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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그분께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막10:28)"   베드로는 자신의 권리포기에 대한 대가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해타산에 너무도 밝아서, 주님 그분 보다는 그분께 무엇인가를 얻어내는데 관심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성도의 권리포기란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권리포기를 깨닫는데서 오는 지극히 순수한 결단입니다.   성도는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代贖)을 믿음으로 죄 사함 받고 구원을 받는데, 이 믿음에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는 고백이 포함됩니다. 즉 진정한 믿음은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에 연합되어 주님과 함께 죽는 것이며, 그런 점에서 믿음이란 자신의 모든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권리포기란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는데서 우러나오는 거룩한 헌신으로서, 주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주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타산적 권리포기'란 말은 엄밀히 말하자면 '둥근 사각형'처럼 일종의 형용모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권리포기에는 어떤 계산도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대가를 염두에 둔 권리포기는 헌신이 아니라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권리를 포기하면 그때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소유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면 주님의 자유로움과 부요함이, 인정받을 권리를 포기하면 주님의 겸손함이, 옳고 그름을 따질 권리를 포기하면 주님의 관대함과 온유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권리를 포기해야 주님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권리를 포기함으로 자아가 죽어야 우리 안에 계신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드러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권리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권리포기는 상실이 아니라 성취입니다. 권리를 포기하는 만큼 주님을 더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모든 권리를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나타나실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오스왈드 챔버스)
2015-03-24 00:30:41 | 박진태
자매님 같은 자리에서 같은 얘기를 들었는데 어쩜 이리도 세세히 기록하세요? 메모하시지도 않았는데... 탁월한 리포터네요.. 어제의 간증은 들어도 들어도 싫증나지 않은데 결론은 다 같더라고요ㅡ 진리를 찾는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이 늘 전해져 오네요..
2015-03-23 19:06:22 | 오혜미
4월정기산행을 알려 드립니다   1. 일시 : 4. 18(토) 07:30분 2. 집합장소: 교회옆 공영주차장입구 3. 산행지: 강화도 고려산 4. 산행코스: 청련사-고려산정상(436미터)-진달래군락지-낙조봉-적석사-                  고천리마을회관(약6키로미터) 5. 산행예정시간:3시간 6. 회비 : 25,000원 7. 준비물(개인준비) :    가. 각자 도시락    나. 행동식및 식수    다. 기타 등산장비 구비 8. 기타 사항    금번 산행은 진달래꽃 산행으로  날씨가 화창한 관계로 점심은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능선에서 할 예정으로 착오없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편은  교회앞에서 관광버스로 단체 이동하며 회비로 교통비및 저녁식사    비용으로 지출하며 여유시간을 이용 주변 전망대를 견학할 예정입니다. 9. 당일은 축제개막일로 많은 사람으로 붐빌것이라 예상되므로 담당 산악대장     (선두 김정근 , 중간 윤계영, 후미 오영수)형제의 유도에 적극협조 바랍니다. 10. 봄의 전령사인 활짝핀 진달래꽃 모습을 감상하며 주님의 성도로서 풍성한      교제를 기대합니다.   11. 차량관계로 산행에 참여하고자 하는 성도께서는 반드시 사전에 신청바랍니다      신청방법: 담당자 :010-5359-9803(문영석) 또는 댓글이나 산악회밴드에                   참여의사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2015-03-23 14:22:24 | 문영석
어제는 새롭게 더해지신 분들의 소회를 들으며 주님께서 이 한 분 한 분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실까를 잠잠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나는 과연 얼마나 간절하고 정성어린 마음 그리고 가식 없는 솔직함으로 새롭게 한가족이 된 성도님들을 대했는가에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의 정성과 섬김과 무엇보다 정직함이 하나 됨의 귀한 열매로 맺혀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임에 대한 진솔하고 정감 어린 스케치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3-23 14:16:57 | 김대용
홍순문형제님, 백인숙자매님, 반갑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로 묶어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 신앙 생활과 많은 경험에, 바른 믿음과 완전한 말씀이 더해져 두 분의 인생 여정에 하나님과의 완전한 교제의 꽃이 활짝 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지역모임에도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하여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항상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 가운데 거하시길 소원합니다.
2015-03-23 11:43:20 | 한원규
2015년 2/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간증/설교 4월 5일 홍성호 이영백 배경식 (요한복음 5장 16-30절) 조연종 이광호 4월 12일 (♥) 최현욱 김영익   이명석 이명숙 4월 19일 정영빈 문영석 함석문 (요한복음 5장 31-47절) 박흥식 김대용 4월 26일 신백호 허광무 도성수 (요한복음 6장 1-14절) 김한태 김정인 5월 3일 윤종만 박선규 한창근 (요한복음 6장 15-33절) 박진태 오승록 5월 10일 김동구 김지훈 이남규 (요한복음 6장 34-51절)   체육대회 5월 17일 박진석 임원섭 임택 (요한복음 6장 52-71절) 권금섭 김항수 5월 24일 전병만 윤계영 김태원 (요한복음 7장 1-12절) 이상걸 김삼호 5월 31일 나서일 유용수 김명직 (요한복음 7장 13-24절) 김돈일 김수정 6월 7일 어수석 김인순 이광호 (요한복음 7장 25-36절) 김수영 이성준 6월 14일 (♥) 박영학 박종덕   장봉훈 정병유 6월 21일 (♥♥) 정관영 하원범 안흥주 (요한복음 7장 37-53절)   교제 6월 28일 홍성인 이재신 강은구 (요한복음 8장 1-11절) 이상기 신근수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허찬, 이인우, 김재현, 조성재 정병우, 박선규, 임덕규, 유영조 (♥♥) 연령별 혹은 지역별로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어떤 주일에 특별 행사가 있으면 그날 오후 설교나 간증은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2015-03-23 11:37:42 | 관리자
정수진형제님, 이순호자매님, 교회 홈페이지에서 뵙게 되니까 더욱 더 반갑습니다. ^^ 저희 서울지역모임에도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참여하여 주셔서 지역 모임이 더욱 활기에 넘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믿는 침례성도로서, 천국 본향에 소망을 둔 영적 형제,자매로서 믿음 생활하는데 있어서 서로에게 유익을 주며 휴거의 소망을 함께 품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항상 평강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15-03-23 11:36:38 | 한원규
여러 모양으로 모인 지체들의 짧은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혼들을 궁휼히 여기셨는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나온 여정들을 돌이켜보면, 하나님은 각자의 때에 맞추어 적절하게 인도하셨고, 그리고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어요. 그 높으신 은혜에 대한 감사로서 "나는 점점 쇠하고, 주님은 점점 흥하는 그런 교회"... 그렇게 주님의 교회를 이루어 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2015-03-23 08:55:12 | 태은상
김호진 형제님?이신듯- 우리 교회 성도가 아님에도 댓글을 달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 나오시지 못해도 유투브를 통해 만나를 섭취하며 주님을 고대하는 우주적인 교회 성도들이 많이 계세요.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시면 한번 방문해 주시면 반가울 것 같아요. 이미 우리 교회 성도가 되신 듯^^ 주님께서 속히 바른 길을 찾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3-23 08:46:50 | 이수영
글을 내려 보다가 문득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올바른 가르침을 전하는 목사는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분들의 지식을 인정하고 저도 모르게 높이며 지금까지 달려오다 길을 잃었습니다. 제 잠정적 결론이 하나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목사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목사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시는 분 같아서 그분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더 마음에 잘 들어옵니다. 저는 사랑침례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참 부럽습니다. 사람들이 정목사님의 지식을 신뢰해서 모인 것 같지 않습니다. 다들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죠. 실상은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교회들의 모습이 형성된 교회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것 아닐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기쁜것 아닌가 싶습니다. 성경에 나온 수많은 교회의 요건들을 세상과 타협해서 이것 빼고 저것 빼고 편한 것만 취해서 교회로서 일하자고 하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어떠할까 생각하니 그저 얼굴이 뜨거워집니다. 기쁜 글에 우울한 댓글 죄송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살아있고 오늘을 허락 받았으니 제게도 진정한 예배와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의 길이 허락 될 것 아니겠는가 하고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2015-03-23 08:23:10 | 김호진
성도들이 각자 뽑기를 통해 자매 3 팀과 형제 3팀으로 모여 그룹교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방은 한국을 잠시 방문 중으로 교회 오신지 두 주째가 되신 분도 계셨고, 다양한 연령층의 자매님들이 간증으로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각기 우리교회에 오기까지 그리고 지금의 상태에 대하여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모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의 박수도 자주 터져 나왔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아이의 학교친구 엄마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의 교육을 받다가 ‘하나님 어머니’에 대해 듣는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그만 나가게 되었답니다. 매일 매일의 생활 속에서 설거지를 하면서, 청소를 하면서, 음식을 만들면서도 수시로 주님께 “참된 진리를 알게 해 주세요” 기도를 간절하게 하면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는 가운데 흠정역 성경을 먼저 알게 되었고 정 목사님의 설교를 유투브를 통해 몇 개월 듣다가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에 간절히 오고 싶어서 머나먼 거리인데다 고속도로 주행은 한 번도 안 해봤기에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죽을 각오를 하고 아이 둘을 태우고 교회를 방문했고 직접 예배에 참여하며 너무 기뻐했다지요. 계속해서 교회를 나오면서 믿지 않는 남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석 달을 나오던 중 12월에 가족음악회에 아이덕분에 처음으로 교회에 좋은 아빠인 남편과 함께 참석했지요. 정말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보신 주님의 은혜로 지금은 온 가족이 행복하게 동일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간증에 모두 박수를 절로 치게 되었지요.   5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목사만 열두분에  권사만 80명인 집안에서 교회를 옮길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서도 해본적도 없이 열심히 교회를 섬겨왔는데 남편 분께서 인터넷을 통해 유-명한 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섭렵 하던 중에 정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게 되고 올바른 교회라는 분별을 하시고 많은 시간을 들여 유투브를 통해 정 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모두 다 듣고 부부가 한마음으로 교회의 모든 일에서 손을 놓기 위해 약 1년 동안 준비하고 정리가 되자 바로 우리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답니다. 적지 않은 세월 믿음 가운데에서 살아왔지만 이제야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고 “BC가 AD로 된 것 같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우리 교회에서 믿음생활하기를 바란다고-   올바른 설교를 하는 목사를 찾아 미국으로 이민을 갈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올바른 교회를 찾던 중 우리교회를 알게 되어 두 주 째 오신 자매님은 너무 기쁜 가운데 호주에 계신 남편에게 전화를 했더니 “차근히 잘 살펴보라 ” 하셨다고 하네요. 올바른 교회를 찾았으니 이제 호주에 가면 두 세 가정이라도 모여서 바른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말씀도 하셨지요.   평소에 성경을 열심히 탐독하던 남편이 유투브를 통해 정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올바른 설교를 하는 목사가 한국에도 있다” 고 하면서 우리교회에 오게 되었고 이제 모든 것들이 변화되는 경험을 하는 중에 있다는 값진 간증으로 우리 모두 기쁜 박수로 화답을 하였지요.   “남편의 인도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 교회에 나왔기에 지금은 너무 자유롭고 바른 말씀으로 누리는 기쁨이 있다“ 는 남편의 덕을 보고 있다는 자매님의 간증도 기뻤지요.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라. 그것은 빵으로 인한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며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는 것에 대한 기갈 이니라 > 아모스8장 11절 말씀으로 표현해 준 간증도 있었고   성경에 대한 지식은 지식일 뿐 성화 되지 않는 성도와 목사와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찾고 찾으면서 돌고 돌아 드디어 우리교회를 찾아와 참 안식을 누리는 가운데 가정이 변하고 있다는 간증도 있었고   매 주 전해지는 강단의 말씀이 목사의 인격이 뒷받침이 되지 않아 너무 어려움 속에 섬길 교회를 찾아 순례?를 하다가 우리교회에 와서 안착하게 되었다는 간증도 있었고   작은 교회의 목사가 하라는 대로 온갖 일을 힘에 겹도록 하다가 지쳐서 식구들을 돌아보지 못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풀었던 자매님이 유투브를 통해 설교를 듣게 되면서 우리교회로 오고 싶은 생각은 있었으나 온갖 일을 맡아서 일을 했기에 ‘어떻게 그만 두지’ 고민하던 중에 자꾸만 목사와, 성도들과 트러블이 생기는 중 목사가 “나오지 말라” 고 해줘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정리하고 우리교회 나오게 되었다고. 우리교회 나오면서 성경에 대해서 이제 제대로 알아가는 기쁨과 본인 자신이 변하니 가정이 화목하게 변해가고 있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영어 흠정역을 알게 되어 국내에서 보던 성경의 번역이 잘못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한국에 들어와서는 흠정역을 보는 교회를 찾다가 우리교회에 와서 바른 교리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간증과 더불어 요즘에는 지식보다는 개인의 변화인 성화의 과정에 더 마음을 써야겠다는 귀한 생각을 나눠 주신 분도 있었고요.   성도들의 여러 가지 간증들이 저마다 색깔은 다르지만 올바른 교회에 왔고, 영혼의 안식을 누리고 있다는 동일한 간증들이었지요. 또한 목사님의 설교대로 변화되도록 성화에 힘을 쓴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일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해서 전철을 타면 옆에 앉은 분에게 내리는 순간까지 우리 교회와 목사님의 설교를 꼭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내린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섬기는 동안 서로를 알아가며, 버릴 것은 버리고, 바꿀 것은 바꾸면서 바른 교리 안에 올바르고 견고하게 서로를 세워 가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누며 각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간접적으로 느끼는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2015-03-22 23:42:31 | 이수영
자매님 글을 읽으니 변화의 날 아름다워던 자매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아기자기한 글이 마치 소녀처럼 느껴집니다. 작은 복장 하나를 통해서 20년 복장에도 변화를 주고 사랑과 권면의 경험들을 이렇게 글로 표현해주시니 느껴지는 바도 있고 사소하게 지나쳤던 제 모습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권면도 관심과 사랑의 다른 표현이라는 걸 기억하며... 늘 부드러운 마음으로 권면에 귀기울이며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03-20 23:33:10 | 주경선
두아이의 아빠, 엄마가 되셨네요~^^ 주하가 태어난 날 그 사진속에 그 눈망울이 서현양과 똑같네요. 세라자매님 산고의 아픔이 있었지만 건강하게 몸조리 잘하시고 서현이도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길 바래요. 다시한번 새생명 탄생을 축하드려요....(사실 쪼매 부러워요~~~ ㅎㅎ)
2015-03-20 23:16:04 | 주경선
기도해 주신 목사님,사모님, 형제 자매님들 감사드려요^^ 서현이가 저희 가정에 태어나면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서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드립니다. 서현이가 태어난 날 우리교회 안에는 출생 ,아픔,죽음을 모두 맛보았네요~ 날마다 주님 다시 오심을 소망하며 하루하루 경건한 가정으로 살아갈것을 다짐해봅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20 20:02:18 | 오광일
오광일 형제님! 서현이와의 새로운 만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눈이 똘똘하네요.^^ 주하와 새로이 세상과 만난 서현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2015-03-20 18:25:38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