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우리의 모습이지요~
찬양하시는 모습에서 아직도 소녀같은 모습들이 보이세요.
주님안에 계신 행복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5-03-02 07:07:37 | 이수영
2015-03-02 00:30:17 | 관리자
중고등부 인원이 참 많네요 파릇파릇 너무들 예쁩니다.
찬송 가사처럼 광야같은 세상에서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복된 중고등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2015-02-23 17:14:25 | 이정희
졸업생들의 모습을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미래가 보입니다.
주님의 든든한 용사로 세워지고 훈련되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8 00:06:32 | 조양교
주일마다 마주치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름과 얼굴과 부모님을 제대로 매칭시키지 못했는데 이제는 좀 더 많이 매칭이 되는 듯합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5-02-17 15:06:28 | 한원규
올해 졸업한 친구들 모습인데요, 총 24명의 학생들이 졸업했습니다.
아래쪽 왼쪽부터 초등학교 졸업생입니다.
김민서(김성응,권선미), 하지원(하원범,임연수), 조윤서(조용준,강경희), 이하정(이승훈,배신영)
김현준,김현재(김영삼,임성희) 강재원(강은구,최성숙)
가운데줄은 중학교 졸업생입니다.
홍성화(홍승대,이청원), 김현수(김영삼,임성희), 김나연(김형욱,윤영원), 김나영(김태원,이영미)
이은별(윤영숙), 신현지(김효순), 김창대(김학재)
김지수(박민순), 김태호(김경남), 박은수(박병영,김수미), 황산성(이지혜), 김수영(김극,하연지),박찬
윗줄은 고등학교 졸업생입니다.
신현서(김효순), 김준영(김승태,박혜리), 송혜연(박성애),
김다경(김돈일,김덕자), 이영은(이재신,형지숙), 이혜지(이승헌, 박선희)
사진에는 26명의 모습이 다 나오지 않았지만 졸업생들 보시면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중고등부 MT를 마치고 돌아와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2015-02-17 13:54:08 | 관리자
김재근목사님의 힘있는 말씀선포에 감사드립니다. 겉사람은 매일 매일 늙어가지만, 속사람은 말씀의 양식을 통해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는 말씀에 아멘입니다. 그리고 오후에 있었던 중국 및 해외선교 사진을 통해서 킹제임스흠정역성경 보급에 애 쓰시는 모습에 감명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앞 길을 우리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어 변괘되지 않은 올바른 성경말씀이 자유로운 행로를 따라 필요로 하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전달되는데 김목사님께서 크게 쓰임 받게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5-02-04 10:12:25 | 한원규
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김재근 목사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겉 사람이 있고 속사람이 있다 (고후 4: 7~18)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76
먼곳에서 아침일찍오셔서 오전과 오후까지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02-02 18:43:37 | 관리자
마음 깊이 공감이 되는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원 베다니 침례교회와 나영석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돌아오는
기쁜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2015-01-29 11:12:23 | 김대용
나영석목사님, 지난 주일 좋은 설교말씀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가정에 세 아드님을 두셨군요! 귀한 가정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 아드님들의 앞 날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5-01-29 10:19:56 | 한원규
1월 25일 (주일 오전)설교
주께서 오실때까지 인내하라 (약 5: 8~1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74
수원 베다니 침례교회 나영석 목사님 가족이 방문해주셨습니다.
2015-01-28 19:26:33 | 관리자
윤정용사모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 올려주신 모임 후기 글을 읽은 상태에서 사진을 보니 현장의 분위기가 더욱 생생히 전달됩니다. 모든 어르신 분들의 밝은 얼굴 표정에서 '주님안에 뛰노는 자유로운 영혼' 임을 누구나 알 수있습니다. 남은 여생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15-01-28 09:56:22 | 한원규
얼마전 윤정용 사모님께서 소식 자세히 올려주셔서 잘 읽었는데 사진도 올려주셨네요.
주님안에서 노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2015-01-26 11:51:02 | 이정희
참 밝고 너무좋아보이십니다.
제부모님같고 아이들같아서 행복합니다
조양교 전도사님 좋은교제모임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1-25 11:31:08 | 이광호
ㅎ 아이들과 어르신들 공통점이 있네요^^
주님께서 보시면 흐뭇하시겠지요^^
2015-01-24 20:03:22 | 이수영
어르신들 앞에서 찬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별도로 이렇게 모임을 갖고 의견도 모의고 교제도 하고
너무 귀한 시간 가지셨네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5-01-24 16:52:30 | 김혜순
칠십 세 이상 모인 모임에서 - 윤정용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4641
2015-01-24 13:56:2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출석하고 처음 주의만찬을 했습니다.
그동안 수도없이 했지만..이날은 많은생각을하며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빵을 받을때 그동안습관으로 혼자먼저 먹어버렸습니다.
나중에 다같이 참여하며 함께드실때..혼자 쑥스러워서..ㅎㅎ
나름 사랑침례교회에대해 많이 공부했는데 거기까지는 미처몰랐네여.ㅎㅎ
예배드리는날이 자꾸기다려집니다.^^
.
2015-01-16 11:44:36 | 이광호
주일날 개인사정으로 40대의 저녁식사 섬김과 교제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밤에 40대 자매들 카톡방에서 즐거운 대화가 넘쳐나는 것을 보면서 저녁 교제의 시간이 좋았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명품 아욱국과 건강식 새싹비빔밥이라고 하여 함께하지 못함에 더욱 아쉬웠었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함께 하셨네요.
매달 한번씩 부서별로 연령별로 돌아가며 저녁준비하는 아이디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2015-01-14 10:55:27 | 이정희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기념하라고 하신 2015년 첫 주의 만찬입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성도들이 예배당에 꽉 채웁니다.
이제 늦게 오시면 자리가 없을 수도^^
KJ 출판사에서 ' 복음과 구원 ' 소책자를 두 박스 보내 주셨어요.
갈급한 영혼들에게 단비가 되길 바랍니다.
저녁의 계란 후라이는 정말 달인의 경지네요^^
40대들이 자원하여 섬김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모실의 몇몇 자매님들도 아기를 데리고 예배실에서 예배를 보네요.
설교에 집중하고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자매님들이 참 아름다워요.
2015-01-13 20:51:1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