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달아주시고 전화로 격려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 감사 합니다.
장소는 주님이 미리 준비해 주셨어요.
이곳 진주지역에서도 바른성경과 바른교리가 널리 알려져서 종교생활에 찌든 영혼들이 참 자유함을 얻을수 있는 계기가 되고 언행이 덕스러운 성도들로 성장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2015-04-13 19:37:22 | 정구만
얼마 전 진주로 가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벌써 모임 장소도 마련하고 반가운 이야기를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귀한 모임이 되길 소원합니다.
2015-04-13 17:41:08 | 김대용
안녕하세요?
봄날의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언행이 덕스러운 성도들의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4-13 16:10:16 | 관리자
김형제님, 함께 기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2년 부터 접하셨다니 이미 우리교회 성도시군요~
각기 형편과 사정이 있어 인터넷으로 우주적인 사랑침례교회
일원이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함께 기도하며 전국 곳곳에 진주소망침례교회 같은 모임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용기내어 기쁨을 표현해 주신것 감사드려요.
2015-04-13 16:05:25 | 이수영
벌써 6가정이나 모이네요! 주님의 은혜가 부어지길 바랍니다.
각 지역 곳곳에서 흠정역 성경신자들이 자체적으로
진주 소망 침례교회처럼 모이길 기도합니다.
너무나 반갑고 기쁜 소식이에요.
이제 싹이 났으니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2015-04-13 15:58:25 | 이수영
6등 꼴찌 조 조장 임혜원 엄마입니다.
이게 뭔소리여 하는 표정의 아이가 바로 자랑스러운 제 딸입니다.ㅋㅋ
딸에게서 성경을 너무 몰라 조장으로서 부끄럽고 조원들에게 너무 미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이가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함도 깨닫고 앞으로 열심히 성경을 읽고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참고로 불쌍히 여김을 받아 꼴찌지만 일등같은 풍성한 떡볶이 재료를 받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애써주신 교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5-04-13 15:49:52 | 이정희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서울 신림동에서 지내고 있는 형제입니다.
오늘 자유게시판을 통해 기쁜 소식을 접하고 용기를 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랑침례교회는 2012년 10월부터 인터넷으로 접해오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사에서 성경책을 구입하고는 번역자가 어떤 분인지 검색하다가 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개인적 어려움이 있어서 그 전부터 교회와는 거리를 두고 있지만, 교회를 향한 갈망은 늘 품고 있습니다.
여러 교회들로부터 튕겨져 나와 갈 곳이 없어 귀만 열고 있을때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알게된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리고,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지금
제 고향인 진주에서 어떠한 움직임이 있음을 접하고 다시 한번 심장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그야말로 '신의 한 수'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함께 찬송할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특별히, (가칭)진주소망교회를 잊지 않고 기도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유일하시고 참된 기초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에 반응하시는 6가정 8분의 형제자매님들이
견고하고 참된 기둥들로 세워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주소망교회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을 더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15-04-13 15:35:33 | 김철수
홍승대 형제님, 매우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Lifove 검색이 안되어 고생 중이신 여러 성도님들께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저도 지난주에 교회에서 잘 하시는 분 통해서 무사히 다운 받아 잘 사용 중입니다. ^^
2015-04-13 12:51:37 | 한원규
박진태 형제님,
내용 중 "죄에 빠지지 않으려면, 거기로부터 재빨리 도망쳐 나와야, 그리고 그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말아야" 내용이 우리에게 지혜로운 '결단성'과 '실행의지' 에 대한 교훈을 줍니다. 좋은 내용 공유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
2015-04-13 12:49:15 | 한원규
손형제님 반갑습니다. 진주소망침례교회 이름도 좋네요.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사는 본이되는 성경신자로 진주지역의 빛이 되는 무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4-13 11:40:00 | 김호진
정구만 형제님,
진주소망침례교회(가칭)가 새롭게 세워짐을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매우 좋은 일이라고 믿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올바르게 진주지역에 전파되어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Biblicist, 침례성도들이 바른 말씀 안에서 배우기에 힘쓰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혼의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되길 간구합니다.
2015-04-13 11:31:35 | 한원규
안녕 하세요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고 영감 주셨으며 보존해주신 성경이 킹제임스 영어성경임을 믿으며, 또한 우리말로는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읽기 쉽고 바르게 번역한 성경임을 믿는 사람들이 진주지역에서 6가정 8명의 형제자매가 아래와 같이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에 살고 계신 관심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예 배 : 매주 주일 11:00
○ 주일 오후모임 : 매주 13:30
○ 성경공부 : 매주 수요일 20시(5월 6일부터)
○ 장소 : 진주시 칠암동 293-2 건물3층(가칭; 진주소망침례교회)
○ 연락처 :
손형오 010 2586 6484, 정구만 010 8972 5878
2015-04-13 11:14:36 | 정구만
어플스토어에서 검색 안 되서 난감했는데
이렇게 홈피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4-13 08:11:43 | 최재원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매(창39:12)"
죄와 싸울 때는, 그 죄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상책입니다. 따라서 죄에 빠지지 않으려면, 아무튼 거기로부터 재빨리 도망쳐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아예 그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유혹을 받고 있다면 당장 거기서 뛰쳐나오십시오. 우리가 세상적인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음으로 인해 뭔가를 잃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정에 발목을 잡혀서 머뭇거리다가 결국은 죄에 빠지기보다는, 차라리 요셉처럼 옷을 버리고 도망쳐 나오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여러분의 의지가 정말 단호하다면, 어떤 유혹이나 그럴듯한 구실도 여러분을 붙잡을 수 없는 법입니다. 구차하게 변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혹을 단호하게 뿌리치지 않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유혹에 마음이 끌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유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순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느니라.(벧전1:16)"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유능한 사람보다는 깨끗한 사람을 더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사역을 잘 하기보다는 "점도 없고 흠도 없이(벧후3:14)" 순결하게 살아야 합니다.
유혹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유혹에 대해 단호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유혹을 단호하게 뿌리치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세상과 육신과 마귀가 결코 우리를 이기지 못하도록 우리를 지켜 주소서! 우리로 하여금 요셉처럼 단호하게 죄를 거부하고 피하게 하소서!
스펄전의 365일 묵상 중.
2015-04-12 23:02:05 | 박진태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에서 새로 성경을 깔려고하시는 분은 참조하세요.
(1) "내파일"이란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에 bible 폴더를 만드세요.
(2) bible 폴더에 유첨한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하세요.
(3) Lifove Bible을 click하여 실행하세요.
2015-04-12 12:56:56 | 홍승대
이것 상당히 도움이 되네요. 먼저 자막 넣어주셔서 저같은 사람도 대니얼스 형제님의 영상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믿음직한 분께서 민감하고 여러울 수있는 주제들을 선정하여 다정한 선생님이자 형제로서 잘 설명해 주십니다. 짧고 단순한 구조로 영상을 만드셨지만 각 주제와 내용들은 성경신자들에게 더 확실한 지식과 위로까지 주네요. *주의:대니얼스 형제와 정듦.
2015-04-11 10:08:32 | 김호진
제 개인적인 얘기이기는 합니다만, 저는 약 2년전 사랑침례교회 처음 왔을 때 가장 놀란 것은 모든 성도들께 무료 점심식사 제공이었습니다. 제가 다녀 본 유명 대형교회도 모두 유료였고, 무료로 주는 교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초대형 교회가 실천하지 못하는 서로 빵을 떼며 함께 교제하는 일을 이 작은 지역교회가 실천하고 있는 것이 뭔가 달라 보였습니다.
두번째 놀란 것은 오후 예배에 모든 성도가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에 두 번 예배를 보는 것이 처음에는 매우 낯선 일이었지만 오후 성도의 간증과 목사님의 강해가 오전 예배와 함께 말씀의 풍성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성도분들의 필요를 따라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주방 팀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큰 역할을 하였음을 알게 됩니다. 아마도, 새로 저희 교회에 출석하신 분들이 저와 비슷한 느낌을 갖지 않으실까 생각해 봅니다. 항상 주방에서 봉사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자매님들과, 보조로 설겆이 봉사해 주시는 형제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04-10 14:00:55 | 한원규
아이들의 열기로 교실이 후끈후끈할 정도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정도였나? 할 정도로 해박한 모습들에 교사들도 많은 자극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성막의 구조와 그 안의 꼭 필요한 일곱 가지의 기구는?'이라는 고난이도의 문제를 중1 현재가 맞췄을 때는 모든 학생과 교사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를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퀴즈대회에 임해준 아이들도 예쁘고, 이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015-04-10 12:00:32 | 심경아
그동안 배운 성경말씀을 복습하는 시간이였네요.
아이들 표정에서 느껴지는 흥미진진한 퀴즈대회와 시상으로 받은 떡볶이 재료들 ~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경험하고 싶어집니다 .
중고등부 학생들도 훗날 이 사진들을 보며 함께 한 소중했던 시간들을 추억해 내겠지요?
사랑의 섬김과 수고로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희경이는 동생에게 직접 만든 떡볶이를 가져다주어 초등부의 몇몇 아이들이 맛난 떡볶이를 맛 보았답니다.
2015-04-10 10:13:02 | 윤영원
이성준 형제님, 중고등부 사진을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특히,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게 하고 동시에 믿음의 크기도 자라나게 하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교회의 미래이고 앞으로 실현될 하나님의 왕국과도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음을 생각해 볼 때 교회학교 교사 분들의 헌신과 희생이야말로 지역 교회의 존재의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해 주신 이성준 형제님 이하 모든 분들께 성도 중 한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4-10 09:49:49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