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요약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글을 보니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2015-05-07 07:11:19 | 임성희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고후5:1)"
성경은 이 세상의 덧없음을 장막에 거하는 삶에 비유합니다. 장막은 최종 목적지로 향하는 나그네가 기착지마다 설치하는 임시 거처입니다. 또한 우리 육신을 뜻하기도 합니다. 장막은 우리가 아직 최종 목적지에 이르지 않았음을 말해줍니다.
실제로 방랑길에 올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우리 대부분에게 방랑과 가장 비슷한 경험은 시골에서 캠핑한 것입니다. 나는 캠핑의 궁극적인 목적이 집에 대한 고마움을 되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나라일수록 캠핑지를 임시 거처가 아닌 최종 목적지로 여긴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인생이 끝없는 휴가이길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최대한 즐기다 떠날 생각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로 살면 주변 사람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피폐해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실것입니다. 이곳은 영원한 곳을 위한 준비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스스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이 세상안에 거하면서 여러분과 나는 마음 속 어딘가는 상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순간 절실하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루신 대속에 의지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머지않아 없어질 세상에 소망을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이 세상이 목적지인 것처럼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기다리나이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39:7)"
"현재를 이기는 능력, 영원" 폴 트립
2015-05-06 22:45:09 | 박진태
회원 가입하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분 한분의 모습을 보니 든든한 마음입니다.
2015-05-06 12:38:35 | 이정희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리아의 아토피로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언제 저렇게 깨끗해 졌나요?
정말로 감사한 일이네요.
오래간만에 주일 풍경 올려주셔서 잘 봤습니다.
2015-05-06 11:52:44 | 이정희
아..주하였네요. 서현이 언니 주하..
서현이도 곧 볼 수 있겠죠?
애기자매님들 이름도 부지런히 익혀야겠네요..ㅎㅎ
2015-05-06 08:34:10 | 오혜미
주아가 아니라 "오주하" 인데욥 ...^^;;
주아는 김항수 형제님 첫째 딸입니당 ㅎㅎ
그나저나 리아가 너무 예쁘네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간구소리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5-05-05 01:35:41 | 오광일
리아의 얼굴이 정말 좋아졌네요.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형제님께서 불꽃처럼 타오르며 주님의 일을 위해 섬겨 주시니
하나님께서 리아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네요.
형제님 더욱 힘내십시오. 제가 응원합니다!!
2015-05-04 23:47:20 | 김대용
계획안을 꼼꼼하게 잘 준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푸른 오월 우리의 교제가 모든 성도들에게 큰 기쁨과
소중한 추억이 되리가 생각합니다.^^
2015-05-04 23:09:28 | 김대용
기대 이상으로 준비를 많이 하신 듯 하네요...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모두들 건강하게 파이팅~~^^
2015-05-04 22:42:15 | 박기용
리아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05-04 22:41:10 | 김항수
하나님의 멋진 자녀들 곧 나의 형제자매님들~~넘 사랑스럽네요...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담대히 나아가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지체들 되시길 바랍니다^^
2015-05-04 22:33:05 | 박기용
주아 시온 리아를 보니 마음이 좋아요..
특히 리아는 피부병이 다 나아서 정말 그동안의 수고와 고충이 말끔히 씻겨져서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어려움이 있어도 잘 감당하며 굳굳하게 지낸 리아엄마에게 박수를 보내요.
이토록 교회도 궂은 일이 있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함께 한다면 하나님의 일은 잘 수행이 되리라 믿어요..
모두 모두 힘내기로 해요.
2015-05-04 18:38:34 | 오혜미
주아 시온 리아 사진을 보니 새삼 사랑스럽네요ㅡ 더욱 리아는 그동안 그렇게 고생하던 피부병이 말끔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문선 자매님과 함께 예배를 드린 것도 감개무량하네요.
이처럼 같은 믿음 같은 마음으로 동고동락하는 지체들이 많아비길 기대합니다.
2015-05-04 18:27:58 | 오혜미
쑥쑥 이쁘게 자라는 아이들과 건강해지고 있는 리아.
반가운 얼굴이 가득한 사진 보니 기분 좋은 미소가 귀에까지 걸립니다.
2015-05-04 17:23:02 | 김혜순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믿음 고백하고 저희와 하나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서로 돕고 섬기며 앞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5-04 14:05:28 | 관리자
아기들의 모습부터 여러가지 사진으로 되새김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김승태형제님은 주중에 녹화하시느라 수고 해 주시지요.
어버이날이 있어선지 찬양팀 자리가 헐-렁 합니다.
다음주엔 운동회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아이들의 재롱도 즐기는 시간이 되기에 기다려지네요^^
2015-05-04 13:58:46 | 이수영
우리 교회를 위해 책임과 의무를 지는 일에 동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세워주고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주님을 대하듯이 사랑으로 서로 섬겨가길 바랍니다.
모두가 명실공이 사랑호에 탑승하신 거지요^^
2015-05-04 13:48:36 | 이수영
얼마전 이쁜 동생을 본 오광일, 김세라 자매님의 딸,
주하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
기어 다니던 함석문, 백윤정 자매님의 셋째 시온이가 어느덧 걸음마를 떼고 있네요.
셋째까지 어떻게 기억을??
우리 이렇게 익히면서 치매예방을 ㅎㅎㅎ .
김항수, 최인해 자매님의 넷째딸, 리아가 정말 기적처럼
얼굴에 새살이 돋고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
형제님들의 교제가 무르익습니다.
두분의 찬양 모습에 주일 아침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베일(?)에 싸여있던 방송실의 인물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교회 멤버가 되시면서 더 돈독한 친구가 되신
성인숙, 서휘자, 장경희, 김구회 형제님 입니다.
뉴질랜드의 사랑침례교회회원(?)이신 최문선 자매님께서
시어머님과 함께 방문 해 주셨습니다.
성경낭독을 해서 함께 올려주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영학 형제님과의 만남.
먼 타국에서 사랑침례교회 홈피만 보고있어도
친구가 덩달아 찾아지는.....(임화숙 자매님 ) ^^
얼마나 감개무량하셨을지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아침일찍부터 등교해주셔서 저녁까지 함께 하신 최문선 자매님.
한 주 더 오신다하니 또 많이 교제해요 자매님.^^
체리티 콰이어 알토파트 자매님들 모습입니다.
소프라노파트 자매님들,
누가누가 더 예쁘나..... 정말 아름다운 모습 ^^
5월 10일 오후에는 체육대회가,
5월 19일에는 어르신 나들이가,
이것 저것 집안일이며 행사가 많은 5월이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05-04 13:30:26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봄 운동회!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이 다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는 행복의 마당이 되길 기원합니다.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계절과 훌륭한 공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를 올리고, 아울러 교회 봄 운동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담당하고 계신 7080운동회기획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5-04 13:29:55 | 한원규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7
이것은 저희 교회에서 지키려는 원칙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저희 교회의 믿음과 약속을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3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해 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홍순문, 백인숙, 박은수, 성인숙, 김진배, 유복희, 김달해, 김태성, 이주은, 김천숙, 조은영, 양진영, 이기정, 최선숙,
주덕수, 김경애, 서갑석, 서조앤, 임택, 김은희, 임다해, 임다영, 박금숙, 김은미, 손기연, 손종수, 이춘식, 조춘자,
윤준원, 오연숙, 정수진, 이순호, 김항수, 최인애, 도성수, 김봉숙, 유근례, 장민선, 성호현, 고현미, 박기용, 김경아
형제자매님들, 환영합니다. ^^
2015-05-04 12:22:58 | 관리자