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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벌써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채 10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성장해서 매주 5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먼저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침례교회가 출범할 당시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것을 보며 저와 모든 성도들이 놀라기도 하고 또 기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인터넷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었습니다.현시대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사실 많은 경우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매체로 활용되지만 저희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사실 시대가 급격히 변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이에 따라 변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길거리에서 혹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일대일로 직접 말하며 혹은 전도지 등으로 진리를 전하는 방식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며 창세기, 계시록, 성막, 마태복음, 로마서, 예레미야, 히브리서, 성경 바로 보기, 다니엘서, 고린도전후서 등의 성경책들을 강해하고 구원 바로 알기, 시리즈 말씀 설교, 조직신학 등과 같이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설교/강해하여 녹화하고 저희 사이트에 올려 누구나 보게 하고,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내보낸 결과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을 여러 장의 MP3 CD로 만들어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무료로 배포하게 하였는데 이 CD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데 큰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구원의 기쁨과 확신>, <성경의 역사>,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캘린더, 암송카드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책자들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저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여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또 여러 나라에서 연락해 오는 분들의 수가 요즘 부쩍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희 교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단순한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저희 교회가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2014년의 미디어 선교 보고는 다음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105 저희의 자료들을 무료로 보급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사이트 운영 및 보수비가 필요하고 또 각종 CD와 소책자들을 제작하는 비용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전국의 공공 도서관에 흠정역 성경과 관련 서적들을 기증하여 비치하게 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관들은 책들의 기증을 바라고 있으므로 저희가 이 일을 하면 모두에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200여 군데 도서관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구원 바로 알기>, <성경의 역사>, <성경 바로 보기> 등의 책들을 보냈고 어느 성도님의 도움으로 250군데에 더 보낼 예정이며 올해의 미디어 헌금이 충분하면 200군데에 추가로 더 보내려고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132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요즘 구원의 안전 보장에 관한 교리가 심히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에 ‘구원 열차, 구원 방주’ 노래를 가지고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을 설명하는 책을 한 형제님께서 쓰시고 편집 중에 있으며 1500부 정도 제작해서 무료로 배포하려고 합니다.   CD의 경우 2013년, 2014년 설교, 베드로전후서, 고린도전후서(2장), 다니엘서, 성경 바로 보기 등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김항수 형제님이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는 동영상을 100개 이상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려 하고 있으며 이미 15개는 올렸습니다. 이를 위해서도 자그마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4&write_id=75   저희는 현재 570곡의 한영찬송가를 편집 중입니다. 최대한 단가를 낮추어서 제공하려면 역시 재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들을 위해 저희 집사회에서는 올해 예산을 세우면서 교회에서 4,000만원의 미디어 헌금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2015년 5월 10일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주시면 교회가 진리를 전하는 미디어 선교 사역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할 수 있을 줄 아오니 이번의 특별 헌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에 자발적으로 드리는 헌금 외에는 다른 헌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한 번의 헌금으로 교회의 모든 필요를 맞추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저희가 구매한 건물의 원금을 갚기 위해 건물 헌금을 매해 가을에 한차례 하려고 합니다. 또 필요가 있는 경우에 연말에 성도들을 위한 사랑의 구제 헌금을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올해 초에 재정 회의를 하면서 집사회에서 결정한 것이고 모든 성도들에게 이미 공지하였습니다. 한편 인터넷으로 저희 교회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이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교회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누르면 사랑침례교회 계좌 정보가 있으니 그 계좌로 성함과 미디어라고 해서 입금하시면 이 용도로 쓰겠습니다(예를 들어 홍길동미디어, 김영희미디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랑침례교회의 고귀한 사역에 아낌없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헌금의 원리(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4-06 13:39:33 | 관리자
주일 아침 소년.소녀들이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하나님께만 드리는 귀한 연주를 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한 달이상 동안 틈틈이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순수한 마음들을 벌써 받으셨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2015-04-06 08:08:36 | 장용철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낸 뒤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산당들은 이스라엘에서 제거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사의 마음이 평생토록 완전하였더라.(역대하15:16-17)"   아사 왕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는 온전히 순종했지만, 모든 일에 순종을 다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입니다. "이런건 큰 문제가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일이 하나님께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일도 사소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단 한가지 교훈을 가르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 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포기하거나 화내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다고 생각하는데도 '산당'은 아직 그대로 버젓이 남아 있을 수 있는 법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는 부끄러울게 없다고 주장하지만, 여러분의 실제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뭔가 찜찜한 구석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큰 죄를 버렸다고 해서, 작은 죄는 괜찮아 지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대충 지나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미처 정리하지 못한 어두운 구석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이 중요한 일에서는 모두 옳았다 할지라도 확실히 아직 뭔가 부족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다해 온전히 순종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장이 단 한순간도 박동을 멈춰서는 안되는 것처럼, 우리는 삶의 모든 문제에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기를 단 한순간도 쉬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주파수를 고정하기 원하시며, 그분께만 온전히 집중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 된 우리들이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는 면에서도, 아버지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오스왈드 챔버스)
2015-04-05 23:57:26 | 박진태
정연수 형제님,조현아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예쁜 아윤이가 우리 교회 한 지체로 참여하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은혜입니다. 두 부부가 합심하여 주님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큰 일꾼으로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2015-04-03 11:54:05 | 한원규
자매님들이 미리 분류하고 정리해서 진열까지 준비하는 손길에 사랑의 수고를 봅니다. 주일 모든 일정이 끝난후에 열리는 것이므로 개장?은 오후 3시 30분이 넘어야 합니다. 제육쌈밥은 또 얼마나 정성스럽고 맛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항상 여러모로 수고하는 자매님들께 감사하고 모든일이 주님께 기쁨이 되겠지요~
2015-04-03 07:25:16 | 이수영
  안녕하세요. 교회 가는 길목이 어느덧 봄빛으로 가득한 요즘입니다. 그래서 밝은 봄기운을 담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채리티바자회를 열고자 합니다.   일시 : 4월 12일(둘째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까지)장소 : 12층 서쪽강당, 복도, 목회자실(물품에 따라 장소 변동될수 있음)         11층 유치부실 - 주니어 물품수익금 : 전액 선교후원품목 : 의류, 신발, 가방, 악세사리, 생활가전, 소형가구, 주방용품,          도서, 장난감, 식료품, 학용품, 인테리어 소품등. 음식 : 제육쌈밥(5,000원) 5시부터.         여느때는 바자회하는 동안 다양한 음식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식사메뉴 하나로 통일하였습니다.장소가 협소하고 뒷마무리와 시간상의 한계로이날 만큼은 저녁 위주로하여 저녁 식사비용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고 풍성한 바자회를 위해 서로 협조 바라며 성도님들의 관심,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샬롬.     **  바자회 물품은 4월 5일 까지 11층 사랑방에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4-02 22:28:12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서른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지난 3월15일 주일에 교회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교회 성도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주일 야외 예배를 드리고 난후 저희 부부가 침례받고 그리고 점심식사 예정이었는데, 바누아투에 큰 피해를 주었던 사이클론이 그날 뉴질랜드에 도착한다고해서 야외예배가 취소되어 교회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았답니다. 정말 그 전날 밤에는 맘이 설레서 잠을 잘 못잤지요.^^ 장로교회에서 세례도 받았었지만 침례에 대한 바른 이해 후에 받는 침례이기에 더욱 감격스러운 예식이 되었답니다.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침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니 기쁜 날이었지요. 같은 2015년 3월에 침례받은 분들과 기쁨을 함께 합니다.^^
2015-04-02 12:26:36 | 최문선
서른분의 형제, 자매님들의 침례에 순종하심을 주님께서 기뻐 받아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침례를 통한 선언과 주님의 약속하심이, 우리의 남겨진 삶가운데에서.. 주님의 기쁘고 귀한 열매로 맺어질것을 소망합니다.
2015-04-01 13:02:47 | 태은상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꽃이 피어나는 싱그러운 봄날 침례를 받으셔서 더욱 뜻이 깊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 또한 침례에 순종하고 믿음을 고백한 모든 성도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4-01 09:28:56 | 김대용
"회초리와 꾸짖음은 지혜를 주거니와 제멋대로 버려둔 자식은 자기 어머니에게 수치를 가져오느니라.(잠29:15)"   우리들은 편안한 생활에 안주하다 보면 죄악된 생활에 빠지기 쉬운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어 기꺼이 진리를 배우도록 하십니다.   마틴 루터는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환난과 고난이 없었다면 나는 성경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고난 중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이 말에 공감할 것입니다. "오 주여, 주께서 징계하시며 주의 법으로 가르치시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이로써 내가 주의 법규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94:12, 119:71)" 라고 말했던 다윗이 그 진리를 깨달았던 것처럼, 우리도 그 진리를 깨달으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연단의 과정이 계속되고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깨달음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 것도 배우는 게 없다고 여겨지는 것입니다. 고통이 우리를 짓누르고 재난이 우리를 혼절케 해서, 우리는 신경이 곤두서고 마음이 뒤틀리며, 감각이 마비되기까지 합니다. 반면 그에 따른 소득은 아무것도 없는 듯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우리는 복된 결과들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판단력이 성숙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달콤함을 예민하게 느낄 줄 알게 되고, 말씀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분별력도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 모든 것들이 징계의 은혜로운 열매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이 철저한 훈련 과정을 밟은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놀랄 만큼 진전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고난당할때(호레이셔스 보나르) 
2015-03-31 23:10:34 | 박진태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천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의지의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주님 오실 때까지 그 이후에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2015-03-31 20:31:32 | 이수영
밝은 얼굴로 함께 모여 교제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아름다워 보여요. 정성을 가득담은 음식 하나하나에서 자매님들의 마음이 느껴지고요. 좋은 교제의 자리 정기적으로 잘 만들어 가시고 그 기운이 다른 지역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래봅니다.
2015-03-31 15:43:02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