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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기 위하여 원근각처에서 모여 다함께 거룩하신 주님,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드리는 모습을 듣고 볼 수 있었던 특별함이 있는 찬양이네요. 귀한 찬양을 위하여 애써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3-30 07:43:33 | 신승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어떤 부족함이 환경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주님과 가까움이 없는 내 자신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그 어느 것도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았던 사도 바울의 고백에 많은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03-30 02:31:00 | 박흥식
부드러운 마음의 밭을 가지고 계신 가정안에 주님의 귀한 것들로 가득 채워져서, 선하고 좋은 열매가 많이 열리길 소원합니다. 예쁜 두 딸이 주님안에서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도드려요!
2015-03-30 00:48:14 | 태은상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거기에 만족하는 것을 내가 배웠노니.(빌4:11)"   환경이나 물질에 행복을 쌓는 것은 중대한 과오를 범하는 것입니다. 환경은 변하고 물질은 닳아져 가치를 잃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 세상의 지나가는 외적인 것 위에 행복을 쌓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정으로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진정한 자기 만족은 내면에서 나옵니다. 사도 바울의 위대한 간증도 그런 의미입니다. "어떤 처지에 있든지 거기에 만족하는 것을 내가 배웠노니."   자기 만족은 안일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안일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부담을 느꼈고, 위험과 박해에도 아랑곳없이 도시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자기 만족은 사실상 내실입니다. 삶에 용감히 맞서 거뜬히 대처할 영적 자원을 내 안에 갖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기 만족은 하나님의 충족입니다.   여러분 삶에서 버팀목과 지지대를 다 떼어내도 여러분은 설 수 있습니까? 내면에 하나님의 충족과 만족이 있습니까? 하나님 방식에 따를 믿음만 있다면, 여러분도 그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 고차원의 신앙 상태에 어떻게 도달했을까요? 그는 '내가 배웠노니'라고 말합니다. 즉 자기 만족은 그의 구원에 자동으로 따라온 본래 은사가 아니었습니다. '경험으로 배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여기서 넘어집니다. 우리는 내적 자기 만족과 영적 충족을 당장 얻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속사람의 내실은 그렇게 다져지는 게 아닙니다. 경험으로 배워야 합니다. 환난과 시련과 역경과 희생을 경험하고 삶의 변화에 부딛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변화가 없으면 도전도 없고 도전이 없으면 성장이 없습니다. 고립되고 단절된 삶을 산다면 도전에 부딛칠 일도 없겠지만, 그것은 성숙해질 기회도 없다는 뜻입니다. 성숙한 사람들에게 삶이란 싸움터입니다. 그들은 기꺼이 싸움에 부딛쳐 믿음으로 승리합니다.   사도 바울이 인생이라는 삶에 어떤 시험을 치렀는지 보려면 고린도후서 11-12장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내가 수고를 더욱 넘치도록 하고 매도 지나치게 맞고 감옥에도 더 자주 갇히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내가 유대인들로부터 마흔에서 하나 뺀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몽둥이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을 파선을 당하여 한 밤과 한 낮을 깊음 속에 있었으며.(고후11:23-25)" 여기에다 여러 번 여행중에 겪은 위험, 적들의 방해, 모든 교회를 염려하는 짐까지 더하면 사도 바울의 삶이 결코 만만치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주저앉아 포기하지 않고 위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갈 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12:9)"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실을 다지는 법, 즉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갈 모든 자원을 속에 품는 법을 고된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사도행전 27장을 읽으면 풍랑 속에서도 만족한 사도 바울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포기한 상황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일행의 목숨을 건져주실 거라고 공헌했습니다. 그는 "그러므로 선생들아, 기운을 내라. 내가 하나님을 믿노니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행27:25)" 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삶에 어떤 상황이 닥쳐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족하는 법을 경험을 통해 배웠던 것입니다.   이것은 사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배울 마음만 있다면 모든 그리스도인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감동적인 간증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거기에 만족하는 것을 내가 배웠노니..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워렌 위어스비)
2015-03-29 20:37:57 | 박진태
서현이가 태어나면서 어려움이 있었군요. 우리에겐 시련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사랑이라고 했던 어느 글이 생각나네요. 자매님과 서현이 모두 건강하다니 감사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세요.애쓰셨어요 자매님^^
2015-03-28 20:26:49 | 김상희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은 빛이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에게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이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게 하라. 어둠 가운데 다니는 자는 자기가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요12:35)"   하나님의 빛 속에서 본 것들은 그대로 생활 속에서 실천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빛에 순종하지 아니하면 도리어 변하여 어두움이 됩니다. "네 눈이 악하면 네 온 몸이 어둠으로 가득하리라. 그런즉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크겠느냐!(마6:23)"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빛을 비춰주셨음에도 그 빛을 외면한다면, 여러분의 영적 생명은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속으로 끊임없이 진리가 들어오게 하여, 그 진리에 순종하면서 그 진리와 더불어 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빛은 여러분에게 도리어 큰 짐이 될 것입니다.   가장 다루기 힘든 사람은, 늘 과거의 영적 무용담을 들먹이며 자부심에 가득 차 있기는 한데, 실생활에서는 전혀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 경험이 진짜라면 지금 그 사람의 삶에서도 여전히 드러나 보이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믿음은 아무리 그럴싸해 보여도 가짜입니다. 영적인 자아도취를 조심하십시오.   성화의 교리를 잘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삶의 모든 문제에서 그렇게 행동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삶의 문제는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영적인 것이든), 그리스도 십자가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문제는 항상 십자가에 처리되지 않은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은 '십자가' 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오스왈드 챔버스)
2015-03-27 00:40:52 | 박진태
잠시 멀리 떠나 와 궁금해하는 저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모임 마치자마자 바로 사진 올려주셔서 아침에 눈을 뜨니 선물을 한아름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모임에 참여 못 하신 지역자매님 모두를 위함이었겠지만,전 스스로 착각하며 즐거워하였지요^ ^) 지역식구가 늘어나 다함께 모이려니 시간과 공간에 어려움이 느껴졌어요. 대안으로 자매들만의 모임을 그 동안 몇 차례 가진 터라 이제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 잡아 가는 거 같습니다. 지난 2월에는 형제님들만의 첫 모임도 있었구요. 청원자매님, 부러우면 그냥 지지 마시고 더 부러운 모임을 만들어 보시와요~ 우리의 모임이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라는 지역자매들 모두의 마음을 담아 수선자매님이 올리신 것이니까요. 벤치마킹(benchmarking) 차 방문하여 준 임자매님네 모임도 기대해 봅니다.^ ^ 마지막으로 호주의 보승자매님이 다니시는 교회의 주보에 실린 글 띄웁니다. 우리 모두 경건한 교제에 적극적인 마음을 가져보기를 바라면서요. What kind of friend are you? Have you surrounded yourself with godly friends?
2015-03-26 16:49:52 | 신승례
안녕하세요. 이성준 형제입니다.   시청각 자료로 유용하겠다 생각이 들어서 2 청년부실에 붙여 지나다니며 보면서 애용하려고 만들었던 성경 연대기 도표를   중고등부실에도 붙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건의했더니 선생님들의 반응도 좋고 해서 중고등부실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둔 몇몇 학부모님들께서 크기를 줄여 가정용으로도 부탁하셔서 다시 제작하여   필요하신 분들은 교회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후 예배 때 목사님께서 광고를 한번 해주셨는데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해서 홈페이지에 다시 광고를 올립니다.   크기는 1500*625, 재질은 구부러지는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가격은 2만 원입니다.(인쇄 사장님께서 더는 싸게는 안된다고 하시네요. 혹시 인쇄 싸게 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더 싸게 하시면 됩니다.)   교회 서점에 가시면 벽에 샘플을 붙여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교회 서점에서 섬기시는 홍성호 형제님과 태은상 자매님께 주문해주시면 됩니다.   2 청년부실과 중고등부실에 붙어있는 도표 사진과 1500*625 싸이즈 인쇄 파일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도표 편집작업은 오주신 자매님과 태은상 자매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2015-03-26 13:42:47 | 이성준
우와~ 서현이의 얼굴에서 주하 얼굴도 보이네요~ 신기신기~ 정말 축하합니다. 예쁜 공주님이 둘씩이나 되시고~ 부럽네요~ ^^ 자매님 몸조리 잘 하시고, 주하가 많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울텐데.. 주하 잘 보듬어 주세요~ 빨리 교회에서 서현이를 보고 싶네요~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2015-03-26 12:38:03 | 성호현
사진과 글을 통한 기자님의 세심하고 자상한 보도를 접하는 것만으로 가슴 한구석이 훈훈해집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손길에 하늘의 보상이 있으리라 확신하며 아낌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3-26 11:40:40 | 김대용
한창 육적인 성장의 나이에 ,영도 함께 자랄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늘 최선으로 애써주시는 선생님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유년부를 비롯하여 초중고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2015-03-26 08:46:12 | 김영익
직장인은 빠졌는데도 식구들이 많네요~ 교제 나누기에 적당한 인원인지라 깊은 속얘기들이 나눠졌을듯~ 요리사들의 모임같이 맛있는 음식 사진에 침이 고이네요^^ 모이기에 힘쓸수록 서로간에 사정들도 알아가고 사랑도 쌓이지요~
2015-03-25 22:50:3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