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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들의 섬김을 통해 주일의 많은 일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성도들의 교제가 더 풍성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가장 힘든 곳에서 말없이 섬겨주시는 자매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3-09 12:23:12 | 김대용
500명 대식구의 맛난 주일 점심을 책임져 주시는 조장님들이 스카이라운지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지셨군요 매주일 각 식사조만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응축된 맛난 메뉴 잘 먹고 있습니다. 앞장서서 수고해 주시는 조장님들 감사합니다.
2015-03-09 09:52:30 | 이정희
반갑습니다. 사진이 올라오니 하영이네 가족구성과 성함을 확실히 알게되네요.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 바라며, 한 믿음안에서 한 소망을 바라며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환영합니다~~
2015-03-09 07:44:49 | 윤영원
이 분들의 수고로 주일마다 맛있는 육의 양식을 채움받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표현 해 낼 순 없지만 ... 늘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손길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외 팀원...설겆이로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5-03-09 07:37:15 | 윤영원
50여명의 식사도 어려운데 500여명의 식사를 위해 계획하고 준비하고 수고하는 식당팀들로 인해ㅇ육의 양식이 항상 풍성한 것도 우리 교회 부흥에 일조를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육적인 양식을 위해 열과 성의로 교회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09 07:28:04 | 오혜미
이정아 자매님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가족은 어떤 의미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전도대상자 중 하나일 겁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로 온 가족이 구원받고 진리의 품 안에 안기는 날이 속히 임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자매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6 아무것도 엄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7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6~7)
2015-03-09 06:59:37 | 김대용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참 반갑습니다. 주님의 인도로 바른 신약교회에 이렇게 모인 것이 기적같아요. 바른 말씀이 잘 뿌리내려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요! 시간을 내어 좋은 교제 나누어요^^
2015-03-09 00:50:20 | 태은상
안녕하세요. 저는 이정아 입니다. 올해로 47세 이고,주부이며 직장인 입니다. 매주 목사님의 말씀을 온라인으로 듣고 있으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도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오랜시간의 고민이 있습니다. 힘써 모여야하고,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걸 알지만...... 현실적으로 저는 27년간 주말에 쉴 수 없는 유통 서비스 직장이라 교회에 나가 예배참석과 교제를 나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자녀 둘은 아직 구원받지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기도만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목사님 말씀으로 힘얻고 여러 자료들로 무지했던 제 믿음이 굳어지고 있음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5-03-08 12:24:18 | 이정아
 주방조장님들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사모님의 초대로 더욱 풍성한 교제가 되었습니다.   500여분의 밥을 해주시는 선우진실, 유금희, 최병옥, 이주연 자매님과   임성희, 임정숙, 조은자, 박진, 이청원,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함께 했던 최은희 자매님, 이분들을 도와 함께 섬겨주시는 많은 자매님들. 각기 다른모습처럼 다양한 매뉴로 책임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 가눌길 없습니다.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08 09:23:1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