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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순응하며 피고지는 다양한 꽃들과 연한 녹색 잎들로 눈부신 날들, 그런 찬란한 봄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 순수한 어린 형제,자매님들의 연주, 정말 가슴 설레이며 며칠 동안 여러번 듣게 되네요.고마와요. 하나님은 얼마나 큰 기쁨으로 받으셨을까요...
2015-04-08 10:58:50 | 신승례
이른 시각에 출근하기도 바쁠텐데,주일 식사당번표를 올리시더니... 잔잔히 마음을 두드리는 글을 남기셨네요. 언제나 금희자매님께 마음 속으로 하는 말.."고마와요..." 오늘도 하고 싶은 말, "고마와요..."
2015-04-08 10:42:57 | 신승례
지금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와 관계되는 꽃을 보거나 음식이나 사랑받았던 순간들이 때마다 떠오르지요.... 그 가운데 가장 큰 안심은 엄마가 주님과 함께 계신다는 것이지요. 세상이 날로 악해지는 가운데 가장 안전하고 기쁨이 충만한 곳에서 계신다는것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응답하셔서 감사하네요.
2015-04-08 10:39:28 | 이수영
사십이 넘었는데도 엄마라고 부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엄마에게 늘 전화를 했어요. 혹시 몰라 가끔 통화를 녹음를 해두었어요. 통화 내용이야 늘 뻔했지요. "식사 하셨어요?" "반찬는 뭐가 있어요?" "요양 보호사 아주머니 다녀가셨어요?" "아줌마랑 안싸우셨어요?"... 엄마는 사십에 절 낳으셨으니 제가 그 나이보다 몇 살 더 먹었네요. 구원 받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는데, 아버지는 임종 직전에 시인을 하시고 편안히 가셨어요. 워낙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싫어하셔셔 좀 힘들었지만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썼어요. 복음을 최선을 다해 전했는데도 꿈적도 안하셔셔 마지막 병원에서 눈물로 호소를 했어요. 말도 못하시고 양 손이 묶여 있었는데, 절박한 심정에서 계속 복음을 얘기 하며 천국에서 딸을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울면서 간청했는데 고개를 끄덕이시고 천천히 숨이 잦아지셨죠. 평상시에 전해 복음의 내용은 알고 계셔셔 천국에 가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하나님께서 오랜동안의 기도를 잊지 않으셨으리라 믿어요.   엄마는 어느 순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는데, 글자를 더듬 더듬 읽으셔셔 성경을 잘 모르시지만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이 복음을 알아듣게 전하셔셔 제가 복음을 다시 전하고 확인하는 일이 쉬웠지요. 엄마는 자식 집에 오는 걸 정말 싫어하셨고 ( 답답하시다고 ) 병원은 특히 싫어하셨어요. 제가 시골에 갈 때마다 엄마에게 말씀 드렸어요. "엄마! 엄마는 죽는게 무섭진 않치?"  "응"  '엄마! 요양병원 정말 싫치?'  "응"  "그럼 엄마! 기도하세요! 하나님께. 엄마가 그렇게 편해하시는 이 집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시다가 많이 아프지 않고 갑자기 돌아가시게요." "그래 "..... 저도 하루에 한번은 엄마를 위해 직장에서 간절히 기도했지요. 자주 가보질 못해 할 수 있는 일이 그거 밖엔 없었거든요. 부모님은 고향이 완도였어요. 완도군 노화면 이포리. 아버지는 사업에 실패하셔셔 객지 생활을 하면서 늘 고향을 그리워하셨어요. 고생해서 저와 오빠를 키웠는데  제가 부모님 기대치에 부응을 못해서 마음 한켠이 늘 아픔이 있었어요. 그건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어서 항상 제 자리를  점검하게 하는 동기가 됩니다. 아침에 출근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 바로 이 시간 같아요. 요양 보호사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쓰러져 의식이 없다고요. 일단 급한대로 조치를 취하고 출근을 했어요. 며칠을 사무실을 비워야 될거 같아 최소한의 일, 그 날의 업무를 빨리 마치고 (광주로 내려가면서 임종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도착하니 4시가 되었지요. 가망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집이 가까운 영광의 한 병원으로 돌아와 수속을 밟고 중환자실로 올라가 이것저것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했어요...그리고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쓰러지기 전 날 아침 통화를 했는데, 저녁에 통화를 못해 아쉽고 그 주에 내려가 뵐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질 못해 아쉬워요. 그래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시부모님에게, 교회 성도에게, 직장 동료에게, 같이 엘리베이터에 타는 이웃에게, 가까운 친지에게, 친구에게요.   그날 밤 카자흐스탄으로 출장을 간 오빠가 (가까스로 사정 사정을 해) 비행기표를 구해서 다음 날 돌아올 수 없었다면... 엄마의 임종을 제가 보지 못했다면...발인 때 친구들이 와 주지 않았더라면( 관을 들어줄 사람이 없었어요)... 엄마와 제가 기도한 대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마무리가 되어 저는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저를 위로해 주셔셔 정말 감사했어요. 말없이 등을 만져 주시고, 말 한마디 건네 주시고, 따뜻한 눈빛과 마음을 주시는 사랑 침례교회 모든 성도님께 이 글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2015-04-08 06:55:06 | 유금희
    4,5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4/12 (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차인영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이경선   조성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정경선, 최영준, 안흥주 4/19(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현숙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김동구, 이남규 4/26(3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최성숙, 박지연, 안인숙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이인우, 허 찬, 이성준, 강은구 5/3(4조)  최은희, 임경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김미영, 신현주, 민혜영   김명직, 김덕수, 유재근   정병우, 김지훈, 김학범 5/10(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오영수, 황청하, 김대용, 권석만 5/17(6조)  조은자, 최선숙, 권선희,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한은주   김수정, 장봉훈, 김성응   배종석, 신백호, 윤석우 5/24(7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박순호, 장민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이명석, 김수영, 이승훈, 김태원 5/31(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김회진  이정희, 김동길, 박민순, 오주신   김돈일, 김형욱, 여병수   어수석, 권오현, 최진선 6/7(9조) 선우진실, 김세연, 백인숙, 문창순  박연주, 임미정, 김영애, 형지숙   최길자, 정영빈, 박진태   정병유, 김정수, 이재신, 배경식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박수선, 심경아, 김은정, 이정희, 박민순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주은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015-04-08 05:04:10 | 유금희
아이들이 오랜 시간 준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또 가정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기위해 준비했던 모든 시간들을 사람의 눈으로도 이쁜데 주님께서 보시기엔 더욱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발적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주일학교 학생들이 되면 참 좋겠네요.
2015-04-07 13:24:59 | 윤영원
박영학형제님, 늘, 항상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박형제님과 방송팀 형제님들의 수고로 인해 우리 교회가 온 힘을 쏟고 있는 미디어 선교사업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전세계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편만하게 전파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형제님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4-07 12:09:10 | 한원규
안녕하십니까? 차대식 형제님께서 너무나 명쾌하게 잘 설명해 주셨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첨언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7장 9~10절은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서 대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예레미야서에 가서 해당하는 말씀을 찾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스가랴서 7장 7절을 읽어보십시오. 예루살렘과 그것의 사방의 도시들에 사람들이 거주하며 형통하게 지낼 때에 또 남쪽과 평야에도 사람들이 거주할 때에 주가 이전의 대언자들을 통해 외친 그 말씀들을 너희가 들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여기서 “대언자들을 통해 외친 그 말씀들” 이란 기록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구약 시대 활동했던 대언자들의 모든 대언 중에는 외침으로만 끝난 것이 있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성경 기록으로 남겨주신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말씀하신 모든 일들도 낱낱이 모두 성경 기록으로 남아있지 않는다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명확히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요21:25). 그러므로 마태복음 27장 9~10절의 기록은 예레미야서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예레미야가 대언자로 활동하던 당시 외쳤던 말씀을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스가랴 이전에 예레미야의 대언으로 마태에게 기록하게 하신 겁니다. 믿음의 눈으로 성경을 보면 문제가 없는 것을 의심과 불신의 눈으로 보기에 성경이 오류가 있는 책으로 여겨지고 걸림이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악한 마음이 문제입니다. 다음의 글도 참조해 주십시오.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8장: 본문 문제 2, 마가복음 1장 2절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30 윗글 중간에 보시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7장 9절은 마가복음처럼 “기록된바”(As it is written)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에 마태복음의 본문은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었다.”고 진술한다. 성경 기록의 저자인 하나님은 누가 무엇을 기록하고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알고 계신다. 간단히 말해 스가랴가 그 구절을 기록했다는 것은 결코 예레미야가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았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또한 스가랴는 이전의 대언자들이 말한 것에 주목하라고 이스라엘에 경고했다(슥7:7). 고대 유대인들은 “예레미야의 영이 스가랴 안에 있었다.”고 말했다. 스가랴가 받았던 많은 것은 실제로 그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또 스가랴 이전의 대언자인 예레미야로부터 받은 것이다.“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봄볕으로 인해 화사하게 피어 미소 짓는 벚꽃처럼 진리의 말씀으로 기쁨과 평안을 풍성히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4-07 11:30:1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성경 Q&A 영상을 유튜브와 킵바이블에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성경 Q&A 01 : 엔돌의 무당과 사무엘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93)     성경 Q&A 02 : 입다의 딸은 살았는가, 죽었는가?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94   앞으로도 성경 Q&A는 킵바이블에 올리니 참조하세요.
2015-04-07 11:20:33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마태복음 강해설교 74과 43:30 정도에서 설교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95&cate_name=%EB%A7%88%ED%83%9C%EB%B3%B5%EC%9D%8C 아래 내용은 강해설교 노트에서 발췌했습니다. 9-10절: 대언자 예레미야기 기록한 말씀이 아니다. 슥11:13 예레미야가 기록한 말씀과 그가 외친 말씀이 있다. 여기는 후자이다(슥7:7).
2015-04-07 10:11:10 | 차대식
초등부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더니 그사이 부쩍 더 자라고 더 의젓해 지고 더 예뻐졌네요. 주님안에서 바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기 그지없습니다.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연주, 우리 주님도 기뻐 받으셨을겁니다.
2015-04-07 10:05:41 | 이정희
항상 감사하고요, 잘 배우고 있습니다.   한가지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요 괜히 신경이 쓰임니다.   흠정역도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질문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마태복음 27장에 보면(마27:9-10)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마태복음은 이 구절을 인용할 때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실상은 스가랴서 11장 13절에 있는 말씀이었습니다.그렇다면 이는 필시 마태의 실수가 아니라면 텍스투스 리셉투스의 오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흠정역은 완전무결한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성경이라고 믿고요 위의 예도 성경이 예례미야 라고 하면 이유는 왠지 알수 없지만 예례미야 가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목사님께선 어떻게 보시는 지요? 위의 구절은 아마도 개역성경일듯하고요 장로교에서 많지않지만 그래도 성경을 잘 가르치고 계신 분의 글입니다.   평택에서 오수영
2015-04-07 08:09:43 | 오수영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돌보아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계속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아직도 주님을 멀리 하고 주님의 명령을 버리고 어긋난 길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앞으로 신실한 믿음을 지키는데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04-07 07:05:09 | 박흥식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홀로 찬양 받으소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그 이름 온 땅과 하늘이 다 찬양해 겸손하게 우리 무릎 꿇고 주 이름 앞에 영광 돌리세 모두 절하세 독생자 예수 주님께 찬양 드리세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 받으소서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
2015-04-06 17:19:33 | 최문선
1. 진화론과 간극이론의 역사 1800년이전까지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정신병자로 취급받았을 것이다. 1795년 허톤의 ‘지구의 이론’이 출간되면서 그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지구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과학적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자구의 75%가 퇴적층으로 형성되어 있고 그 평균 깊이가 1.6km에 달한다. 수많은 지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 30cm의 지층이 쌓이는데 500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과학적 주장이다. 1814년 프리메이슨 지부의 일원이었던 영국의 신학자 토마스 촬머스는 ‘간극이론’을 제창했다. 1841년에 영국의 신학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는 그리스어 신약본문을 발표한다. 1844년에 독일의 성경학자 테센도르프는 시내산의 캐서린 성당에서 AD4세기에 기록한 시내사본을 발견한다. 1859년에 촬스 다윈은 자연선택을 통한 종의 진화에 대한 이론을 ‘종의 기원’을 통해 제시하면서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였다. 1876년 조지 펨버는 ‘초기 지구의 시대’에서 낮은 지층에는 하등의 화석이 존재한다는 것을 기술하면서 촬머스의 간극이론을 발전시켰다. 1881년 영국 개역성경 발간 1901년 미국표준개역성경 발간 1909년 스코필드 주석성경 발간으로 교회안에 간극이론을 주요교리로 정착시켰다. 1912년에 영국의 필트다운이란 마을에서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고리로 인정되는 화석이 발견되면서 인류진화의 결정적인 증거로 받아들여 진다. 1963년에 사람의 두개골과 오랑우탕의 턱뼈를 조합시킨 사기극으로 발표되기 까지 50년간 진화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증거로 받아들여지는 계기가 되었다. 1918년 라킨이 ‘세대적 진리’를 출간하면서 하나님의 창조와 진화의 긴 연대를 수용하는 간극이론으로 더욱 유명해지게 되었다. 2. 간교한 거짓말 1) 30cm의 지층이 쌓이는데 500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관찰되는 현상이 과거에도 동일했다고 볼 수 없다. 화산폭발이나 홍수를 통해 수십센티의 지층이 순식간에 형성될 수 있다.(세인트 헬렌산 화산폭발) 현재와 과거의 상황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성경은 노아의 홍수라는 전 지구적 홍수라는 대 격변을 기록하고 있다. 2) 자연선택을 통한 종의 진화가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 돌연변이나 자연선택이 발견된다. 그러나 진화는 없다. 처해진 환경에 따라 개체수의 변화와 다양성이 있는 것이지 DNA의 변화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종과 종간의 연결고리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고, 그 창조의 질서가 지금까지 유지됨을 믿는다. 3) 낮은 지층에는 하등의 화석이 존재한다? 교과서의 지질 주상도에 나오는 지층은 그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낮은 곳에서 발견되는 생물들의 화석이 고등생물이고 복잡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예 : 삼엽충) 현재 발견되는 화석들은 서식지의 구분에 따라 매몰된 흔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3. 무엇을 믿을 것인가? 무엇을 믿느냐는 개인의 선택이요, 지역교회의 선택이다. 누구도 강요할 수 없고 강요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간극이론은 유대교와 1800년 이전의 기독교의 입장은 분명히 아니다. 간극이론은 진위를 떠나서 굳이 믿겠다면 할 수 없지만, 그 태생이 어수선하다. 진화론이 과학적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시기이고, 개역성경이 킹제임스 성경을 대체하려하고 강력한 힘이 움직이는 시점이다. 성경으로 과학을 이해해야지 과학으로 성경을 접근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자들의 해괴한 논법은 생각과 판단을 고정하고서, 그 후에 그 추론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들을 찾아 모으러 다니는 일이다. 뒷받침할만한 것들만 모았기에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얼마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이론들인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6일간 창조하신 그것을 믿으면 된다. 딤전6:20,21절 20 오 디모데야,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또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긴 것들을 지키라. 21 그것을 내세우던 어떤 자들이 믿음에 관하여는 잘못하였느니라. 은혜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2015-04-06 14:31:57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