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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여행일정을 사진과 함께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마치 함께 미국여행을 다녀온듯한 마음이 듭니다. 좋은 날씨를 주시고 긴 여정속에 형제,자매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015-02-09 12:03:03 | 이정희
아버지! 저도 애들아빠랑 같이 교회 다닐수 있게 해 주세요~ 많은것 안 바라고 제 교회.. 화장실 청소할 수 있는 여유만 주셔도 돼요.(저도 고마움을.. 은혜를 갚으며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생뚱맞게 기도제목 살짝 올려놓고 갑니다^^
2015-02-09 11:46:11 | 목영주
보승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세계곳곳에서 진리를 찾는 분이 많고 간절함으로 믿음생활을 하시는 분을 볼때 너무나 편안하게 믿음생활을 하고 있으니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더 든든히 서야겠다는 책임감도 들게되고 미디어 선교가 얼마나 중요한가도 느끼게 됩니다 보승자매님 한 지체됨을 느끼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5-02-09 11:10:18 | 최은희
최보승 자매님 반갑습니다. 진솔한 마음으로 격려의 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글이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기 위해 애쓰는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큰 힘과 격려가 되었을 줄로 생각합니다. 9개월 동안 품고 있던 간절한 마음을 풀어 놓으실 때 심정이 어떠실까 생각하면 선한 사역에 티끌만큼의 힘을 보태고 있는 저도 지금의 노력이 충분한가 절로 반성해 보게 됩니다. 부디 호주에서도 진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자매님과 가족 모두 평안하고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2015-02-09 10:26:51 | 김대용
이름은 남자이름 같지만 말투가 자매님 인줄 알겠던데요^^ 반갑습니다. 자매님^^ 호주도 넓은 곳이라 서로 만나게 되면 좋겠지만 - 주님을 아는 같은 생각을 하는 성도와의 만남은 너무도 행복하지요. 아버지도 함께 호주에 계시나봐요? 아이들이 아직은 부모의 권위에 순종하기 쉬운?나이라 감사하네요. 종종 소식 주시면 반갑겠어요.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5-02-09 10:25:25 | 이수영
아, 자매님 이시군요. 죄송합니다. 저도 자매입니다.ㅎㅎㅎ 멜번에 계신 형제님께서 많이 궁금해하시네요. 멜번이 아니더라도 성경신자로서 교제하고 싶어하시니 연락주시면 반가워 하실 거예요. 샬롬!
2015-02-09 09:55:48 | 최문선
두 분이 올려주신 사진과 글은 주일의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져 홈페이지를 찾는 즐거움 중의 하나였는데 이젠 볼 수 없다니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교회 구석구석을 살피시며 풍성하고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쓰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잠깐이지만 올리시는 분은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해야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만두신다는 것에 찬성합니다. 더구나 그 일이 개인의 믿음 생활에 방해가 된다면 두 말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바쁘신 와중에도 마음을 다해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5-02-09 09:38:36 | 심경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혜미사모님, 최문선 형제님 환영글 감사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지체로 크고작게 섬기시는 모든분들 덕분에, 보이시지 않겠지만, 살게된 영혼이 저기 뉴질랜드에도 여기 호주에도 몇몆있다라고 작은 손을 흔들고 싶었습니다. 목마른 사슴 시냇물찾아....이 찬양처럼...이곳은 마실만한 물이 흐르는 시냇가입니다. 오....얼마나 귀하고 귀한곳인지 말로 다 형언할 수 없습니다. 저는 4학년과 유치원생을 둔, 전업주부를 특권으로 감사로 받아들이고있는 자매입니다.^^ 형제와 같은 이름으로 40여년을 자란 정체성을 바른말씀으로인해 순종하며 급 "자매"로 변신하는과정은 딱딱한 동그라미를 세모틀에 넣는 것 많큼이나 아픕니다.(쓱싹쓱싹 잘라야되요) 가끔 노방전도(호주는 한국에 비하면 아직 미디어에선 뒤떨어진국가입니다)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일종의 영적 운동(Work Out)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간 말씀으로 방대해진 머리와 부푼가슴으로 제아이들 및 거의 전교인들과(작은독립침례교회임) 함께 가가호호 전도지를 우편함에 넣거나 노방전도를 하게될때 아는것으로부터 행하까지의 "훈련"을 통한 순종근육을 기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러나 뉴미디어사역에 비하면 몇만장을 돌려서 손가락에 꼽힐만한 수의 반응/무반응에도 그리 실망스럽지도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라게 하시고 거두시기도 하시며 그 시기등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쫒아 주관하시니까요. 오늘 내가 숨을 쉬고 있으매 작은것이나마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또 한영혼을 구하고자 애쓸때 오히려 제 구원에대해 날마다 더욱 새롭게 감격하고 감사하게되니, 이모든것이 그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C.T. Studd
2015-02-09 09:20:38 | 최보승
목사와 사모에 대해 저마다 갖고 있는 틀에 비교하는 일이 많지요. 항상 우아하게 웃으며 다소곳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인 마스크로 연기?해주면 우리사모님이 최고라고 할까요? 우린 사람이지 천사가 아니고 더구나 사모의 위치는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교회를 살펴도 역시 사모가 보는 것에 못미치는 때가 많고 역시 '사모구나!' 하고 감탄하기도 합니다. 다르게 생각할 수는 있지요. 그러나 그것이 자기의 틀과 맞지 않는다고 비난의 대상이 되어선 안되겠지요.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과 개인의 특성을 인정하고 목사와 사모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고통이 있음을 알고 위로와 지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갑론을박 할 수 있고 그것이 하나가 되기위한 거쳐야 하는과정이고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거쳐 한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된다고 생각해요.
2015-02-09 08:30:34 | 이수영
최보승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는 옆동네 뉴질랜드에 사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이곳에서 함께 Bible Believers 모임을 하다가 호주로 이주하신 가정도 있고, 멜번에는 두 형제님이 모임을 갖고 계십니다. 최보승 형제님께서는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저에게 전화주시면 호주 분들과 연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4(국가) -27-779-8877(휴대폰) 입니다. 샬롬!
2015-02-09 05:46:52 | 최문선
형제님 안녕하세요?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겸손하고 맑은 정신으로 교회를 섬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 특별한 사명을 받은 것도 아니고 그저 양심대로 살아야한다는 지표를 가진 것 뿐인데 맨.투 맨으로 전달할 때는 그리 효과가 많지 않았는데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유뷰브란 매체로 이렇게 진리를 찾는 분들이 모아지고 연결되니 너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이렇게 진리의 혼돈속에서 빛을 찾아 확실한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기쁨을 생생하고 절실히 공감하게 될 때는 더욱 우리의 초심과 목표가 무엇인지 저절로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서 이런 만남과 글로 인해 우리 자신역시 바른 길로 인도되고 있으니 오히려 저희가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시공을 초월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 우리 최전선의 군사들이 힘과 위로와 경각심을 갖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정동수 목사의 아내드림.)
2015-02-09 05:01:51 | 오혜미
한 발짝도 움직이기 어려울 만큼 더 이상 예배 드리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율법의 티끌만한 것 이라도 총알 같은 속도로 날아와 가슴에 박힐 때면 부상당한 병사처럼 집으로 너덜너덜 기어서 들어오곤 했습니다. 예배 중에 죄짓게 되는 날이 연속이 되면서 양심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스스로 살아내야 했습니다. 인간에게 먹는 것 자는 것이 없었으면 할 만큼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온통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대에 성.경.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발버둥치며 진리 안에 살아있는 양심의 목회자와 성도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 교회, 그런 교회는 과연 없는 것인가 하고 절망하며 간구했습니다.   갈급함에 더욱 열심을 내어 종.교.생활을 할수록 집안은 점 점 더 엉망이 되어갔고 나의 내적 외침은 벽을 치고 내 안에서 산산조각이 나곤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 교회가 존재하면 그 교회를 보여주고 인도해달라고... 시간이 흘러 거의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헛 꿈을 꾸는 사람이며 싫증을 빨리 느끼며 꽉 막혔으며 현실 비적응자이며 결국 불순종자라고 자책하며 기진해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기도하는 것 마저 잊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 누구에게서도 들어보거나 보지도 못한 "kjv"이라는 한 단어를 보여주심으로 극적으로 광명을 찾게 되었습니다.(과정중략)   2014년 5월, 인터넷을 통해 킹제임스흠정역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 내 맘에 처음 들어오실 때와 같은(3년전) 진리의 빛이 구원받은 이후 얼마 가지 않아서 찾아온 내 안의 모든 혼동과 어둠을 순식간에 몰아내어 주었습니다. 정동수목사님의 성경번역 간증은 저를 온전히 사로잡았습니다.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종일 아니 한동안 떨렸습니다. 이 세상에 말이 통하는 사람이 있겠구나 하며. (오주여/오주님과 같은 번역씨름을 해본경험이 있기에)   방언기도 땅밟기 통성기도 새벽기도 선포기도 축사(귀신쫒는것) 치유선포기도 여자집사직분등 주저 없이 오물로 취급하고 다 버리고 물을 내려버렸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바른 성경과 말씀에 확신을 얻게 됨으로 날마다 벅찬 감동의 신앙생활로 제 삶에서도 선한 열매를 맺길 원하는 싹이 움트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무릎이 바닥을 닿게 되고 하얀 거짓말이 어려워지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만이 더욱 사모하게 되고 부활의 영광스런 몸으로 입혀지길 더욱 고대하게 되고 내 아이의 구원과 말씀훈련이 학교성적보다 우선이 되고 …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킹제임스성경과의 만남이며, 바른 성경을 가지고 바른 말씀이 선포되는 사랑침례교회의 주일 예배모습과 선한 간증의 열매들을 통해 더욱 확신을 굳게 하게 되었습니다. 널려있던 교리의 퍼즐 조각들이 하나하나 들어맞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교회가 이곳(호주) 제가 사는 지역에서도 세워지길 열망하며 사랑침례교회와 부산,대구,광주등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디모데와 같은 후배 목사님들이 부디 많이 나와서 한국과 열방에 나가시어 저와 같은 영혼들을 제발 살려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원하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소서!   (저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에 최고의 훈련이 된 미국인선교사 가정이 개척한 독립침례교회에서 잘 뿌리내리고 있지만 제 아버지를 포함하여 주변에 언어의 장벽 때문에 인도되어야 할 많은 영혼들은 늘어나는데 어찌 해야 할지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호주에 있는 저에게 어떻게 이 일이 가능했을까요? 바로 웹사이트의 교회예배 모습과 소식 그리고 말씀 영상 등을 통해 듣고 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대학 논문을 준비하는 것만큼 많은 분량의 것들을 무상으로 인쇄하여 읽고, 여차하면 킵바이블 검색을 하여 양질의 정보를 얻고 링크를 공유하고 또 주위에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보기에도 선한 열매로 보여지는 교회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도 자주 시켜주며 저 또한 제 마음속에 앞으로 교회가 생긴다면 이렇게 섬겨보고 싶다 소망하며 마음으로 미리 그려보기도 합니다. 마치 제 교회처럼 저희 가족들과 웹사이트를 통해 먼저 접한 교회소식을 나누기도 하고, 자신 있게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또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기도도 했습니다. 사랑침례교회는 더 이상 인천에만 있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눈을 두고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거저 베풀어주신 것 거저 받기만 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사역에 큰 은혜를 입고 있는 저희 가족(총 11명)을 대표해 온 마음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다 옮기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너무 늦어지면 아예 기회를 놓칠 것 같아서 쑥스럽지만 9개월가량 묵힌 마음을 조심스럽게 쏟아 보았습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엡3:20)
2015-02-09 01:07:46 | 최보승
2월 14일 번개에 대한 고찰 번개를 미리 예고하고 치면 이미 번개가 아니지요 라고 하심에 일단 동의 합니다. 번개란 우기에 번쩍하는 자연적인 번개로 한문 표현 불가함에 명분을 세워?--- 소수 열성산우의 다수촉진화를 기약하며 다음과 같은 새로운 유행어를 돌발 제출하오니 수렴하여 사용및 실천하여 주시기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KJB 산악회에서 종종 치는 번개는 번성할(빈번)번짜 열개짜 번개 ( 繁開 ) 산행을 자주열어 향후 주간산악회로의 개진및 징검다리로 삼음이 어떠 하올는지요? - 향후 산악회에서 사용하는 번개는 민폐가 따로 발생 되지 않는한 한문으로 이런 ( 繁開 ) 로 읽어 주시는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래봅니다. - 샬롬-
2015-02-09 00:10:22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