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2
침례받으신 28명의 형제,자매님들
주님안에서 다시 태어나심을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권민서 자매님
일산에서 출석하시는 조순옥 자매님
용산에서 출석하시는 김혜영자매님
병점에서 출석하시는 조창순 자매님
수원에서 출석하시는 이옥근자매님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배영숙 자매님
분당에서 출석하시는 김미진 자매님
고양에서 출석하시는 정희점 자매님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박주영 자매님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유복분 자매님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김금자 자매님
서울에서 출석하시는 이정은 자매님
서울에서 출석하시는 한명희 자매님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홍성림 자매님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박소이 자매님
논현에서 출석하시는 박영심 자매님
인천 구월동에서 출석하시는 김경숙 자매님
인천 만수동에서 출석하시는 권숙경 자매님
평택에서 출석하시는 조언주 형제님
일산에서 출석하시는 위규봉 형제님
서울 관악에서 출석하시는 전창기 형제님
서울 구로에서 출석하시는 전인성 형제님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최응회 형제님
서울에서 출석하시는 오석희 형제님
논현에서 출석하시는 최철호 형제님
안산에서 출석하시는 최선경 형제님
김완기 형제님
홍윤석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28분의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04-02 22:58:52 | 관리자
2월 한 달 동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로, 세로, 높이, 너비에 맞게 성도들이 꽉꽉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2023-03-10 12:00:28 | 이규환
역시나 2월도 알차게 지나 갔네요.
싹트고 꽃피는 3월엔 어떤 일들이 있을까요?
소식 감사합니다.
2023-03-09 13:42:37 | 김혜순
안녕하세요?
벌써 2023년이 된지 한 달이 흘렀습니다.
추운 날씨도 한 풀 꺾인만큼,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교회에 가는 것이 어느때보다 설레는 때 인것 같습니다!
2월을 보내며... 지금 시작합니다.
2월의 사랑침례교회의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미국에 가신 것이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미국에 다녀오시는 2주동안
성도님들이 설교 및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주시고
자발적으로 교회가 유지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주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보러가시죠!
2월 둘째주
성도님들이 나이대로 모여 자기소개를 하고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얼굴만 알고, 인사도 제대로 못해본 성도님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청년들은 자기소개로 시작하여
20대의 형제들이 받을 수 있는
세상의 유혹들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교제를 나눴습니다.
50~60대 형제님들의 교제 모습입니다.
많은 형제님들께서 교제를 위해 모였습니다.
자매님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있네요~
많은 성도님들께서 참여해주셔서 더욱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교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월 둘째주 저녁식사를 청년들이 준비해주었습니다.
우리교회의 큰 축을 담당하는 청년들의 요리 솜씨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많은 성도님들께서 드실 요리 분량을 준비해주신 청년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셋째주-
2월 셋째주에는 제 2회 싱어롱 시간이 있었습니다.
찬양의 참된 기쁨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2회 싱어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cbck.org/Photos/View/5Rj
-2월 넷째주-
목사님께서 미국에서 돌아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뵈서 그런지 더욱 반가운 목사님 얼굴이었습니다.
·
목사님께서 돌아오시는 일정에 맞춰,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께서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전설교를 한재석 목사님께서 해주시고
오후예배 시간 또한 한재석 목사님께서 진솔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버스를 대절하여 방문해주신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자주 뵐 수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
오전 예배를 마치고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총 19분의 졸업생 성도님들의 모습입니다.
2년동안 진리의 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신 졸업생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2월을 알차게 잘 보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을 사랑하고,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성도들이 모여 적극적으로 교제에 참여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님들과의 교제가 주님 오실 날까지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그럼 봄이 다가오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샬롬.
2023-03-08 22:51: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2월 26일에 신학원 9기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년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결실을 맺은 성도님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총 19분이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장은 졸업생 대표로 강용란 자매님이 받으셨습니다.
최병기 형제님
김경순, 강용란, 서선숙, 이원선 자매님
황수연, 김종오, 이태환 형제님
이승연, 이지은 자매님, 주현철 형제님
조상우 형제님, 이하영 자매님
이선희 자매님
정주연 자매님, 박근호 형제님
황수연 형제님
그 외에도 양연홍 자매님, 심동주 형제님, 이상택 형제님이 졸업하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연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2년간 충실히 행해오신 신학원 졸업생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매년 묵묵히 신학원을 이끌어주시는 오광일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2023-03-04 23:02:12 | 관리자
참 은례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곳곳에서 수고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2023-02-23 08:24:34 | 김세라
와~ 다시한번 감동의 물결이 몰려오네요.
주일날 누렸던 찬양의 기쁨이 아직도 생생한데 사진으로 보니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3-02-21 10:20:03 | 최지나
온 맘을 다해 찬양 부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보이는 곳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신 분들 덕분에 감동의
시간이 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2-21 00:42:42 | 김혜순
안녕하세요?
지난 2월 19일 오후에 "우리의 믿음"이라는 주제로 찬양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침례교회만의 특별한 콘티와 찬양들로 가득 채워진 제 2회 싱어롱!
사진과 함께 뜨거운 현장을 감상해보시죠!
이번 싱어롱 주제, "우리의 믿음"입니다.
성경,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사탄과 마귀들, 우주의 창조, 사람의 창조와 타락
구원과 중생과 성화, 교회
성경적 분리, 정부, 휴거와 재림, 영원 상태
총 13가지 주제들에 대하여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제스티 찬송가로 찬양하였습니다.
찬송가 수록곡 뿐 아니라 미국 침례교회에서 널리 불리는 찬양들도 함께 구성하여
노래하였습니다.
콘티 구상부터 리허설까지, 싱어롱 팀이 3주간에 걸쳐 열심히 연습을 했습니다.
싱어롱 당일, 방송부 형제, 자매님들과 청년들이 무대 셋팅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섬겨주시는 손길들이 너무나 귀중합니다~
주일학교 학생들과 형제, 자매님들께서 우리의 믿음을 고백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찬양 올려드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첼로, 바이올린, 기타, 플룻, 피아노
악기들로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부드러운 기타 선율이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시간입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죠!
이번에도 정진철 형제님이 전체적인 찬양의 콘티와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단체사진도 찰칵~
·
찬양이란 그저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하나님과 성도들 간의 깊은 교제를 이루게 합니다.
또한 찬양의 가사 속에 녹아있는 말씀들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소중하고 뜻깊은 싱어롱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우리의 기쁜 찬양이 더욱 울려퍼지길 소망합니다.
·
그럼 제 3회 싱어롱 시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샬롬.
2023-02-21 00:36:11 | 관리자
참 세월 빠르네요^^
어느새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아름다운 날들을 만들었네요.
23년 한 해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섬겨주실 분들 소개가 있었고
곳곳에서 섬김과 교제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주일에 아침 일찍, 이른 시간에 많이 오셔서 교제를 나누며 서로 알아가고 있어요.
어느새 2월도 중순을 향해 가고 있군요.
주님 오실 때까지 씨실과 날실로 여러가지 아름다운 무늬를 엮어 가길 바라지요.
2023-02-09 00:51:10 | 이수영
23년 1월부터 정말 많은 일들을 한것 같네요.사진을 보면서 온전한 말씀과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교회를 함께 섬기고세워간다는 기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곳곳에서 수고하는 손길들을 사진으로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2-07 10:50:42 | 오광일
교회 일들이 쏙쏙 들어오네요^^
귀중한 교회, 소중한 지체들, 우리 아이들
다시한번 사진 보면서 생각합니다^^
2월 소식도 기대가 되요!!
2023-02-07 10:41:11 | 김세라
사모님 잘 도착하셨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사진수준이나 글솜씨가 참 간결하면서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어 참 좋네요.
늦은시간까지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새해 1월을 행복한 맘으로 추억하게 되어 갑사합니다.
참 구석구석 많이도 다니셨네요~
앞으로의 소식도 기대가 됩니다~
2023-02-07 10:14:33 | 최지나
와우!!
LA에 오니 홈피부터 궁금해서 들어오니 오랜만에 많은 소식과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되었네요.
그동안 가려진 얼굴과 막힌 입으로 제대로 인사와 인삿말도 못했는데 앞으로 맘껏 얘기하는 주일이 되겠네요.
저희는 잘 도착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로 돌아갈게요.
2023-02-07 02:09:31 | 오혜미
안녕하세요?
벌써 2023년이 된지 한 달이 흘렀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새해 첫 시작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1월을 보내며... 지금 시작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예배 시작 전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주일 아침 사랑침례교회에는 과연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요?
새로 리모델링된 로뎀나무 홀에서는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꾸며진 스터디룸에서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네요.
4층 방송부에서는 예배준비를 위해 방송시스템 점검과 리허설, 자막 확인 작업이 한창입니다.
본 예배당에서는 챔버팀 연습이 진행되고 있네요.
추운 겨울에도 변함없이 주차섬김이를 해주시는 형제님들도 계십니다.
주방에서는 매주 1000명이 넘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점심식사로 섬겨주시는 자매님들이 멋진 요리솜씨를 뽐내십니다.
식당과 채리티홀에서는 많은 성도님들이 이른 아침부터 교제를 하고 계시네요~
이렇게 다양한 일들이 주일 오전에 일어나고 있답니다.
기쁨 가득한 교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주일 10시 50분전에 교회에 오셔서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1월 첫째주-
지난 1월 1일은 주일이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예배당에 나와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니
그 어느때보다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먼저 그동안 교회를 위해 섬겨주셨던 집사 부부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한 선물을 목사님께서 나눠주셨습니다.
오랜 기간 교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한 해동안 섬겨주실 집사 형제, 자매님들을 소개했습니다.
집사 부부는 우리교회의 중추 역할로, 성도님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 해동안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눌 지역인도자 형제, 자매님들입니다.
우리 교회는 원근각처에서 많은 성도님들이 모이시는 만큼
지역 모임이 활성화되어있죠.
아래의 지역 구분 안내도를 참고해주세요.
다음은 교회의 각 섬김 부서를 맡아주신 분들입니다.
이 밖에도 찬양, 방송, 주차, 예배진행, 주방, 교회시설관리, 서점 등 여러 부분에서
섬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자세한 섬김부서 명단은 하단의 링크에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https://www.cbck.org/News/View/5QD?page=3
한 성도님께서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와 손 세정제를 나눠주셨습니다.
청년들이 열심히 전달해드리고 있네요~
이렇게 매번 성도님들께서 나눔을 해주시니 교회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1월 7일 토요일에는 교회 리더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뷔페를 방불케하는 음식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사랑침례교회의 리더들이 가져야할 덕목과 기본 요건들을
숙지하고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리더들은 사랑침례교회가 말씀으로 바로 서고 유지될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버팀목과도 같은 분들입니다.
한 해동안 섬겨주실 리더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월 둘째주-
광고시간에 각 교육부서를 소개했습니다.
유년부부터 고등부까지,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해주실 교사분들입니다.
교육이 올발라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신 교육 부서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월 셋째주-
우리 교회의 가장 큰 사명 중에 하나는 바로 킹제임스 성경을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관련하여 섬겨주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이 계십니다.
첫번째로 성경 포장팀입니다.
우리 교회는 받기를 원하는 개 교회 목사, 전도사, 신학 대학원 재학생에게
무료로 킹제임스 성경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많은 형제님들이 주일 오후에 성경을 포장하며 도움을 주십니다.
아래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무료 나눔 링크입니다.
↓
https://cbck.org/News/View/5C2
다음으로는 문서 교정·교열 팀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마제스티 에디션 출간에 맞춰,
김지훈 형제님을 비롯하여 80명이 넘는 성도님들이
많은 문서들을 읽으며 교정·교열을 위해 힘써주고 계십니다.
여러 분들의 수고로 인해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해야할 가치가 문서화되어
우리들의 후세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것이라 믿습니다.
오후 예배가 끝난 후에는 채리티 콰이어의 연습시간이 있습니다.
2월 중에 새로운 채리티 콰이어 단원을 모집한다고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하셔도 좋겠습니다.
-1월 넷째주-
1월 넷째주 광고시간에는 오랜만에 전 성도님들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월부터는 마스크를 벗게 되었는데,
하루 빨리 성도님들의 얼굴을 보며 인사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홍순문 형제님, 백인숙 자매님의 아드님이 멀리 미국에서 오셨었네요~
환영합니다.
3층 예배당 계단 측 복도에 교회의 1년 중요 행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중 계획표를 걸어놓았습니다.
침례 및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일정을 확인하시고 계획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후 예배 후 청년부와 학생부에서도 즐거운 교제시간이 이어집니다.
멋진 포즈로 찰칵-
우리 교회의 든든한 미래들이네요^^
차디찬 겨울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시린 날씨 속에서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여서 따뜻한 한 달이 되었네요.
새롭게 맞이한 2월도 더욱 풍성하길 기대합니다.
샬롬.
2023-02-06 23:56:02 | 관리자
또 이렇게 2022년을 마무리 하였네요.
모두들 어떤 일이 있을지 우리는 모르지만
2023년에도 주님안에서 풍성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23-01-11 09:37:16 | 김영익
한 달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네요~
많은 일들로 일 년을 엮어 나갔네요.
늘 매년 크리스미스에 사랑 침례교회만의 가족 음악회가 열리지요.
우리 만의 특색있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라지요.
'사랑침례교회 음악회는 일반 교회와 다르구나!'
하고 느끼고 주님께 영광을 드리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2023년도 음악회를 기다려야겠지요~
2023-01-10 23:24:10 | 이수영
여러곳에서 많은 성도님들이 바쁘게 움직여
주셔서 순조롭게 교회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의 한 지체로 있다는 것에 감사 드리고
올 한 해도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23-01-10 23:14:48 | 김혜순
개인적으로는 많이 바빴던 2022년 12월이었지만 교회와 함께 한 것들만 남는 것 같네요~ 천국에서 추억할 한 페이지가 장식된 것같아 더 애틋한 마음이 듭니다. 성도들과 함께 한 시간을 기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1-09 13:14:37 | 정진철
한달에 주일이 네번,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참 놀랍습니다^^
각자 맡은 부서에서 신실하게 준비해 주셔서
하나님께는 영광 성도들에게는 큰 기쁨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3년도 더욱 아름다운 일들 기대하며, 기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1-09 09:18:49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