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께 주의 넘치는 평강이 임하시길 빕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메시아 전곡이 연주된 곳이 있는가 살펴 보던 중 "Messiah"/The Choir of King's College,Cambridge. 란 사이트가 음악성이 뛰어나고 발음도 잘 들어오는 편이라 여러분에게도 권해 드리면 좋겠다 싶어 소개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가사가 킹제임스 성경을 가사로 하였기에 들으면서 눈으로 성경을 보며 묵상하기 딱 좋습니다.   제가 1부 부터 3부 52곡의 성경 말씀을 올려 놓겠으니 찾으시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곡이 전부  2시간 넘게 계속 되니 한번에 다 들으시기보다는 여러 날에 걸쳐 음미하시며 들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1부 예언과 탄생   1.테너(이하T)  사 40:1-3   2. T 사 40:4  3.합창(이하Ch) 사 40:5  4.베이스(이하B) 학 2:6 5.B 말3:2  6.Ch 말 3:3   7.알토(이하Al) 사 7:4  8.Al 사 40:9   9.Ch 사 40:9 10.B 사 60:2-3 11.B 사 9:2  12.Ch 사 9:6  13.연주(이하Sym)  14.소프라노a(이하Sop) 눅2:8  Sop b 눅2:9 Sop c 눅2:10-11 Sop d 눅2:13  15.Ch 눅2:14  16.Sop 슥 9:9  17.Al 사 9:9-10  18.듀엣 Al 사40:11  Sop ,마 11:28-29   19.Ch 마11:30        2부 속죄와 고난   20.Ch 요1:29  21.Al 사 53:3   22.Ch 사53:4-5   23.Ch 사53:5   24.Ch 사53:6   25.T 시22:7   26.Ch 시22:8   27.T 시69:20   28.T 렘애1:12    29.T 사53:8   30.T 시16:10   31.Ch 시24:7-10  32.T 히1:5   33.Ch 히1:6   34.Al 시68:18   35.Ch 시68:18   36.Sop 사52:7   37.Ch 롬10:18   38.B 시2:1-2   39.Ch  시2:3    40.T 시2:4    41.T 시2:9   42.Ch 계19:16, 11:15, 19:16    3부 부활과 영생   43.Sop 욥19:25-26 ,고전15:20    44.Ch 고전15:21-22   45.B 고전15:51-52   46.B 고전15:52-53 47.Al 고전15:54   48.듀엣 Al+T 고전15:55-56   49.Ch 고전15:57   50.Sop 롬8:33-34   51.Ch 계5:12-13   52.Ch 아멘                   마 라 나 타!
2015-02-11 12:26:56 | 박혜영
비오는날 먼산 바라보기 하다 번쩍하는 섬광을 보고 스톱워치를 눌러본적이 있읍니다.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정 7 마일 안에서 소리가 귀에 도착하는데 3초 더 걸리더라구요 엊그제 홍 부회장님께서 다녀오신 번개야 말로 제대로된 번개- 표현적으로는 재미삼아 말하기 좋은 어감좋은 근사치임에 왠지 더 애정이 갑니다. 하여- 언젠가 도마위에 한번쯤 오를 번개에대한 고찰을 말나온김에 이런번개 저런번개로 등장을 시켜 보았으니 향후 시기적절 상황윤리에 맞게 무상으로 사용하는걸로 하시지요. 번개댓글 감사합니다.
2015-02-11 08:38:46 | 윤계영
항상 건강하고 평안함 가운데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먼거리에서 오시면서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쁨이 됩니다.
2015-02-10 22:41:48 | 조양교
출석하신지 만 2년이 지났는데 타이밍을 놓치셨군요 신실한 부부가 함께하게 되어 기쁨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라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힘써 세워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0 22:37:49 | 조양교
조선숙자매님, 그리고따님 이다애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교회와 거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장점을 잘 살리시고, 하나님과도 개인적으로 가장 가까운 두 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2-10 16:53:51 | 한원규
서희자자매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먼 길을 한 걸음으로 달려오는 열정으로 승화된 것 같습니다. 늘 걱정은 오가시는 길이 안전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굳건히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우목사님께도 문안 인사 전합니다. 샬롬!!
2015-02-10 16:16:35 | 한원규
우리의 죄를 이미 십자가에서 처리하신 주님! 그 사실을 믿는 믿음만이 죄를 이기는 방법이라는 것... 잠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 영원히 죄에서 벗어나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믿음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5-02-10 15:27:37 | 태은상
샬~롬,자매님~사진으로 뵈도 무지 반갑네요~^^ 먼곳에서 오시니만큼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기쁨으로 평안하게 웃으시는 행복한 모습 뵐때마다 저도 너무 기쁘고 행복해 지거든요~^^ 바르게 하나님을 믿고 바른말씀을 들으며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해가는 한 지체라 더욱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2015-02-10 15:01:51 | 이명숙
평소의 인자하신 미소가 사진에도 잘 담겨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격려까지 해 주시고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멀리에서 다니시는 그 열정은 저도 참 본받고 싶습니다. 다니시는 그 길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라며 온 가족이 진리 안에서 화목하길 소망합니다.
2015-02-10 14:58:15 | 김대용
여러 성도님이 2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가움이 더하시는 듯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교회의 필요를 채우시고 신실하게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행하시는 그 모습을 저도 잘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믿음의 교제가 있길 바라며 형제님과 자매님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원합니다.
2015-02-10 14:53:53 | 김대용
저희 부부는 2013년 5월부터 교회 출석하였는데 만 2년만에 사진을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새신자로서 사진 찍을 기회가 항상 있는게 아닌데 초기에 좀 미루다 보니 2년이란 세월이 휙~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의 공동체안에서 한 지체를 이루며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
2015-02-10 13:58:45 | 한원규
뵐때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며 먼길 마다않고 기쁨으로 예배에 참석하시는 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우신지요.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2-10 13:49:01 | 이정희
링크 된 내용 역시 제가 믿는 부분이 확인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성화의 열쇠는 '나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처리되었다'라는 믿음입니다. 간단히 요약 번역해 보았습니다. 옛사람은 아담으로 물려 받은 본성으로 하나님과 대적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새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받은 본성입니다. 옛사람은 죄성을 포함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옛사람을 다루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옛사람은 로마서 6장 6절 말씀처럼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상태라고 말합니다. 더 이상 우리의 옛사람을 못 박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못박혀서, 십자가에서 죽었고 끝났기 때문입니다. 구원 받은 여러분은 옛사람을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할 어떤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다루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대상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옛사람을 정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정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때때로 죄를 짓더라도 경험적으로 옛사람이 살아있다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이미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처리된 사람이라는 정체성에서 흔들리면 안됩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이지 경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믿음으로 주장하고 받아들일 수록, 그리스도인으로써 성화되는 삶을 결과적으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더 십자가에 옛사람이 죽은 사실을 여기면 여길 수록 성령 하나님께서 실제 그 사실이 드러나도록 일하실 것입니다. 믿음이 열쇠입니다.
2015-02-10 13:15:13 | 최재원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믿었지만, 변치 않는 죄의 본성 때문에 내 자신이 구원 받았는지 심각하게 고민과 번민 속에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이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그 고민으로 부터 벗어난 분들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있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죽음과 심판의 문제 뿐 아니라, 이 땅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가야 할지에 관한 '성화'에 문제에 심각한 고민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형제님께서 올리신 글은 저에게 너무 중요한 주제였고,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 되었다' 라는 사실을 몇 년간 계속해서 확인하는 과정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과거 이 사실을 몰랐을 때의 번민과 고통과 비교했을 때에는 천국의 계단을 올라가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 된 저의 믿음은 먼저 아담의 본성으로 물려 받은 옛사람은 모두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되었다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죄의 문제에 때때로 빠져서 고민하게 되는 것은 아직 우리 육체 가운데 남은 'sinful nature' 즉 죄성의 문제이며, 주님과 다시 만날 때, 죄성 없는 새옷을 입게 될 그 날에 대한 변치 않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죄와 싸울 수 있는 힘은 바로 우리의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처리되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도 십자가의 대속의 능력이고, 성도로써 성화되는 것도 옛사람을 처리 시킨 십자가의 능력일 수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의 능력을 마치 구원 받기 위한 초보의 단계의 수준으로 여기면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저는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2015-02-10 13:12:52 | 최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