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억 한장 보는듯~
현대와 근대의 어우러진 곳이지요.
영아인 예빈이도 출동했군요~
북촌에 가면 모두가 예술인 같아 보여요^^
2015-04-18 11:13:34 | 이수영
형제님~힘내세요.
저역시 바른성경을 전하다가 튕겨져나와
7~8년을 인터넷으로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괴로움을 겪은분들이 이렇게 모여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모닥불은 같이 모여야 빛을 발한다고 믿고
얼마전부터 용기를 내어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상처받은 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기도 드립니다~^^
2015-04-18 09:40:32 | 도성수
모두 자유로운 모습들을 하신
삼청동 예술인들 같습니다^^
2015-04-18 08:18:04 | 나서일
비바람이 치던 4월 16일 오전,
우린 이렇게 만났습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아!
영아도 ^.^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그래도 서울 온 기념(?)으로
점심을 먹고 북촌 여기 저기를 쏘다녔습니다.
언제적 목욕탕일까요. 이렇게 추억에 한번 빠져보시죠.
옥상위의 노천카페, 참 멋스럽네요.
이때 부터 굵은 비가 들이쳤는데 평일 시간인데도
북적한 북촌의 모습입니다.
남의 집 담벼락에서.....
어디선가 어릴적 뒷골목 조무래기들이 뛰어 나올듯한 곳.
맘껏 추억을 회상하고 있을찰나
장떼비가 후두둑~
이곳은 현대식 창가에 비친 기왓장이 운치를 더해 주는
진 갤러리란 곳입니다.
누구....
시더라? ㅎㅎ
위 작품들의 창시자(?)는
한마음 미션의 유나얼 형제님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들에게는 가수 나얼 씨로 알려져 있는.
북촌길 몇분 걸었을 뿐인데 언제 현대를 살았었나 싶네요.
이 공간에 있으니 마음한편 아늑하고 금방 익숙해져 더 동심으로 돌아간듯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는 나얼형제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래서 '번개'라는 것인지....'번개쳐서' 만났지만
궂은 날씨에 낯선듯 낯설지 않은 서울땅에 '번개처럼' 만나고 가는 이런 교제도
한마디로
좋네요.^^
2015-04-18 02:33:46 | 관리자
우리 어르신들도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며느리랑 단둘이는 절대로 못할 꽃날리기...ㅎㅎ
우리 어머님들과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4-17 18:03:18 | 오혜미
바자회를 통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일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더불어 훌륭한 성찬으로 바자회의 백미를 장식해 주신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4-17 10:59:40 | 김대용
눈처럼 떨어지는 벚꽃의 아름다운 종말과 어르신들의 나들이가
한 폭의 그림처럼 너무 잘 어울립니다.
벚꽃의 종말이 쓸쓸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은
내년에 반드시 화사한 꽃을 다시 피우기 때문이듯
그리스도인의 황혼은 오히려 무궁한 세계로 더 가까이
다가섬을 의미하기에 날로 더욱 소망이 깊어만 갑니다.
귀한 모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04-17 10:53:4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저는 그 날 저녁 식사가 아주 좋았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우리 교회, 이런 모습이 늘 유지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4-17 10:07:15 | 관리자
우리가 기도는 하는데 그 기도에 따라 실천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계속 간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찿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눅11:9-10). 이 말씀에 따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을 겸허하게 소망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4-17 09:08:30 | 박흥식
제아버님,어머님같으신 분들의 미소를뵈니
맘한켠이 아련하면서도 감동스럽습니다.
또한 아름답게섬겨주시는 분들도 참멋져보이십니다.
아침일찍 아름다운사진으로 하루가행복할거 같습니다.^^
2015-04-17 06:37:04 | 이광호
아름다운 분들의 아름다운 만남과 아름다운 섬김이 있었군요.
정말 너무들 이쁘시고 소녀같아요.
매주 고정 모임되는거죠?
쏟아지는 꽃비 맞으며 사진 한번 찍고 싶었는데...
2015-04-16 23:40:32 | 김혜순
오랫만에 올라온 주일 풍경이 반갑네요.
주일마다 교회 가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한데
주의만찬과, 바자회와, 반가운 은미자매님을 만나는 주일이어서
하루종일 정말 행복했습니다.
말씀 나누고 교제 나누고 물품 나누고 사랑 나누고.... ㅎㅎ
늘 그렇지만 유난히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2015-04-16 23:37:07 | 김혜순
정말 아름다운 벚꽃의 흐드러진 꽃길에 소년, 소녀들 같이
즐거우신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풍성한 식탁은 일류 호텔 부럽지 않네요^^
메모 내용을 보건대 건강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나 봐요^^
정말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2015-04-16 22:50:33 | 이수영
앙증맞은 애기들 옷들은 안 찍었나요?
바자회 물건은 적었지만 사진으로는 풍성해 보입니다.
좋은 물건으로 바자회에 일조를 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드라이 크리닝을 해서 가져오신 분들도 계셨고
물품을 정리하고 진열하느라 수고하신 자매님들과
바자회 음식을 하느라 바자회엔 늦게야 올라오신 자매님들의 수고 덕분에
풍성하고 즐거운 바자회가 되었지요.
은미 자매님이 주님의 은혜로 바자회 물품을 입고 성도들 앞에 선을 보이셨다지요?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간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4-16 22:42:58 | 이수영
4월 15일 수요일에는 어르신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주중 모임은 처음이지만,
처음같지않은,
아주 익숙한 수요모임 같았습니다.
형제님은 일곱분,
자매님은 아홉분 해서
모두 열여섯분이 참여 해주셨습니다.
먼곳에서 오신 어르신들과 헤어지기 아쉬워
가까운 교외로 향했습니다.
의과 대학에서 배우고
벚꽃 놀이를 다녀오신
어르신의 메모입니다. 샬롬. ^^
2015-04-16 20:05:08 | 관리자
바자회가 있던 4월 12일,
자매님들의 엄마 미소처럼 풍요로운 날이었습니다.
너도 기쁘지?
나도 기쁘다~
^^
여느때보다 물건은 적지만 한곳에 모여 있어 그런지
활기차 보이고 한눈에 들어와 더욱 풍족해 보입니다.
좋은 물건으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교회 게시판에 올려놓겠습니다.
세네갈에서 오신 진은미자매님과
경주에서 함께 올라오신 진은미 자매님 부모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좋은 날 함께 해주신 성도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04-16 19:14:55 | 관리자
반가워요, 형제님과 자매님들~~
아리따운 꽃밭의 가정이라 몹시 부러운걸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같이 가요^^
2015-04-16 15:44:35 | 태은상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을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요15:7)" 우선 말씀 안에 거하고, 기도로 구하고,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이뤄지길 믿고 기다리라 는 말씀에 아멘입니다. 박진태 형제님, 좋은 내용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5-04-16 13:42:42 | 한원규
반갑습니다. 딸 부자시네요 ^^
따님들과 함께있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함께 복된 믿음의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2015-04-16 09:09:48 | 조양교
"그분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다가 마치시매 그분의 제자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 같이 우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눅11:1)"
이제 우리는 기도의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는 입술에서 나오는 말 이상입니다. 기도는 마음의 갈망이 말로 표현된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요15:7)"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께서는 거한다는 단어를 적어도 15번 이상 사용하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거한다는 것은 그분과 늘 교제한다는 뜻입니다.
거함에는 양면이 있습니다. 날마다 시간을 내서 하나님 말씀을 대한다면 여러분과 나는 자신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며 그분의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펼치면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듣는 것보다 내가 그분 말씀을 듣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기도 응답의 첫째 요소은 내가 말씀 안에 거하고 말씀이 내 안에 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과 같습니다.
기도의 둘째 요소는 구함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을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요15:7)" 기도에는 요청하는 것 훨씬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에서 중요한 부분은 구함입니다. "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도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약4:2)" 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십시요. 그리고 필요한 것을 구하십시요. 기도는 예배요, 찬양과 감사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셋째 요소는 응답입니다. 우리가 부모로서 자녀들의 청을 즐거이 들어주듯이 하나님께서도 기도에 즐거이 응답하십니다. 기도는 인색한 하나님을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쾌히 주시는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분이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구할 때, 그분께서는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고 필요를 채우십니다. 기도에 성경이 그토록 중요한 것이 그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기 원시는지 성경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기도의 가장 어려운 문제는 아마도 응답이 지체되는 일일것입니다. 하나님께 필요를 아뢰고 그분의 일하심을 믿는데도 아무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도 응답의 방법과 시기를 아십니다.
기도를 작정했거든 우선 거하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성경 말씀이 마음에 들어와 여러분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됐으면 이제 구하십시오. 여러분 마음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아뢴 다음에는 문제를 그분께 맡기십시오. 그러면 주님의 때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워렌 위어스비)
2015-04-15 23:46:56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