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형제님의 출생 문자를 받고 기뻤습니다.
서현이가 주님의 훈육과 교육을 통해 귀한 아이로 자라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20 14:29:42 | 관리자
축하드립니다. 형제님,자매님~
정말 이쁜 아가네요. 서현이 이름을 기억하고 많이 불러줘야겠어요.
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주하가 벌써 언니가 되었네요.
2015-03-20 12:21:05 | 윤영원
자매님! 헤어스타일도 바뀌신 지금 모습이 최소 10년은 젊어보이시고 아주 잘 어울리신답니다.^^
내 스타일 내 개성만 고집하지않고 열린 사고를 갖는다는 것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권면을 받으면 나를 돌아보고 바꾸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15-03-20 11:52:13 | 이정희
둘째 공주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회복중이시라니 더욱 감사하고요.
무지하게 예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아기 앞으로도 쭉 예쁘게 잘 키우세요.
다시한번 순산 축하드려요..
2015-03-20 11:45:42 | 이정희
서현이의 이목구비가 정말 똘망똘망 해요~
막 태어난 아기 같지가 않을정도^^
주하가 언니가 되었네요.
주하에게 모든것을 허락?받는 노력을 하셔야 겠네요~
그래야 동생에게 엄마를 빼앗겼다는 생각이 안들고 동생을 돌봐준다고 하니 말이지요^^
2015-03-20 10:54:25 | 이수영
이름 : 오서현 (오광일, 김세라부부의 둘째이며 주하의 동생)
성별 : 여
세상구경한날 : 3월18일 오후6시 산본제일병원에 태어남.
특징 : 무지하게 이쁨
서현아버님 왈 : 출산과정에서 산모가 출혈이 심하고 아기도 태변을 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훌륭한 의료진의 도움으로
지금은 아내도, 아가도,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생활하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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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0 10:36:55 | 관리자
자매님 옷입는 스타일이 저랑 많이 비슷해 공감이 갑니다 ㅎㅎ
내 스타일의 편안함 고집하는 마음 내려놓기 쉽지 않죠.
교회안에서 화려하지 않으면서 편안한 단정함이 보기에도
좋음을 인정하며 흐트러지지 않게 유지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5-03-20 10:06:50 | 김혜순
내 안의 고정된 틀을 내려놓기 어려운 법인데,
나를 내려놓고 권면을 받아들이는 것은
지혜와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의 권면으로 인해 변화된 모습이 훨씬 젊어 보여서인지
더욱 건강하게 느껴집니다 ^^
2015-03-20 08:00:30 | 윤영원
자매님은 정말 복장 하나를 변화시키면서 너무 젊어지셨어요.
우리 교회에 처음 나오시는 분들이 하는 말중에 이 교회는 성도들이 어쩜 다 그렇게 예쁘게 생기고 밝냐고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일단 복장이 단정하니 이미지가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성도간의 권면이 자연스럽고 친근함으로 받아드려질 때 우리의 속마음도 한껏 부드럽고 평안한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상대방을 멀리해야겠다 생각하고 마음에서 접어 놓으면 겉도는 얘기만 하고 진심의 얘기는 나오지 않잖아요. 하여튼 저도 자매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니 서로 사랑의 표현을 부드럽게 하고 지내기로 해요.
2015-03-20 07:44:53 | 오혜미
좋은 글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2015-03-20 02:39:52 | 태은상
자기 습관을 고치기는 참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남편은 최소한 간단하게 사는 것을 선호합니다.
물론 두 사람이 사는 집이니 규모도 작지만
무언가 새로운 것이 들어오면 그만큼의 분량을 내보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지인이 6인용 식탁을 주면 우리가 쓰던 동그란 식탁을
남을 준다든가, 안마용 의자를 얻으면 사각의자를 버린다든가.....
옷장도 될 수 있으면 헐렁하게 유지하고 싶지요.
아주 간단하게 계절에 입을 옷 두어 벌이면 족하다고 생각하고
헐벗고 사는 것도 아니고 딱히 어디 나갈 일도 없기에
새 옷을 사는 일도 없어요.
나그네의 삶이니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살려고 생각하지요.
구원 받고나서 가치관이 변해서-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여자들의 경우 긴 치마에 헐렁한 윗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하시고
남성의 특성을 말하시며 형제들의 시선이 가는 옷은 입지 말라고 하셨지요.
가슴이 너무 파여서 자매가 몸을 숙였을 때 본의 아니게 형제들을 당황하게 한다고
여름에도 과도하게 시원한? 옷이나, 투명해서 비치는 옷, 너무 짧은 치마는 금기였어요.
무릎까지 오는 폭이 좁은 스커트는 앉으면 올라가서 스카프로 가려야 해서
스카프가 자매들의 필수품이었어요.
워낙 꾸미는데 재주가 없는 저는 아주 편하게 잘 적응해서
커다란 옷도, 긴 치마도 좋아하면서 20여 년간 잘 지내왔어요^^
한 여름에도 반팔에 긴 치마를 입었지요.
치렁치렁한 치마에 헐렁한 윗옷이 맵시 있게는 안 보이잖아요?
지금 떠올려보니 월남치마 입은 할머니의 모습으로 보였을 거 같아요^^
그렇게 지내는 동안 한 성도 두 성도를 통해서 권면을 받게 되었어요.
이왕이면 제 나이에 맞게 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하면 좋겠다고.
맵시에 대해선 생각도 안하고 산지가 20년이 넘다보니
처음엔 ‘내 옷 차림이 성경에 어긋난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러지?‘
하고 지나쳤지요.
결정적으로 초여름 결혼식에서 다 함께 한가지로 통일해서 입기로 한 날 해프닝이
있었지요.
공지에 <치마는 너무 긴 옷은 말고>라는 글이 떴어요.
‘헉!!! 난 항상 긴 치마인데 나보고 어쩌라고?’
‘그럼 난 이번 특송에서 빠지면 되지 뭐.......’
처음엔 기분이 좀 언짢았지만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두어 번의 권면도 있었고,
내게 관심이 없으면 그런 말도 안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나 편한 것, 익숙한 것을 포기하고 권면을 받아들이기로 작정 했지요.
결혼식에 나로서는 엄청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더니
자매님들의 반응이 모두 “좋다” 고 하지 뭐에요?
사실 스타킹 신는 것도 싫고, 몸에 딱 맞는 것도 싫었지만
마음을 바꾸고 시도를 했더니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그래, 그럼 내가 조금 불편한 것으로 모두가 좋아하면 내 자유를 포기하자.’
그렇게 마음을 먹고 자매님들의 관심과 권유에 귀를 기울였더니 훨씬 젊어 보인다고 해요.
한 자매님은 “자매님이 우리 교회에 온 이후로 요즘이 가장 젊어 보여요” 라고^^
자매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는 권면 덕분에 새로운 즐거움을 누리고 있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치마 길이를 적당하게 줄여서 입어보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네요.
혹시 주변의 성도들이 어떤 동일한 내용의 말을 하거든 저처럼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한번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해 보고 자신을 돌아보면
결국 우리 교회 전체의 모습이 보기 좋아지겠지요.
권면도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어렵지요.
누가 지적을 해서 기분 나쁘게 만들고 싶겠어요?
칭찬의 좋은 말 하는 것보다 듣기에 싫은 말 할 때가
가장 고민하고 어렵게 하는 권면이니까요.
평소에 사용하는 말이나 행동을 돌아보라고 하는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요?
2015-03-19 23:30:12 | 이수영
"너희의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들의 관례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함과 불법에게 종으로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롬6:19)"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의롭게 할 수 없고, 스스로 거룩해질 수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완전히 대속(代贖)하셨고, 그래서 우리는 완전한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대속에 의한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와 하나님과의 완전한 화해를 매순간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뭔가를 하려는 열심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는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대속으로 이루신 그 완전한 의(義) 앞에 나의 의, 곧 나의 모든 노력과 공로를 다 내려놓고 늘 그 의에 복종하며 그 의를 의지해서 사는 면에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대속을 의지하지 않는 인간적 경건을 조심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대속에 의한 거룩함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경건에 의한 자기 의를 추구하는 신앙은, 겉모습은 그럴듯해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는 교만과 허세에 의한 헛수고일 뿐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은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에 비추어 일일이 분별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루신 대속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열정적 헌신이나 뼈를 깎는 고행으로도 하나님을 조금도 기쁘시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대속에 의한 거룩함이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자신을 의(義)에게 종으로 내주려면 우리는 주님께 항상 순종해야 합니다. 참된 순종이란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도 주님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정말로 순종하고 싶다면, 순종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그냥 죽으면 됩니다. 죽지는 않으면서 순종하려고 노력하니까 순종하기가 그렇게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갈2:20)"고 분명히 고백하는 사람에게 순종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고 고백했습니다.
믿음은 죽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오스왈드 챔버스)
2015-03-19 23:26:24 | 박진태
안녕하세요?
금요일 저녁에는 성경 강해를 하고 간증과 교제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 10달 정도 우리는 고린도전후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내일(3월 20일)까지 강해하면 전체를 마치게 됩니다.
다음 주부터는 야고보서를 강해하려고 합니다.
야고보서는 교리 서신이 아니라 실행 서신입니다.
즉 구원받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 주는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교회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교회로 오셔서 말씀 듣고 교제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오지 못하는 분들도 인터넷 강해를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구원받은 분은 언행이 선해야 합니다.
말이 거칠고 행동이 난폭하면 정말로 구원받았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야고보서를 통해 몇 달 동안 좋은 강해와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19 16:46:29 | 관리자
두분 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 주시고
꼭 오래된 지체처럼 살갑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리안에서 교제하고 섬기면서 함께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3-19 11:21:46 | 김영익
함께 믿음생활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을 찾아 믿음의 출발점을 새롭게 여셨네요
주님안에서 누리는 참다운 자유와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잘 세워 나갔으면 합니다.
2015-03-19 08:13:12 | 조양교
부부의 모습이 다정하시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시고,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믿음과 주안에서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랍니다.
2015-03-19 08:07:33 | 조양교
형제님 편안한 모습이 매우 밝습니다.
바른 믿음 공동체 안에서 만나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03-19 00:33:34 | 오영수
안녕하세요?
늘 반갑게 저를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진리 탐구의 여정이 평강 중에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18 21:44: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 안으로 들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한 교제가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18 21:40:17 | 관리자
예전에 제가 살던 상도동에 사신다하시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을 소유하기 위해 오신 그 발걸음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그리고 환영합니다 .
2015-03-18 15:32:54 | 윤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