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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함없는 따스한 미소로 인사하시니, 뵙기만해도 행복해집니다. 자매님, 소원하시는 가정의 일들을 주님께서 해결하여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 엄마와 함께 예배드리는 착하고 예쁜 윤희자매님...함께 해주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5-02-17 21:48:57 | 태은상
이쁜 딸과 함께 사진 올리셨군요. 언제나 있어야할 자리에 늘계시는 자매님 반갑슴니다. 자매님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느낍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제목들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5-02-17 18:41:43 | 김혜순
내일 모레가 설날인데요, 명절을 앞두고 성경의 명절에 관련된 간단한 단상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1)  아담은 언제 에덴 동산에서 나왔을까?작년에 레위기 23장의 절기에 관한 성경공부를 하다 떠오른 생각으로 절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획을 앎으로 해서 성경의 몇 가지 다른 사건을 같은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추측할 수 있어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성경에 아담이 언제 에덴동산에서 나왔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가 언제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힌트가 있는데, 이 힌트로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나온 날짜를 유추해보고자 합니다. 말 그대로 유추니 너무 단정지어서 그렇다 아니다라고 말하지 말고,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성경의 절기와 절기가 의미하는 바를 다시 한 번 묵상한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유대력 (민간력) 유대력은 창조의 첫날을 1월 1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창 1:5)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더라. 즉, 이 날이 1월 1일입니다.   (창7:11) ¶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창8:3) 물들이 계속해서 땅을 떠나 되돌아가고 백오십 일이 지난 뒤에는 물들이 줄어들어 (창8:4)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의 산들 위에 안착하니라.   이 달력은 노아 시대에도 사용되었는데, 2월17일에 홍수가 시작되고, 7월17일에 방주가 150일만에 아라랏 산에 안착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5개월이 150일이라는 것입니다. 유대력은 기본적으로 음력인데, 지금은 달의 주기가 29.5일 정도여서 한 달이 29일이나 30일인데, 이 때는 정확히 30일 이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년은 360일이 되는 것이고, 노아의 홍수 이 후에 해와 달의 공전주기가 바뀌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아담의 생일이 언제냐고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는데, 유대력을 따르면, 아담의 생일은 0년 1월 6일입니다. 당연히 이브의 생일도 1월 6일입니다. 왜냐하면, 여섯 번째 날에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간 무리를 하면 첫 번째 안식일은 1월7일이 됩니다.   (3) 종교력. 유대력은 어느 순간부터 체계가 바뀌었는데, 이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출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너희에게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이집트를 나오면서 유대력 7월을 하나님께서 한 해의 첫 해 1월로 정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현재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민간력과 구분하기 위하여 종교력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4) 레위기 23장. 7절기 레위기 23장에는 7절기가 나오는데, 다음과 같다. 달력은 모두 종교력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유월절 : 1월 14일 무교절 : 1월 15일 ~21일 초실절 : 1월 17일 오순절 : (레23:16) 일곱째 안식일의 다음 날까지 오십 일 나팔절 : 7월 1일 속죄일 : 7월 10일 장막절 : 7월 15일~7월22일 `` 성경의 절기는 단순한 명절이 아니고, 하나님이 역사와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빠져나올 때 발생한 사건을 기억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열 번째 재앙으로 이집트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을 치려 하실 때, 어린양을 잡아 문기둥에 피를 바르면, 죽음이 넘어간다고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이 믿고 이를 따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날을 기념하여 명절로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500년 뒤에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심으로, 우리는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믿음으로 죽음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고전5:7)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즉, 유월절은 이집트에서 나올 때 발생할 사건이지만, 나중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심을 예표하는 사건인 것입니다.   이 유월절에 해야 할 일이 바로 어린양을 죽여 그 고기를 먹고 “주의 유월절 희생물”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5) 가죽옷 (창3:21) {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 동산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해 주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가죽 옷입니다. 이 가죽옷이 힌트입니다.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는 이 세상에 사망이 없었습니다.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 가죽 옷을 만들기 위해 동물을 죽여 그 가죽을 벗겨야만 했습니다. 이 동물은 이 세상이 만들어진 이 후에 최초로 죽은 동물입니다. 그 것도 병이나 약육강식의 논리에 의해 죽은 것이 아니고, 아직 사망이라는 단어도 없을 때 하나님이 직접 죽이신 것입니다. 사람의 죄 때문에 죄 없는 동물이 죽어야 했는데, 우리는 모두 이 동물이 어린 숫양으로 짐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이라는 명절을 만들고, 어린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게 한 것이 사람의 죄로 인해서 예수님의 피흘림을 예표한 것이기에 에덴동산에서도 똑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무화과 잎으로 만든 앞치마로 자신의 벌거벗음을 가리려 하였으나 가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죽옷으로 사람의 벌거벗음을 가려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주홍빛 같은 죄를 우리의 의로 덮어보려 하지만, 사람은 그 죄를 덮을 수가 없어서, 예수님의 붉은 피로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죽옷을 언제 만드셨을까요? 제 생각에는 유월절에 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을 아무 날에 하셨을 리가 없지요. 하나님이 7절기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예표로 주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는데 이 때만 아무 날짜에 어린양을 잡으셨다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즉, 아빕월 14일, 종교력 1월 14일, 유대력으로 7월14일에 가죽옷을 만드셨을 것 같습니다.   아담이 에덴을 떠난 날은 다음 귀절로 유추합니다. (출13:3)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이 날을 기억하라. 너희가 이 날에 이집트 곧 속박의 집에서 나왔나니 {주}께서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이곳에서 데리고 나오셨느니라. 누룩 있는 빵을 먹지 말라. (출13:4) 아빕 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느니라   이스라엘은 유월절에 어린양을 죽여 그 피를 문기둥에 바르고, 무교절에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담도 유월절에 가죽옷을 입고, 무교절에 에덴동산에서 나왔을 것 같습니다. 즉, 아담은 1월 6일에 태어나서 7월14일 이 전에 죄를 짓고, 7월15일에 에덴동산에서 나왔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그러면, 0년 7월15일일까요? 아니면 1년? 2년?...   (창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아담과 이브를 만드시고 하나님께서는 다산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나올 때는 세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었습니다. 즉, 아직 아기를 가지기 전이므로 제 생각에는 “0년 7월15일”에 에덴동산을 떠났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아담과 이브는 태어나서 6개월 만에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죄를 짓게 된 것이지요.   (6) 아브라함은 언제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릴려고 하였을까? 비슷한 사건이 또 하나 있습니다. 창세기 22장에는 잘 아시다시피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한 사건이 나옵니다. 이 때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 헌물로 드릴려고 올라간 산이 모리아 땅의 한 산입니다. (창22:2)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일러 줄 산들 중의 하나에서…   이 모리아 땅의 한 산은 나중에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곳입니다.  즉, 예루살렘 땅이었고,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피 흘려 돌아가신 갈보리 언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하3:1) 그때에 솔로몬이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 {주}의 집을 건축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곳은 전에 {주}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족속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예비한 곳이더라.   이와 같이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 헌물로 드릴려고 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대신하여 어린양을 예비하셨고, 그 장소는 놀랍게도 2000년 뒤에 예수님이 돌아가신 그 장소였습니다.   (창22:8)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 헌물로 쓸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 (창22:13)…숫양 한 마리가 자기 뒤에 있으므로 …자기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 헌물로 드렸더라.   이와 같이 이삭의 사건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예표한 사건으로 2000년 전에 장소까지 지정하여 주셨는데, 아무 때에 이 사건이 일어났을까요? 그래서 저는 이 사건도 유월절에 일어난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6) 결론 어셔 연대기와 유대력(민간력)을 기준으로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0년 1월  6일 : 아담 출생 0년 7월 14일 : 가죽옷을 만들기 위하여 어린양을 준비하심. 0년 7월 15일 : 아담. 에덴동산을 떠남. 2141년 7월 14일 : 아브라함이 모리아에서 이삭을 바침 2513년 7월 14일 : 유월절.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문기둥에 어린양의 피를 바름. 4033년 7월 14일 : 유월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   성경에 아담과 아브라함에 관한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지만, 유월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십자가 사건 이 전에 이미 여러 사건을 통하여 십자가 사건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묵상하여 보았습니다.  
2015-02-17 16:06:41 | 홍승대
정경선자매님, 따님 윤희자매랑 주일날 아침 성경암송반부터 오후 예배, 그리고 서울지역모임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새 가족은 아닌데 저처럼 늦게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되었군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윤희자매! 고마워요~ ^^
2015-02-17 15:11:55 | 한원규
주일마다 마주치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름과 얼굴과 부모님을 제대로 매칭시키지 못했는데 이제는 좀 더 많이 매칭이 되는 듯합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5-02-17 15:06:28 | 한원규
올해 졸업한 친구들 모습인데요, 총 24명의 학생들이 졸업했습니다. 아래쪽 왼쪽부터 초등학교 졸업생입니다. 김민서(김성응,권선미), 하지원(하원범,임연수), 조윤서(조용준,강경희), 이하정(이승훈,배신영) 김현준,김현재(김영삼,임성희) 강재원(강은구,최성숙)   가운데줄은 중학교 졸업생입니다. 홍성화(홍승대,이청원), 김현수(김영삼,임성희), 김나연(김형욱,윤영원), 김나영(김태원,이영미) 이은별(윤영숙), 신현지(김효순), 김창대(김학재) 김지수(박민순), 김태호(김경남), 박은수(박병영,김수미), 황산성(이지혜), 김수영(김극,하연지),박찬   윗줄은 고등학교 졸업생입니다. 신현서(김효순), 김준영(김승태,박혜리), 송혜연(박성애), 김다경(김돈일,김덕자), 이영은(이재신,형지숙), 이혜지(이승헌, 박선희)   사진에는 26명의 모습이 다 나오지 않았지만 졸업생들 보시면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중고등부 MT를 마치고 돌아와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2015-02-17 13:54:08 | 관리자
박혜영 자매님,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보너스는 바로 '지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씀을 읽는 중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선물을 글로 올려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올려주신 기도에 대한 내용의 좋은 글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2015-02-17 13:36:15 | 한원규
우리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본이 되어야하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지만 참으로 그리 사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요. 참으로 들으려고 하지 않고 너무도 바쁘게들 살아가고 있지요. 주님께서 주신 기회 잘 활용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
2015-02-17 13:30:43 | 이수영
사람에게 때로 쓰리고 시린 외로움과 고독이 영적으로 큰 유익을 주기도 합니다. 고대광실에서 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 호화롭게 연락하다 생을 마감하는 것보다 진한 고독 속에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리고 그것을 계기로 복음을 받아들인다면 천하를 손에 쥔 영웅보다 오히려 복되다 하겠지요. 말년에 예기치 않은 고독과 동거하는 할머님께도 어려움 가운데 그런 복된 일이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삶 속에서 실천하는 소소한 사랑과 진리에 대한 갈망을 잔잔한 문체로 적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7 11:45:52 | 김대용
귀한 교제를 편찬하시느라 목사님과 장용철 형제님, 이정원 자매님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편찬된 교제가 두고두고 아이들에게 천금보다 값진 진리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소중한 헌신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7 11:35:23 | 김대용
자매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성경에 나오는 각 지파의 계보나 이름을 열거한 부분을 읽을때마다 했던 생각이고요. 그러다가 입양되어 간 한국인이 자기의 뿌리를 찾아서 이름하나 가지고 찾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이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주님은 각 개인 하나하나를 아시고.계심을 표현한것 이구나 ~ 깨닫게 되었지요. 내가 유대인이 아니어서 읽기에 지루한것이지만 유대인 개개인에겐 정말 중요했던 것이라는것을~ 보잘것없는 나 개인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표현이었구나! 하구요. 이하동문에 묻혀질 수없는 대체 불가능한 사랑의 표현이란것을~ 자매님. 깊게 사유하시는 글 감사합니다.
2015-02-17 09:05:1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