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를 뒤로하고 찍은 사진이
왠지 거룩한 지식을 귀하게 여기고
마침내 바른 교회를 찾아 인천까지 오시게 된
그 믿음의 여정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로서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동행하신 그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디 앞으로 믿음 생활 속에서 하늘의 참된 평강과 기쁨을
이전보다 더 풍성하게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3-18 13:03:21 | 김대용
두 분의 믿음의 여정에 따라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깊은 교제 가운데 지체의 정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큰 영적성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5-03-18 12:45:56 | 김영익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신 사진처럼
두 분이 마음을 합하여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인천까지 오고 가시는 그 발걸음과 열정을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성도들과 함께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고
날이 갈수록 진리 위에 확고히 서서
믿음의 분량을 넉넉히 쌓아 가시길
소망합니다.
2015-03-18 12:37:29 | 김대용
두 분 환영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강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3-18 12:32:25 | 이정희
두 분 환영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3-18 12:25:58 | 이정희
안녕하세요?
구리에서 오시는 유금희 자매님(고경식 형제님)의 어머니 이초진 어르신께서 주 예수님 안에 거하시다 어제밤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27
장례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장례식장: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무령리 97, 영광 장례식장 4호실
일정: 3월 18일(수)~20일(금)발인: 20일(금)
저희 교회에서는 대표들이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유금희 자매님(010-3609-9296)과 고경식 형제님(010-5176-9296)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샬롬
패스터
2015-03-18 09:27:43 | 관리자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끄심은 참 놀랍지요.
영혼의 안식가운데 주님안에서 깊은 교제로 함께 가길 원합니다.
2015-03-17 16:23:47 | 이수영
환영합니다.
부부가 함께 나오시니 더 기쁘네요.
자매님과도 교제할 시간이 있겠지요^^
이제 승선하셨으니 주님 부르실 때까지 함께 해요.
2015-03-17 16:18:01 | 이수영
서울 영등포에서 오시는
홍순문 형제님과 백인숙 자매님 입니다.
2015-03-17 15:52:24 | 관리자
서울 상도동에서 오시는
정수진 형제님과 이순호 자매님입니다.
2015-03-17 15:35:58 | 관리자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고 묵상합니다.
내 삶의 모든것이 주님께 합당한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2015-03-17 10:22:58 | 김영익
귀도 눈도 호사를 누렸어요^^
다음을 기다릴게요~
2015-03-16 21:24:43 | 이수영
봄의 컨셉에 맞게 핑크핑크한 의상을 입고 주님앞에 찬송불러주신 40대 자매님들!
찬송 준비하면서 가사를 통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통해 많은 은혜입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2015-03-16 11:47:23 | 이정희
몇 주 동안 열심히 연습하시고, 밝고 화사한 모습으로 찬송을 통해 믿음의 고백을
해주신 40대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다시한번 은혜로운 찬송 부탁드립니다. 앵콜~
2015-03-16 11:04:30 | 장용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라는 이 말씀이 나를 부끄럽게 하네요. 주위에 도와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고서도 무관심하며 살았네요. 하나님께 거저 받은 은혜를 잊고 살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살지만 행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16 10:13:05 | 박흥식
"내가 비천하게 되는 것도 알고 풍부하게 되는 것도 알아 어디에서나 모든 일에서 배부른 것과 배고픈 것, 풍부한 것과 궁핍당하는 것을 다 배웠노라.(빌4:12)"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가난하게 사는 법은 알면서 부자로 사는 법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난할 때는 기도하며 늘 깨어있다가도, 잘살게 되면 금세 영이 무뎌지고 흐려져 버립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풍부에 처하는 법을 알았기 때문에 물질이 많아져도 영적으로 둔해지거나 약해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베풀고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세상의 부자들에게 "그들이 마음을 높이지 말고 확실치 않은 재물을 신뢰하지도 말며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 곧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분을 신뢰하게 하고 또 선을 행하게 하며 선한 일들에 부요하고 베풀기를 좋하하며 기꺼이 나누어 주게 하라.(딤전6:17-18)"고 하면서 그것은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내가 풍족한데 이것은 달콤한 냄새의 향기요 받으실 만한 희생물이며 하나님을 매우 기쁘게 한 것이니라.(빌4:18)"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도 바울은 평소에 가난한 자들을 열심히 돌봤습니다."다만 그들은 우리가 가난한 자들을 기억해 줄 것을 원하였는데 바로 그 일은 나 역시 열심히 행하던 바라.(갈2:10)"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도다.(행20:35)"는 말씀에 따라 물질의 섬김을 받을 자격이 있으면서도 오히려 물질로 성도들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신앙생활은 가난할 때보다 부요할 때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세상의 것으로 배가 부르면 주님을 향한 갈망이 사그라지기도 하지만, 재물이라는 것이 인간의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특성이 있는 까닭에 재물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주님보다는 물질을 더 사랑하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재물이 많아지면 "풍부에 처하는 법"을 따라 잘 나누어주며 살아야 영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물은 그것을 혼자서 다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주님을 대신해서 잘 나누어주라고 맡기신 것입니다. 우리의 재물의 진정한 소유권은 우리가 아니라 주님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물질의 소유자가 아니라 관리자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물질로 다른 사람을 섬길 때는. 나를 위해 쓸 때는 느낄 수 없는 은밀한 기쁨이 따릅니다. 아마도 주님의 마음과 일치하는 데서 오는 기쁨일 것입니다.
잘 나누어주고 베푸는 충직한 관리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5-03-16 00:38:45 | 박진태
2015년 3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hDK2UudwAA
2015-03-15 16:53:37 | 관리자
참 편한 맘으로 읽었습니다.
차분하게 하나님의 창조세상과 새생명의 탄생에 대한 기쁨을 경외함으로 적어주셔네요.
존귀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2015-03-13 16:45:15 | 김영익
이제 곧 있을 이쁜 아가가,
우주속에 아름다운 별보다 더 가치있고 귀하다는 생각을 하니...
주님의 높고 크신 사랑이 무한한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2015-03-13 13:47:45 | 태은상
이제 좀 있으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몸소 체험 하시겠네요.
내가 아이를 낳는 것 보다 내가 낳은 아이가 또 다음 세대를 잉태하여 출산하는 것이 더욱 특별하다고 누군가는 말씀하시던데 정말 그런지 좀 있으면 할아버지가 되시는 전도사님께 여쭤봐야 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입어 순산 하기를 기도합니다.
2015-03-13 11:57:34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