임 장소의 대안중 하나로 교회식당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청해 주시면 방문하겠습니다. 지역 모임과 그에 속한 가정이 든든해야 교회가 견고해집니다. 세 번째, 저희 부부는 토요일 오후시간에 교회 11층 식당 공간에 나와 있으려고 합니다. 경건서적을 읽으면서 교회에 방문하시는 분들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이나 교제가 필요하신 분들을 모시고 오시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이 분주한 날이기도 하지만 일상의 업무에서 떨어져 있으므로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인위적인 모임을 계획하지 않고, 오실 수 있는 분들이 주말시간에 삼삼오오로 오셔서 교회의 공간을 활용하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번째, 주일 예배 전 아침시간을 준비하겠습니다. 암송반이 활발하게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성경읽기 모임이 삼삼오오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도 조금 일찍 나와서 자체적으로 성경을 읽고, 교회의 필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일학교 공간이 많아서 마음에 맞는 분 들 끼리 모여서 대화도 나누고, 성경도 읽고, 기도하는 시간들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예배시간을 맞춰서 오는 것보다 조금 일찍 서둘러서 나오면 시간도 많이 여유롭고 준비된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겠죠. 다섯째, 교회 안에 여러 섬김 부서들이 있습니다. 섬김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섬김 부서 간 협력과 조절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가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고, 자녀들에게 바른 교육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데 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2015년 저의 모토를 ‘부지런함’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제 자신이 좀 게으르고 소극적인 면이 많은데 이를 개선해 보고 싶네요, 성경에 ‘부지런함’에 대해 찾아 보았습니다. 어떤 면에 부지런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영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가정에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안과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샬롬 1)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를 울이라 (출15:26) 2)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신6:7) 3) 하나님의 명령을 부지런히 지키라 (신6:17) 4) 하나님의 집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라 (에7:23) 5) 부지런히 일하라 (잠 10:4 , 11:27 , 12:24, 12:27 , 13:4, 21:5, 22:29 ) 6) 연약한 자를 부지런히 살피라 (히 12:15)
2015-01-06 09:59:37 | 조양교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홀로 남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십자가의 대속으로 죄에서 해방되는 것은 점차적이 아니라 '단번에' 일어납니다.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6:11)" 그러나 요한복음 12:24에서의 죽음은 로마서 6장의 '죄에 대한 죽음'이 아닌 '열매를 맺기 위해 죽는' 점진적인 죽음의 법칙을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열매를 맺기 위해, 옛 사람의 생명을 버리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가 본성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명은 반드시 계속적으로 죽어야 합니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에 이르도록 그것을 간직하리라.(요12:25)"는 말씀은 "자기의 '본성적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본성적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적 생명'으로 살면서 영생에 이르리라."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죄에 대한 승리는 알고 있지만, 자연인인 옛사람의 본성적인 생명력으로만 살아가기 때문에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본성적 생명은 영적인 영역에서는 어떤 영향력도 끼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창조된 성도들은 본성적인 생명을 의지할 때 무기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성도라 하더라도 우리의 본성적인 생명을 '미워'하고 부인할 수 있는 십자가의 길(道)에 대해 깊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 원하십니다. 즉, 우리가 십자가 위의 주님과 연합되어, 우리의 모든 본성적인 생명이 끊임없이 죽음에 넘겨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5-01-06 00:32:46 | 박진태
즐거운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한해를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님들과 같이 보내며 새로 맞이하며 또 내년의 신앙 여정을 계획하는 좋은 시간었을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송구영신의 모든 과정후 몇몇 형제자매님 가정이 눈보라를 헤치고 멀리 영동의 저희 집까지 오셔서 하루를 보내고 가셨습니다. 너무 감사 합니다.
2015-01-05 20:28:57 | 김기범
형제님! 주일학교 말씀준비만으로도 바쁘셨을텐데 성경도 일독하셨다니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사님의 문자메세지에 따라 성경 일독을 완주하고 나니 올해는 욕심이 생겨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통한 읽기 추가한 2독을 하려고 합니다. 한번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니 성경읽기에도 자신감?이 붙는듯 합니다. 거기다 주일학교 성경암송카드 앞뒤 한장 외우기까지... 솔직히 머리가 나빠 외우는것엔 자신이 없지만 숙제를 하기 위해서 한주간 긴장하며 허탄한곳에 한눈 팔지않아 제 영혼에는 복이 되네요. 올해 말씀준비 성경읽기 말씀카드 외우기까지... 형제님은 열정도 있으시고 머리도 좋으시니? 잘 해내시리라 믿어요^^
2015-01-05 13:03:57 | 이정희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출간한 <성경의 역사-어둠 속의 등불> 책의 PDF 파일을 올립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0     다음 링크에서 다운받아 마음대로 보고 공유해도 됩니다.     http://new.keepbible.com/Cmn2/View/4CK     샬롬     패스터
2015-01-05 12:16:04 | 관리자
새해 첫날 새벽에 나누었던 간증을 이렇게 잘 정리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감당해야 할 업무와 육아로 없는 시간을 쪼개어 어렵게 성경 읽기에 투자하신 것을 잘 알기에 '성경 일독이 가장 쉬웠어요.'라는 제목을 폐기한 결정은 참 잘하셨습니다.^^ 형제님의 글로 새해 성도님들이 건강한 자극을 받으셨을 줄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사모님의 댓글을 통해 사람의 욕구를 만족하게 하는 소소한 이벤트 속에조차 숨어있는 함정을 슬기롭게 피해 가는 지혜가 있는 한 이 교회는 살아있다는 행복한 안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2015-01-05 12:12:5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