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이쁘기도 해라~
몇칠 있으면
눈을 반짝뜨고......
또 좀 있으면
아장 아장 걷는 아이를 상상하게 됨니다.
그리도 더 있으면
또랑 또랑 어른과 대화도 하겠지요.
조양교 형제님 최은희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2015-03-30 16:48:12 | 허광무
현아가 가늘고 힘이 없어보였는데도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네요.
이제 아기엄마가 되었네요.
축하해요.!!
2015-03-30 16:39:35 | 오혜미
정말 예쁜 아기네요. 축하드립니다!
2015-03-30 16:19:42 | 김삼호
축하드립니다, 전도사님!
할아버지가 되시기엔 너무 젊어 보이십니다.
2015-03-30 16:10:22 | 김항수
참으로 부모와 친지, 그리고 모두에게 경사스런 일입니다. 아기가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3-30 16:02:00 | 박흥식
어제 전도사님께서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산소식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는데 기쁜 출산소식을 접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늘 기쁨이 넘치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5-03-30 15:54:41 | 김영익
환한 모습의 가족사진이
오히려 우리 모두를 환영해 주시는듯합니다.
진리를 사모하는 가족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고 환영합니다.
믿음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 담대한 결단이
값진 영적 열매로 수확되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2015-03-30 15:45:39 | 김대용
초산인데 잘 낳았다고 하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연수, 조현아 부부에게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신 조양교 형제님/최은희 자매님 부부에게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30 15:27:15 | 관리자
새롭게 세상과의 동행을 시작한 아윤이와
또 새롭게 부모의 길에 들어선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든든하게 교회를 위해 섬겨주시는 조양교 전도사님!
초보 할아버지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03-30 15:24:31 | 김대용
어제 너무 귀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도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30 15:15:45 | 관리자
최은희자매님,할머니 되신걸 축하드립니다.정연수형제님,조현아자매님 건강한 따님 출산을 축하드리구요,몸조리 잘하세요!^^ 아기가 너무 예쁘고,귀엽네요.~~
2015-03-30 14:37:04 | 한은주
우와~ 아기가 엄마아빠를 절묘하게 닮은 게 참 이쁘네요~~~
정말정말 기쁘고 감동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아윤아~ 환영한다~
2015-03-30 14:22:55 | 성호현
가족사진 올라왔네요~ 반갑습니다. ^^
아빠랑예빈이랑판박이~엄마랑지원이랑판박이~ 사이좋아보여요~
자모실에서 자주 뵙는데~ 깊고 풍성한 교제 나누며 신앙생활해요~
형제님의 색소폰 연주하시는 모습도 언젠간 볼 수 있겠죠??? 샬롬~~~
2015-03-30 14:21:15 | 성호현
조양교 형제님 ! 할아버지가 된 소감이 어떻습니까?
축하드리고 아기 부모들께도 축하 드립니다.
저는 손자 보려면 5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로 양육하시길 바랍니다!
2015-03-30 12:30:28 | 장인교
멀리 남양주에서 귀한 가정이 더해지니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성장하여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5-03-30 12:02:20 | 김영익
어제 출산 소식을 들었는데..어제 사진보다 훨씬 더 성장?한 모습이예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윤이~~
주님의 성품을 닮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정연수형제님 현아자매님~축하드립니다.
2015-03-30 11:52:41 | 윤영원
어제 저녁 정연수, 조현아 부부께
예쁜 아기가 찾아왔네요.^^
이름 : 정아윤
성별 : 여
부 : 정연수
모 : 조현아
외조부 : 조양교
외조모: 최은희
태어난 날 : 수원에서 3월 29일 오후
3.4kg 아주 건강함
아~~~~~~~~~~
이렇게 예뻐도 되는 겁니까~~~~~~~~
축하합니다.^^
2015-03-30 11:38:53 | 관리자
봄과 잘 어울리는
봄 같은 가족.
그분 안에서 함께 교제함에 기쁨 됩니다.
2015-03-30 11:16:00 | 나서일
반갑습니다^^ 주 하나님 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 나누어요:-) 형제님의 일과를 폭로(?)했던 지원이가 똘망똘망하네요^^
2015-03-30 09:43:00 | 김지훈
가족이 모두 함께 하는 것의 기쁨을 봅니다.
지원이는 그동안 키가 자랐고 예빈이는 사회성이 늘었어요.
주님이 이가정의 주인되시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님안에서 교제하고 성장하고 서로를 섬기며 굳건하게 세워지길!
2015-03-30 09:02:3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